제373회 부안군의회(임시회)
본 회 의 회 의 록
제6차
부안군의회사무과
일시 : 2026년 7월 28일(화) 10시 00분
장소 : 본회의장 회의실
의사일정(제6차 본회의)
상정된 안건
(10시00분 개의)
○의장 이현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3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1. 2026년도 군정에 관한 보고의 건
위로
○의장 이현기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군정에 관한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군정에 관한 보고는 어제와 동일하게 보고 후 질의·답변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질의와 답변은 요점만 간단 명료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상하수도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안녕하십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입니다.
보고에 앞서 상하수도사업소 5개 팀 팀장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수도행정팀 이숙이 팀장입니다.
○수도행정팀장 이숙이
(인사)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상수도팀 최백용 팀장입니다.
○상수도팀장 최백용
(인사)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유수율제고팀 김종길 팀장입니다.
○유수율제고팀장 김종길
(인사)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하수도팀 안경진 팀장입니다.
○하수도팀장 안경진
(인사)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하천팀 이상수 팀장입니다.
○하천팀장 이상수
(인사)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이어서, 2026년 군정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부터 2026년도 비전 및 핵심 목표, 단위업무 추진 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일반 현황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4페이지, 2026년도 비전 및 핵심 목표입니다.
저희 상하수도사업소는 “신뢰할 수 있는 맑은 물 공급과 안전한 하수·하천 관리”를 비전으로 삼고 최선을 다하여 각자 맡은 바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각 팀별 핵심 목표는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5페이지, 2026년 단위업무 추진 계획입니다.
신규사업 4건, 일반사업 10건, 총 14건이며, 총사업비 833억 원입니다.
단위사업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6페이지, 상수도요금 스마트 전자고지 인센티브 추진 사업입니다.
상수도요금 스마트 전자고지 신청 세대에 매월 300원의 할인제도를 도입하여 종이고지서 미생성으로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행정비용 절감 및 탄소중립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상반기 동안 수용가에게 전자고지 전환에 대하여 안내하는 등 전자고지 가입자를 늘리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앞으로 전자고지 이용자에게 300원 할인을 적용할 수 있도록 급수조례 개정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급수조례 개정 후 스마트고지 안내문 제작 등 집중적 홍보를 통하여 이용자 확대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7페이지, 내실있는 지방 상수도 공기업 운영 사업입니다.
2026년 상수도 공기업 예산은 본예산 기준 137억 원으로, 수도행정팀, 상수도팀, 유수율제고팀 총 3개 팀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수도 요금 징수를 통한 공기업 재정 확보, 상수도 시설물 설치 및 운영, 상수관로 보수 및 관리, 계량기 및 원격검침 단말기 설치·관리 등 다방면으로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상수도 중장기 경영관리 계획 용역 추진 등 안정적인 공기업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8페이지, 부안댐·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 및 운영 사업입니다.
부안댐 및 상수원 보호구역 범위 내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소득 창출 및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주민지원 사업과 깨끗한 수원지 유지를 위한 상수원 보호구역의 불법행위에 대한 상시 감시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부안댐 및 상수원 보호구역 운영 업무에 최선을 다하여 맑은 식수 공급을 위한 기본이 되는 수원지를 보호하겠습니다.
9페이지, 상록 배수지시설 보수 공사 사업입니다.
변산면 도청리에 위치한 상록 배수지의 노후 시설을 보수·보강하여 시설물의 내구성과 물리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배수지 내부 스테인리스 라이닝 설치 및 내진 보강을 추진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용수를 차질 없이 공급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공사 완료 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정적인 용수 공급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0페이지, 상수도 시설물 유지관리 사업입니다.
24시간 상수도 통합관제센터 운영을 통해 단수 사고를 제로화하고, 정기적인 유지관리로 안정적인 수도 공급 및 재난 예방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부안군 일원 정수장 2개소, 가압장 6개소, 배수지 13개소, 소규모 급수시설 3개소 등 총 24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용역, 청소, 동력비, 공공운영비 등을 집행 중에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가압장·배수지 안전점검 등 남은 유지관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11페이지, 부안2‧하서 중블록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입니다.
부안읍 시가지, 계화·행안·하서면 일원의 10개 소블록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468억 원을 투입하여 노후 상수관로 정비 88.2km, 블록시스템 및 관망 관리를 실시하여 목표 유수율 85% 달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은 2분기에 착수하였으며, 누수 관리 및 관망운영용역 발주 추진 중에 있습니다.
금후 기본 및 실시설계와 상수도 관망 운영관리를 병행하여 추진하고, 우선 시공분에 대한 사업 대상지 선정 및 환경부의 사전기술 검토, 설계 VE 기술심의 등 사전행정 절차 이행 후 2027년도 하반기 본 공사 추진 예정입니다.
12페이지, 식도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입니다.
식도지구의 부족한 수원지와 상습적인 상수관로 파손으로 인한 주민들의 식수난을 해결하기 위하여 총사업비 68억 원을 투입하여 해저 지하에 지향성 압입관로 1.5km를 매설하여 강한조류, 선박운행 및 어선조업 등 외부요인으로부터 발생하는 관로 파손 사전 방지 및 유지보수 예산 절감을 실현하겠습니다.
현재 식도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1차분) 착공하였으며, 금후 조속히 사업을 진행하여 2027년 상반기 내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부안군 상수도 유수율제고사업입니다.
○의장 이현기
소장님, 신규사업만 설명 좀 해줬으면 쓰겠는데.
일반은 서면으로 하고....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예, 알겠습니다.
13페이지, 부안군 상수도 유수율제고사업은 일반사업으로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14페이지는 신규사업으로 하수도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입니다.
집중호우 시 안전사고 예방 및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침수 중점관리지역인 부안읍과 줄포면 시가지의 맨홀 내에 안전망 및 보조구조물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은 60%로, 주요 구간의 설치가 완료 단계에 있으며, 남은 구간 역시 연내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5페이지, 부안군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일반사업으로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하수처리시설 및 하수관로 정비사업 또한 일반사업으로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 하수처리시설 운영관리 또한 일반사업으로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 지방하천 정비사업 또한 일반사업으로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20페이지, 하천 유지보수사업 또한 일반사업으로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상하수도사업소 2026년도 하반기 군정에 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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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조)
⚪상하수도사업소
(부록에 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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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이현기
상하수도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 내용에 대해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두례 의원님.
○김두례 의원
소장님, 업무보고 15쪽을 보면, 부안군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이 있죠?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예.
○김두례 의원
지금 이게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을 2025년 1월부터 지금 2027년까지 할 계획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이 노후 하수관로만 하는 겁니까?
아니면 맨홀 뚜껑까지 다 하는 겁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하수관로와 맨홀 뚜껑까지 다....
○김두례 의원
전체 다 같이 하는 거죠?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예, 그렇습니다.
○김두례 의원
다름이 아니고 지금 우리 팀장님이랑 다들 민원 때문에 고생을 좀 많이 하셨는데....
그 도로에 있는 맨홀뚜껑 문제가 들썩들썩 그 패킹이라고 해야 되나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예.
○김두례 의원
그런 부분이 잘 맞지 않다 보니까 차만 지나가도 소리가 크고 이렇게 뒤집히는 현상들로 인해서 안전의 문제도 있고 해가지고 몇 번 교체도 하시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이거를 오래된 거라고 하다 보니까 고쳐도 또 금방 한 달 지나면 또 그러고 또 그러고, 그래서 이걸 전부 다 부안읍만 지금 교체할 것으로 되어 있습니까?
부안읍?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예, 현재는 부안읍만 사업계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두례 의원
그럼 전체 계획이 지금 1년, 내년 12월까지는 끝낸다는 거죠?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예, 그렇습니다.
○김두례 의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김두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없습니까?
○박태수 의원
저 한 가지 드리겠습니다.
○의장 이현기
박태수 의원님.
○박태수 의원
좀 우려가 돼서 한번 잠깐 질의드리겠습니다.
하수처리시설 및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하잖아요?(16쪽)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예.
○박태수 의원
그러면 우리가 쉽게 길을 다시 파서 이렇게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 2차 마무리할 때 그 부분을 우리가 포장을 다시 해 주죠?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예, 그렇습니다.
○박태수 의원
전체적으로 하나요?
아니면 그 부분만 하나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사업지구별로 아마 저희들이 예산확보 관계 때문에 포장 부분은 조금씩 상이합니다.
○박태수 의원
그러니까 그게 좀 애매하더라고....
왜 그러냐, 이 길을 파헤쳐서 공사를 다 하면 그 길에 대해서 다시 원상복구를 해야 하는데, 일부만 하고 일부는 안 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특히 골목길, 그런 데는 특히 더 그러는 것 같아요.
