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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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3회 부안군의회(임시회) 제2차 본 회 의 회 의 록

제373회 부안군의회(임시회)

본 회 의 회 의 록

제2차
부안군의회사무과

일시 : 2026년 7월 22일(수) 10시 00분
장소 : 본회의장 회의실

의사일정(제2차 본회의)

1. 2026년도 군정에 관한 보고의 건

상정된 안건

1. 2026년도 군정에 관한 보고의 건
- 기획감사담당관, 자치행정담당관, 관광복지국 총괄, 관광과, 문화예술과, 교육청소년과

(10시00분 개의)


○의장 이현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3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1. 2026년도 군정에 관한 보고의 건 위로

○의장 이현기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군정에 관한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2026년도 군정에 관한 보고는 금일부터 7월 28일까지 5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부서별 직제순에 따라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부서별 보고가 끝난 후에는 질의·답변을 가질 계획이며,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질의와 답변은 요점만 간단 명료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각 관·과·소에서는 의원님들의 대안 제시 사항과 서류제출 요구자료에 대해서 기한 내에 처리 결과를 제출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먼저, 기획감사담당관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담당관 소관 보고 시 부군수님께서는 배석해 주시기 바라며, 소관부서 업무보고 중 긴급히 처리할 업무가 있을 경우에는 말씀 후 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기획감사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입니다.
2026년 군정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기획감사담당관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은화일 기획정책팀장입니다.

○기획정책팀장 은화일
(인사)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김춘성 예산팀장입니다.

○예산팀장 김춘성
(인사)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김지영 의회법무팀장입니다.

○의회법무팀장 김지영
(인사)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신정승 홍보팀장입니다.

○홍보팀장 신정승
(인사)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김태성 감사팀장입니다.

○감사팀장 김태성
(인사)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김은정 인구활력팀장입니다.

○인구활력팀장 김은정
(인사)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류정부 기본사회대응TF팀장입니다.

○기본사회대응TF팀장 류정부
(인사)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고,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부터 2026년도 단위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 일반현황과 3쪽 2026년도 비전 및 핵심목표는 서면보고로 갈음하겠습니다.
4쪽, 2026년도 단위업무 추진상황입니다.
부안군 ESG행정 연계 전북포럼 개최부터 부안형 신바람 기본사회 실현 순으로 신규 및 핵심사업에 대해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쪽, 부안군 ESG행정 연계 전북포럼 개최입니다.
제3회 전북포럼은 전북특별자치도와 부안군 공동 주최로,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부안 소노벨변산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국내외 기관 대표와 전문가 등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로컬 ESG의 글로벌 확장과 생태자원의 가치 창출 방안을 논의하게 됩니다.
행사 준비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부안의 ESG 정책 역량과 생태적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국가예산 확보 추진입니다.
우리 군은 2026년도 국가예산으로 6,402억 원을 확보하여 2년 연속 국가예산 6천억 원을 달성하였습니다.
현재는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가정책과 연계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중점관리사업의 정부 예산안 반영을 위해 기획예산처와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집중 대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역 현안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군수 공약사항 관리입니다.
민선8기의 성과를 안정적으로 이어가면서 민선9기 군정목표인 ‘함께 누리는 행복, 신바람 나는 부안’을 실현하기 위해 공약별 세부 이행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군민 의견 수렴과 군의회 보고, 공약이행평가회의를 거쳐 공약사항을 최종 확정·공표하고, 군민과의 약속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습니다.
다음으로 16쪽, 다양하고 생동감 넘치는 군정홍보 추진입니다.
신문과 방송을 비롯해 뉴미디어, 옥외광고 등 매체별 특성에 맞춘 전략적 홍보를 통해 주요 정책과 현안을 적시에 전달하여 군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군민이 직접 체감하고 참여하는 쌍방향 소통 중심의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군민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부안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신뢰와 공정을 기반으로 한 청렴 행정 실현입니다.
신뢰와 공정을 행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정밀 진단을 실시하고, 고위직부터 앞장서는 청백리 추진단 재정비를 통해 청렴 리스크 관리 기반을 다지는 한편, 청렴 골든벨이나 토크 콘서트와 같이 전 직원이 즐겁게 동참할 수 있는 소통형 청렴 문화를 확산시켜 군민과 공직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내·외부 청렴도를 끌어올리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전북청년 1인 소상공인 농어업인 출산급여 지원사업입니다.
출산으로 인해 불가피한 경영 공백을 겪는 청년 1인 소상공인과 농어업인을 위해 실질적인 소득 보전 대책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본인이 출산한 경우 90만 원을 지원하고, 배우자가 출산한 경우에는 출산휴가지원금 8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알지 못해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읍·면과 부안톡톡 등을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신청자의 자격을 신속하게 검토하여 지원금이 적기에 지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 3자녀 이상 가구 패밀리카 지원사업입니다.
3자녀 이상 가구를 대상으로 패밀리카 신규 구매 비용을 지원하여, 군민체감도 높은 출산·양육정책을 실현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사업량은 총 8대로, 지원 대상자 선정과 보조금 교부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조금 지급과 정산검사를 철저히 실시하여 다자녀 가구의 이동 편의와 경제적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6쪽, 부안형 신바람 기본사회 실현입니다.
우리 군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응하고 군민의 기본생활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기본소득과 기본생활서비스가 선순환하는 부안형 기본사회 모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완료하고, 「부안군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기본 조례」를 제정하여 기본소득과 기본서비스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여 모든 군민이 기본적인 삶을 함께 누리는 지속 가능한 부안형 기본사회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감사담당관 소관 군정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현기
기획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진 의원님.

○김원진 의원
부군수님 가셔버렸어요?

○의사홍보팀장 장의성
일정 있으시다고 의장님께 말씀드리고 가셨습니다.

○김원진 의원
아니, 부군수님이 새로 부임해 오셨는데....
부군수님한테 전해야 할 말이 있었는데, 가셔 버렸네?
내일 자치행정담당관....

○의사홍보팀장 장의성
오늘 하는데요, 지금....

○김원진 의원
아니, 이따가라도 끝나면 좀....

○의장 이현기
다음 시간에 참석하시면 되겠습니까?

○김원진 의원
예, 다른 건 아니고, 새로 오셨으니까 각오라든가 이런 부분을 한번 듣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려고 했었는데....
기획감사담당관님!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예.

○김원진 의원
우리 2쪽에 보면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 운영하는 각종 위원회와 단체 현황 있잖아요?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예.

○김원진 의원
그 끝에 우리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있죠?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예.

○김원진 의원
지금 우리 현재 「부안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제7조(구성)을 보면, ‘위원은 다음 각 호의 사람이 된다.’라고 해가지고 2호에 ‘부안군의회 의원’이 여기 위원으로 포함이 되어 있어요.
그렇죠?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예.

○김원진 의원
그러면 군의원이 보조금을 지원받는 위원회의 위원으로서 예산 증액이나 또 의결에 직접 관여하면 이해충돌 방지법에 걸리지 않습니까?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이제 위원회에서 직접 사용하는 거지, 의원님이 직접 사용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상관없을 것 같은데요.

○김원진 의원
아니죠, 그렇게 안 봐요.
「이해충돌 방지」법 제5조(사적이해관계자의 신고 및 회피·기피 신청)이라든가 「지방자치법」 제82조, 제척, 회피 규정에 저촉된다고 나와요, 이 부분은....
그래서 타 지자체는 이 조례에 지방의회의 의원이 위원으로 구성된 데가 한 군데도 없어요.
부안군만 그래요.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아....

○김원진 의원
그래서 만약에 이게 그렇게 된다고 그런다면 관련 예산이라든가 행정사무감사 안건이 의회에 상정되면 해당 의원들은 스스로 여기에 신고해서 그 심의에 빠지거나 회피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전체 의원이 다 위원인데, 다 회피 신청하고 빠지면 심사의뢰를 누가 합니까?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그 부분은 제가 다시 확인하고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이 부분은... 내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지금 2기 구성을 하기 전이잖아요.
아직 2기 구성을 안 했잖아요.
구성을 할 때 이 부분은 반드시 조례 개정이 되어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예, 알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그렇죠?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예, 확인하고 하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그 부분의 결과를 반드시 말씀해 주시고요.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예.

○김원진 의원
8쪽, 군수 공약사항 관리 부분 있잖아요.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예.

○김원진 의원
이 내용을 보면... 한번 봅시다.
민선8기 성과와 민선9기 군정 방향을 연계한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군민과의 약속인 민선9기의 공약사항을 체계적으로 이행 계획을 수립해서 군민들에게 체감형 성과를 창출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신 거잖아요?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예.

○김원진 의원
그러니까 대표적인 게 뭐냐 하면, 이 부분이 민선9기에서도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부분이 뭐냐 하면, 군민들하고 약속한 부분이에요.
민자유치 일정 부분이에요.
그런데 이 하반기, 상반기 때도 이거를 보고를 했었거든요, 추진하겠다고?
상반기 업무보고를 한번 볼까요?
상반기 업무보고에서도 민선8기 임기 내에 착수를 목표로 진행하겠다, 그렇게 보고를 했어요, 이 9개에 대해서....
이 9개가 뭔지는 알죠?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예.

○김원진 의원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변산해수욕장 관광지 휴양콘도, 민자유치, 새만금 VR·AR 테마파크 리조트, 새만금 챌린지테마파크, 격포관광단지 개발사업, 새만금 레저용지 관광개발사업, 정주형 테마마을 조성, 해양레저관광복합단지, 새만금 지역주도형 수상태양광 발전사업, 부안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구축....
그런데 이 9가지 중에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게 격포관광단지 개발사업하고 부안 수전해기반 수소생산기지 구축, 이 두 가지예요.
물론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은 지금 해수부에서 현장을 다녀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엊그저께.
그렇죠?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예.

○김원진 의원
그런데 이것도 지금 쭉 해왔는데 이제 기본 방향을 잡고 가는 거예요.
여기에 기반해서 크루즈를 입항시키겠다는 것은 이미 물 건너가버렸고....
그렇다고 한다면 하반기에서도 이 부분들이 반드시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는 의회에 보고를 하고, 진행상황을 보고를 해 줘야 하는데, 이번에 하반기 업부보고에서는 쭉 빼버렸어요, 그냥.
연계를 해서 추진하겠다고 하시면서....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아, 이번에는 이제 제10대 의원님들이 되시면서 그전에 보고했던 사항들을 공약이라든지 그리고 군정질문·답변이라든지, 행정사무감사라든지 그런 자료들은 일괄 이번에 빼기로 해서 뺐습니다.
그렇지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1조 원 그 사업은 저희가 꾸준히 관리하고 성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이 부분이 그러니까 어떻게 성과를 내고 있고 진행 과정이 어떤 부분인가는 보고를 해주셔야 맞는 것이죠.
이게 그러니까 8, 9, 10대 민선이 쭉 연속성을 가지고, 행정 연속성을 가지고 가면 의회도 마찬가지인 거예요.
그러니까 의원님들이 당락에 의해서 다시 들어오시는 분도 있고 새로 들어오시는 분도 있겠지만, 새로 들어오시는 분들은 지난 회기 때 어떤 진행이 되어 있는가는 알고 오셔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그 알림을 누가 해야 되냐 하면,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 해야 할 역할이에요.
그래서 이 부분은 추후에 다시 자료를 의원님들께 배포를 해서 진행 상황을 의원님들에게 공유를 해야, 10대 의원님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짚을 건 짚고, 개선사항을 낼 수 있는 그러한 지식이 쌓이는 것이죠.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알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이 부분은 꼭 자료를 작성해서 의원님들께 배포해 주세요.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예, 서류로 제출하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김원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김두례 의원님.

○김두례 의원
기획감사담당관님, 지금 업무보고 21페이지를 보시면, 지금 전북청년 1인 소상공인‧농어업인 출산급여 지원사업 있죠?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예.

○김두례 의원
이 사업이 보건사업하고는 별개로 진행되는 거죠?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그렇습니다.

○김두례 의원
지금 우리가 항상 인구 소멸이고 어떤 면에 있어서 감소 감소 하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군만의 특별한 대책을 좀 세우고 싶은 기획관님의 생각은 없으신가요?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 부안군 행안면에 6자녀, 6명째 이번에 출산한 거 아시죠?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예.

○김두례 의원
그런데 예를 들어서 다른 시군 같은 경우에는 집을 지어줬다고 그래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 이게 항상 우리가 현장이라든가 다른 시군을 비교했을 때 우리 부안군만의 특별한 대안이 항상 없어요.
뭔가 차별화된 전략을 좀 해서 그분들이 안심하고 흡족하게 생활을 할 수 있는 대안을 좀....
우리가 보건소에서는 기본적으로 하는 거고 이 출산 이런 부분에서 인구활력팀에서는 그런 대안을 좀 하나 냈으면 하는 생각이 있는데, 거기에 대한 기획관님의 생각은 어떠세요?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좋은 말씀이시고요.
행안면 그분 말씀하시고 나서 저희도 많은 고민을 했어요.
이제 김제와 저희가 얼마나 이렇게 차등 지원되는가 봤더니, 사실적으로는 지원되는 금액은 같더라고요.
그런데 본인이 체감하는 거는 좀 더 금액이 현금적으로 지급되는 게 많기를 원하시는데, 본인이 원하시는 대로 저희가 다 해드릴 수는 없지만,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부안만의 특색을 살려서 하는 부분은 계속 고민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연구를 해서 이제 부안만의 특색을 살려서 인구정책에 도움이 되도록 한번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지금 21페이지 총예산에서 집행한 것을 봤을 때는 실질적으로는 이게 별 많지가 않잖아요.
그렇죠?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예.

○김두례 의원
그러면 이런 부분을 좀 뭔가 그 특색을 갖춰서라도 하면 외부에서 봤을 때도 ‘아, 부안군에 가면 이러 이러한 정책이 있대.’ 이런 것도 홍보도 되고, 그래서 제가 인구활력팀 이런 사업 면에는 좀 안일하게, 쉽게 말해서 남이 하는 이런 정책보다는 좀 대안을 한번 꼭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알겠습니다.
참고로 21페이지와 22페이지 사업은 도비와 군비가 포함된 사업인데요, 도에서 신규사업으로 해서 저희한테 내려보낸 사업이긴 합니다.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군비 자체로 특색을 살려서 하는 것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꼭 좀 부탁드립니다.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알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김두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없으십니까?
송희복 의원님.

○송희복 의원
질의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3자녀 이상 가구 패밀리카 지원사업,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4천만 원인데, 차가 보통 뭐 5천만 원, 6천만 원 이 정도 가격대가 형성이 되어 있는데....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예.

