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8회 부안군의회(임시회)
본 회 의 회 의 록
제3차
부안군의회사무과
일시 : 2026년 1월 16일(금) 10시 03분
장소 : 본회의장 회의실
의사일정(제3차 본회의)
상정된 안건
(10시03분 개의)
○의장 박병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68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1. 2026년도 군정에 관한 보고의 건
위로
○의장 박병래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군정에 관한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군정에 관한 보고는 어제와 동일하게 하겠습니다.
요점만 간단 명료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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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조)
⚪문화예술과
(부록에 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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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 박병래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 내용에 대해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는」 의원 없음)
안 계시면 끝낼까요?
이한수 의원님.
○이한수 의원
과장님, 우리 보면은 19쪽에 있잖아요.
19쪽에 부안 백산성 역사문화공원 조성 사업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이한수 의원
그 문화유산팀에서 하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이한수 의원
그리고 이제 우리가 백산성지 조성 및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건립사업을 지금 문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동학....
○이한수 의원
동학팀에서 하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이한수 의원
이 사업을 하나로 일원화하면 안 될까요, 이게?
똑같은 장소에다가 팀이 두 팀 해가지고 이 사업을 굳이 이렇게 해야 할 이유가 있나?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똑같은 장소는 아니고요.
지금 현재....
○이한수 의원
아니, 그러니까 성하고 그 사업은 그 범위는 같은 범위 내에는 있는 건데, 팀 두 팀이 하나는 이거를 하고 하나는 저 팀하고 하는 것은 조금은 인력 낭비라든가 이런 것이 효율성이 좀 없을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지금 의원님, 백산성 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은 지금 백산성지에 대한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하는 거라 그거는 전문가인 학예사들이 붙어서 정비 계획을 마련을 하고요.
백산성지는 이제 건축에 대한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동학팀에서 하는데, 이제 의원님 말씀대로 향후에 이게 종합정비계획 완료되고 예산이 본격적으로 추진이 되면 이제 시설, 기술직에서 추진해야 될 업무니까 그때는 동학팀에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한수 의원
아니, 문화유산팀에서 하고 이게 동학팀에서 하는 것은 똑같은, 어차피 동학의 성지를 지금 만드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이한수 의원
그러면 동학의 성지에서 만드는 동학팀에서 같이 문화유산, 이게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이한수 의원
이게 지금 공모사업 때문에 이렇게 지금 분리를 해갖고 하는 것인가?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아니요.
이거 종합정비계획은 백산성지에 대한 종합적으로....
○이한수 의원
아니, 그러니까 그걸 공모사업으로 하려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아니, 이건 공모사업이 아니고요.
국가 보조사업입니다.
○이한수 의원
국비 확보하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지금.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국비를 종합정비계획에 따라서 국비를 확보했고, 이제 그 계획이 나오면 설치에 대한 사업비를 이제 확보를 해야 되거든요.
○이한수 의원
이 백산성지 역사문화공원이 사업비가 금액이 크면 2개로 분리해서 되는데, 이 돈 7천만 원짜리 사업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아니, 의원님, 7천만 원은 지금 말 그대로 기본계획입니다.
○이한수 의원
기본계획?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그리고 사업비는 다음에 이제 그 기본계획 속에 사업비가 반영이 되기 때문에 그거는 사업비가 뭐 1억 원이 될지, 10억 원이 될지 그거는 모릅니다.
○이한수 의원
이게 사업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지금 이 문화유산팀에서 한다는 얘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이한수 의원
지금은 뭐 사업을 확보하기 위해서, 그 국비 확보하기 위해서 지금 이렇게 분리를 하면 다음에 이렇게 하나로 합쳐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사업을 할 때는 통합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한수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박병래
수고하셨습니다.
김원진 의원님.