우리 주민들이 생활하는 데 꼭 그런 골목길을 전체적으로 안 해 가지고 한쪽을 남겨 놓고 하니까 이거는 다시 보수를 한 건지 안 한 건지를 판단이 좀 힘들어요.
이런 부분을 잘 체크하셔서 안전 포장이 되게 진행을 해 줬으면 아마 좋은 공사가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조금 더 많이 신경을 써서 해줘야 할 것 같아서 내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예, 알겠습니다.
○박태수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박태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없습니까?
송희복 의원님.
○송희복 의원
소장님, 저는 격포하고 지서 하수처리시설 증설 관련해서 지역 주민들하고 뭔가 이렇게 해주기로 약속한 부분도 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또 그 약속한 부분의 내용하고 또 지금 증설계획, 언제까지 이렇게 차곡차곡, 그 내용만 좀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예, 알겠습니다.
○송희복 의원
감사합니다.
○의장 이현기
송희복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장은아 의원님.
○장은아 의원
14쪽에 보시면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 신규 있잖아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예.
○장은아 의원
신규사업인데, 이게 이제 우리 매스컴에서 보면 맨홀 추락사고가 뭐 뉴스를 통해서 많이 들었는데, 이 부안군에서도, 우리 군에서도 이런 추락사고가 있었어요, 사례가?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추락사고는 없었습니다.
○장은아 의원
아~ 다행이네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예, 예방 차원에서 국·도비를 확보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장은아 의원
근데 설치는 이제 구조안전망을 위해서 이렇게 무슨 망을 구조물을 설치하는 건가요?
어떻게 하는 건가요, 그 사업은?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집중호우 시에 그 맨홀 뚜껑이 열리고, 사람이 지나가면서 추락하는 사고들이 지금 경기도 쪽이나 서울 쪽에 있어서....
저희들이 맨홀 뚜껑 밑에 구조물을 설치하고 안전망을 또 설치를 해서 사람이 밟아도 추락하지 않는 그런 사전 안전 차원에서 하는 예방사업입니다.
○장은아 의원
사업은 많은데, 제가 이제 그 구조물의 어떤 구조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한번 여쭤봤거든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제가 그 관련 사진이랑 해서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장은아 의원
아~ 그래요.
어쨌든 이 사업은 예방 차원에서 하는 사업이라 좀 잘하는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장은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강세 의원님.
○이강세 의원
소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16페이지 보면 하수처리시설 및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하잖아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예, 그렇습니다.
○이강세 의원
대부분 그 업체들이 하고 있어요.
그렇죠? 선정이 돼 가지고?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예.
○이강세 의원
그런데 지금 동네에서 이 하수처리시설을 각각 하잖아요.
그런데 길에서 그리고 집 안까지 이 관로를 또 설치를 하잖아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예.
○이강세 의원
그런데 문제점이 뭐냐 하면, “제대로 원상 복구를 안 해주고 있다.” 그런 민원들이 많이 들어와요.
그리고 그 이외에 부담금을 개인적으로 내서 하라고 하고, 좀 약간의 업체들의 갑질 아닌 갑질을 좀 한다는 얘기가 들려요.
그래서 이거를 전수조사를 잘해서, 사전에 사진을 찍어놓잖아요?
그러면 그거하고 비교를 해서 꼭 잘 맞춰서 그 주민들한테 설득을 잘하고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해요.
그래서 정화조나 뭐 이런 부분들도 있을 것이고, 문제점이.
이제 그런 부분을 철두철미하게 민원인 입장으로서, 주민 입장으로서 우리 관에서는 꼭 해결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예.
○이강세 의원
그리고 마을 이장님들하고 꼭 상의를 해서....
그리고 지금 농가들이, 아니면 우리 그 집이 노인, 어르신들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대충 하고 가버린다고요.
그리고 다 완결됐다고 해버리고....
이런 부분들을 좀 조사를 좀 해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어차피 그 집 안에 있는 공사했던 부분들은 원래 전부 단가표에 들어갈 거 아니에요.
안 들어가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예.
○이강세 의원
그거는 집 안에 있는 거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그 저희가 공사하는 시행 범위는 대지경계선까지입니다.
○이강세 의원
경계선?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예.
○이강세 의원
그러면 밖에 있는 것은 이제 자부담?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그러니까 밖에 있는 것은 쉽게 말해서 부안군에서 시행을 하는 거고요, 대지 안에서부터, 경계선 안에서부터는 자가, 주택 소유자께서 시행을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이강세 의원
아~ 그래요?
그런데 그렇게 얘기는 제가 못 들었거든요?
그래서 그런다고 하면 자부담을 해야 되지만, 그렇지 않고 그 길이가 있기 때문에 최대한으로 한번 그런 거는 정확하게 업자하고....
그리고 다시 한번 확인해서 저한테 보고를 한번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예, 알겠습니다.
별도 상세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이강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원진 의원님.
○김원진 의원
소장님, 저는 자료만 하나 주세요.
부안군 하수처리시설 및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있죠, 지금?
단계별로 추진하는, 지금 5단계 사업이 어디에서 어디까지....
지금 부안군 5단계 사업.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예.
○김원진 의원
하고 있는 게 현재 5단계예요?
그렇지 않으면....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예, 5단계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원진 의원
단계별 사업내역만 좀 자료 한번 주세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예.
○김원진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김원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환경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안녕하십니까.
환경사업소장 박연길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환경사업소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대영 자원순환 팀장입니다.
○자원순환팀장 강대영
(인사)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김성석 환경시설 팀장입니다.
○환경시설팀장 김성석
(인사)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박찬호 운영지원 팀장입니다.
○운영지원팀장 박찬호
(인사)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2026년도 하반기 군정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 현황부터, 2026년도 단위업무 추진 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일반 현황과 3페이지, 2026년도 비전 및 핵심 목표는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4페이지, 2026년도 단위업무 추진계획입니다.
단위업무는 총 11건으로, 신규사업 2건, 핵심사업 5건, 일반사업 4건이며, 총사업비는 202억 원입니다.
단위업무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주민 수요맞춤형 노면청소·폐기물 처리입니다.
청소 행정에 있어 주민 맞춤형 수요를 반영하기 위하여 소형 노면청소차량 2대와 중형 집게차량 1대를 신규 운영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4억 원입니다.
지난 5월 소형 노면청소차량 2대를 도입하여 주택가, 마을안길, 이면도로 등 그동안 비교적 취약했던 지역에 대한 노면 청소 및 폐기물처리를 중점 실시하여 가로환경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다음 6페이지, 학생과 함께 하는 종이팩 수거 재활용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종이팩 수거 확대 및 학생들의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종이팩 수거함 30대를 신규 설치·운용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1천만 원입니다.
기존에는 학교마다 한쪽에 쌓아두면 수거하는 형태였는데, 학교 미관 개선과 학생들의 자원 재활용에 대한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규격화된 수거함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다음, 7페이지입니다.
공용차량 차고지·휴게시설 조성입니다.
본 사업은 청소 인력의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1억 3천만 원입니다.
사업내용은 환경업무 공용차량 38대에 대한 차고지와 운전원 및 환경관리원 휴게시설 건립으로 사업규모는 부지면적 1만 4,348㎡, 건축면적은 1,031㎡입니다.
추진사항은 2024년 5월 사업부지 매입을 완료하고, 공유재산관리계획, 건축 기본계획용역 등을 거쳐 실시설계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 연말까지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중 건축공사를 착공하여 2028년 6월까지 공사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 주요 시가지 청소·청결 유지, 다음 9페이지 영농폐기물 처리 및 불법 투기·소각 예방, 10페이지 자원 재활용 확대 순환 기반 구축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 11페이지입니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생활폐기물 처리를 위해 환경사업소 부지 내에 신규 매립시설과 소각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14억 5천만 원입니다.
추진 사항으로 매립시설은 바닥면 차수시설을 완료하고 법면보호공 진행 중으로, 공정률은 70%입니다.
소각시설은 지하층을 완료하고, 지상 1층 철근콘크리트공사 진행 중으로, 공정률은 50%입니다.
추진계획으로 매립시설과 주변 도로는 올해 연말까지 완료 예정이며, 소각시설은 내년 상반기 중 공사 완료와 시운전을 거쳐 하반기에는 정상 가동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하겠습니다.
12페이지, 위도면 농어촌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도서지역인 위도면의 생활폐기물을 육지로 이관하지 않고 위도면에서 자체 처리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8억 5천만 원입니다.
추진 사항으로 사업부지 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마을별 주민 추천을 진행하여 깊은금마을 1개 지역이 후보지로 추천되었습니다.
금후계획으로 후보지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대상지로 확정하여 기후부 협의와 환경영향평가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 설치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환경사업소 부지 내에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인 소각장, 매립장 설치사업과는 별개로 음식물 처리시설를 신규 설치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76억 원입니다.