○송희복 의원
형편이 어려운, 다자녀인데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은 이거 대상 자체도 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거 4천만 원에 8대면 얼마씩 주는 지 아시겠죠?
보통 사람들은 뭐 형편이 있어가지고 구입하는 것은 그렇겠지만 소득 수준에 기준해서 8대를 주는 게 아니고 이렇게 8대가, 뭐 다자녀가 3명 이상 낳는 사람이 하나에 이렇게 8대 나오리라고 생각도 안 하지만, 그래도 이건 최소한 상황에 맞춰서 소득이... 좀 실은 차를 사주어도 운행이 어려울 수도 있거든요, 소득에 따라서?
그러면 뭐 다자녀를 두고 있는 입장에서는 차 신청도 어렵지만 또 설령 줘도 운행이 어렵잖아요.
거기에 대한 것까지 좀 관심 가져주셔서 이 지원사업을 했으면 좀 더 설득력 있지 않았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거기에 한번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이건 사실은 도에서 신규사업으로 확정을 해서 이렇게 내려보낸 사업이고요.
그런데 이제 도에서 이렇게 할 때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다기보다 보편적으로 3자녀 이상을 가진 가구한테 이렇게 패밀리카를 지원하자, 이런 취지로 한 것 같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것도 이제 저희 군 특색사업으로 별도로 한번 저희가 검토를 해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송희복 의원
알겠습니다.

○의장 이현기
끝나셨어요?

○송희복 의원
예.

○의장 이현기
송희복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없습니까?
이강세 의원님.

○이강세 의원
담당관님, 수고가 많습니다.
아까 전에도 군수 공약사항 관리를 우리 김원진 의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그 혹시 노을대교, 이번에 업무보고에 빠진 거, 상반기에 있었는데 업무보고에 빠진 거, 노을대교 건설, 그거에 관해서 좀 질의를 드려도 될까요?
이게 공약사항은 아닌가요?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예.

○이강세 의원
그러면 용역을 해 왔기 때문에... 지금 진행 과정이 어떻게 돼요?
아직 그거는 뭐 업무보고....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노을대교 관련 용역 말씀하시죠?

○이강세 의원
아니, 그러니까 용역은 끝났고....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예.

○이강세 의원
그런데 지금 진행 과정.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제가 그때 용역에 참여를 하지는 않아서 제가 자세한 건 모르는데, 그 용역 결과에 의해서 새만금에서 목포까지 가는 새만금 서해안철도, 그것도 용역에서 나왔고, 진서에 낚시복합공사 조성하는 거, 그리고 이제 줄포 권역에 관광 개발하는 거, 뭐 이런 부분들이 나와서....

○이강세 의원
이제 용역결과가 보면 7조 원 이상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전반기 업무보고에는 이렇게 표현을 했어요.
그런데 그러한 업무보고가 아니고 용역보고이고, 이 뒤로 어떻게, 지금 김윤덕 장관이 국토부에 있잖아요, 부안 출신이.
그러면 지금 진행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혹시 기획실에서는 그런 내용을 알고 있는지....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거기에서 나왔던 용역 결과에 몇 가지가 있는데, 방금 세 가지 정도 말씀드렸고, 그걸 가지고 저희가 국토부에 지속적으로 건의를 했고, 그 관련 지자체하고 실무협의도 이번 주, 내일 정도 또 한다고 하거든요?
그 용역 결과로 인해서 같이 공동 대응하고 있고요.
국토부에 계속 요구를 해서 선형개량이라든지 도로 확포장이라든지 이런 거를 계속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6차 국지도 계획에 반영을 해주십사 요구를 했고, 그게 이제 반영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는 지속적으로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용역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그걸 가지고 저희가 국가예산을 확보하러 지금 다니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강세 의원
얼마만큼 노력을 하고 있다는 얘기인가요?
아니면....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강세 의원
많이 하고 있어요?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저번에 국토부장관님이 예산정책협의회를 오셨는데, 그때도 자료를 드렸고, 군수님 저번에도 가셔서 장관님께 자료를 드렸습니다.

○이강세 의원
그럼, 뭐 지금 부군수님이 새로 발령하신 분이 예산과장도 하셨고 예산팀장도 하셨고 국가예산, 이런 부분들을 많이 관여를 하셨던 분이더라고요.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예.

○이강세 의원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저도 또한 질문을 좀 드려서 우리 부안군에 계시는 1년 동안이라도 충분한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그 틀을 좀 만들어 주십사 부탁을 드리고 싶었어요.
그런데 바쁘신 일정 때문에 자리를 이동을 하셨는데.
우리가 제일 중요한 것은 국가예산을 얼마만큼 받아오느냐에 달려서, 우리 부안군이 또 삶의 질이 좀 좋아지잖아요.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예.

○이강세 의원
그래서 그런 것들, 특히 묵은 숙제들, 노을대교 같은 묵은 숙제잖아요.
그런 것을 꼭 해서, 마침 부군수님 오셨네.
오셨으니까 한 말씀 좀 들었으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부안군이 국가예산을 많이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고요.
26페이지, 부안형 신바람 기본사회 실현 해가지고 신규예요, 신규.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예.

○이강세 의원
신규인데, 그 소요 예산이 2,200만 원이 잡혀있어요.
이 예산은 어떤 예산인가요?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사실은 지금 추진상황 및 계획 보시면, 2분기에 ‘「부안군 기본사회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라고 되어 있는데요, 그 용역비로 지금 2,200만 원 서 있습니다.

○이강세 의원
그러니까 지금 용역비군요?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예.

○이강세 의원
그러면 이게 전체적으로 원래 부안형 신바람 기본사회 실현으로 해가지고 용역비 편성은 본예산에 하지 않았거든요?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이제 풀 예산으로 해가지고 진행을 했습니다.

○이강세 의원
풀 예산을 해서 집행을 한 거다?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예.

○이강세 의원
그러면 지금 용역 결과는 아직 안 나왔나요?
아니면 이 용역 결과로 인해서 신바람 기본사회 실현 구현을 하고 있나요?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용역 결과는 이제 8월 말까지 해서 결과가 나올 거고요.
이제 이 신바람 기본사회는 앞으로 저희가 나아갈 방햐을 가지고 추진하겠다는 말씀입니다.

○이강세 의원
그런데 이제 용역은 뭐 필요하죠.
해야 되고, 또 해서 신바람 기본사회 실현을 하기 위해서 그 취지 하에 이번에 혹시 기본사회 그 부분을 지금 조례를 만든 건가요?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예, 그렇습니다.

○이강세 의원
그럼 거기에 기본소득이라는 그런 용역도 같이 들어가 있나요?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용역 속에는 이제 기본소득을 주기 위한 예산 재구조와 그런 내용들이 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예산이 사실은 저소득에 사회복지 쪽으로 편중이 됐다고 하면 보편적으로 모든 사람한테 기본소득이라든지 서비스라든지 이걸 제공할 수 있는 예산 과목도 약간 그 기본사회를 바탕으로 한 예산과목을 설정하기 위한 그런 용역입니다.

○이강세 의원
혹시 용역 결과가 나오면 뭐 의회에 보고를 해 주나요?
아니면 어떻게, 자체적으로 뭐 책자 배부가 되나요?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저희가 자체적으로 하는데, 별도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그러면 용역 결과가 나오면 꼭 의회에 주시고, 그리고 또 저한테도 꼭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부안형 신바람 기본사회가 잘 돼서 우리 부안군이 기본사회가 잘 갈 수 있도록, 그리고 또 특히 기본소득이 잘 갈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알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이강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없습니까?
김원진 의원님, 아까 부군수님.

○김원진 의원
다른 건 아니고요, 부군수님이 이번에 새로 부임을 하셔서 저희 부안군이 여러 가지 당면 현안 사항이 많거든요.
물론 이제 아직 정확한 여러 가지 자료를 파악을 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그냥 개괄적으로만....
저희가 지금 가장 시민단체라든가 행정에서 주안점을 두고 하는 게 RE100 산단 조성에 관한 대정부 요구사항을 지금 하고 있거든요?

○부군수 방상윤
예.

○김원진 의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행정에서의 적극적인 노력과 또 군정 전반에 관해서 이제 부군수님께서 새로 오셨으니까,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부안 군정의 방향을, 민선9기 방향을 이끌어가실 건가 그 말씀을 한번 듣고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부군수 방상윤
예, 우선 말씀 주신 RE100 산단 관련해서는 지금 의원님들 다 아시다시피 현재 새만금 MP 변경이 지금 진행 중이지 않습니까?
어느 정도 거의 막마지에 왔다고 저희도 보고 있는데요.
지난주에 새만금청에서 아마 대통령 보고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 그 과정에서 저희가 지금 요청하는 것은 농생명 7공구라든가 예전에 잼버리 했던 그 부지....

○김원진 의원
R4.

○부군수 방상윤
R4을 포함한, 더 확장해서 저희가 최소 250~500만 평 규모의 산업단지, 산업용지로 전환해줄 것을 저희가 건의를 하고 있는데.
아... 지금 모르겠습니다.
아직 확정 단계는 아니지만 일부 R4 정도는 긍정적으로 검토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농생명 7공구는 농림부에서 아마 굉장히 반대가 심한, 그 기류가 많기 때문에 좀 쉽지가 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단 확보되는 산업용지, 그리고 일부 또 에너지단지가 새롭게 지정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기반으로 해서 앞으로 저희 부안군이 지향하고 있는 RE100 산단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잘 저희 부안군 관내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희도 온 힘을 쏟도록 하겠습니다.
또 부안군에 여러 가지 현안이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 제가 이제 막 와서 지금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도에서 했었던 여러 가지 행정이라든가 또 예산이라든가 이런 그 했던 역량들을 어쨌든 효율적으로 좀 활용을 하고 그동안 구축된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우리 부안군과 도청, 또 중앙정부를 잇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예, 고맙습니다.
부군수님,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지금 현대자동차에서 새만금에 9조 원, 정확히 말하면 8조 9천억 원... 여기에 대한 부안군민들의 기대감이 굉장히 많아요.

○부군수 방상윤
예.

○김원진 의원
대통령이 타운홀 미팅 과정에서 이제 나온 얘기지만, 광활하게 새만금이라는 그 지역만 얘기를 했지, 어느 지역이라는 부분은 구체적인 내용이 없잖아요.
그런데 어찌 됐든 부안군이 새만금에 속해있는 자치단체이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기대가 많아요.

○부군수 방상윤
예.

○김원진 의원
그런데 우리 행정에서는 거기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지금 제공하지 못하고 있거든요?
이번에 지금 현대자동차에서 SBC 설립도 지금 불가능하다, 올해 안에는 불가능하다는 국토교통부의 통보가 있었잖아요.
이런 SBC 구성이 안 되면 이게 투자에 대한 부분이 상당 기간 지연되지 않겠어요?
이런 부분들을 행정에서 좀 발 빠르게 움직여서 그런 부분들의 정확한 정보를, 또 지식을 군민한테 알리는 역할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부군수 방상윤
예, 현대가 이제 그 구조 투자 계획을 발표를 했고, 그 투자의 결과가 저희 부안군에 이익으로, 또 군민의 어떤 양질의 일자리라든가 또는 관련 연관기업들 유치라든가 이런 방향으로 저희 부안군에 어떤 결과가 영향에 많이 이익이 올 수 있도록 저희도 도와 이런 투자 진행 상황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도와 긴밀하게 협의해 가면서 저희가 군민들에게 좀 알려드릴 부분은 알리고 또 그 과정에서 우리 군의회 의원님들하고 긴밀히 상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예, 하여튼 부군수님 새로 오셨으니까 그런 부분들은 좀 꼼꼼히 챙기셔서 누수가 없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어요.

○부군수 방상윤
예.

○김원진 의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부군수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강세 의원님.

○이강세 의원
부군수님, 우리 부안군에 오심을 진심으로 환영을 합니다.

○부군수 방상윤
예, 감사합니다.

○이강세 의원
정말 좋은 인재가 오신 것 같아요.
제가 뭐 의원으로 이렇게 하지만, 또 아부하고 그런 부분이 아니고....

○부군수 방상윤
예.

○이강세 의원
정말 유능한 인재가 우리 부안군에 오신 게, 정말 우리 부군수님, 우리 부안군의 행복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예산 전문가이시고, 도에서.
그리고 그다음에 조직관리 전문가이시고, 그런 여러 가지 평을 받으셨고, 직책이 다 팀장, 과장을 하셨어요.

○부군수 방상윤
예.

○이강세 의원
우리 부안군이 인구소멸지역이고, 또 지금 앞으로 우리 부안군이 참 어느 지역도 어렵지만 어려운 부분이 많아요.
예산 부분도 이제 막 8천억 원 시대를 열어서 하고 있고....
그래서 좀 더 우리 부안군을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부군수 방상윤
예.

○이강세 의원
그리고 이 자리에서 꼭 한번 다짐을 해서 우리가 1조 원 시대를 갈 수 있도록 한번 큰 틀을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가져 보거든요?

○부군수 방상윤
예.

○이강세 의원
각오 한번 좀 얘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군수 방상윤
저에 대해서 과분하게 평가해 주신 데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다만, 아직은 많이 부족합니다.
부족하고요, 다만 이제 제가 부안군에 왔기 때문에 의원님 말씀 주신 대로 저희 부안군 인구가 이미 5만 명이 무너졌고, 4만 7천 명도 지금 무너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뭐 읍면별로도 보면 상징적인 그 인구 숫자가 조금씩 무너지고 있는 상황이고... 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인구소멸을 어떻게 막을 거냐... 뭐 여러 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있습니다만, 제가 우선 단편적으로 생각이 들 때는 우리 부안군에 예를 들면 이제 젊은 우리 청년들이 결혼을 하고 또 여기에서 생활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주거가 안정화가 되어야 하는데, 주거가 상당히, 주택이 부족하다는 보고를 좀 받은 바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전북개발공사하고 주택 보급을 위해서 협업해서 지금 사업을 기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런 부분들이 계획대로 또 조속히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제가 도와 또 이게 도의회와도 긴밀하게 승인이 되어야 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제가 힘닿는 데까지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고요.
또 하나는 이제 재정문제는 결국은 세수라는 게 사람하고 기업에서 나온다고 봅니다.
그래서 일단 인구가 늘어야 되고 또 기업이 들어와야 되고, 거기에서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이 돼서 세금을 내고 하는 기반이 되어야 우리 재정도 확장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뭐 이런 점을 감안해서 그런 부분에 중점을 두고 제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예, 많이 도와주시고요.

○부군수 방상윤
예.

○이강세 의원
뭐 이재명 정부도 1년이면, 아니, 강산을 한 2번은 바꾼 것 같아요.

○부군수 방상윤
예.

○이강세 의원
그러니까 꼭 좀 잘해서 우리 부안군이 좀 더 예산과 그리고 풍요로운 삶을 할 수 있도록 좀 많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부군수님!

○부군수 방상윤
예, 감사합니다.

○이강세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기획감사담당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자치행정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입니다.
2026년 자치행정담당관 소관 군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인사행정팀장 정성진입니다.

○인사행정팀장 정성진
(인사)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서무팀장 조인순입니다.

○서무팀장 조인순
(인사)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고향사랑협력팀장 이인재입니다.

○고향사랑협력팀장 이인재
(인사)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노사협력팀장 박민호입니다.

○노사협력팀장 박민호
(인사)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정보통신팀장 김민철입니다.