○김원진 의원
과장님, 방금 이한수 의원이 말씀하신 것은 이 사업의 주체를 놓고 말씀하시는 건 아니고, 이제 독립성을 띠는 백산성이라는 큰 틀에서 보면 백산, 여기 동학 세계시민혁명의 전당도 그 틀 안에 있으니까, 업무 협의를 좀 유기적으로 같이, 같은 과이지만 팀이 다르니까 유지를 했으면 좋겠다, 그 얘기거든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그러니까 연계성이 있으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그러니까 이미 이제 국비를 확보해서 이 사업을 하니까, 이 조성 사업에 관해서도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사업하고의 차별성이 없이 같이 이렇게 유연성 있게 가 달라, 그 말씀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거 좀 해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또 하나는 올해 이제 이게 백산성지 조성 사업이 우리 이제 첫 삽을 뜨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근데 이제 19쪽에 역사문화공원 조성 사업과 왜 유기적으로 가야 된다는 말씀이 나오냐면, 여기가 지금 연계성이 좀 떨어지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지금은....
○김원진 의원
그렇죠.
현재의 계획을 보면....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이제 그쪽으로 바로 올라갈 수 있는 길도 없고, 어차피 이쪽 기준에 백산성을 올라가는 도로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이번에도 해맞이 때 가서 보면 한 3분의 1이 못 올라오세요, 이제.
다 연로하시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그런데 이제 그걸, 이게 지금 우리 도 문화재로 지정돼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사적지입니다.
○김원진 의원
아, 사적지로 지정돼 있잖아요, 도 사적지로.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그러다 보니까 이제 함부로 어떠한 그런 부분에 대한 형질 변경을 할 수 없는 그런 부분도, 제약적 부분도 있고 그랬는데....
그 세계시민혁명의 전당이 여러 가지, 저번에도 그 뭐야, 위원회에서 회의를 할 때 이것에 대한 경과보고를 말씀드릴 때 여러 가지 제안이, 제안 사항이 많이 나왔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그런 부분들이 이제 제가 들어오면 반영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전혀 반영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한 거론도 있고 있었는데, 그걸 2차에 한 번 더 회의를 하자고 그랬는데 아직 그게 일정이 안 잡혀 있는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그래서 제가 보면은 이제 그분들은 자기들이 주장했던 내용들이 하나도 이 용역에 포함이 안 됐다고 말씀하시는데, 왜 용역에 포함이 안 됐겠어요?
가능성이 없으니까 이런 부분도 있지만, 근데 또 가능성이 있는 부분도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이제 그런 부분들은 좀 적극적으로 수렴을 해서 올해 첫 삽을 뜨는 세계시민혁명의 전당이 그 위원회에서 다만 말하는 내용이 전체는 아니지만 그런 부분들은 전문가들의 어떠한 시각적인 부분도 있으니까 의견을 좀 충분히 수렴을 해서 가능한 부분은 가능하다고 적용을 하고, 그렇지 않은 부분은 그때그때 안 된다고 말씀을 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이걸 그냥 유연성 있게 가다 보니까 반영할 듯하면서 안 한다고 자꾸 얘기가 나오는 것을 들어보면, 안 되는 것은 단호하게 안 된다고 얘기를, 말씀을 해주시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그다음에 이게 단순히 어떠한 그런 유의시설이 아니고, 그렇잖아요, 이건....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부분은 정확히 기준을 가지고 했으면 쓰겠어요.
지금 전시 설계 공간도 보면 그분들은 이제 컨퍼런스룸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없다고 자꾸 주장을 해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근데 거기에서 무슨 회의를 하고 막 이런 다목적 어떠한 그런 공간은 아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그런 부분들은 안 된다고 과감히 말씀을 해 주셔서 정리가 좀 돼야 할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이번 1차 회의할 때 저희가 안 되는 부분은 정확하게 말씀드렸습니다.
“이래서 안 됩니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회의실 관련된 부분은 저희가 세미나실이 별도로 저쪽 편에 들어가 있거든요.
근데 그거를 하나, 저기 정확히 보시지를 않은 것 같아서....
그 부분은 말씀....
○김원진 의원
그분들은 그러니까 이제 그것을 그냥, 컨퍼런스룸을 그냥 그들은 뭐 교육장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굉장히 크게 말씀을 하시는....
○김원진 의원
그렇게 큰 규모로 말씀을 하시는데, 그건 아니거든요.
이제 그런 부분들은 공간적 배열이 안 된다고 말씀을 해 주셔서 그분들이 그런 말씀이 좀 서운한, 자기들의 의견이 반영 안 된다는 서운함이 없도록 단호하게 이렇게 안 되는 부분은 공간적 배열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정확하게 말씀드렸고, 다음에 회의할 때도 그 부분을 정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박병래
수고하셨습니다.