추진 사항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진행 중이며, 적정 공법 선정을 위해 우리 군 실정에 적합한 처리방식이 적용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안을 놓고 검토 중에 있습니다.
다음, 14페이지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과 15페이지 생활폐기물 위탁 처리 용역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환경사업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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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조)
⚪환경사업소
(부록에 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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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이현기
환경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 내용에 대해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수 의원님.
○박태수 의원
9페이지에 보면요, 영농폐기물 처리 및 불법 투기·소각 예방 있지 않습니까?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예.
○박태수 의원
우리 지금 영농폐기물이 집하장이 각 지역마다 있죠?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면별로....
○박태수 의원
그러니까 집하장.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예, 면별로 집하장이 있습니다.
○박태수 의원
거기 이렇게 보면 집하장 앞에 뭐 불법으로 쓰레기를 많이 버려서 민원이 많이 발생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는 단속이라고 나와 있는데, 무인단속장비 설치가 4대가 있다고 나와 있어요.
이런 부분 단속 실적은 있어요?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저희가 이제 민원이 발생하면 현장 확인해가지고 특정 그 불법하신 분이 특정이 될 경우에는 고지서 발부해서 과태료를 지금 부과하고 있고요.
특정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CCTV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제 그런 부분은 어쩔 수 없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뭐 정비를 좀 하고, 뭐 이런 실정입니다.
○박태수 의원
대체적으로 거의 다가 많이 앞에다 그냥 일반쓰레기, 그 우리가 특정폐기물이라고 하죠?
그런 것들을 많이 버리고 가는 현상이 일어나서, 그런 것들을 관리 감독 좀 잘 해주셔야 할 것 같고요.
이제 그거는 그거고요.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알겠습니다.
○박태수 의원
그다음에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에 대해서 한번 물어볼게요.
지금 이게 공정률이 아까 50%라고 했어요.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예.
○박태수 의원
그런데 이게 지금 어쨌든 소각장대책위하고 주민협의체하고 협의된 사항에 대해서 지금 공정을 진행하는 거잖아요.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예.
○박태수 의원
그런데 50% 진행하면서 50%라는 공정률을 갖고 있는데, 왜 그 주민협의체하고 협약에 대한 것은 진행을 하고 있는지.
지금 그 부분은 좀 너무 미숙하게 진행을 하지 않냐, 하는 생각에....
거기에 대해서 답변 한번 좀 해주시죠.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지금 주민들하고 대책위가 있는데요.
그동안 이제 반대도 하고 했던 부분인데, 어쨌든 2022년도에 협약이 작성은 됐습니다.
주민 동의해서....
그런데 그 이후에 뭐 추가적으로 주민 반대가 또 일부 있었고, 그 과정이 또 한 1~2년 지났습니다.
어쨌든 협의체 구성은 의회하고 군이 협의하도록 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조례하고 법률에서.
그래서 현재 지금 의회하고 협의해서 진행 중이고, 의회에서도 어쨌든 군에서, 집행부에서 좀 조속한 시일 내에 구성을 해 달라고 해서 현재 주민 간에 조율을 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빠르면 8월 중이라도 협의체 구성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태수 의원
이제 공사가 이렇게 50%나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만약에 주민협의체 이런 것들이 원활하게 안 되고 다시 원점으로 간다면 이 책임은 누가 질 건지, 그것도 고민을 좀 해 봐야 돼요.
그래서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 된다, 한번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 보면,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 설치사업이 있는데, 이 사업은 우리가 이 음식물류 폐기물이면 적어도 주민 간에 설명이 있었냐....
과연 주민들한테 이런 음식물류 폐기물 시설이 들어오는데, 이걸 공감하고 있냐....
저도 여기 와서 지금 보니까 잘 모르는 말이 나와서, 과연 이게 사업이 가능할지.
지금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지금 협의체 구성이나 이런 것들도 협의가 다 안 된 상태, 50% 진행했는데, 또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을 또 한다고 하니, 이게 가능한지.
한번 집행부 입장에서 이거 검토를 정확히 했는지....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그 부분에 대해서는요, 지금 주민지원협의체, 주민지원에 관한 내용은 매립시설에 대한 내용입니다, 관련 법에서.
○박태수 의원
그렇죠.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그리고 현재 음식물처리시설은 기존에 지금 운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기존에 하고 있었고, 단지 시설이 노후화되기 때문에 새로운 공법으로 적용해서 하는 거고요.
이거는 주민지원이나 이런 대상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기존 노후화된 시설을 새로 다시 정비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박태수 의원
그러면 여기에다가 표기를 핵심이라고 않고 일반 처리라고 해야지, 왜 핵심이라고 우리한테 보고를 이렇게 하니까....
핵심이라는 사업은 뭔가 중요하고 그렇다는 거, 업무보고 때 보면 중요하다는 사업 아닙니까.
그러면 핵심이라고 않고 일반사업으로 보고를 했어야지.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면....
그리고 집행부 입장에서 중요하지 않은 사업은 일반으로 보고해야지, 핵심이라고 해놓고 중요하지 않다고 말을 하면, 우리가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그렇지 않아요?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예, 그렇습니다.
○박태수 의원
그렇죠?
핵심이 아닌 중요사업을 일반사업으로 판단을 해서 진행을 했어야지.
여기에다 핵심이라고 표시했으니까 당연히 관심을 갖고 또 진행이 잘 되는지, 앞으로 잘될 건지도 우리가 판단하는 거 아닙니까.
이런 부분은 잘 보셔서 해 주시고요.
하여튼 뭐 우려되는 것은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그 폐기물처리시설이 50%나 진행이 됐는데, 진행이 돼서 만약에 공사가 변경이 되면 부안군에 손실이 되니까 그 부분 잘 체크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예, 알겠습니다.
○박태수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박태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원진 의원님.
○김원진 의원
소장님, 제가 질문을 안 하려다가....
이게 7쪽에, 우리 공용차량 차고지·휴게시설 조성.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예.
○김원진 의원
이게 지금 41억 3천만 원으로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을 받았었잖아요.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예.
○김원진 의원
근데 내년에 본예산에 26억 원을 확보를 하겠다고 지금 그렇게 보고를 하셨어요.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예.
○김원진 의원
그러면 결국 원상태로 가겠다는 말씀인가요?
70억 원 가까이 들여서 차고지 휴게시설을 짓겠다는 건가요?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현재 41억 원 중에요, 기존에 집행된 거는 한 15억 원 정도, 15억 3천만 원인데, 이거는 이제 부지 매입비가 15억 3천만 원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나머지가 빼고 나면 이제 20 몇억 원 정도가 사업비 예산입니다.
○김원진 의원
아니, 소장님, 그때 저희가 말씀드렸지만, 이 70억 원 가까이 들여서 이걸 지으면 호텔 짓는 거예요.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예.
○김원진 의원
아니, 차고지 하나 짓고 휴게시설을 짓는데 70억 원 가까이 돈을 들여서....
그때 이것 때문에 많은 논란이 있었고, 이것을 승인을 해야 하냐 말아야 하냐, 뭐 그러면서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근로자 처우개선 차원에서 이 정도는 부담이 가지만 하자!
이게 전액 군비잖아요.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예.
○김원진 의원
국·도비 하나도 없이.
그래서 통합휴게실을 지어라! 그러니까 외근 근무자들, 환경미화원만 거기에서 휴게시설로 쓰지 말고 외근하는, 산불 감시라든가 외근하는 직원들의 휴게시설로 쓰라고 해서 공용 휴게시설로 하면서 41억 원의 돈을 승인을 해줬었는데.
이걸 갑자기 62%를 증액해서, 그러면 뭐예요?
다른 거예요?
보고가 잘못된 거예요?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그 기존에 지금 공유재산 심의, 아마 수정의결을 이제 옛날에 했던 걸로 알고요.
○김원진 의원
41억 원.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예.
이제 이 41억 원에는 아까 15억 원이 토지매입비를 제외하고 순수사업비는 지금 26억 원입니다.
현재 내용은 증액에 대한 내용은, 사실은 보고 내용은 없는 겁니다.
그리고 현재 설계는 하고 있는데, 설계 나와서 이제 최대한 이 사업비 안에서 하려고 하는데....
그 설계에서 이제 뭐 진행 과정에 증액 여부는 그때 한번 판단해야 될 상황입니다.
○김원진 의원
아니, 그럼 소장님!
이 텍스트가 잘못된 거예요?
‘2027년 본예산 시설비 26억 원 확보(실시설계에 따라 증액 예상)’ 이 부분은 그럼 어떤 메시지예요?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현재 지금 토지매입비가 2024년도에 15억 원을 확보해서 매입을 하고요, 현재는 지금 사업비 반영이 안 된 상태입니다.