○정보통신팀장 김민철
(인사)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비전 및 핵심목표, 단위업무 추진상황 순입니다.
먼저, 2페이지 일반현황과 4페이지 비전 및 핵심목표는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 5페이지입니다.
2026년 단위업무 추진 상황은 총 20개의 단위사업이 있으며, 신규 1건, 핵심 8건, 일반 11건입니다.
보고는 신규, 핵심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6페이지, AI·기본사회 대전환 시대 대응 조직개편 추진입니다.
AI 등 행정환경 변화와 민선9기 군정목표 달성을 위해 조직과 기능을 전반적으로 진단하고, 신규 행정수요와 핵심사업 중심으로 조직과 인력을 효율적으로 재설계하고자 합니다.
1,2분기 부서별 조직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부서 간 기능과 인력을 조정하고, 3분기 중 조직개편안을 확정하겠으며, 4분기에는 자치법규 개정과 의회 보고 및 의견을 수렴하여 2027년 1월 인사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 2026년 군민과의 희망소통대화입니다.
1월 26일부터 2월 5일까지 13개 읍면을 대상으로 연초방문을 추진했으며, 303건의 건의사항이 접수되어 모든 건의사항에 대해서 처리계획을 민원인께 안내하였습니다.
현재 건의사항은 부서별로 지속 관리하고 있으며, 40건은 완료, 57건은 추진 중, 119건은 추진 예정, 58건은 중장기 검토, 29건은 불수용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추경과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 가능한 사업을 적극 검토하여 건의사항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처리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군민과의 약속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0페이지입니다.
AI 행정변화 혁신교육 운영입니다.
상반기 직원 대상으로 생성형 AI 및 SNS 활용 교육 추진으로 직원 역량강화 및 스마트 행정 구현에 앞장섰고, 하반기에는 전 직원 대상 AI 실무 활용 교육, 전문 강사 초빙 대면교육 및 온라인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AI 행정혁신을 통한 효율성과 군민 체감 행정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겠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 행복한 직장을 위한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대면·비대면 상담 및 자체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운영 및 업무 스트레스, 대인관계 등에 대한 전문 심리상담을 지원하여 직원 개개인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조직 전반에 긍정적 근무 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 12페이지, 맞춤형복지로 활기 있는 직장 조성입니다.
직원들을 대상으로 복지포인트와 건강검진 포인트를 지급하고 가족친화제도 운영과 직장동호회 지원 등 행정 환경 변화에 따른 맞춤형복지를 제공하여 직원 만족도가 높은 근무 여건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 16페이지입니다.
부안형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입니다.
2026년 기부목표는 10억 원이며, 6월 말 기준 3억 7,300만 원을 모금, 전년 동기 대비 25.6% 증가했습니다.
올해도 목표액 10억 원을 달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6년 고향사랑기금사업으로는 ESG 지정기부사업과, 어르신 목욕비 지원사업, 청년 주거비용 지원사업은 정상 추진 중에 있으며, 새로 발굴된 신규사업은 추경에 예산을 편성하여 계획에 따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7년 고향사랑기금사업 발굴 공모를 추진하여 지역문제 해결형 사업을 신규 발굴하겠으며, 비플래닛 정원에 코스모스 꽃밭을 추가 조성하여 계절별 생태 경관을 확대하고, 제3호 비호텔을 설치하여 야생벌의 안정적인 서식 환경을 조성하는 등 우리 군 지정기부사업의 지속성과 상징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8페이지, 국내외 교류 활성화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입니다.
국내외 친선‧우호도시와의 교류 기반을 공고히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지역 행사 상호 초청 및 방문, 스포츠‧문화 교류,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등 활발한 교류 협력을 통해서 국내외 타 지역과 상생협력 기반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 21페이지입니다.
소통과 상생의 노사문화 실현입니다.
올해 3월 부안군과 부안군 공무직 노조와의 단체협약과 임금협약을 체결하였으며, 2년 주기로 체결하는 공무원 단체협약은 이번 하반기에 추진할 예정입니다.
노사 상호 발전을 위한 소통과 상생의 단체교섭 및 노사협의회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24페이지입니다.
AI 기반 차세대 지방행정공통시스템 구축입니다.
본 사업은 2026년 6월부터 2029년 5월까지 3개년에 걸쳐 추진하며, 농업·물품관리 등 각종 행정업무 처리를 위해 운영 중인 새올행정시스템을 차세대 시스템으로 전환‧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서 기술지원 종료에 따른 보안 취약점을 해소하고, AI 등 디지털 기술을 행정업무에 접목하여 보다 편리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담당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현기
자치행정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 때 간단명료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는」 의원 없음)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김원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진 의원
우리 담당관님, 이제 또 새로 오셔가지고... 어차피 전에 팀장님으로 계셔서 이 업무에 대해서는 많이 또 아시고 계시고, 그런데 또 자꾸 인사시스템이 바뀌어지니까 새로운 부분도 있을 텐데....
간단한 것만 한번 여쭤보려고요.
18쪽에 보면, 담당관님.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예.

○김원진 의원
국내외 교류 활성화가 있잖아요.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예.

○김원진 의원
보면 국내외 17개소인데, 국내도시 13개를 보면 친선도시... 지금은 물론 이제 친선도시가 중요하잖아요.
우호도시는 뭐 친선도시 하기 전의 그런 단계이기 때문에....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예, 맞습니다.

○김원진 의원
그런데 친선도시를 쭉 보면 2003년도부터 최근 2025년도까지 이게 친선도시 결연을 했는데, 우리 「부안군 국내외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협력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보면... 제4조(친선결연 등의 기준)이 있거든요, 담당관님?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예.

○김원진 의원
이 기준에 보면 첫 번째가 인구라든가 면적, 또 행정 등을 고려해서 협력대상 자치단체의 적합성을 따져봐야 되는 것이고, 두 번째가 역사성이라든가 문화적 배경, 산업 등을 고려해서 해야 되고, 상호 대등한 입장에서의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게 보면, 담당관님, 여기 10개 친선도시가 우리 부안군하고의 어떠한 기준이 되는 가....
제가 보기에는 기준이 하나도 없거든요?
그냥 대도시 위주로 했고, 여기에서 제가 10개 친선도시 중에서 활발하게 진행되는 데가 울산?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예, 서울 중구나 울산.

○김원진 의원
거기하고 뭐 서울에 중구....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예.

○김원진 의원
뭐 이 정도에서 해서 이 부분들을 좀 정리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죠?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예,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제 국내외 도시들하고 교류하는 목적 자체가... 물론 행정이나 그런 부분들을 서로 교류하고 뭐 벤치마킹이나 그런 부분들도 있지만, 사실은 이제 저희 농산물 같은 것도 판매하는 그런 목적도 좀 있어서....
서울 쪽에 치중된 것은 아마 그런 이유가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김원진 의원
그런데 이게 문제가 행정과 행정에만 결연이지, 이게 그 지역 주민과 우리 부안군 지역 주민과의 어떠한 그런 아까 담당관님이 말씀하신 농산물의 판매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별로 그다지 실효성 있게 움직여지는 부분이 없거든요?
그냥 행정이 만나서 차 한 대 가서 식사하고 오고, 그쪽 행정기관하고 우리 부안군청하고... 뭐 이 정도에서 머물러버려서....
이게 과연 친선도시로서의 제 역할을 하는가, 우리 조례 목적에 맞게 움직여지는가....
이게 아니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이게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안 되는 부분들은 좀 정리했으면 쓰겠다,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예, 알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그 부분은 좀 앞으로 담당관님께서 진행하실 때 그런 부분들은 좀 진척 있게 갔으면 좋겠어요.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전체적으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이제 물론 중국 홍호시 같은 경우에는, 국외단체하고 자매결연할 때는 의회의 동의를 받아야 하잖아요.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예.

○김원진 의원
이런 부분들은 뭐 교류가 없다고 한다면 의회의 동의를 받아서라도 이런 부분들은 좀 정리해서 우리하고 실질적으로 이해관계가 엮여 있어서 우리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해외도 정했으면 좋겠다, 새로 결연을 맺더라도....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예.

○김원진 의원
지금 보면 우호도시가 안 간 곳이, 저번에 우리 펠리세이드파크시 같은 경우에도 우리 도자기를 가지고 가서 홍보도 하고 했지만, 이런 부분들이 실효성이 있다고 한다면 이런 데하고 결연을 맺어야겠죠.
그래서 이걸 한번 정비를 했으면 쓰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이거든요?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예, 알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한번 참고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예.

○김원진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김원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강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세 의원
담당관님, 수고가 많습니다.
9페이지, 역량과 성과중심의 인사행정, 이번에 인사이동으로 해가지고 담당관님으로 새로 이제 오셨잖아요?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예.

○이강세 의원
혹시 인사에 대해서 좀 뭐 불만을 갖거나 그리고 또 아니면 인사로 인해서 그 직을 잠시 쉬었다가 다시 들어온다든가, 뭐 좀 불만이 있는 분들은 어떻게... 없어요, 전혀?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항상 인사라는 게 만족하는 분들도 계시고, 그리고 불만이 없을 수가 없잖아요.
이제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파악은 하고 있고요.

○이강세 의원
예.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그분들하고 면담이나 그런 걸 통해서 좀 해소해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이강세 의원
제일 중요한 것은 공무원들은 승급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예.

○이강세 의원
그런 것이 길게 가는 경우도 있어요.
보니까 9급이 5년이 되면 8급이 되잖아요?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아니요, 저희가 이제 그 5년이 돼서 하는 것은 아니고요.
정원이 있어서....

○이강세 의원
그러니까 정원이 없으면 계속해서 기간이, 보니까 5년 동안, 5년 이후에 대부분 8급을 승진하고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지금 현재는 제가 알기로는 5년까지 가지 않습니다.
한 2~3년 내에 9급에서 8급으로....

○이강세 의원
그걸 한번 확인해 보시고....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예.

○이강세 의원
불이익이 당하지 않도록....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알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그리고 또 그런 부분들은 좀 철두철미하게 한번... 또한, 민원이니까 좀 많은 관심과 배려를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예, 알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16페이지 보면, 고향사랑기부제.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예.

○이강세 의원
지금 보면 목표액이 10억 원인데, 3억 7천만 원 정도 됐어요.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예, 3억 7천만 원.

○이강세 의원
대부분 연말이 되면 막 올라가더라고요?
조금 저조한데, 그리고 또 새로운 팀장님이 그전부터 그냥 열심히 또 했던 분인데....
아이고, 이게 정말 힘든 사업인데 아무쪼록 사업이 잘될 수 있도록 우리 담당관님이 좀 많이 보살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이강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태수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수 의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9페이지 한번 보시면 아까 이강세 의원님이 먼저 질문을 했는데....
우리가 지금 부안군에 인구가 한 4만 7천 대가 됐지 않습니까?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예.

○박태수 의원
그런데 직원정원을 보면 우리가 5만 명 이하인데, 다른 시군에 비하면 정원이 한 15% 정도, 12% 이상 많더라고요.
다른 시군에 비하면....
그런데 지금 신규임용자가 24명이 지금 상반기에 임용이 됐고만요, 보니까.
앞으로 지금 인구가 줄어들면서 우리 지금 정원이 한 800명 되는가요?
정확한....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정원은 저희가 857명입니다.

○박태수 의원
그런데 다른 시군에 비하면 한 10% 정도 정원이 증가하는 것 같아요.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보면 AI 행정변화 혁신을 운영한다고 했는데, 계속 정원만 이렇고, 확충을 하고, 거기에 맞는 인건비, 우리가 볼 때 인건비 소진율이 거의 다른 시군에 비하면 많이 나간다고 판단을 하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사람이 많다는 건 많이 나간다고 판단해요.
이런 부분은 지금 개선점을 갖고 있는지....
업무보고에서 보니까 그런 것은 하나도 보이지 않아서....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저희가 정원이 다른 시군에 뭐 10% 정도 많다는 건 제가 이제 처음 들었고요.
제가 한번 비교를 해보긴 하겠습니다.
그런데 저희 정원은 마음대로 저희가 늘리는 게 아니고, 행안부에서 전부 다 승인을 받아서 늘리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저희 마음대로 이 조직을 늘리고 줄이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현재도 보면 직원들의 아우성이 사실은 새로운 신규 행정수요가 계속 발생을 하고 있어요.
줄어드는 업무 어디 없나 하고 찾아보면 줄어드는 업무는 없는데 늘어나는 업무는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직원들이 사람을 저희가 아무리 이렇게 인력 충원을 해도 부족하다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이제 올해 저희가 조직진단을 해서 정확하게 어느 부서가 인력이 많고 어느 부서가 좀 적고 하는 부분들을 이번 조직진단을 통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박태수 의원
예, 그런 것이 필요한 것 같아서 제가 말을 한 거고요.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예.

○박태수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박태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자치행정담당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0분 회의중지)

(11시12분 계속개의)


○의장 이현기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복지국장 나오셔서 관광복지국 소관 내용에 대해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안녕하십니까?
관광복지국장 위영복입니다.
관광복지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일반현황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 2026년도 분야별 정책 방향입니다.
먼저, 생동감 넘치는 글로벌 휴양관광도시 조성입니다.
상반기에는 제13회 부안마실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전년 대비 32% 증가한 25만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였으며, 방송 프로그램 제작과 워케이션 운영 등을 통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격포 오션힐링파크를 준공하여 변산·모항 관광지 조성사업과 관광휴양콘도,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관광 인프라 확충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변산·격포·모항을 중심으로 야간관광 콘텐츠를 운영하여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생활인구 유입을 확대하겠습니다.
아울러 방송 콘텐츠와 워케이션을 연계한 관광마케팅을 적극 강화하고, 붉은노을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부안을 대표하는 관광 브랜드의 경쟁력을 더욱더 높여 나가겠습니다.
문화관광해설과 관광택시 등 수요자 중심 관광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식품·공중위생업소 관리와 음식점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하여 안전하고 품격 있는 관광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3쪽, 문화예술 향유 확대입니다.
상반기에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부안 도예가 창작지원센터를 준공하였으며, 국가유산 지정과 보존·활용사업을 지속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고려청자 기획전시와 국내외 도자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동학농민혁명 선양사업과 국가유산 정비를 통해 부안의 역사문화 가치를 높여 왔습니다.
하반기에는 문화시설 운영을 더욱 내실화하고, 전시·공연·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더 넓혀 나가겠습니다.
4쪽, 인재육성 교육복지입니다.
상반기에는 인재육성 장학사업과 교육협력사업을 추진하고,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온가족센터 운영을 통해 교육복지 기반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청소년 활동 지원과 아동 돌봄서비스를 확대하고, 취약계층 아동 보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청소년 활동 기반을 더욱 확대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부안을 만들기 위한 맞춤형 돌봄서비스와 교육복지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5쪽, 함께 행복한 복지 공동체입니다.
상반기에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긴급복지 지원을 강화하고, 통합돌봄과 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하여 군민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장애인과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여 복지 체감도를 높여 왔습니다.
하반기에도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모두가 함께 누리는 복지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쪽, 신뢰와 효율의 재무행정입니다.
상반기에는 체계적인 세원관리와 건전한 재정운영을 추진하고, 계약과 회계업무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힘써 왔습니다.
하반기에도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신속하고 투명한 재무행정을 통해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7쪽, 군민 중심 민원행정입니다.
상반기에는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과 지적행정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왔습니다.
하반기에는 민원 처리 체계를 더욱 내실화하고, 지적재조사와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군민이 체감하는 민원행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8쪽, 산림휴양 도심녹화입니다.
상반기에는 산림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산림재해 예방, 국가정원 조성 기반 마련에 힘써 왔습니다.
하반기에는 생활권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정원문화 확산과 산림휴양 인프라 조성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녹색도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관광복지국 분야별 정책 방향을 ‘함께 누리는 행복, 신바람 나는 부안’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복지국 소관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부서별 업무보고 시 각 부서장으로 하여금 상세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현기
관광복지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 내용에 대해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진 의원님.