이강세 의원님.
○이강세 의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13페이지를 보면 부안군문화재단 운영 지원 사업이 있어요.
그런데 작년에 우리 문화재단에서 사업하는 부분들이, 사업을 뭐 국비나 도비, 그리고 공모사업이 선정이 돼서 사업을 하다 보니까 연말에 엄청 많이 밀려서 한꺼번에, 하루에 2개씩 3개씩 발표회를 해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이강세 의원
이런 부분들은 좀 문화재단에다가도 그런 거를 주지를 시켰는지,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뭐 다른 방법은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저희가 그래서 올해는, 지금 작년에도 연초에 행사 개최 일정을 저희가 토탈 해서, 저희 문화예술과 행사와 부안군문화재단 행사를 좀 토탈 해서 계획을 변경하기도 하고 했는데, 이제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부안군 문화재단 행사가 연말에 많이 쏠림이 있었던 건 사실입니다.
근데 이제 쏠림이 있었던 행사는 대체적으로 1년간 이제 배워와서 정기발표회 하는 행사도 몇 건 있었고, 그러니까 정기발표회 외에 이제 시간을 좀 변경할 수 있는 부분들은 저희가 일정을 좀 조정해서 올해는 좀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부각이 안 돼요.
문화재단에서 개별로 해서 정말 이 공모사업을 따가지고 이 행사를 치르고, 그리고 공연을 하는데, 여러 개 하다 보니까 부각이 안 돼가지고 묻혀버린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군민들이 호응도가 많이 떨어지고 뭐 그런 여러 가지들이 있으니까 이거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한번 연구를 해 봐야 될 것 같고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그 뒤 페이지를 보면 대표이사 체제 전환 계획(안)을 이렇게 넣었어요.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자세한 설명을 다시 한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저희가 기존에 문화재단이 이사장님 밑에 사무국장님으로 체제를 해서 3개 팀이 운영이 됐습니다.
근데 다른 시군이나 이런 데에 보면 전부 다 대표이사나 상임이사가 근무하는 체제로의 전환이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뭐 재단 회의나 이런 대외적인 활동을 할 때 이 사무국장과 이사회 개념은 굉장히 많은 그런 차이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문화재단을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을 하면서 사무국장은 주무팀장이 겸임하는 이런 체제로의 전환을 저희가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표이사는 저희가 지금 12월 말에 정관 변경을 추진하였고, 지금 도에서 승인이 나면 이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여 저희가 대표이사를 선출할 계획입니다.
○이강세 의원
지금 그러면 도에서 승인이 나지 않은 상태인가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도에서 지금 저희가 정관 변경을 올렸고 오늘쯤에 승인이 날 예정입니다.
○이강세 의원
그러면 이게 지금 공개 모집을 하게 되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공개 모집으로 저희가....
○이강세 의원
공개 모집을 해서 절차를 이렇게 이제, 책자에 보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이행을 합니다.
○이강세 의원
이행을 하는데....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이강세 의원
혹시 그러면 인사청문회가 있잖아요.
우리 의회에서는 인사청문회 조례가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제가 보기에도 ‘인사청문회를 할 수 있다.’라고 규정되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강세 의원
예, 그 부분도 고려를 하셔야 될 것 같고....
지금 그러면 이제 사무국장의 급여를 그 대표이사한테 급여를 준다는 얘기인가요?
지금 예산은 편성이 안 되어 있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지금 예산은 사무국장의 인건비로 편성이 되어 있고요.
저희가 대표이사로 승인이 되고 대표이사가 선출이 되면 그 사무국장의 인건비를 대표이사의 인건비로 변경해서 쓸 예정입니다.
○이강세 의원
그러니까요.
뭐 그래서 그 부분들도 하나씩 하나씩 짚어가야 될 것 같고, 이게 이제 ‘다시 한번 의원님들한테 자세한 설명을 또 좀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보입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대표이사가 선출....
○이강세 의원
필요한 거는 아는데....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이강세 의원
왜 그러냐 하면 그 얘기를 많이 그전부터 들어왔어요.