설계만 지금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김원진 의원
아, 그러니까 이 26억 원이....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41억 원 안에 있는 겁니다.
○김원진 의원
아, 그러면 이 부분을 쓸 필요가 없지, 여기다가.
그러니까 41억 3천만 원에 대해서 2027년도 본예산에 나머지 사업비를, 예산을 확보하겠다, 그렇게 해야지.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아, 좀 오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41억 원 범위 안에 있는 예산입니다.
○김원진 의원
그렇죠?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예.
○김원진 의원
이거 절대 예산 증액시키면 안 돼요.
이것도 많은 거예요.
그 토지 매입을 당초에 13억 8천만 원에 한다고 했는데, 물론 이제 감정가에 따라서 약간의 변동은 있지만, 이 토지 매입을 하는데 15억 4,400만 원 들어간 거예요?
15억 원 넘게 들어간 거예요?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예.
○김원진 의원
감정가가 그렇게 많이 나왔어요?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원진 의원
통상적으로 저희가 감정사를 행정에서 1명, 토지주가 1명 해서 2명을 감정사를 사서 평균 가격을 내죠?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예.
○김원진 의원
그런데 이게 그 3.3㎡당 감정가가 얼마씩 나왔어요?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그때 토지매입비가 13억 원 든 것으로....
○김원진 의원
13억 8천만 원.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예, 13억 8천만 원 들었습니다.
○김원진 의원
그런데 이거 감정했을 때 감정가가 3.3㎡당 얼마씩 나왔어요?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그 면적 대비하면, 면적이 지금 1만 4천㎡니까요, 13억 원 하면, 계산을 좀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원진 의원
아니, 그렇게 계산해서는 안 되고.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수치는....
○김원진 의원
수치 모르시면, 과장님 저한테....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수치는 지금 제가 파악하고 있지 않아가지고, 따로....
○김원진 의원
양쪽 감정사, 감정회사하고 감정가하고....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예.
○김원진 의원
감정할 때 주변에 대한 그 영향평가를 하잖아요.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예.
○김원진 의원
어떠한 요인에 의해서 감정가가 높아졌고, 어떤 요인에 의해서 감정가가 낮아졌다는 게 나오잖아요.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예.
○김원진 의원
그 감정서, 같이 한번 줘보세요.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예, 한번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그러니까 26억 원은 추가로 확보하는 게 아니고 41억 3천만 원 안에 들어있는 것을 2027년 본예산에 나머지 사업비도 추가로 확보하겠다?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예.
○김원진 의원
추가 계상하겠다, 그거잖아요?
확보가 아니라 계상하겠다, 그 뜻이죠?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예, 그렇습니다.
○김원진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김원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김정군 의원님.
○김정군 의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한 거 질문을 하나 드릴 게요.
5페이지에 보시면 노면청소 차량에 대해서 나오는데요.
중형 노면 청소차량 2대를 이번에 하신다는데, 혹시 소형 노면차량은 구입 계획이 있으신가요?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아~ 그 자료에 보면요, 기존에 중형 노면 청소차량 2대를 운영했고요, 이번에 소형 노면 청소차량 2대를 지난 5월에 도입을 했습니다.
○김정군 의원
2대를 운영을 지금 하고 계시다는 얘기죠?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예, 하고 있습니다.
○김정군 의원
그러면 제가 볼 때 요즘 그 읍내 쪽은 그렇지 않은 데가 많은데, 우리 면 단위 지역을 보면요... 소형차가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어요, 실은.
거기에 대한 대책도 좀 세워주시면 어떨까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능할까요?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현재 소형 노면 청소차량은 시내권, 읍내권을 위주로 지금 운영을 합니다.
면 소재지 부분, 그다음에 마을별 뭐 소로길들이 있을 건데....
현재 그 예산 문제, 뭐 운영 인력 문제, 사실은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뭐 아마 향후에 필요 여부에 따라서 추가적으로, 우선 지금 처음 소형 노면 청소차량을 운행을 했거든요.
그 호응은 좋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이제 면에 있는 소재지권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운영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지 한번 추가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김정군 의원
예, 읍내 운영하시면서 호응이 좋았다, 그 부분 저도 공감을 하고요.
그 면대에 필요한 부분이 지금 계속 노년층들이 많이 늘어나다 보니까요, 그전에는 각 마을별로, 동네별로 이렇게 한 달에 한 번씩 청소 날 정해가지고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그게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면대를 조금 신경 써 주셔서 소형차를 동네별로 한 바퀴만 돌아주신다면 그 호응도는 더 좋을 것 같아요.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예, 좋은 말씀입니다.
○김정군 의원
한번 참고해 주시고, 항상 애써 주십시오.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예.
○김정군 의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김정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환경사업소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환경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1분 회의중지)
(10시48분 계속개의)
○의장 이현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입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기영 예술회관 팀장입니다.
○예술회관팀장 장기영
(인사)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남성철 체육진흥 팀장입니다.
○체육진흥팀장 남성철
(인사)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김혜진 체육시설 팀장입니다.
○체육시설팀장 김혜진
(인사)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김수일 공연기획TF 팀장입니다.
○공연기획TF팀장 김수일
(인사)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지금부터 2026년도 하반기 군정 주요 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 현황부터 2026년도 단위업무 추진 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 일반 현황과 3쪽 비전 및 핵심 목표는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4쪽, 2026년도 단위업무 추진 상황입니다.
신규 2건, 핵심 6건, 일반 8건으로 총 16개 단위사업이며, 총사업비는 119억 700만 원입니다.
일반사업은 서면으로 대체하고, 신규 및 핵심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 부안미디어센터 운영입니다.
부안미디어센터는 미디어교육 및 체험, 군민 유튜버, 라이브커머스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촬영 및 편집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 대여 등 콘텐츠 제작 활동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유튜버 지원사업을 포함한 총 26개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183명이 참여하였고, 하반기에 주민시네마스쿨 등 34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338명의 참여가 예상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미디어 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군민들의 미디어 활용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8쪽, 가상현실 실내체육시설 조성입니다.
스포츠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스포츠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가상현실 운동실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상서면 별관 2층에 스크린파크 골프 장비와 프로그램을 구입하여 현재 설치 중이며, 8월 9일까지 완료하겠습니다.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9쪽,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대회 개최 및 참가부터 12쪽, 부안 직장운동경기부 경쟁력 강화는 일반사업으로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3쪽, 부안스포츠파크 족구장 시설개선사업입니다.
2010년에 설치하여 16년간 사용하고 있는 노후된 실외 족구장 5면을 정비하고, 관리동 1동을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15억 원으로 상반기에 족구장 및 관리동 설계용역을 발주하였고, 올 9월까지 설계용역을 완료하여, 연내 공사 착공하겠습니다.
14, 15, 16쪽, 변산면·하서면·주산면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은 일괄 보고드리겠습니다.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은 연면적 1천㎡ 미만의 소규모 다목적체육관을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14쪽, 변산면 국민체육센터는 현재 건축 공사를 완료하였고, 진입로 확장과 운영물품 구입, 사용승인 절차를 거쳐 올 9월에 개관하겠습니다.
15쪽, 하서면 국민체육센터도 건축공사와 체육기자재 및 운영물품 구입을 완료했으며, 올 8월에 개관하겠습니다.
16쪽, 주산면 국민체육센터는 상반기에 특별교부세 9억 원을 확보하였고, 8월부터 공사 재착수하여 기존 시설물 철거 및 기초공사를 추진하겠습니다.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을 조성하겠습니다.
17쪽, 부안실내론볼장 건립사업입니다.
장애인과 고령자 등 체육 소외 계층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론볼을 즐길 수 있도록 부안 반다비체육관 뒤에 75억 원으로 중증장애인용 2개 레인을 포함한 총 6개 레인의 실내론볼장을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전북도 투자심사 컨설팅을 완료했고, 관련 행정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원가심사와 일상감사를 거쳐 10월에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후 철거공사와 가설공사 등 본격적인 공사를 진행하여 2027년 12월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18쪽, 예술회관 공연 및 공모사업 유치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 등 6개 기관, 11개 사업이 공모 선정되어 국·도비 7억 8,800만 원을 확보하였고, 53회 공연을 개최합니다.
상반기에는 부안 신춘음악회 등 기획 및 우수공연 10회,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 한마당 6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다양한 장르의 우수공연 등 37회 공연을 개최하여 예술회관을 활성화하고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19쪽 부안군 오케스트라단 운영, 20쪽 부안예술회관 공연장 상주단체 운영은 서면으로 보고드리며, 이상으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군정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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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조)
⚪문화체육시설사업소
(부록에 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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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이현기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 내용에 대해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두례 의원님.