○김원진 의원
국장님, 이번에 관광복지국장으로 새로 오셨는데....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김원진 의원
물론 이제 과별 업무보고는 다 받으셨나요?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구체적으로 정확하게는 아직 시간 관계상 지금 계속 하고 있습니다.

○김원진 의원
국직한 부분에 있어서 부안군의 관광정책, 이 부분을 놓고 봤을 때 지금 보고에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체류형 관광콘텐츠 고도화, 또 생활인구 유입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하셨는데....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김원진 의원
여기에 유명 연예인·방송 연계 부안 생활형 예능 콘텐츠 제작을 통해서 지역 활력을 제고하겠다, 이랬거든요?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김원진 의원
그러면 이 콘텐츠 제작을 어떻게 하겠다고 보고를 받으셨어요?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능 콘텐츠 제작, 지금 프로그램이 ENA하고 하나가 있는데, 그것을 좀 추진했으며....
지금 현재 ‘시골마을 이장우 시즌3’하고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지금 상반기에 추진을 했습니다.
이제 하반기에도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모태로 더욱더 발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지난번에 우리 부안에서 삼시세끼 곰소편 한번 했었죠?
그렇죠?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삼시세끼 프로그램도 있었습니다.

○김원진 의원
뭐 곰소 염전 체험이라든가 젓갈시장, 뭐 격포항 수산시장, 이렇게 해서 군수님도 출연했고 그랬는데....
그런 콘텐츠 제작이 SNS를 통해서 일반 군민들한테 전파됐을 때 어떤 반응이 왔는가요?
피드백 받아보셨나요?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피드백?

○김원진 의원
그러한 부분들은 국장님이 관광을, 부안군 관광을 총괄하는 관광과를 통해서 그런 부분들이 예산을 투입해서 그런 시책을 추진했으면 반드시 피드백을 받아봐야 되거든요?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김원진 의원
그래서 그 예산의 효율성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따져서 필요 없는 예산, 또 그게 불요불급한 예산이라고 한다고 한다면 삭감을 해야 되는 것이고, 또 예산편성을 하지 않아야 되고....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김원진 의원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지역경제 활성화 됐다고 한다면 그런 부분들을 예산을 좀 더....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확대를 해야겠죠.

○김원진 의원
뭐 현실에 맞게 확대하고, 이런 부분들에 대한 판단은 반드시 피드백을 받아봐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이 미흡해서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서....
국장님이 오셨으니까 그런 부분들은 좀 더 받아보셔야 될 것 같고....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김원진 의원
이따가 관광과 업무보고 때도 말씀을 드리겠지만, 변산해수욕장 관광휴양콘도 조성 민간 투자유치 추진 부분이, 이제 국장님께서 말씀하셨어요.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김원진 의원
이 부분에 대해서 자광홀딩스.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김원진 의원
이게 전혀 지금 진행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김원진 의원
그런데 이런 부분들은 전혀 어떠한 구체적인 부분이 있는가, 국장님께서 해당 과를 통해서 받으셨는가....
그 부분이 저는 이제 좀 더 의심이 들었고, 또 의심이 든 만큼 반드시 받아봐야 할 사항이고, 그 내용에 대해서 개선책을 의회에도 또 국장님께서 직접 말씀을 해주셔야 된다, 저는 그 말씀을 드리겠어요.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알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그다음에 우리 그 영상테마파크 영상제작 인센티브 지원을 우리가 하고 있잖아요?
「부안군 영상문화·산업 진흥 조례」에 의해서?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그렇습니다.

○김원진 의원
여기에 이 영상 제작을 하고자 하는 그 제작사에 몇 개 제작사가 지금 와서 여기에 의사 타진을 했거나 또 실적을 움직였다고 보고를 받으셨어요?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제가 정확하게 숫자적으로는 설명은 지금 못 드리겠지만, 지금 계속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원진 의원
이 부분도 총괄적으로 국장님께서 자료가 없으시면 관광과를 통해서 자료를 받아서 거기에 국장님의 의견을 반드시 첨가해서 의회에 제출해 주세요.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의견, 예.

○김원진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김원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없으십니까?
오장환 의원님.

○오장환 의원
국장님, 8페이지에 대해서, 주거복지 확대 정주환경 개선에 대해서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빈집정비가 1년 계획이 몇 채 정도 돼요, 돈으로?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지금 보통 여기 보면 우리가 8쪽에 나와 있는 내용같이 지금 농어촌 빈집정비 11동, 희망하우스 11동, 빈집철거지원사업 49동, 농촌주택개량사업 5동, 이 정도 수준에서 해마다 지금 추진되고 있습니다.

○오장환 의원
1채에 500만 원?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지금 금액별로는 다 다르거든요?

○오장환 의원
달라요?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오장환 의원
그런데 지금 그게... 요즘 돌아다니면서 이렇게 보면 빈집정비를 못해서 애통터지고, 좀 했으면 하는 그런 사람들이 좀 있더라고요.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그런 부분 많이 있습니다.

○오장환 의원
민원실에 가서 내가 한번 물어보기도 했는데, 없다고 하더라고, 사업량이.
사업량이 없다고....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오장환 의원
그런데 1년에 몇 채를 한다고 딱 정하는 것보다도 그 부분을 수시로, 어차피 군에서 지원하기로 했으면 수시로 지원하면 좋지 않을까, 나는 그런 생각이거든요?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오장환 의원
그런데 그 자금이 부족해서 못 한다고, 저번에도 내가 가서 물어봤더니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수요조사할 때 다 채워진 상태 이후인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더욱더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장환 의원
예, 좀 그것을 신중히 생각해 주시고....
그리고 주거취약계층 주택개조 지원사업은 집 상황에 따라서 현장점검 후 가격을 지정을 해주는 겁니까?
자체적으로 설계를 내서 갖고 가서 하면 여기에서 심사에 맞으면 지원해 주고, 심사 적격성에 맞으면 지원하고, 안 맞으면 지원 안 할 거 아니에요.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그렇습니다.

○오장환 의원
어떻게 하는 거예요?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담당 부서에서 현장답사를 하고, 그 현장답사 후 집주인과 이야기를 통해가지고 어떻게 개조할 것인가, 그런 것을 충분히 상의한 다음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장환 의원
민원 많이 들어옵니까?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그렇습니다.

○오장환 의원
그러면 그것도 항시 자금이 부족하겠네?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그런데 예산....

○오장환 의원
많이 지원할 때는 얼마 정도 해줘요?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그것까지는 제가... 지금 31동에 한 3천만 원? 5천만 원, 토탈 예산상으로 볼 적에 지금 5천만 원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빈집 지원해 주는 것이 의외로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오장환 의원
그런데 주위에 보면 민원이 많이 이제 들어오더라고요.
집 가서 보면 집이 좀 열악한 사람도 있고, 좀 많이 어려움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국장님!
내년에는 이렇게 좀 어려운 사람들 많이 도와주는 차원에서, 어차피 하는 사업 예산을 늘려서 좀 해줬으면 좋겠다, 저는 그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알겠습니다.

○오장환 의원
신경 써 주십시오.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오장환 의원
이상입니다.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잠시만, 서두에 오장환 의원님께서 5천만 원 들어가는 부분은 우리가 빈집정비 체계화를 위한 용역 착수비가 5천만 원입니다.

○오장환 의원
예, 알겠습니다.

○의장 이현기
오장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질의하는」 의원 없음)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 묻겠습니다.
국장님, 창작지원센터 얼마 전에 준공을 했죠?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도예가 창작지원센터요?

○의장 이현기
도예가가 지금 몇 명 있습니까?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부안군에 한해서인가요?

○의장 이현기
아, 창작지원센터 준공했으면 청자박물관에 도예가가 몇 명 있냐고요.
청자박물관 내에서 우리 군에서 월급 주는 도예가가 몇 명 있냐고요.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제가 2명인 줄 알고 있습니다.

○의장 이현기
몇 명?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2명이요.

○의장 이현기
2명?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정식적으로 우리가 임용해가지고 하신 분이....

○의장 이현기
그러면 이 도예가들을 왜 우리 군에서 월급을 줘가면서 언제까지 이 사람들을 데리고 있는 거예요?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아니, 그....

○의장 이현기
도자기를 언제까지 만드는 거예요?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그 도예가분들은 우리가 청자박물관 체험활동에 필요한 도예가님들입니다.

○의장 이현기
체험활동을 위해서 도예가를?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하고 또 연구를 위해서 채용을 했고요.

○의장 이현기
그러니까 도자기 연구를 해가지고 뭔 작품발표회를 한 번씩 합니까, 도예가들이?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전체적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민간에 계시는 도예가님들하고.

○의장 이현기
잘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관광복지국 소관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광복지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께서는 이후 국 소관 부서 보고 시에도 계속 배석해 주시기 바라며, 소관 부서 업무보고 중 긴급히 처리할 업무가 있을 경우에는 말씀 후 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김화순
안녕하십니까?
관광과장 김화순입니다.
보고에 앞서 관광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김민정 관광정책팀장입니다.

○관광정책팀장 김민정
(인사)

○관광과장 김화순
이기철 축제팀장입니다.

○축제팀장 이기철
(인사)

○관광과장 김화순
장은열 관광개발팀장입니다.

○관광개발팀장 장은열
(인사)

○관광과장 김화순
백철종 관광시설팀장입니다.

○관광시설팀장 백철종
(인사)

○관광과장 김화순
최미라 위생팀장입니다.

○위생팀장 최미라
(인사)

○관광과장 김화순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고, 2026년도 하반기 군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 일반현황부터 3쪽 2026년도 비전 및 핵심목표는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4쪽, 2026년도 단위업무 추진 상황입니다.
신규 4건, 핵심 9건, 일반 9건으로 총 22건입니다.
신규 및 핵심사업 중심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쪽입니다.
크리에이팅 부안, 로컬 관광 생태계 구축입니다.
군민과 지역 크리에이터가 직접 관광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여, 지역의 자원과 이야기를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키는 사업입니다.
상반기에는 로컬 크리에이터 간담회와 관광자원 탐색을 실시하고, 우덕스테이와 연계한 첫 번째 영감여행인 「생애편집여행」을 시범 운영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영감여행 5건을 추가로 기획·운영하고, 발굴된 로컬 관광자원과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기록·홍보하여 지역 주민이 관광의 주체가 되는 지속가능한 로컬관광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6쪽입니다.
부안 체류형 관광 방송 프로그램 제작입니다.

지역자원을 새롭게 해석한 방송 프로그램의 제작을 지원하여 지속 가능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고자 2026년 신규 추진한 사업으로 2개 프로그램 모두 상반기 방송촬영을 마쳤으며, MBC <시골마을 이장우>는 4월부터 5월까지 총 4회 방영을 마쳤습니다.


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총 10회 편성으로 현재 8회차까지 방영되었으며, 7월 30일까지 방영될 예정입니다.
7쪽입니다.
문화관광 홈페이지 전면 개편입니다.
이용자 중심의 관광 정보 제공을 위해 문화 관광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는 사업입니다.
메뉴를 단순화하고 관광 정보를 최신화하는 한편,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사용자 중심의 관광 플랫폼으로 구축하겠습니다.
8쪽입니다.
야간관광진흥도시 부안도약입니다.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야간관광 진흥도시 사업에 선정되어, 야간 체류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지난해 변산해수욕장에서 17일간 운영한 변산 비치펍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격포·모항해수욕장까지 운영 지역을 확대하고, 운영 기간도 25일간으로 연장하여 더욱 다채로운 야간관광 콘텐츠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야간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소비를 늘리고, 다시 찾고 싶은 야간관광도시 부안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9쪽, 일+쉼터 워케이션센터 운영관리입니다.
체류형 관광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줄포 노을빛정원 워케이션 센터, 변산 비치선셋 워케이션 센터 2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실 있는 워케이션 운영을 위해 체험프로그램 정비 및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참여자 모객을 위한 홍보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3쪽입니다.
제13회 부안마실축제입니다.
올해 부안마실축제는 지난해 대비 방문객이 32% 증가한 25만여 명이 찾는 성과를 거두며 부안 대표축제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 강화와 체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5쪽입니다.
변산해수욕장 명품관광지 조성사업입니다.
명품해변길 조성과 사랑의 낙조공원 관광명소화 사업 등 핵심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변산 비치파티와 해넘이축제 등 계절별 관광콘텐츠를 연계해 사업 효과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변산해수욕장이 부안을 대표하는 명품 해양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변산해수욕장 관광지 조성사업입니다.
변산해수욕장 일원의 관광 기반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환지 방식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에는 환지예정지 지정 공고를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 환지계획 수립과 기반시설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변산해수욕장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17쪽, 모항해수욕장 관광지 조성사업입니다.
모항해수욕장을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한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캠핑사이트 정비와 전기공사를 완료하였으며, 하반기에는 관광지 조성사업 재착공과 환지계획 수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관광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관광 기반을 조성하여 모항해수욕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8쪽, 변산해수욕장 관광휴양콘도 조성입니다.
민간투자를 통해 고품격 관광휴양콘도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금년에는 부지 매매대금 완납과 공사 착공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입니다.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입니다.
민간투자를 통해 골프장과 숙박시설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관광개발 사업입니다.
먼저, 진입도로는 올해 10월 임시 개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골프장과 숙박시설은 2028년 말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계획한 대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4쪽입니다.
테이블오더 지원 사업입니다.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디지털 주문시스템인 테이블오더를 지원하여 음식점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일반음식점 27개소를 대상으로 테이블오더 시스템 이용료를 지원하여 음식점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주문 처리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앞으로도 음식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입니다.
음식점 시설개선 및 입식테이블 지원입니다.
노후화된 음식점 시설 개선과 입식테이블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일반음식점 11개소를 대상으로 노후 주방, 홀, 화장실 등 위생 관련 시설 개선과 입식테이블 설치를 지원하여,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현기
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 내용에 대해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은 관광과 업무 파악은 하셨습니까?

○관광과장 김화순
열심히 공부는 했습니다.

○의장 이현기
의원님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손을 드신 박태수 의원님.

○박태수 의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2페이지에 보면 우리 민간 위탁 업무 있지 않습니까?
한번 봐주세요.

○관광과장 김화순
어떤 거 말씀하시는지....

○박태수 의원
2페이지에 민간 위탁 업무 현황.

○관광과장 김화순
예.

○박태수 의원
거기 보면 변산지역발전 협의회, 변산오토캠핑장 관리, 이 사업비가 0원이에요.
이거 0원을 주고 민간위탁을 해주면, 그 뭐야, 이익금을 변산 협의회에서 받는 거예요?

○관광과장 김화순
예, 그렇습니다.

○박태수 의원
그래서 0원으로 사업비를 하는 거예요?

○관광과장 김화순
예, 그렇습니다.

○박태수 의원
아, 그래요?
이게 지금 그러면 규모나 이런 것들은 여기에서 질문 않고 한번 저한테 따로....

○관광과장 김화순
예,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태수 의원
그래요, 예.