왜, 대외적으로 해야 될 그런 공모사업이나 사업들을 대표이사가 있을 경우와 없을 경우에 얘기를 들었지만, 그런 여러 가지 절차들을 갖추고 가야 된다, 예를 들어.
그렇지 않고는 대표이사 선임하는 데는 문제점이 있다....
이제 예를 들어 인사청문회나 이런 걸 거치지 않고 바로 이 절차만 따라서 간다고 했을 때는, 여기에 지금 책자에는 인사청문회라는 부분이 빠져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저희가 추진 절차에 의원님이 말씀하신 인사청문회는 그 조례에 규정되어 있는 건 알지만, 청문회를 저희가 검토하지는 않았거든요?
○이강세 의원
아, 그러니까, 여기에 빠져 있길래 제가 지금 질의를 하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얘기를 ‘다시 한번 설명을 의원님들한테 해야 되지 않냐.’라고 생각이 들어 보여서 이렇게 질의를 드린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박병래
수고하셨습니다.
김두례 의원님이 먼저 들었습니다.
○김두례 의원
과장님, 우리가 지금 전국 대학생 도예작품 공모전을 작년에 했었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두례 의원
지금 작년에 비해서 올해는 지금 더 증가를 시키려고 그러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참여자를....
○김두례 의원
참여자를 갖다가 더 늘리려고 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두례 의원
지금 현재 본의원이 공주에 있는 박물관을 한번 가봤었어요, 앞전에.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두례 의원
그쪽은 이 청자 고장이 아닌데도 청자 굿즈가 의외로 많이 만들어져 있어가지고 관광객들이 엄청 사는 걸 봤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두례 의원
실제로 우리 일행도 40명이 갔었는데 청자 굿즈 스타일로 비슷한 것을 많이 구입을 한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가 이게 공모전을 공모전으로 끝내서는 안 되거든요.
우리가 공모전을 하는 이유가 우리 부안에 뭔가 특색을 살리면서도 홍보도 할 겸해서 지금 이걸 갖다 키워 나가는 거잖아요, 지금 2회째 접어드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두례 의원
그러면 이게 지금 계획에는 청자 굿즈를 할 예상을 잡는 것 같은데, 가격이라든가 모든 걸 계획을 짜가지고 이 방법을 한번 모색을 좀 많이 해봤으면 좋겠어요.
실은 우리 부안에서 나오는 이 청자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거라든가 소비자들이 찾는 것은 다 한결같은 얘기를 하거든요?
“가격이 비싸다.” 그 얘기를, “눈요기만 하고 간다.”, 이런 얘기가 많이 나와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두례 의원
그러면 그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홍보할 수 있는 굿즈를 좀 개발을 해가지고 이거 어떤 전략을 좀 바꿔서 가격 대비를 좀 생각해가지고 이걸 계획을 한번 넣어봤으면 어떨까 하는 의견을 말해봅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박병래
수고하셨습니다.
김원진 의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원진 의원
과장님, 대표자 체제로 전환하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그러면 사무국장 직제를 폐지하고 대표이사 체제로 가시겠다고 하시는데, 그럼 사무국장은 해당 담당 팀장이 한다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겸임이요.
주무 팀장이 겸임제로 해서 사무국장을 대신해서 하는 걸로, 그 저희 면에 보면 부면장님이 총무 담당이랑 같이 겸임을 하시잖아요?
그 형태로 가겠다는 말입니다.
○김원진 의원
지금 문화재단에 우리 직원이 몇 명 파견 나가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저희 2명 나가 있습니다.
이번에 1명이 추가됐습니다.
○김원진 의원
그러면 이 업무를 주관하는, 겸임하는 담당 팀장은 저희 직원이에요, 재단 직원이에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저희 군에서 나간 직원입니다.
○김원진 의원
왜 직원이 계속 이렇게 파견을 나가죠, 여기가?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을 해도 직원이 파견을 나가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이게....
○김원진 의원
이사장 체제로 가도 직원이 파견을 나가고, 그 이유가 어디에 있는 것이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직원이 파견 나가는 이유는 지금 공공 그 출연기관이 이제 전부 예술이나 문화인이다 보니 저희 행정과 일이 접목이 됐을 때 그 체계나 절차를 명확하게 잘 못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한 5년 차 정도에 6급 팀장을 계속 파견을 내보냈는데, 아직도 그런 이제 문서 질서나 회계 질서, 이러한 부분들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을 좀 보완하고자 저희 문화예술과 소속 직원을 파견 보내고 있습니다.