○김두례 의원
소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돼서 업무 파악을 잘하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김두례 의원
업무보고 18페이지를 보시면, 예술회관 공연 및 공모사업 유치 부분에 있어서 지금 우리 부안군민들을 위한 문화 향유 기회를 많이 주시느라고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한 그 흔적이 보입니다.
그리고 아마 지금 본 의원이 알기로는 이번에 공모사업 한 역사, 지금까지 봤을 때 올해가 아마 11개를 확보해가지고 제일 많은 공모사업 유치를 한 것 같아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맞습니다.
○김두례 의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문제는, 지금 예술회관 그 공연장이 좌석이 한정되어 있잖아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499석입니다.
○김두례 의원
499석, 좌석은 한정되어 있는데, 지금 우리가 양질의 콘텐츠를 가져와서 좋은 공연이 있을 때는 표가 5분도 안 돼서 다 매진되는 이런 사례를 누누이 지금 보고 있어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김두례 의원
그래서 이번 얼마 전에 했던 장사익 공연도 그랬고, 그다음에 뭐 이날치, 전유진 뭐 여러 가지 행사들이, 말자할매라든가 이런 모든 그 양질의 콘텐츠들이 지금 매진이, 그냥 구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든 상황이 계속 연출되는 것을 보고 있었거든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김두례 의원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그 예술회관이 그렇다고 해서 뭐 자리가 한정되어 있는 것을 늘릴 수도 없는 상황이고, 그리고 이런 부분은 그 공연을 하루에 2번 할 수 있는 공연 기획을 한번 넣어보시는 게 어떨지....
낮에 한 번하고 저녁에 한 번 해서, 뭐 보고 싶어도 못 봐 가지고, 표를 못 구해서 그냥 이리저리 전화하고 민원 오고 막 그러는데....
저도 실질적으로 해보니까 표가 없어서 못 봤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 군민들에게 질 좋은 문화 향유를 느낄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을, 우리 소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저희가 이번, 최근에 7월 17일에 장사익 공연을 했는데, 저희가 인터넷 예매만 하면 우리 어르신들이 보기가 힘들 것 같아서 인터넷 반절, 현장 판매 반절 했거든요.
그런데 인터넷은 정말로 5분만에 다 매진이 됐고, 현장 판매는 8시부터 와서 기다리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그것도 10시 이전에 다 마무리가 된 상황인데.
저희가 이제 499석이다 보니까 공연장 한계 때문에 좌석을 많이 늘릴 수 없어서, 그런데 이제 이거를 2회 공연을 하다 보면 사실은 공연비가 더 들어가는 상황이거든요.
○김두례 의원
그럼 공연비가 1.5배 정도 드나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그 정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제 공연을 더 늘린다고 하면 예산 확보를 좀 더 해야 되는 상황이라서, 저희가 내년에는 한번 그것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왜 이런 부분 가지고 고민을 하느냐 하면요, 예술회관이 지금 지은 지가 꽤 됐어요.
오래 됐어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20년 넘었습니다.
○김두례 의원
20년도 넘었잖아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김두례 의원
그런데 그 건물을 공연 좌석을 늘리기 위해서 리모델링을 하자니 거기 구조상으로 봤을 때 많이 늘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어디 한 쪽을 어떻게 한다고 해도 그렇게 많은 좌석을 늘릴 수 있는 뭐도 안 되고, 그렇다고 그 부분에 대해서 리모델링하기도 그렇고, 여러 가지를 봤을 때 한번 생각해 봐야 되지 않나....
그런 부분을 좀 신경을 써봐야 될 것 같은데.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김두례 의원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신경을 써주시고요.
공모사업이 올해 지금 7억 8천만 원 정도 유치를 했잖아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김두례 의원
이런 거는 노력을 한 대가가 나타나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더 노력을 하다 보면 우리 부안군민들한테 환원이 되는 거거든요, 이 좋은 기회를 .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앞으로도 하여튼 수고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칭찬을 드리고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감사합니다.
○김두례 의원
앞으로 더 많은 군민들이 함께 공연을 할 수 있게끔 그 부분은 공연 횟수를, 뭐 리모델링이 안 되고 좌석을 늘릴 수 없는 상황이라면 공연 횟수를 하루에 2번 정도 하는 게 어떤가, 제안을 한번 드려봅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김두례 의원
소장님, 거기에 대해서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검토하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김두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이강세 의원님.
○이강세 의원
소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17페이지, 부안실내론볼장 건립사업이 그 전반기 보고 때는 2026년 12월까지 완결하겠다고 했고요.
그런데 지금 업무보고에 보면 20927년 12월, 1년이 늘어나 버렸어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이강세 의원
그리고 예산 또한 70억 원 보고를 했거든요?
그런데 75억 원으로 또 늘어났거든요, 보고가?
어떤 경위로 이렇게 됐나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당초 저희가 50억 원이었는데, 실시설계 과정에서 론볼장 레인이 4.5m에서 5m가 그 규격이어서 5m를 확장하고, 그다음에 장애인, 중증장애인 레인도 추가하다 보니까 70억 원으로 확장이 됐는데.
요즘 건설관리용역이라고 해서 「건설기술 진흥법」에 건설관리용역을 하게끔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용역비가 늘어나다 보니까 5억 원이 더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75억 원으로 지금....
○이강세 의원
그리고 또한 기간도, 공정도 지금 뭐 거의 준비가 안 되어 있잖아요.
공정률은 지금 제로잖아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그러니까 공사는 시작이 안 되어 있지만 지금 실시설계까지는 완료가 됐고, 저희가 전북특별자치도 투자심사 컨설팅까지는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예.
○이강세 의원
그 론볼장에 관련되어 있는 그 장애인들이 엄청 좀 빨리 해야 되는데 너무 기간이 공정이 길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이강세 의원
지어주는 거냐, 지어주지 않으려고 하고 있느냐, 그런 여러 가지 얘기들을 해요.
그래서 정말 2027년도, 또 새빨간 거짓말을 또 해줘야 되거든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아니요.
올해 저희가 이제 그 전북특별자치도 투자심사하고 이제 공유재산관리계획이 되면 공사는 올해 착공할 수 있습니다.
○이강세 의원
그러면 올해 언제 정도 착공....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저희가 이제 10월에는 발주할 수 있거든요.
공사 발주를 할 수 있으니까, 내년까지는 충분히 준공합니다.
○이강세 의원
예, 꼭 빨리 그 할 수 있도록 10월 정도....
10월 정도 그 착공을 한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이강세 의원
그렇게 참고해서 알겠고요.
또 한 가지, 파크골프장에 대해서....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이강세 의원
지금 문체사업소에서는 어떻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고 진행 방향이 어떤지....
뭐 그거에 대해 아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실래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저희 부안군에 파크골프장은 지금 줄포에 2개, 노을빛정원에 2개 있고요.
진서면 구진파크골프장 9홀짜리가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총 3개가 있는데, 파크골프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다 보니까 설치를 해 달라고 하는 곳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심성재도 있고 석불산도 있고 자연마당 옆에도 있고 부안 다목적구장 옆에도 있고, 막 이렇게 해서 여러 군데가 있어가지고, 이런 부분들은 주민들의 이용 편의성, 그다음에 추진 속도, 예산확보, 이런 것들을 다각도로 검토를 해서 이제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현재 검토 중인 상황입니다.
○이강세 의원
그러면 전반기 보고했던 그런 내용들을 전체 고려해서 다시 계획을 짜겠다, 그런 취지인가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이강세 의원
그러면 계속해서 이 또한 시간이 길어지거든요.
주민들은 많은 요구를 하는데 행정에서는 빨리빨리 대처할 수 있는 것이 좀 느려진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런 부분도 빨리 체계화시켜 가지고 어디에다 어떻게 할 것인가 빨리 공고하고 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셔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 보입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저희 최선을 다해서 속도감 있게 진행을 시키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이강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송희복 의원님
○송희복 의원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까 하서하고 변산 다목적체육관 관련해서 8월, 9월,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그거 차질 없도록 좀 부탁드리겠고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송희복 의원
저번에 한번 말씀드렸는데, e스포츠 관련, 청소년들 관련 사항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한번 드렸는데, 혹시 그 관련해서 뭐 어느 정도 좀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소장님의 생각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e스포츠 사업이 저희가 전국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몇몇 시군이 있더라고요.
전라북도에도, 우리 도내에도 군산시하고 완주군이 개최를 했는데, 이 부분은 조금 더 논의가 필요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학부모, 그 학생, 이런 학교, 저희 군 해서 전체적으로 e스포츠 대회를 개최를 해야 될 것인지, 한다고 하면 어떤 방식으로, 참여 범위는 어떻게 정할 것인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논의를 한 다음에 진행을 해야 되고, 만약에 이제 이거를 한다고 하면 조례를 먼저 제정을 해서 진행을 시키는 게 맞다고 저희가 생각이 됩니다.