○의장 이현기
박태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송희복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희복 의원
질의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관광지 조성사업 16쪽에, 환지계획 수립도 하셨고, 기반시설공사, 환지처분 하신다고 했는데,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지금 수년째 행정에서 지금 일이 잘 진행되지 못하다 보니 지주들에 대한 원성이 높고 또 군수님 초도방문 때마다 매년 이루어지고 있는데 올해는 좀 보상 체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어떻게 관심가지고 계시는지 한번 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김화순
예, 사업이 제대로 추진이 되지 못하고 있어가지고 청산금을 지급을 못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한꺼번에는 아니더라도 조금씩이라도 예산을 세워가지고 주민들한테 불편함이 없도록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송희복 의원
올해 어떻게 일부 좀 지급이 가능하신지요.

○관광과장 김화순
추경에 예산이 좀 어렵다고는 하는데, 어쨌든 저희가 최대한 조금이라도 세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송희복 의원
알겠습니다.

○의장 이현기
송희복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지금 세분인데, 먼저 김두례 의원님 하시고 다음에 하시죠.
김두례 의원님.

○김두례 의원
과장님, 업무보고 5페이지를 보면 ‘크리에이팅 부안, 로컬 관광 생태계 구축’이 있어요.
어떻게 보면 이 단어 자체가 좀 생소하고 어려운 단어인데, 우리가 로컬과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을 로컬 크리에이터라고 하잖아요?

○관광과장 김화순
예.

○김두례 의원
그런데 지금 우리 ‘부안’ 하면 그래도 관광이 어느 누가 말을 해도 관광지로 소문이 나 있는데, 침체된 게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라는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로 나눠서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로컬 크리에이터를 어떤 식으로 모집을 하며, 현재 현황이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관광과장 김화순
이 사업은요, 그 사업비를 가지고 저희 로컬 크리에이터 중에서 사업자를 저희가 선정을 했습니다.
사업자하고 계약을 해가지고 그 사업자가 사업을 진행을 하고요, 사업자가 모집도 하고 프로그램도 개발을 하고 거기에 따라서 시행도 하고... 그래서 저희하고 나중에 결론적으로 정산만 하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저희 지역에 있는 그 시고르청춘이라고 하는 청년 크리에이터가 그 사업을 하고 있고요, 그 사업이 현재 1차에 우덕스테이하고 진행을 했고, 10명 정도 모집이 됐다고 합니다, 그때는.
그리고 이제 처음이고 하니까 시범사업을 했고요, 거기에서 같이 현장 프로그램, 향교, 격포, 여기 같이 프로그램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거기를 진행을 했고, 거기에서 이제 영상도 찍고 그 콘텐츠를 개발을 해가지고 저희한테 나중에 납품도 하고, 본인 SNS가 있어요.
그래서 본인 SNS에도 지금 올리고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두례 의원
그 내용은 잘 알고 있는데요.

○관광과장 김화순
예.

○김두례 의원
그렇게 해가지고는 너무 빈약해요.
빈약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그냥 형식적으로 하고 하는 것은 젊은 애들 데려다 몇 명하고,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시고르청춘이 그나마 지금 맥을 잇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거보다는 한 차원 업그레이드를 시켜서 지금 로컬 크리에이터를 어떤 업체를 선정해서 하는 지는, 지금 확실한 것은 없잖아요.
현재 시고르청춘하고 젊은 팀들, 아직 확정된 건 아니잖아요.

○관광과장 김화순
그러니까 한 업체가 올해는 한번 처음 시작해서 한 업체하고 저희가 계약을 했고요, 그 업체에서 외부에 있는 관광객들을 모집을 합니다.
프로그램을 공지를 하고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실 분들을 공지를 해서 그분들하고 같이 여행을 함께 하는 프로그램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두례 의원
이 관광이라는 게 말로만 '혁신, 혁신'하고 하는데, 정말로 팡팡 튀는 아이디어가 없이는 살아남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이 부분을 그냥 미지근한 식으로 해서는 안 되고, 여기에 대한 그 주력상품을 대하듯이 빈도를 좀 높여가지고 할 수 있는, 그냥 크리에이터들 모집을 형식적으로 하시면 안 된다는 거죠.
이 부분에 올해는 좀 중점을 하반기라도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을 과장님....

○관광과장 김화순
예, 저희가 고심하고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수고하셨습니다.
임정숙 의원님 하시고 김원진 의원님 하시죠.

○김원진 의원
예.

○의장 이현기
임정숙 의원님.

○임정숙 의원
과장님께 질문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질문보다는 보완을 좀 해 달라는 뜻에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부안 마실축제에 관해서 저희 새마을부녀회 먹거리 운행 부스가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각 읍면, 13개 읍면에서 부안군은 면 단위에 비해 마을 수가 2배 정도 넘습니다.
그런데 항상 부안읍 마실축제 부녀회장들께서 바라는 그 뜻이 있다면 다른 면 단위들 1칸을 주시면 저희 부안읍은 2칸으로 좀 더 보완을 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바람에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관광과장 김화순
예, 그 부분은 이제 제가 여기에서 확답은 어렵고요, 같이 의원님들하고 고민을 해보고 방안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임정숙 의원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김화순
예.

○의장 이현기
임정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원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진 의원
과장님, 방금 전에 말씀을 하신 부분인데, 로컬 크리에이터.
지금 부안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로컬 크리에이터가 몇 명이나 돼요?

○관광과장 김화순
그 부분까지는 아직 정확히 제가....
그 부분은 다음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아니, 로컬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면서요.
이제 말 그대로 로컬 크리에이터가 지역의 자원, 뭐 관광이 됐든 문화가 됐든 특산물이 됐든 간에 이걸 활용해서 새로운 기획을 하고 그 사업에 적합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잖아요.

○관광과장 김화순
예.

○김원진 의원
그래서 이제 이게 전에 부안군 청년 업(UP)센터하고 해서 우리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소상공인을 육성하기 위한 ‘청년날다’, 이게 2까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는 이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첫 번째로 우리가 기반적인 부분을 놓고 본다고 한다면,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여기에서 가졌던 전북 라이프스타일 로컬 크리에이터 모임이 있었어요.
이게 우리 부안에서도 참여를 해서 같이 그 모임에서 토론도 하고 뭐 그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기회를 좀 자꾸 가져서 거기에서 얻어지는 콘텐츠를 좀 축적을 해가지고 이런 생태계를 좀 구축했으면 쓰겠어요.

○관광과장 김화순
예, 저희가 열심히 알아보고요, 저희가 참여하고 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꼭 그렇게 한번 해서, 이게 우리 지역에서 한정되어 있어서 그게 뻗쳐나가고, 뭐 기업한테, 회사한테 이런 부분을 줘버리면, 그런 부분들이 행정에서는 예산만 집행해 줘버리고 그걸 사후에 어떠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역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이런 부분들을 놓쳐버린다면 의미가 없는 거거든요, 이 사업이.
그렇잖아요.
5천만 원이라는 사업을 군비를 들여서 하는데, 그 부분을 좀 유념해 주시고....
또 하나는, 우리 16쪽에 보면, 제가 자료를 정리해 봤는데.
16쪽에 그 변산해수욕장 관광지 조성사업 있잖아요.

○관광과장 김화순
예.

○김원진 의원
1단계를 저기를 하고 지금 2단계인데....
2단계가 지금 체비지 정리가 안 돼서 사업이 지장을 많이 받고 있잖아요.

○관광과장 김화순
예.

○김원진 의원
그래서 이게 그냥 단 1장으로 보고 하기에는 이게 맞지 않아요.
그래서 이 이상에 대해서는 자세한 보고가 필요하거든요?
첫 번째가 사업 내역하고요, 메모해 주세요.
메모하고 있죠?
두 번째가 2단계 환지계획 및 청산계획, 그다음에 세 번째가 2단계 조성사업 세부내역, 이 자료를 과장님, 주세요.

○관광과장 김화순
예, 알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그렇게 해주시고....
그다음 쪽에 변산해수욕장 관광휴양콘도 조성사업, 이게 지금 우리 부안군에 정말 이게 어려움을 초래하는 부분이고, 몇 차례에 걸쳐서 매매대금 잔금 연장도 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전혀 진척이 없는 상태인데....
물론 행정에서는 계속 최고를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자광홀딩스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별다른 뭐, 소위 말해서 변명 자체가 지금 없는 거잖아요.
쉽게 말해서 좀 여러 가지 걸려있는 사업들이 많이 있다....
그런데 제가 자광홀딩스 제11기 감사결과 재무 상태를 분석해 봤어요.
이게 2025년도 12월 31일 자 재무재표예요, 자광홀딩스.
보면 자산 구조가 총 2,656억 원이에요, 약.
그런데 부채 구조가약 2,506억 원이거든요?
거의 자산 대비 부채가 똑같아요.
여기에는 지금 콘도휴양권 830억 원도 존재하고 있고, 장기차입금이 1,242억 원이에요.
그것도 특수관계자인 제이엘유나이티드하고 맺어진 게 1,200억 원이거든요.
그러면 이 지금 자광홀딩스가 어떤 부분이냐 하면, 자본금이 18억 원밖에 없어요, 18억 원.
자본금이 18억 원이에요.
지금 부안군에 납부해야 할 매매대금하고 지체보상금이 합쳐서 한 300억 원이 넘잖아요.
한 310억 원 정도 된다면서요.

○관광과장 김화순
예, 그렇습니다.

○김원진 의원
그러면 지금 자광홀딩스가 자본구조를 보면 총 자본이 149억 9천만 원이거든요?
이것도 토지 재평가를 통해서 반영된 재평가잉여금 521억 원을 여기 합쳐서 그런 거예요.
이걸 빼버리면 자광홀딩스의 자본구조는 마이너스 4,002억 600만 원이에요.
자광홀딩스 자본구조가 마이너스 4천억 원이 넘는 거예요.
이건 그냥 제가 드리는 말씀이 아니고, 이게 재무재표에 나와 있는 거예요.
자광홀딩스가 외부 회계감사를 받아서 나온 결과예요.
그렇다고 한다면 감사 결과는 뭐냐 하면, 결손금이 훨씬 커가지고 “완전 자본 잠식에 가까운 취약한 구조다.” 이렇게 결론을 내려요.
그러면 저희 부안군이 자광홀딩스에 10월 31일까지 모든 매매대금이든지 이행지체금을 납부하라고 해서 연장을 해줬거든요?
그러면 과장님 생각에 ‘자광홀딩스가 과연 올해 10월 31일까지 그 돈을 납부할 수 있는가?’라고 예측했을 때 과장님 생각에 납부할 수 있겠어요?
자본구조가 이미 마이너스 4천억 원이 넘었는데, 마이너스 4천억 원인데?

○관광과장 김화순
지난주에 저희가 그 자광홀딩스를 다녀왔는데요, 어쨌든 그쪽에서는 10월 말까지 납부를 하겠다고 하니까 저희는 최대한 납부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밖에, 지금 현재로써는 일단 독촉을 하고요.
최대한 납부할 수 있게 저희도 최선을 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아니, 이게 계속 반복되는 자광홀딩스의 레퍼토리예요.
레퍼토리가 계속 이렇게 가고 있어요.
물론 10월 31일까지 공식적인 연장을 했기 때문에 기다려는 봐야겠지만, 이게 과연 희망 있는 기다림이냐....
저는 그렇지 않다고 보거든요.
물론 이것을 비관적으로 보는 것도 그렇지만, 낙관적으로 보기에는 너무나 재무구조가 형편이 없다....
이 부분을 좀 정확히 분석을 해서 의회에 내용을 같이 좀 보고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관광과장 김화순
예, 알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김원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김정군 의원님.

○김정군 의원
힘들고만요.
처음으로 또 이렇게 하시면서... 우리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우리 부안의 대표적인 축제 마실축제에 대해서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희 아까 조금 전에 임정숙 의원님께서도 그 부스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올해 보니까 저희 계화 부스 옆에 진서면 부스가 있더라고요.
진서면에서 부녀회에서 않는다고 해가지고 뭐 이장단에서 한다고 했는데 안 해가지고 외주를 줬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어디 식당업체인지 어디인지는 모르겠는데, 아주 그분들 때문에 옆에 있는 부스들까지도, 잘하는 부스들까지도 아주 악영향을 끼칠 정도로....
음식 하다가 막 담배를 피워버리고, 그분들이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명확하게, 아니, 진서면에서 않는다고 하면 그걸 부스를 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게 저는 맞다고 보고요.
또, 일괄적으로 우리 부스들 보면 먹거리가 너무 겹쳐요.
그 부분도 좀 효율성 있게 서로 각 면별로 회의를 하시든지 해서 그거를 좀 메뉴도 다양화해서 겹치는 메뉴들이 없었으면 좋겠고요.
올해도 작년보다는 시설 면에서나 모든 면에서 다 잘했다고 봅니다.
비가 오는, 작년, 올해 뭐 비가 왔지만, 내년에도 비가 또 안 온다는 보장도 없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적절한 조치를 취해줬으면 좋겠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우리 주말 되면 특히 우리 대표하는 관광지 격포, 변산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격포를 보면 회센터 A동, B동이 있어요.
그런데 A동, B동 쪽에 화장실이 없어가지고... 그 관광객들도 “아, 이게 뭐냐!” 하는 사람들이 많고, 또 거기에서 일을 하시는 그 종사자들도 그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화장실 거리가 너무 멀어가지고, 그런 부분들을 아주 편의성을 띄기 위해서, 어디 가가지고 좀 편하게 일 보고 편하게 맛있는 거 먹고 오는 게 관광객의 목적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 아주 기본적인 것도 안 된다고 봐요.
그런 부분도 좀 과장님께서 챙겨봐 주시고, 이 책자로 뭐 이거 우리가 100번, 1천 번 보면 뭐합니까?
피부에 와닿는 일들 좀, 우리 국장님!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송희복 의원
우리 피부에 와닿도록 관광객들이나 우리 현지인들이 느낄 수 있도록 좀 처리를 해주시고....
제가 보니까 민원이 많은 데요, 그 민원은 제가 볼 때 정말 행정에서는 잘한다고 하겠죠.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제가 행정을 탓하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가서 보면 조금 부족한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실례로 우리 그 변산해수욕장 내려가는 팔각정 있죠?
지금도 한번 가서 보십시오, 거기가 어떻게 생겼는가....
그런 곳을 외부인들이 와서 보고 부안의 이미지를 좋게 하고 가겠습니까? 예?
제발 부탁드릴게요.
세세한 부분들 좀 신경 써 주시고, 기본적인 것부터 좀 챙겨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김정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강세 의원님, 간단하게 하십시오.

○이강세 의원
예, 알겠습니다.
의장님이 간단하게 하라고 해서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축제가 마실축제하고, 대표축제가 노을축제, 2개가 있어요.
그리고 또 관광과는 여러 관광을 책임을 지는 거잖아요.
그리고 또 이 관광객들을 어떻게 하면 정말 잘, 다시 또 올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드는 거잖아요.
그런데 혹시 그 경제 파급효과나 뭐 그런 거는, 마실축제 하면 25만 명이 지금 오잖아요.
그런데 골목상권들은 장사가 잘 안 된다고 해요, 그 시기에.