○송희복 의원
그러시면 조례 관련해서 타 지자체 중에서 한번 준비 한번 해 주시고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송희복 의원
저하고도 한번 깊게 논의해 주셨으면 합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알겠습니다.
○송희복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송희복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없습니까?
장은아 의원님.
○장은아 의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부안에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 대해서 질문을 좀 드릴 게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장은아 의원
지금 요근래 보면 수영장에서 우리 어르신들이 이렇게 수영을 하는 게 아니고 운동 차원에서 걷기....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장은아 의원
제가 듣기로는 한두 라인 정도를 차지하고, 그 운동하면 이제 정말 수영을 즐기러 오시는 군민들 부분에 있어서는 애로사항을 좀 얘기하더라고요.
거기에서 가끔 또 어르신들이 괄약근이 약하다 보니까 뭐 실수하는 부분도 있어서, 수영장이 또 아주 담당 직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또 수영을 하지 못하는 그런 사례가 발생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좀 개선을, 좀 개선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말씀을 들으셨으니까, 언제까지 이렇게 그냥 보고 있고 같은 사례를 반복해서 해야 되는 것인지.
그래서 젊은 친구들은 이제 실수하고 뭐하면 그 물을 다 빼지는 않는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저희 최근에는 한번 다 뺐다 다시 채웠습니다.
○장은아 의원
그 시간도 많이 걸린다고 하던데.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장은아 의원
그러니까 하다 보면 수영이라는 게 물도 마시기도 하고 또 그러잖아요, 아무리 수영 잘한다고 해도.
그래서 거기에 대한 개선책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릴 게요.
혹시 생각해 둔 게 있을까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그러니까 이제 수영장은 원래 그 소독은 매일 계속합니다.
소독을 계속하고, 물이 계속 넘쳐서 하루종일 이렇게 순환은 되는 구조인데.
이제 실제적으로 저희 수영장이 최대 한 400명에서, 여름철에서 400에서 500명까지 이용을 하고 있다 보니까....
그리고 또 어르신들한테 수중 걷기가 좋은 운동이다 보니 어르신들의 이용도 많아지고 젊은 층의 이용도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근본적인 대책은 수영장을 하나 더 증설하는 것이, 그 방법이 제일 좋긴 한데 그게 이제 예산확보 문제상....
○장은아 의원
예산 확보가....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그리고 또 운영, 지금 저희 수영장도 16명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갈수록 안전에 대한 관리가 강화되다 보니까 현재 있는 인원도 부족할 지경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단순히 건설한다, 새로 만든다고 해서 끝날 문제는 아닌 것 같아서....
이건 이제 서로 조금 조율을 해서 사용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장은아 의원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시는 것처럼 이제 젊은 층에서는 아까 예산 확보, 예산도 굉장히 인력이나 예산이나 많이 들어간 부분이 있는데, 앞서 얘기하셨던 것처럼 어르신들만의 수영 공간을 좀 마련해 달라, 이런 말씀도 많이 하셨어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아, 예.
○장은아 의원
그런데 제 생각에는 그 시간대를 구분해서 가면 좀 어려움이 있을까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아....
○장은아 의원
안 돼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그것은, 예.
왜냐하면 어르신들도 당신이 이용하는 시간대가 다 다릅니다.
새벽에 이용하시는 분들이 있고요, 또 낮에 이용하시는 분들이 있고, 또 저녁에....
그러니까 생업을 갖고 있는 분들은 새벽과 저녁에 이용을 하시고요, 이제 그렇지 않은 분들은 낮에 이용을 하시는데, 그것을 저희가 이용 시간을 제한한다는 것은 사실 조금....
○장은아 의원
어려움이 있어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장은아 의원
이런 사례가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하는 거니까 어떤 개선책이 있어야 하는데, 그냥 이대로 있기는 너무 불편한 부분이 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장은아 의원
이 부분은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그 부분은 앞으로 좀 더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장은아 의원
그리고 또 하나, 이제 파크골프, 아까 앞서서 말씀하셨는데.
수요자가 엄청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장은아 의원
그런데 이제 파크골프도 회원 수가 늘어나면서, 아까 몇 쪽이었죠?
8쪽에도 상서면사무소 별관 2층에다가 스크린 파크골프가 들어선다고 하는데.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장은아 의원
앞으로도 이런 사업을 계속해서 이제 늘려가야 될 상황이네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예, 저희가 지금 이 상서면 가상현실 스포츠실도 읍면에 수요조사를 했는데, 상서면에서 신청이 들어와서 지금 설치를 한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장은아 의원
잘 알겠고, 그러면 우리 여기 파크골프가 수요가 늘어나면서 우리 어르신들, 게이트볼 하시는 어르신들이 이쪽 파크골프로 많이 또 이동을 하셨더라고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아~ 예.
○장은아 의원
그러면 지금 게이트를 뭘 하시는 어르신들의 현황이라든지 이런 걸 좀 파악하고 있어요?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아....
○장은아 의원
많이....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아직 제가 거기까지, 이용 인구까지는 파악을 못하고 있고, 어쨌든 현재 13개 읍면에 게이트볼장이 다 설치가 되어 있는 상황이고, 이용 인구는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꾸준히 게이트볼을 이용은 하고 계셔서 저희가 이제 그 시설개선은 지금 계속해 드리고 있습니다.
뭐 에어컨 설치나 이런 것들은 거의 다 설치가 완료되었고, 또 이제 보안 같은 경우는 올해 연말에, 내년 본예산에 편성을 해서 다시 또 할 예정입니다.
○장은아 의원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이제 이후에 게이트볼장을 이용하는 어르신 숫자가 수요가 적어질 거라는 예상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당장 뭐 어떻게 하라는 부분은 아니지만 게이트볼장을 이후에 어떻게 활용하는 방법이라든지 이것도 좀 고민을 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향후.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아~ 예, 알겠습니다.
○장은아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장은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감사합니다.
○의장 이현기
다음은, 부안군 문화재단 대표이사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안녕하십니까.
재단법인 부안군 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입니다.
보고에 앞서, 부안군 문화재단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김명진 예술융합팀장입니다.
○예술융합팀장 김명진
(인사)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홍영선 지역문화팀장입니다.
○지역문화팀장 홍영선
(인사)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 현황부터 2026년도 단위 업무 추진 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과 비전 및 핵심 목표는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4쪽, 2026년도 단위업무 추진 상황입니다.
신규 5건, 공모 8건, 일반 12건으로 총 25개 단위 사업 중 신규 및 공모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6쪽, 공익법인 등 지정 추진입니다.
재단이 대표이사 체제 전환으로 기부금 수령이 가능해짐에 따라 공익법인 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9월에 지정이 확정되면 기부자 세제혜택 제공과 함께 재단이 직접 기부금을 수령할 수 있게 되며, 부안 문화예술후원 매칭 지원사업의 기업 기부금 유치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적기에 맞춰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문화시설 운영입니다.
석정문학관과 부안 역사문화관, 생활문화센터를 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 중이며, 상반기 누적 방문객은 8,217명으로 연간 목표 대비 48%를 달성하였습니다.
석정문학관과 역사문화관은 운영 중인 기획 전시와 상시 체험 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하여 군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으로 9쪽, 부안 밥상 생활문화 진흥 사업입니다.
출연금 3,500만 원으로 추진하는 신규사업으로, 잊혀져 가는 부안 전통음식과 조리법, 식재료, 지역별 음식 이야기 등을 영상과 기록으로 남겨 부안 고유 음식문화의 정체성을 보존하는 사업으로 7월부터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안의 음식 문화를 문화관광 콘텐츠로 확대하는 소재로 활용하고자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공예마켓입니다.
청자박물관을 거점으로 지역 공예가의 작품 판매와 체험을 연계한 사업으로, 출연금 2천만 원으로 신규 운영하여 부안의 공예 문화 대중화 및 판로 확대를 도모할 예정입니다.
지역 공예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부안 공예 문화의 대중화에 힘쓰겠습니다.
다음 11쪽, 부안 문화예술후원 매칭 지원사업「부안군 문화잇다」입니다.
국비 8,100만 원과 출연금 4천만 원을 매칭하고, 기업과 예술인을 결연하여 기업 기부금 3천만 원을 유치하여 관내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할 메세나 사업입니다.
해당 사업을 통해 기부기업의 예우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부안군의 예술인과 예술단체의 창작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2쪽입니다.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입니다.
면 단위 생활권을 순회하며 매월 2회씩 수요일마다 체험과 공연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7월 1일까지 총 8회 운영하였으며, 1,260명의 군민이 참여하였습니다.
관내 예술인 및 예술단체가 사업의 주체이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겠습니다.