○관광과장 김화순
그쪽에서 이제 장사가 안 된다고 하시면, 저희도 좀 뭐라고 말씀드리기 그런데요.
사실은 축제기간에 축제를 위해서 보고, 축제장만 오고 가지는 않거든요?
현장의 골목상권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렇게 한다고 하면 그 부분들을 저희가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뭐든지 경제 파급효과가 나야 되잖아요.
이 금액이 얼마냐 하면, 거의 20억 원 들여요.
그리고 노을축제 같은 경우에는 보니까 한 7억 5천만 원인데, 추가적으로 한 10억 원 정도는 들어가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면 그 금액을 다 투여하면서 지역경제가 어느 정도 좀 활성화가 되어야 되지 않냐.’라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그런 데이터는 혹시 있어요?

○관광과장 김화순
그런 걸 데이터화 하기가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강세 의원
그런데 그걸 좀 데이터를 한번, 그것도 고민을 해서 결과를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앞으로는 그런 결과가 있어야 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워케이션 또한 그거에 대한, 그 사업을 하는 만큼의 대해서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한번 세심하게 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관광과장 김화순
예, 알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이강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관광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1시 30분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9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의장 이현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안녕하십니까?
관광복지국 문화예술과장 김인숙입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예술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최민정 문화예술팀장입니다.

○문화예술팀장 최민정
(인사)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황은성 문화유산팀장입니다.

○문화유산팀장 황은성
(인사)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이승진 동학팀장입니다.

○동학팀장 이승진
(인사)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서주연 청자박물관팀장입니다.

○청자박물관팀장 서주연
(인사)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최동현 도서관문화시설팀장입니다.

○도서관문화시설팀장 최동현
(인사)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부터 2026년도 단위업무 추진 상황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비전 및 핵심 목표는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5쪽, 2026년 단위업무 추진 상황입니다.
신규 8건, 핵심 7건, 일반 16건으로 총 31개 단위사업 중 신규 및 핵심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7쪽, K-POP 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해외・국내 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부안의 역사 문화유적과 관광 명소 등에서 다양한 K-콘텐츠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상반기에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 융합 진흥원과 사업안 협의 및 협약을 체결하였고, 하반기에는 해외 및 국내 청소년들이 부안만의 문화를 즐기며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 부안군 명인・명장 선정 및 육성입니다.
지역 내 문화예술인과 전통기술 보유자를 발굴하여 체계적인 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2월, 30일간 명인・명장 공고를 진행하였지만, 신청자가 없어 7월에 재공고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만약 7월에 공고가 되면 9월 심사를 거쳐 10월 중 최종 선정 및 인증서를 수여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홍보를 통하여 숨은 전통기술 보유자를 발굴하여 전통문화를 계승・보전하는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부안복합문화시설 건립 사업입니다.
매창공원 인근에 전시관, 공연장, 강의실 등 2층 규모의 복합문화시설로, 총사업비 90억 2천만 원이 투자되는 사업입니다.
상반기에는 건축설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마치고, 공사 및 감리 계약을 완료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공사를 착공하여 2027년 완공을 위하여 계획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부안 백산성 역사문화공원 조성 사업입니다.
백산성 일원을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활용함으로써, 향후 백산성지 및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 사업과 연계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상반기에는 역사문화공원 조성을 위한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하여 현지 조사와 세부 방안 검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전문가 자문과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계획안을 보완하고, 9월부터 국가유산청 협의를 거쳐 12월까지 최종 정비계획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부안 당산제 미래 무형유산 가치발굴 사업입니다.
부안의 대표적인 문화의 가치 발굴을 위하여 3개년 계획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작년에는 부안의 당산제 전수조사와 기록화 및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였고,올해 상반기에는 작년 조사를 바탕으로 심층조사, 아카이빙 자료집 초고를 작성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당산제 전승자 워크숍을 개최하고, 부안 당산제 총괄 전승단체 연합회를 발족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정비를 바탕으로, 부안 당산제가 향후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 국가유산 지정 및 승격 추진입니다.
보존 가치가 높은 역사문화 자원을 국가유산으로 지정・승격하여 부안의 역사적 위상을 제고하는 사업입니다.
상반기에는 ‘내소사 대웅보전 관음보살 벽화’가 신규 지정되고, ‘내소사 설선당과 요사’가 도유형에서 보물로 승격 지정되는 큰 성과가 있었습니다.
하반기에도 총 7건에 대하여 계획대로 심의 등을 진행하여 부안의 소중한 문화유산 가치를 전국에 널리 알리겠습니다.
다음은 21쪽, 점방산 봉수 유적 정비 발굴조사입니다.
국가유산 사적지로 지정된 점방산 봉수 유적은 봉수 유적의 구요 구조와 축조 방식 등이 발굴을 통하여 확인되었으며, 특히 제5로 직봉 가운데 해안봉수의 연대, 연조, 호, 건물, 창고, 폐기장, 방호벽을 갖춘 유일한 사례로 그 가치가 높은 사례입니다.
하반기에는 미확인된 연조와 봉수 관련 시설 등 봉수 전체 규모를 파악할 계획으로, 향후 체계적인 유적 정비와 역사문화 관광자원 활용의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 「홍재일기」 의역·해설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국가등록문화유산인 『홍재일기』의 기존 국역본을 종합 검토하여, 난해한 한문체와 고어를 알기 쉬운 표준 현대어로 번역하고 해설 자료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의역 표준안을 바탕으로 현대어 의역과 주석 보완 작업을 집중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27쪽, 부안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 사업입니다.
상반기에는 재해 및 환경영향평가, 인허가 등 사전 행정절차를 마무리하였고, 특히 기획예산처와 문체부 등 방문 협의를 통해 총사업비 변경 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현재 조달청 실시설계 적정성 검토를 신청 중에 있으며, 완료되면 8월 중에 조달 발주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공사가 차질이 없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31쪽, 부안 청자박물관 리모델링 사업입니다.
노후화된 전시시설과 장비, 전시 콘텐츠 등 전반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관람환경을 개선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상반기에는 전국 우수 박물관 8곳을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하반기에는 공모 및 계약 절차를 통해, 10월 중 공사에 착공하여 휴관에 따른 관람객 불편과 공사 기간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미확보된 군비는 올해 추경을 통해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으며, 내년 5월 준공 목표까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2쪽, 부안고려청자휴게소 전시공간 정비사업입니다.
상반기에 상・하행선 전시 차별화 콘셉트 구상을 마치고, 먼저 하행선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하여 준공 완료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상행선 리모델링 공사도 차질 없이 마무리하여, 고속도로 휴게소를 찾는 이용객들에게 부안청자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브랜드가치를 제고하는데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3쪽, 제2회 전국 대학생 도예작품 공모전입니다.
본사업은 제1회 공모전 성과를 기반으로 전국적인 인지도와 권위를 갖춘 대표 도예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하고자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현장 설명회 및 광고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전국 23개 대학교에서 총 141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습니다.
하반기에는 엄격한 심사를 통해 1~2차 심사를 진행하겠으며, 오는 10월 당선작 시상식과 기획전시를 차질 없이 개최하겠습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년 도예 작가 유입을 유도하고 창의적인 도자 문화콘텐츠 발굴로 청자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4쪽, 도예가 창작지원센터 증축공사입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내부 인테리어와 토목 공사를 마무리하고 건축물을 준공하였습니다.
9월부터는 본격적인 시범 운영을 진행할 예정으로, 이와 연계하여 입주작가 모집과 상감청자 심화 프로그램 운영 등 창작과 교육이 융합된 콘텐츠를 빈틈없이 준비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5쪽, 청자 수공예 체험관광 활성화입니다.
본 사업은 부안 청자 중심의 전통문화 자원과 도예 기술을 융합한 창작・체험・산업 복합 공간을 구축하여, 청자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상반기에는 도예가 창작지원센터 준공, 중국 이싱시의 자사호 도예가를 초청한 시연회 개최 등 청자문화 활성화 기반을 다졌습니다.
하반기에는 한양여대와의 MOU, 공모전 선정, 중국 샤먼 도자기박람회 참가, 공모전 수상작과 연계한 청자 문화상품을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차질 없이 추진하여 청자 수공예 문화 제조업의 기반을 다지고, 유천리 일원을 청자산업과 관광이 결합한 거점으로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37쪽, AI 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 조성입니다.
정부의 ‘모두의 AI 정책’을 기반으로, 디지털 취약계층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누구나 디지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신규사업입니다.
상반기에는 옹기종기 문화센터 내에 교육장과 체험존을 구축하고 지난 5월부터 수강생을 모집하여 거점센터 운영을 본격적으로 게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구축된 디지털 체험존과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여, 군민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39쪽, 군립도서관 독서문화 활성화 사업입니다.
상반기에는 주제별 큐레이션, 이야기가 있는 코딩 사업 등 7개 사업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그 결과 1,06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하반기 또한 ‘여름독서교실’, ‘독서의 달 행사’를 일정대로 추진하고, 9월부터는 ‘길 위의 인문학’ 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아울러 일상 속 독서 친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이현기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 내용에 대해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수 의원님.

○박태수 의원
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35쪽, 청자 수공예 체험관광 활성화(핵심)이라고 나와 있는데요.
제가 여기를 보니까 유천요업의 일원으로 나와 있는데, 폐요업공장 부지매입 및 리모델링으로 체험 및 체류관광 활성화라고 나와 있는데....
이거 진행이 지금 되고 있나 싶네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지금 저번에도 진행하려다 중단돼가지고 저희가 진행을 지금 못하고 있는데, 지금 저희가 청자박물관을 중심으로 해서 체험이나 도예작가, 이런 분들을 계속 유입을 시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폐요업공장 부지도 마찬가지로 저희가 청자박물관을 좀 더 내실 있게 기반을 다진 후에, 그 후에 이제 의원님들이 걱정하시는 재원 확보나 이런 문제들 때문에 저희가 내년에는 청자박물관에 대한 인력 양성에 좀 치중을 하고, 프로그램 활성화나 이런 부분들에 좀 치중을 하고, 그 여건이 기반이 더 다져진다면 의원님들하고 같이 협의해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태수 의원
이제 사업 시기를, 사업비를 보면 물론 2029년도까지 나와 있기는 하지만 국비가 시간적으로도, 국비를 계속 시간이 흘러도 확보를 할 수가 있냐, 그것도 궁금하네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지금 폐 유휴부지 활용을 위한 그런 공모사업은 지금 없어지지 않고 계속 가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는 국비 100억 원을 어떻게 확보하느냐, 이 재원에 대한 문제인데요.
그 재원도 저희가 저번에도 많이 연구를 해봤는데, 올해도 역시나 공모사업이 있으면 저희가 응모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그리고 지금 저번에 폐요업공장 부지를 활용하는 사업비가 한 192억 원 정도 됐었잖아요?

○박태수 의원
예.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그런데 그 사업비를, 저희가 192억 원을 다 투자를 해서 이걸 리모델링을 해야 하냐, 이런 부분도 저희가 사업비도 다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좀 검토가 되면 종합적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박태수 의원
예, 그러십시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 질의하실 때 그 과의 페이지를 분명히 말씀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세 의원님.

○이강세 의원
27페이지, 부안 백산성지조성 및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릴 게요.
지금 보니까 오늘 예산이 한 18억 원 정도 군비 부족 상태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이강세 의원
그러면 어떻게 재원을 충당하실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이거는 국가사업이라 50 대 50은 당연히 해야 되고요, 저희가 국비는 50%, 28억 원을 올해 확보를 했고, 지금 내년에 70억 원을 국비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총사업비로 등록이 돼서 국비는 확보하는데 별 영향은 없을 것 같아요.
문제는 군비인데, 저희가 예산계와 협의했을 때에는 추경에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준다고 해서 예산 문제는 크게 문제가 없을 거라고 판단됩니다.

○이강세 의원
아~ 추경에 18억 원을 확보를 한다?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이강세 의원
그 취지 하에 계획대로 순차적으로 이렇게 갈 수 있다, 그런 뜻인가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맞습니다.

○이강세 의원
그런데 진행 속도가 어느 정도 계속해서 가고 있거든요.
그러면 2027년도, 내년도에 완공이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저희가 올 8월에 공사 착공이 되면, 이제 그전에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다 보니 좀 사업이 지연이 됐는데요, 8월에 착공이 되면 이게 뭐 스스로 올라가는 건물이 아니고 단순 건물이기 때문에 저희는 내년까지는 충분히 완공될 수 있을 거라고 판단됩니다.
그러면 이제 설계나 이런 부분들은 다....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다 끝났습니다.

○이강세 의원
끝났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이강세 의원
그러면 어느 정도 그 설계 요약본이라든지 아니면 뭐 조감도라든지 그런 부분들도 다 나와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조감도랑 전시설계안까지 저희가 다 나와 있습니다.

○이강세 의원
아~ 그러면 그걸 좀 참고자료로....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그리고 18쪽에 보면 부안 백산성 역사문화공원 조성 사업인데, 그 백산성 또한 동학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이강세 의원
동학성지잖아요.
그런데 왜 이렇게 부서가, 팀이 달리 이렇게 편성해가지고 되어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지금 동학팀이 하는 건 그 건물을 짓는 그 역할을 하는 거고요, 원래 총괄은 문화유산팀에서 잡고 합니다.
그래서 이 백산성 역사문화고원 조성 사업도 그 백산성 사적지, 그것을 정비하기 위한 종합정비계획이고, 최고 이제 저희가 목표로 하는 것은 이 백산성과 세계시민의 전당이 같이 연계될 수 있도록, 총 아울러서 저희가 정비를 하려고 합니다.

○이강세 의원
그러니까요.
지금 그 백산성지 조성은 한 270억 원?
220억 원?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이강세 의원
220억 원 정도 들어가는 예산이고... 역사문화공원 같은 경우에는 7천만 원 정도밖에 들어가지 않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아니, 의원님, 이건 종합정비계획 용역비입니다.

○이강세 의원
그거는 아는데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시설비는 또 별도로 용역을 하고 난 다음에 이제 나올 거라고 예상됩니다.

○이강세 의원
예, 좀 형평성에 맞게 잘 노력할 수 있도록... 한쪽은 잘해 놓고 정말 제일 중요한 문화공원은 좀 소외되면 안 되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 보여서 질의를 드렸던 거거든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그 부분은 저희가 일원화를 하기 위해서 용역도 같이 병행하는 것이기 때문에요, 아무튼 잘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팀도 또 같이 할 수 있도록, 잘 협업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이강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김원진 의원님.

○김원진 의원
과장님, 우리 처음 시작하는 7쪽에 보면 K-POP 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이게 우리 전북 콘텐츠융합진흥원에다가 저희가 지금....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위탁.

○김원진 의원
위탁하는 거잖아요, 공기관 위탁으로.
이게 14개 시군이 똑같이 위탁을 하는 건가요?
그렇지 않으면 다른가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아니, 이거는 14개 시군이 하는 게 아니고요, 그 콘텐츠융합진흥원이 도에서 3억 원 정도에 사업비를 받아서 이런 K-POP을 배우려고 하는 학생들을 모집을 하고, 저희가 여기에 1천만 원을 줘서 부안에 와서 K 문화와 같이 즐길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연계시키는 사업비입니다.