그다음, 14쪽입니다.
제4회 신석정 창작음악제입니다.
신석정 시를 바탕으로 올해는 랩 장르로 정했습니다.
이는 젊은 세대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신석정 시인의 문학을 널리 알리기 위한 랩 공모전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유명 래퍼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하여 젊은 층의 호응과 관심을 유도할 예정입니다.
공모전 수상곡은 음원으로 제작 및 배포하여 신석정 문학의 대중화와 저변 확대를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으로 17쪽입니다.
예술인·예술단체 역량강화 지원입니다.
지역 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지속 가능한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직접 지원 및 간접 지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접 지원으로 예술인 13명과 예술단체 3개 팀이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올해는 문학 부문을 중심으로 출판기념회 및 북마켓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20쪽, 부안 문화예술 협력 네트워크 구축사업입니다.
전북권 ‘꿈의 예술단’ 합동 워크숍을 지난주 토요일 변산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였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축제 기획자인 일본의 마사아키 코가 씨를 8월 중순 초청하여 군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축제에 군민이 단순히 보는 축제가 아닌 직접 만들어 가는 축제로 발전하기 위한 군민 중심의 축제 기획 강연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 21쪽입니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입니다.
부안의 인문 자원을 활용한 인문학 체험 및 강연을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5회차 추진할 예정입니다.
문화와 역사, 예술 자원의 스토리텔링, 인문학 체험을 통해 지역과 사람을 이해하고 세대 간, 계층 간의 공동체 회복으로 연결하고자 합니다.
다음, 22쪽입니다.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입니다.
올해로 2년째 추진 중인 공모사업으로, 가족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6개를 운영 중이며, 프로그램 중 하나인 ‘할미할비 동시학교’는 어제 KBS에서 방영되었습니다.
지역민이 문학과 공예, 요리 등 가족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조손가정, 1인 가구,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가족의 형태에 따라 가족 간의 유대감 강화 및 가족 개념의 재정립을 확립하고자 합니다.
다음, 26쪽입니다.
제4회 한국동시축제입니다.
동시를 주제로 한 문화예술 축제로, 동시 백일장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 올해는 지역민이 함께 참여하는 주민 참여형 축제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문학을 즐길 수 있는 축제 문화를 조성하고, 부안을 대표하는 문학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다음 27쪽, 지역민 생애사 글쓰기입니다.
해당 사업은 25쪽의 사업과 연계한 사업으로, 지역민의 글쓰기 프로그램 운영과 단행본 출판 및 출판기념회를 개최했습니다.
지역민 17명의 참여와 더불어 75편의 원고를 통해 지역과 삶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지역 문학관의 문화적 역할을 확대하는 계기로 마련하겠습니다.
다음 28쪽, 생활예술 공동체 활성화입니다.
관내 공동체 17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생활예술 프로그램 운영 사업으로, 다듬이난타와 합창, 연극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활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군민들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공동체 간 교류와 소통을 확대하여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29쪽, 부안마실영화관 운영입니다.
마실영화관은 상반기 누적 매출 2억 1,600만 원으로, 연간 목표 대비 52.7%를 달성하였습니다.
그리고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국비 3,200만 원을 확보하여 약 5,500명의 국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였고, 상반기에 총 2만 2,753명이 관람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재단법인 부안군 문화재단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참 조)
⚪부안군 문화재단
(부록에 실음)
-----------------------------------
○의장 이현기
부안군 문화재단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 내용에 대해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수 의원님.
○박태수 의원
재단 이사장님이시죠, 정대경 문화재단 이사장님?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예.
○박태수 의원
이번에 다시 신설이 돼서 이렇게 오신 것에 대해서 환영을 드리고요.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예.
○박태수 의원
이 사업들을 보니까 물론 대체적으로 잘 꾸며진 사업 같은데, 우리 현재 부안군에서 각 부서별로 운영되는 사업들도 접목이 있네요?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예, 있습니다.
○박태수 의원
보니까.
이런 것들은 어떻게 진행을 앞으로 할 건지....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예, 예를 들면 생태녹색 사업 같은 것도 부서와 연결돼서 하는 사업입니다.
아무래도 저희가 전문성을 좀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저희가 저희 힘으로 조금 같이 운영하고 있는 상태고요.
군에서 저희 재단에 이렇게 저희의 능력으로 조금 더 잘할 수 있는 사업은 어떤 것이든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해 나갈 예정입니다.
○박태수 의원
제가, 예, 됐고요.
국장님한테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재단이 생기면서 굉장히 그 같은 부서, 관·과별로 되는 사업들이 좀 접목이 되는 게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이런 것들은 잘, 뭐 올해는 이제 신설이 돼서 사업을 시작하겠지만 내년부터는 관·과별 사업들을 정리해서 같이 이쪽 문화재단에서 할 수 있는 사업들로 돌려주시고 해야 할 부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서....
이런 부분들은 국장님이 좀 신경을 쓰셔서 해줘야 할 것 같다, 이런 말씀을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알겠습니다.
○박태수 의원
그래요, 예.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박태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두례 의원님.
○김두례 의원
수고 많으십니다.
저희가 그 대표이사 체제로 지금 우리 문화재단이 체제를 바꿨잖아요.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예, 그렇습니다.
○김두례 의원
그러면 지금 이사장님이 계셨을 때하고 지금 대표이사가 없었다가 이번에 모셨잖아요?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예.
○김두례 의원
그러면 뭔가 좀 달라진 그림이 좀 나와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복안을 갖고 계신 거 있습니까?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아무래도 저희가 독립 법인이라고는 하지만 군에서의 출연금, 군정과의 협조는 기본적인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첫 해이기 때문에 사실은 여러 가지 정관이나 재규정에 대한 개정도 지금 계속하고 있고요.
첫 번째는 그런 좀 조직의 운영 면이나 이런 것부터 조금 내실 있게 단단히 하고, 조금 전에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사업을 조금 더, 좀 뭐라고 할까요?
공격적으로 나갈 수 있도록 다른 체제의 그런 단체의 성격을 좀 만들도록 애써 가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어쨌든 우리 대표이사 체제로 바뀌었기 때문에 공모사업 면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더 두각을 좀 나타내셔야 되고요.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예.
○김두례 의원
그리고 현재 우리가 문화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을 보면, 예를 들어서 한국동시축제, 그런 한 부분을 봤을 때 어떻게 보면 우리 문화재단에서 추구하는 그 형태를 봤을 때, 지금 우리 부안 지역에 있는 자원을 활용해서 하는 것보다 외부 자원이 많이 투입돼서 행사 진행이 거의 다 많이 이루어지고 있어요.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예.
○김두례 의원
그 부분을 알고 계시죠?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예, 그렇습니다.
○김두례 의원
그런데 이게 어떤 그 부분을 탈피를 할 수 있게끔 우리 지역민을 대상으로 해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것에 좀 역점을 둬야 되지 않나....
그 여러 가지 손실이 외부로 많이 빠져나갑니다.
아무리 홍보도 홍보지만 내 지역에 우리 문화재단이 해야 할 역할이 조금은 바뀌어야 되지 않나....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예.
○김두례 의원
본 의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이사님, 생각하십니까?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예, 저희가 보고드린 내용 중에 올 8월 중순에 저희가 외국의 유명 인사를 초청해서 하려고 하는 사업들이 지금 의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가지, 뭐 축제뿐만 아니라 이런 사업들이 우리 주민들은 그냥 가서 보는 데에 그쳤는데요.
작은 것부터 뭔가 하나씩 만들어 가는 훈련을 지금부터 시작해야 되지 않나....
결국은 그래서 모든 축제는 우리 주민의 손으로 이루어지는 축제를 지향점으로 삼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가장 작은 자원봉사 시스템에서부터 하나씩 하나씩 축제의 규모를 이해하고 과정을 이해하고 기획할 수 있는 능력을 점점 이루도록 하겠고요.
그리고 관내 여러 가지 우리 예술인들은 최우선적으로 저희 사업에, 지금 모든 사업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 군 규모에서 지금 해결이 안 되던 무슨 임차 부분이나 이런 부분도 있는데, 그 부분도 더욱더 고민해서 저희가 집행하고 있는 많은 예산이 군과 군민들이 직접적으로 수혜를 입을 수 있는 그런 정책을 개발하고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앞전에 그 꿈의 극단 운영 같은 거 하고요, 그다음에 해뜰마루에서 얼마 전에 공연했었죠?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예, 그렇습니다.
○김두례 의원
그런 공연도 가보면 ‘아~ 이 공연을 봐야 되나?’ 그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어요.
왜냐! 출연자밖에 없어요.
뭔 말인지 아시죠?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예.
○김두례 의원
참여하는 사람들이 관객이 없는 출연자들의 잔치예요.