○김원진 의원
그러니까 이게 보면, 궁극적으로 보면 이 목적이 여기 목표에도 나와 있지만, 적은 예산으로 효율성 있게 진흥원에 보유되고 있는 전문 장비라든가 사진이라든가 이런 인프라를 우리가 활용해서 하겠다는 것이고, 적은 예산으로, 1천만 원만 출연해 주면 되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두 번째는 글로벌 바이럴 홍보를 위한 어떠한 그런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것이겠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또 세 번째는 우리 K-POP 학교 유치 명분을 여기에 의해서 최적지임을 우리가 입증하기 위해서 이 사업에 우리가 지금 1천만 원이라는 돈을 공기관 위탁으로 하는 것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그런데 이게 지금 제가 보니까 여기 그 콘텐츠융합진흥원에서 이번 달에 모집 공고를 했더라고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이 교육생.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그러면 이 교육은 9월 5일부터 9월 19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교육을 진행을 하던데?
그게 맞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그 교육은 진행을 하고, 학생들이 일부 1박 2일 동안 저희 부안군에 와서 저희 부안군의 문화를 즐기는 프로그램입니다.

○김원진 의원
그건 알겠는데, 그러면 우리 부안군에서는 이 콘텐츠융합진흥원에서 와서 우리 부안군의 자원을 활용해가지고 뭐 K-POP 댄스챌린지라든가 숏폼 제작이라든가 뭐 이런 걸 할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또 뭐 K-POP 라이브 퍼포먼스도 할 것이고, 또 그 K-POP 자연체험도 할 것이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이런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부분이 우리 부안군에서 이미 준비를 해놨는가, 그렇지 않으면 하고 있는가, 내가 이게 궁금해서.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이분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우리가 준비해놨냐, 그 말씀을 물어보시는 거죠?

○김원진 의원
아니, 프로그램은 콘텐츠융합진흥원에서 하겠죠, 프로그램 개발은.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그러면 그 프로그램에 맞게 우리 부안군에 거기에 적합할 수 있는 나머지 부분에 대한 자료를 또 장소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만들어놓고 있는가.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아니, 저희가 그분들이 오면 청자박물관, 그리고 변산해수욕장, 노을빛정원, 이 3개소를 두루 돌아다녀요.
그런데 그 부분은 저희가 이미 작년에도 해왔듯이 올해도 똑같이 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김원진 의원
똑같이 그러면 변산해수욕장 피치펍, 줄포만 노을빛정원 뭐 이렇게 간다는 건가요, 그렇지 않으면?
왜냐하면 이 사람들이 여기에서 제작을 하면 자기들의 본인 SNS에 올릴 거 아니에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그래서 영상테마파크도 그중에 하나 포함이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영상테마파크도 갑니다.
내소사하고 영상테마파크, 채석강, 변산해수욕장, 새만금 메타버스까지, 일정이 그렇게 잡혀있습니다.

○김원진 의원
그러니까 뭐 채석강 마실길, 해양지질자원을 위한 현장 탐방도 하고, 이렇게 계획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지난번하고 다른 점이 뭐 있어요, 또?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지난번하고 다른 점은 거의 없고요, 올해 똑같이 저희 부안군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그 학생들을 유치해서 이제 하는 거고....
아까 이제 의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그분들의 SNS나 숏폼이나 이런 데에 저희 부안군이 좀 홍보가 되는 이러한 역할을 하는 거고요.
그리고 작년에는 저희가 비치펍 할 때 그 일정이 맞아가지고 그 학생들이 무대에도 서가지고 비치펍 때 활동도 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올해는 9월에 이게 모집이 되다 보니, 이게 비치펍이나 이런 데 무대를 공연할 수 있는....

○김원진 의원
맞지 않잖아요, 그것이.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그런 여건이 맞지 않아서 저희가 이제 올해에는 조금 다른 형태로 저희 관광지 견학을 하고, 그리고 그분들이 아까 말씀하신 SNS 숏폼, 그 홍보에 저희가 집중하려고 합니다.

○김원진 의원
그런데 부안에서 이렇게 했는데 결국 9월에 이 수료를 할 때 그 소리문화의전당에서 숏케이스 공연과 수료식을 그때 전주에서 그냥 하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우리 부안에서는 할 수 없는 부분인가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그 부분은 저희가 수료식까지는 할 수 없고, 그리고 소리문화의전당에서 하는 이유는 그 아이들이 이제 연수를 했잖아요, 어찌 됐든?

○김원진 의원
예.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그러면 거기 소리문화의전당에서 공연장에서 공연도 하고 이렇게 수료식을 마치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공연할 수 있는 공간이나 이런 부분들은 이 학생들하고 조금 맞지 않는 게 있어서....

○김원진 의원
이게 지금 외국인 학생도 같이 포함이 되죠, 모집할 때?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이거는 이제 외국인 학생 위주로 해서 저희가 모집을 합니다.

○김원진 의원
좀 아쉬움이 있어서....
이게 지금 부안만이 가지고 있는 어떠한 콘텐츠를 가지고 제작을 하는데, 발표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한다고 해서....
이 부분에 좀 아쉬움이 남아서 드리는 말씀이고요.
18쪽에, 백산성 역사문화공원, 이게 지금 8월에 정비계획 중간보고 한다고 그랬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이 중간보고 되고 나면 자료를 한번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제출하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그리고 19쪽에, 우리 부안 당산제 가치발굴 사업이 있는데, 이게 이제 남문안, 동문안, 서문안이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그럼 이제 그 석장산 자체는 이제 우리가 대부분 17세기에 세워졌다고 우리가 유추는 하고 있지만, 이 가치성을 발굴하기 이전에 이 동문안 당산을 보면 거기에 이제 솟대당산이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그 위에 솟대, 그 뭐 새인가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돌 오리.

○김원진 의원
오리.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그거 한번 해서 다시 이제 찾긴 했는데....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그게 원래는 당산제와 함께 줄다리기를 하고, 그 줄다리기 했던 줄을 그 솟대에다가 감아서 이렇게 했었잖아요?
그래서 다 감지 않으면 않는 해는 흉년이 든다, 뭐 이렇게 해서 줄다리기한 줄로 솟대를 다 감았었는데, 지금 그게 없어졌고 그냥 뭐 나체로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그래서 이게 그 가치발굴을 한다고 했을 때 이 부분을 같이 한번... 지금 뭐 일부는 그 줄을 꼬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못한다고 이제 그러거든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그런데 이걸 좀 같이 재생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예산을 들여서 하는 것이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저희가 그런 부분들도 지금 심사숙고하고는 있어요.
왜냐하면 의원님이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마을에 들어가면 진짜 새끼줄을 꼬고 하는 그런 기술들이 가지고 계신 어르신들만 있고 젊은 청년들은 꼬을 수 있는 방법이 없고, 그래서 저희가 지금 여러 가지 당산제 문화가 부안에 좀 흩어져있잖아요.
그런 당산을 저희가 한 곳으로, 전승연합회 하나로 좀 모아서 그분들이 이제 더 못하시기 전에 그러한 것들을 아카이빙하고, 기록화하고 그리고 재현할 수 있는 건 저희가 재현도 해보고, 이러려고 지금 이 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있거든요.
아까 의원님 말씀대로 새끼줄 꼬는 것도 저희가 같이 프로그램에 넣어서 한번 해보겠습니다.
재현을 해서 부족한 부분은... 이제 용인이나 이런 데를 가면 그걸 하는 데가 있거든요.
그렇게 해서라도, 구입을 해서 하더라도 좀 이렇게 재현을 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전에 야행 때도 보면 그 행사는 하는데 너무나 그게 빈약해서, 그런 부분들이....
관광객들한테 보여주기도 민망할 정도인데, 그러한 부분들을 재현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차피 가치발굴을 하는 것이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좀 같이 생각을 했으면 좋겠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김원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 송희복 의원님.

○송희복 의원
질의 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21쪽, 점방산 봉수 유적 정비 발굴조사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보시면 2023년부터 계속, 이게 지금 4년째인데, 지금 너무 이렇게 발굴조사 기간이 너무 긴 거 아닌가....
지금 여러 차례 지역에서도 얘기 많이 나오는데.
이거 격포 월고리 봉수대같이 좀 변산에 2개가 있고 이제 계화도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너무 좀 미진한 거 아닌가....
격포도 실은 인위적으로 만든 거지, 뭐 예전 것하고 다르다고 지금 얘기를 하잖아요.
그리고 이제 복원을 하면 원형 그대로 복원이 중요한데, 일단 설치하는 쪽으로만 가다 보면 이렇게 오랜 시간 발굴했는데 이후에 복원이라든가 격포 월고리까지 같이 복원을 할 수 있는 그런 연구는 하지 않는가, 그거에 대해서 한번 답변 듣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저희가 지금 점방산 봉수 유적이 제5로 직봉이라 해가지고 국가에서 사적으로 직권으로 지정한 곳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2024년도에 종합정비계획은 마련을 했어요.
그런데 이와 같이 발굴조사가 좀 더딘 건, 저희가 문화재를 한꺼번에 다 팔 수가 없어요.
그냥 부분 부분 해가지고 산림형질변경 허가 받아서, 또 발굴해서, 거기에 이제 무슨 역사적 자료나 이런 게 나오면 그걸 또 조사해서 자료를 남겨놓고, 거길 또 다시 덮습니다.
저희가 그대로 놔두는 게 아니고, 국가유산청의 그 기조가 문화재가 발굴이 되면 그 발굴조사가 끝나면 전체 또 덮어서 그대로 또 원형을 보존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지금 점방산 같은 경우에도 지금 저희가 연대, 연조, 호, 건물지, 이런 것들은 찾았는데, 이 점방산의 전체적인 규모는 어떻게 되느냐, 그 부분은 아직도 저희가 발굴을 계속해야 하는 입장이거든요?
그리고 저희가 발굴조사가 시작되면 시굴조사를 하고 그다음에 거기 문화재가 좀 나올 것 같다고 하면 정밀 발굴조사를 해요.
이제 그런 게 2년, 3년, 이렇게 걸립니다.
저희도 빨리하고 싶지만, 또 돈의 문제이고, 또 국가유산청에서 그렇게 많이 허가해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발굴이 조금 더딥니다.

○송희복 의원
올해도 다 발굴 못 한다는 소리네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올해는 이제 전체적인 규모 확인을 하기 위해서 저희가 발굴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어렵습니다, 그렇게 자체적으로 하기에는.

○송희복 의원
그러면 기약이 없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의장 이현기
송희복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김두례 의원님.

○김두례 의원
업무보고 8페이지 보면, 명인·명장 선정 및 육성 있죠,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두례 의원
지금 여기 신청자가 없거든요, 현재 전반기 때에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두례 의원
지금 여기에 대해서 어떤 홍보라든가, 이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금 끌고 갈 계획인가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저희가 올해 2월에 한 30일간 부안톡하고 인터넷홈페이지 등에 좀 공개를 해서 접수하시는 분들이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런데 문의하시는 분들이 딱 한두 분 정도 계셨었는데, 저희가 요건이 한 8가지 정도가 돼요.
그런데 그 8가지를 전체를 아울러야 되는, 자격요건이 굉장히 강합니다.
그렇다 보니까 7월에도 저희가 재공고는 하지만, 이제 어떻게 접수하시는 분이 없다고 본다면 그런 원인들은 좀 파악을 해서 저희가 좀 수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두례 의원
그것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두례 의원
너무나 이게 그 조건이라든가 이런 게 너무 까다롭게 되어 있다 보니까 신청할 수 있는 사람도 하나에 걸려서 못하고, 이제 이런 경우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두례 의원
그 부분을 조금 완화를 하든가, 조금 내 지역에 있는 사람을 선정을 하다 보면 거기에 완벽하게 맞출 사람이 없거든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두례 의원
그래서 그 부분은 조금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그 부분은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그다음에 10페이지를 보시면, 공공분야 문화예술인 참여 확대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두례 의원
이 프로그램이 굉장히 의도는 좋은데, 일단 보면 그 행사... 자기들만의 잔치라고 쉽게 표현을 해야 될까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두례 의원
그거 못 느끼셨나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어느 때 행사에 가보면 그 협회의 분들만 있어서 공연을 하시는 부분들이 있고....

○김두례 의원
출연자밖에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맞습니다.

○김두례 의원
그래서 해뜰마루라든가 참 그 의도는 너무 좋은데, 기획이나 이런 의도 같은 것은 참 군민들한테 신선한 감각을 줄 수 있는 기회인데, 홍보가 더뎌서 그런지, 아니면 거기에 대한 어떤 메리트가 없어서 그러는지, 가보면 자기들만의 잔치만 그냥 하고 끝나는 그런 느낌을 받아서....
이런 부분은 행정에서 좀 신경을 써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지금은 예술인들이 공급자 측면에서 본인들 위주로 스케줄을 짜고, 본인들 위주로 공연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결론도 있을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앞으로는 조금 수요자 입장도 고려를 해서, 저희가 협의해서 일정대로 정해서 공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이렇게 막대한 국비라든가 도비, 군비를 합해서 하는 행사인데, 너무 아쉬워서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김두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육청소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입니다
보고에 앞서 교육청소년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팀 이세옥 팀장입니다.

○평생교육팀장 이세옥
(인사)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여성청소년팀 백영아 팀장입니다.

○여성청소년팀장 백영아
(인사)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아동복지팀 조현주 팀장입니다.

○아동복지팀장 조현주
(인사)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드림스타트팀 엄유나 팀장입니다.

○드림스타트팀장 엄유나
(인사)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청소년시설팀 김지영 팀장입니다.

○청소년시설팀장 김지영
(인사)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지금부터 교육청소년과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페이지 일반현황과 4페이지 2026년도 비전 및 핵심 목표는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 2026년도 단위업무 추진 상황입니다.
총 25건으로, 신규 4건, 핵심 7건, 일반 14건입니다.
이 중 신규,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6쪽입니다.
1번, 변산 아동⸱청소년 스포츠 체험시설 조성입니다.
총사업비 146억 원으로,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구 마포초 부지에 실내 다목적 놀이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국도비 총 28억 4천만 원과 소멸대응기금 75억 원 등 103억 4천만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연내 착공을 목표로 건축 실시설계, 전북특별자치도 투자 재심사 등 사전절차 이행과 추후 체험시설 내실화 등 사업 추진에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아동·청소년이 마음껏 뛰어놀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부안군 관광 인구 확대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 7쪽입니다.
창의적인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입니다.
올해 1학기 4개 분야에 1,071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 10억 6,7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함께 누리는, 부안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군 출연금 지속 확보, 1 군민 1 후원 계좌 갖기 캠페인 등 적극적인 후원금 모금으로 내실 있고 체계적인 장학사업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8쪽입니다.
3번, 부안밀 베이커리 특화교육 산업 특구입니다.
총사업비 48억 원으로,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지정되어, 2026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177억 원으로 부안군과 부안교육청이 협력하여 부안밀 베이커리 전반에 대한 특화교육, 인재 양성 및 이를 통한 지역산업 활성화를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부안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사업이 순조롭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1쪽입니다.
6번, 부안온가족센터 공영주차장 조성입니다.
총사업비 51억 5천만 원으로, 온가족센터, 군립도서관, 옹기종기문화센터 이용객들의 주차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인근 부지에 주차장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투자심사, 설계용역 등 사전절차를 마치고, 2026년 공영주차장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22억 5천만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차질 없는 사업 추진으로 해당 시설 이용객들의 편의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2쪽입니다.
7번, 나래청소년수련관 건립입니다.
총사업비 66억 5천만 원으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동아리실, 특성화실, 체육관 등 청소년 전용 수련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부안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과 연계하여 추진 중입니다.
관내 청소년들이 미래사회 구성원으로서 건강한 성장과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입니다.
10번, 부안군 아동청소년 부모 빚 대물림 방지 법률 지원입니다.
총사업의 100만 원으로, 법률적 지식이 부족한 아동·청소년이 부모의 채무 상속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상속채무에 대한 법률구조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아동·청소년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세대 간 빈곤 대물림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입니다.
11번, 공공중심의 아동보호체계 구축입니다.
총사업비 2억 3,600만 원으로, 아동보호는 ‘공공의 책임’이라는 가치 아래, 아동학대 예방부터 피해아동 보호, 가족회복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공공의 보호망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선제적 노력과 함께, 위기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강화해 아이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17쪽입니다.
다함께돌봄센터 및 지역아동센터 운영입니다.
총사업비 26억 2,200만 원으로, 방과후 또는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서 지역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 및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보호·교육·놀이 등의 종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다함께돌봄센터 4개소, 지역아동센터 6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양질의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취약계층의 아이들이 공정한 돌봄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21쪽입니다.
16번, 소상공인 아이돌봄 지원사업입니다.
총사업비 6,100만 원으로, 정부 아이돌봄 지원시간인 960시간을 모두 사용한 소상공인 및 종사자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신규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전액 고향사랑기금으로 운영되며, 일과 가정의 양립과 돌봄 공백을 완화하여 소상공인의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2쪽, 영아(1세) 필요경비 지원사업입니다.
총사업비 5,900만 원으로, 관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1세 영아 166명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과 특별활동비 등 부모 부담 필요경비를 월 3만 원씩 지원하는 신규사업입니다.
영아기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고,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과 어린이집 운영 안정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3쪽입니다.
18번, 학교복합시설 건립입니다.
총 사업비 110억 원으로, 변산초등학교 내 국공립어린이집을 포함한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 돌봄·교육·문화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일상감사 및 사업수행능력 평가 등 사전절차를 마치고 7월 중 공사 착공을 하게 됩니다.
지역 내 공교육 공간을 확보하고 비읍내권의 교육·문화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교육 친화형 복합공간을 조성하여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마지막으로, 28쪽입니다.
청소년수련원 신규 프로그램 개발입니다.
청소년 대상 그린 리사이클 신규 프로그램은 재활용과 탄소저감 활동을 통해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청소년에게 환경 의식과 탄소중립 실천 태도를 형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20개 학교에서 3,500명이 다녀가서 높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수련원 이용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청소년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이현기
교육청소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 내용에 대해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수 의원님.

○박태수 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페이지에 보면, 우리 민간 위탁 업무 현황을 보면요,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이 사업이 제가 정확히 인지를 못하겠네?
육아종합지원센터하고?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아~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에서 공동육아나눔터가 지금 온가족센터에 시설이 되어 있거든요.
거기에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각종 육아를 위한 프로그램을 하고 있고요.
공동나눔센터에서도 그 아동들의 부모님들이 나눔센터에 오셔가지고 아동을 키우기 위한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는 그런 공간으로 지금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박태수 의원
여기 보니까 관광과에서도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에서 부안군 어린이집 급식 관리 지원을 설치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거기에서도 그러면 그 지원이 그쪽으로 뭐 급식 지원을 하나요?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아니, 별개의 사업입니다.
지원하는 거 없습니다.

○박태수 의원
아니, 여기는 또 어린이를 한다고 하니까, 그쪽하고 또 연계돼서 하는 사업이냐, 물어보고 싶고요.
그건 아니다, 이거죠?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예.

○박태수 의원
이건 국장님이 좀 아셔야 하는 거 아니에요?
같은 국장님이시니까?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지금 관광과에서 전주기전대학 산학협력단에게 위탁 업무를 주고 있는 것은 부안군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인 것 같습니다, 내용상.

○박태수 의원
예.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이게 지금 교육청소년과 업무와 별도의 사항인 것 같습니다.
이것은 별도로 한번 제가....

○박태수 의원
그러니까 같은 운영도 또 다른 데도 어린이집 운영을 하고 있는데, 여기 또 급식을 지원을 어떻게 하는지....
매치가 여기 하고 같이 되는지를 좀 궁금해서, 나중에 보고를 해 주시고요.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예, 알겠습니다.

○박태수 의원
한 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나래청소년수련관 건립에 대해서 한번 물어볼게요.
12쪽이요.

○관광과장 김화순
예.

○박태수 의원
이게 지금 부안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하고 연계해서 같이 사업을 하잖아요?

○관광과장 김화순
예.

○박태수 의원
제가 듣기로는 지금 그쪽에 지반이 안 좋아서 굉장히 기초공사비가 많이 들어간다고 들었는데, 정상적으로 되고 있는지....
뭐 문서상에는 정상적으로 되는데, 실제로 그러는지를....

○관광과장 김화순
지금 정상적으로 상부 골조공사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박태수 의원
사업비는 부족하지 않아요?

○관광과장 김화순
예, 사업비도 지금 총사업비가 225억 원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저희 나래청소년수련관 사업비는 66억 원으로,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박태수 의원
66억 원, 그러면 여기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하고 똑같은 금액이라는 소리죠?

○관광과장 김화순
예.

○박태수 의원
총사업비가?

○관광과장 김화순
총사업비는....

○박태수 의원
그런데 왜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 그 주민들은 왜 사업비가 부족하다고 그렇게 얘기하죠?

○관광과장 김화순
사업비가 지금 10억 원이 추가 필요하다고는 들었습니다.

○박태수 의원
그러니까요, 그 말을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지금.
그 말이 그게, 이게 왜 그 설계변경을 해서 필요한 사항인지, 아니면 거기 물가가 많이 올라서 그러는 건지....
뭐 10억 원이라는 돈은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관광과장 김화순
그 사항은 제가 농촌....

○박태수 의원
66억 원에서 10억 원 올라가면 벌써 20% 정도가 올라갔다는 소리인데.

○관광과장 김화순
예, 그렇죠.

○박태수 의원
물가상승률이 아무리, 3%, 4%밖에 안 올라가는데.

○관광과장 김화순
내부 인테리어 공사 부분에서 물가 상승이 되어서 그 정도 사업비가 지금 올랐다고 들었습니다.

○박태수 의원
부안군이 보면 거의 뭐 설계변경하고 뭔 물가 상승해가지고 보통 20억 원, 30억 원짜리 하면 30% 정도 막 올려서 나중에 완공을 하는데, 이런 부분은 좀 잘 봐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드네요.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박태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김원진 의원님.

○김원진 의원
과장님, 업무보고 본 내용은 이제 차치하고라도, 2쪽에, 우리 그 일반현황에, 평생교육팀에 교육협력사업 지원 부분이 있잖아요.

○관광과장 김화순
예.

○김원진 의원
2026년도 본예산에도 교육환경 개선사업비로 25억 원 정도가 책정이 되었는데요, 군비가.
문제는, 각 지금 오늘 하루 받은 관·과·소에서도 추경 얘기를 많이 하는데, 현재 부안군 1회 추경이 그다지 만만치 않은 것 같아요.
그렇죠?
각 실과에 지금 추경 관련된 예산 내라고 공문이 시달됐나요?

○관광과장 김화순
예, 공문 왔습니다.

○김원진 의원
이제 그 내용은 불요불급한 것은 과하게 자를 것 같은 예감이 들고, 각 관·과·소에서 요구한 사업에 대한 예산이 그다지 녹록지 않게, 반영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겠다, 그 생각이 들어서....
우리 그 「지방자치단체의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규정」 제3조에, 지난번 개정이 이루어지면서, 3호, ‘당해 연도의 일반회계 세입으로 당해 소속 공무원의 인건비를 충당하지 못하는 경우에 교육경비를 보조해서는 안 된다.’ 이 부분은 삭제가 됐어요.
그런데 나머지 1호, 2호가 뭐냐 하면, 1호는 ‘지방채를 발행하여 보조사업에 대한 보조금의 재원을 마련하고자 하는 경우’, 이때도 교육경비를 주면 안 돼요.
두 번째, ‘국고보조금 또는 특별시·광역시·도 보조금의 지원에 따라 법령 또는 조례의 규정에 의하여 시·군·자치구가 부담하여야 할 경비의 미부담액이 있는 경우’ 교육경비를 지원해서는 안 돼요.
그렇죠?

○관광과장 김화순
예.

○김원진 의원
그러면 지금 부안군이 미부담액이 얼마냐 하면, 현재 724억 원인데, 그중에 일부 의무적 지출액을 빼면 529억 원을 미부담하고 있는 거예요.
국·도비 보조금을 미부담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항간에서는 추경 재원이 없어서 지방채를 발행해야 한다는 말도 있어요.
그러면 1호, 지방채 발행에서는 발행을 해서 보조사업의 재원을 마련할 경우에는 보조를 해서는 안 된다?
2호, 국·도비 보조금에 대한 경비 부담을 못한 부분이 있으면 못한다.
이 1, 2호가 다 맞아 떨어지는 거예요.
있을 경우에, 교육청소년과에서는 그동안에 지원되어 왔던 교육협력사업에 대한 예산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 대안을 지금부터 고민해야 할 부분이 있어요.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 건가요?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그간에 지속적으로 교육협력 사업비가 연간 10억 원 정도 지원이 되고 있었거든요.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인지를 사실 하지를 못했고, 그 부분을 참고해서 한번 재검토하도록 해보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그러니까 꼭 필요하고 그 부안에 학생들이 배움의 서러움이라든가 배움의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되어야 하는 예산에, 긴급한 꼭 필요한 예산은 해야겠지만, 그렇지 않은 예산에 대해서는 예산의 집행 세출구조를 다시 점검해 봐야 된다, 이 말씀이에요.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예, 제가 꼭 점검하도록 해보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그렇게 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어려움이 없도록 해주기 바라겠어요.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예, 알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김원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장은아 의원님,

○장은아 의원
페이지 17쪽에, 지역아동센터 운영하고 있는데요.
지금 뭐 부안읍이나 이런 부분은 문제가 없는데, 진서, 변산 이쪽에 지역아동센터 수요에 비해서 센터 지금 이 개소에 문제가 없어요?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정원이 지금 2백몇 명이거든요, 지역아동센터가?
그런데 지금 정원이 다 차지는 않았습니다.

○장은아 의원
아....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다 차지 않아서 지금 운영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장은아 의원
그럼 여기 센터 시설 부분에 있어서 안전 문제는 어느 정도 고려는 해보셨나요?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시설점검은 연간 수시로 정기점검도 있고 수시점검도 있고, 안전은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장은아 의원
아~ 그래요?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전라북도와 함께 점검하고 있요.

○장은아 의원
제가 알기로는 격포? 아동센터인지....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격포지역아동센터, 예.

○장은아 의원
지역아동센터, 변... 격포인 것 같아요.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격포에 있어요, 예.

○장은아 의원
거기 2층 아동지역센터 있는 데 있죠?
거기 격포인가요, 변산인가요?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아~ 변산이에요, 변산.

○장은아 의원
변산인가요?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변산, 예.

○장은아 의원
거기는 2층이라서 계단이 이렇게 있더라고요.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예.

○장은아 의원
그래서 눈이나 비가 올 때 되면 그게 조금 위험의 소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은 좀 챙겨주셨으면 하는....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예, 알겠습니다.
시설보강도 지금 도 사업비도 내려오고 그래가지고 시설보강이 지속적으로 지금 되고 있습니다.

○장은아 의원
어쨌거나 아동센터 개소 부분은 문제가 없다는 말씀이죠?
지금 밖에서는 이제 읍내 외 부분에 있어서는 뭐 아동 수요가 있어서 가고 싶어도 못 간다는 소리를 제가 얼핏 들어서 지금 말씀드리는 부분인데....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예, 정원 미달입니다.

○장은아 의원
정원이 미달이라고 한다면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을게요.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예.

○장은아 의원
그리고 21쪽에 보면, 소상공인 아이돌봄 지원사업이 또 신규로 들어왔어요.
그렇죠?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예.

○장은아 의원
그런데 이제 돌봄사업이 그동안 진행이 되어 와 있었는데, 2025년도에 비해서 2026년도에 보면 증가 추세에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에 이제 소상공인 아이돌봄 지원사업이 추가가 된다고 하면 이 담당하는 인력 문제, 이 부분은 어떻게....
몇 명이 현재 이 업무를 하고 있나요?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소상공인, 우리....

○장은아 의원
돌봄사업.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직원들 말씀이세요, 아니면 센터....

○장은아 의원
담당하시는 분.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담당하시는 분은 소상공인 아이돌봄사업....

○장은아 의원
같이, 아이돌봄하고 소상공인 각각 담당이 달라요?
업무보는 분이?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같습니다.
업무 보시는 분이 같아요.

○장은아 의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여기 지금 ‘2025년, 2026년, 갈수록 늘어나는 서비스가 있다고 하면, 이거 혼자 업무 보기에는 좀 부담이 되지 않겠냐.’라는 말씀을 드리고, 앞서서 자치행정 담당 쪽에 업무보고를 듣다 보니까 조직 증가를 앞으로 하겠다는 얘기를 하셨거든요.
이 부분도 살펴보셔가지고 너무 무리가 되지 않도록, 이렇게 증가추세에 있는 부분은 살펴서 좀 챙길 수 있는 부분은 챙겨서 서비스 제공이 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예, 저희 조직진단 시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장은아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이현기
장은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교육청소년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373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7월 23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27분 산회)


○출석 의원(10인)

이강세, 장은아, 김두례, 김원진, 오장환
송희복, 김정군, 이현기, 박태수, 임정숙

○출석 전문위원(3인)

배은미, 강대순, 은현경

○출석 공무원(7인)

부군수 방상윤
관광복지국장 위영복
기획감사담당관 박현경
자치행정담당관 최정애
관광과장 김화순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교육청소년과장 유미나

○출석 사무과직원(10인)

의회사무과장 김명순
의사홍보팀장 장의성
정책지원팀장 박병곤
주무관 우수진
주무관 김지영
주무관 조효빈
정책지원관 김경남
정책지원관 김종원
정책지원관 김무늬
속기사 김혜인

○회의록 서명(4인)

의장 이현기
의원 이강세
의원 장은아
의회사무과장 김명순

동일회기회의록

제373회

동일회기 회의록표로 동일회기 회의록의 번호, 대수, 회기, 차수, 위원회, 안건, 회의일을 볼 수 있습니다
번호 대수 회기 차수 위원회 회의일
1 10 대 제 373 회 제 2 차 본회의 2026-07-22
2 10 대 제 373 회 제 1 차 윤리특별위원회 2026-07-21
3 10 대 제 373 회 제 1 차 자치행정위원회 2026-07-21
4 10 대 제 373 회 제 1 차 본회의 2026-07-21
5 10 대 제 373 회 제 0 차 본회의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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