그러면 어떤 우리 여기에 대한 그 예산이 들어가서 우리가 좋은 공연을 기획하고 좋은 그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었을 때는 그거를 같이 공감할 수 있는 형태가 되게끔, 첫째 홍보가 부족했다든가, 그 어떤 거기에 대한 답이 나와야 돼요.
공연을 한 번 치르면 그냥 그 공연으로 끝나면 안 되고 이 공연이 뭐가 잘됐고 뭐가 잘못됐는가를 분석을 하셔야 된다고요.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예.
○김두례 의원
그런데 보니까 출연자밖에 없어요.
그럼 과연 그 행사가 잘 되는 것인지....
뭐 본인들의 자질을 갖다가 한 번씩 이 기회에 그 능력 발휘를 하는 건 좋은데, 너무나 이렇게 관객 없는 행사를 치르고 있다는 게 좀 아쉬웠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홍보 면이라든가 이 기획을 했을 때는 거기에 대한 함께 할 수 있는 분야를 좀 광범위하게 설정을 하셔서 그 홍보 면에 좀 중점을 둬서 그런 공연이 안 됐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드리고, 우리 주민이 주가 되는 행사를 주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예, 간단히 답변드리면, 그 해뜰마루에서 보셨던 이런 행사뿐만이 아니라 저희가 매주 면마다 가는 이런 행사 같은 걸 볼 때 참 어려움이 많습니다.
지금 이 공모사업이라는 것은 도시형 공연 중심의 사업으로 사실 이렇게 규정이 되어서 내려오기 때문에 정말 우리 주민들이 농번기에 정말 일을 할 때, 가봐야 아무 관객이 없는 경우도 많이 있고요.
이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자체적으로뿐만 아니라 비슷한, 주변에 이런 환경이 비슷한 재단과 협조를 해서 도나 또 중앙에 이런 사업의 어떤 독자적인 시기나 방법들을 좀 독자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것을 계속 제안하려고 준비 중이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한 가지 부탁을 드린다면, 우리 부안군 의회에서도 의원님들이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이 문화재단이 대표이사 체제로 바꾸는 과정이 있어서 고민 끝에 탄생한 거거든요?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예.
○김두례 의원
그런데 여기에 누가 되지 않게끔, 오셨으니까 그 부분을 좀 만회를 해서 뭔가 좀 보여줄 수 있는 문화재단 역할이 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예,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김두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 없으시면, 누구... 장은아 의원님, 좀 빨리 좀 들어주십시오.
장은아 의원님.
○장은아 의원
궁금한 게 있어서.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예.
○장은아 의원
그 고창에 제가 어느 지인 통해서 그 서정주 시인, 미당, 거기를 한번 가봤거든요?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예.
○장은아 의원
그런데 지금 이 내용도 27쪽에 생애사 글쓰기 사업이 있어가지고 갑자기 제가 생각이 났는데.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예.
○장은아 의원
이 고창 미당 시문학관에 이 사업이 뭐 문체부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뭐 이런 무슨 사업의 지원을 받아서 선정이 되었다고 들었는데, 그게 맞는지 여부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근데 우리도 지금 신석정 시인이 있잖아요.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예.
○장은아 의원
석정문학관에....
그러니까 이 사업을, 글쓰기 사업, 프로그램, 그러니까 신석정 시인의 시를 우리 일반 관광객이나 주민이 같이 그 시를 써 가지고 뭐 본인이 좀 놓고 작품으로 놓고 가기도 하고 뭐 가지고 가기도 하더라고요, 보니까.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예.
○장은아 의원
이런 사업도 같이 했으면 좋겠다, 해서 좀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예, 의원님.
저희가 지난 7월 1일부터 전시가, 한 편의 시가 어떻게 탄생되는지 우리의 이야기가, 그렇게 해가지고 지금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신석정의 시를 가지고 우리의 생활, 우리의 이야기가 어떻게 시로 나오는지, 그렇게 지금 만드는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의원님 말씀하신 똑같은 그런 내용으로 진행을 하고 있고요.
또 조금 전에 말씀하신 고창에 있는 그 문화재단 같은 경우에는 사실 지금 중앙대학교에서 위탁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그 학교 단체와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군에서 하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그런 좀 시너지가 있는 것 같은데요.
저희가 이번에는 그 한국문학원에서 3명 정도의 인력을 지원받아서 지금 시행 중입니다.
지금 7월 이후에 사업이기 때문에 여기에는 보고 안 되어 있는데요.
신석정 문학관에 있는 1만 3천 권에 달하는 기증 도서들을 장르별로 다시 잘 정리하고 이것이 정말 신석정 문학과 상관이 있는 것인가, 일반 서적인가로 분류해서....
신석정 문학관에 지금 공간적으로 협소한 부분, 이런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해결할 예정이고, 문학관을 통해서 저희가 공모받을 수 있는 사업은 놓치지 않고 잘 받아서 우리 신석정의 문학이 우리 부안의 대표적인 문학적인 콘텐츠가 되도록 애써서 찾아보겠습니다.
○장은아 의원
예, 말씀 잘 들었고요.
어쨌든 다양하게 이 체험이나 이 프로그램을 이용, 아까 앞에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다양한 저기 뭐 관광객이나, 앞서 얘기했던 것처럼 주민이나 또 거기에 대한 뭐 전문가라든지 다양하게 좀 받아들여서 우리 신석정 시인을 좀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예, 노력하겠습니다.
○장은아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장은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 우리 문화재단에는 처음 이렇게 보고를 받는 것 같아요.
또 대표이사님 오신 지 얼마 안 되시고....
그러면 대표이사님, 그 경영지원팀장은 왜 지금도 공석인가요?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아~ 예.
저희 직제상 지금까지는 군에서 파견이 나왔습니다.
6급 팀장님이 파견이 나와 있는데, 아직 현재, 지난 인사 때 다른 곳으로 가시고 현재 아직 충원이 안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경영지원팀장이 없고 지금 직제로는 예전에 지금 대표 자리가 사무국장이 그 역할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직제상으로는 사무국장이지만 실제로는 6급 팀장이 지금 저희가 빠진 상태입니다.
그거는 뭐 저희 재단뿐만이 아니라 군에 여러 가지 상황이 있는 것 같아서 처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의장 이현기
국장님, 공석 충원 기다린다고 하잖아요.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그러한 부분들은 뭐 문화재단 규정, 제규정들을 다 통해가지고 해소될 수 있는 방법도 찾겠습니다.
○의장 이현기
잘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부안군 문화재단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감사합니다.
○의장 이현기
문화재단 대표이사,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5일 동안 군정 주요 업무 보고를 청취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73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7차 본회의는 7월 29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본회의장에서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7분 산회)
○출석 의원(10인)
이강세, 장은아, 김두례, 김원진, 오장환송희복, 김정군, 이현기, 박태수, 임정숙
○출석 전문위원(3인)
배은미, 강대순, 은현경○출석 공무원(6인)
관광복지국장 위영복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상하수도사업소장 김형백
환경사업소장 박연길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직무대리 이미경
부안군문화재단 대표이사 정대경
○출석 사무과직원(8인)
의회사무과장 김명순의사홍보팀장 장의성
정책지원팀장 박병곤
주무관 김지영
정책지원관 김경남
정책지원관 김종원
정책지원관 김무늬
속기사 김혜인
○회의록 서명(4인)
의장 이현기의원 이강세
의원 장은아
의회사무과장 김명순
동일회기회의록
제373회
| 번호 | 대수 | 회기 | 차수 | 위원회 | 회의일 |
|---|---|---|---|---|---|
| 1 | 10 대 | 제 373 회 | 제 7 차 | 본회의 | 2026-07-29 |
| 2 | 10 대 | 제 373 회 | 제 2 차 | 자치행정위원회 | 2026-07-28 |
| 3 | 10 대 | 제 373 회 | 제 6 차 | 본회의 | 2026-07-28 |
| 4 | 10 대 | 제 373 회 | 제 4 차 | 본회의 | 2026-07-24 |
| 5 | 10 대 | 제 373 회 | 제 3 차 | 본회의 | 2026-07-23 |
| 6 | 10 대 | 제 373 회 | 제 2 차 | 본회의 | 2026-07-22 |
| 7 | 10 대 | 제 373 회 | 제 1 차 | 윤리특별위원회 | 2026-07-21 |
| 8 | 10 대 | 제 373 회 | 제 1 차 | 산업건설위원회 | 2026-07-21 |
| 9 | 10 대 | 제 373 회 | 제 1 차 | 자치행정위원회 | 2026-07-21 |
| 10 | 10 대 | 제 373 회 | 제 1 차 | 본회의 | 2026-07-21 |
| 11 | 10 대 | 제 373 회 | 제 0 차 | 본회의 | 2026-0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