○김원진 의원
지금 이 재단이 설립된 지가 5년 되어가는가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5년 차 접어 들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2021년도....
○김원진 의원
5년 차 접어 들어갈 때까지도 행정 절차를 문화재단에서 독자적으로 할 수가 없다고 한다면 그건 능력 부족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그게 아니고요, 여기에 근무 소속된 직원들이 계속 바뀝니다.
이제 근무를 하다가 퇴직을 하거나 다른 데로 옮겨가거나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인사이동이 너무 잦아서....
○김원진 의원
이직률이 많다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이직률이 좀 많이 있습니다.
○김원진 의원
아니, 그러니까 그건 마찬가지예요.
저희 직원들도 전보 제한 기간 동안에 다른 데로 가고 새로운 직원이 와서 그 업무를 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근데 이게....
○김원진 의원
아니, 그러니까 재단이 됐든 저희 행정이 됐든 간에 모든 게 업무는 연속성을 갖고 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그렇다고 한다면 나는 이 행정적 업무가 얼마나 복잡하고 복잡다단하게 이루어지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충분히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을 채용해서는 또 안 되는 것도 사실인 것이고, 그렇다고 한다면 굳이 사무국장을 저희 부안군청 직원이 파견 나가면서까지 겸임을 하는 체제로 가는데, 별도로 사무국장을 체제를 없애버리고 대표이사로 가면서 대외적으로 대표이사가 얼마만큼 어떤 행동을 해서 문화재단에 기여할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개량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아요.
그런데 굳이 대표자 체제로 가면서, 이게 뭐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인사청문회를 요구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그렇죠?
근데 집행부 입장에서는 인사청문회 요구를 안 하려고 그러겠죠, 껄끄러우니까.
왜냐하면 위반 사항이 아니에요.
안 할 수도 있어요, 군수가.
그건 군수 마음이에요.
그렇다고 한다면, 대표이사 체제로 간다고 이게 정관 개정을 지금 도에다가 요청을 했다고 하는데, 요청했어요? 할 계획이에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했습니다.
○김원진 의원
지난번에 문화재단의 출연금 예산을 요구할 때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는 말이 한 번도 없었어요.
다만, 저희가 출연금을 18억 3,900만 원 했나요?
출연금이?
군비가....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18억 3,900만 원이요.
○김원진 의원
18억 3,900만 원이 문화재단으로 가는 돈인데, 그때 이런 부분에 대한 논의가 한 번도 없이 갔다가 업무보고 때 갑자기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계획을 올리면, 그것도 정관 개정을 요구한 상태에서 올리면 저희 의회에서는 뭐라고 여기에 대해서 반응을 보여야 할까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그때 정식적으로 예산에 대한 설명을 할 때에는 제가 설명을 드리지는 않았지만, 그때 저기 의원님들한테 저희가 예산 책자나 설명을 드릴 때 제가 “이번 회의는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겠습니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이런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제가 말씀을 드린 건 없습니다.
○김원진 의원
그 대표이사 체제로 가겠다고 한 것은 2024년도부터 그랬어요.
그때도 의회에서는 “이사장 체제하고 대표이사 체제하고 또 거기에 사무국장 제도를 폐지하면서까지 가야 할 어떠한 그 득과 실을 놓고 봤을 때 어떤 부분이 나은 거냐.”라고 했을 때 책임의 한계점? 뭐 이런 걸 얘기를 했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그러면 이게 이사장의 책임을 벗기 위해서 대표이사 체제로 간다?
그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부안문화재단에 더 활성화를 위해서 대표이사 체제로 간다....
둘 중에 어느 하나의 선택적인 그 선택지를 놓고 의회가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그때도 예비비성 예산을 삭감을 했었고, 대표이사 체제의 상근 임원에 대한 인건비성 예산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도 의회에서 불허를 했었고....
그래서 지난번에도 저희는 사무국장 체제로 간다는 전제하에 18억 원이라는 돈을, 예산을 승인을 했는데, 갑자기 이걸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말씀을 하시면 이 부분은 좀 너무 앞뒤가 맞지 않지 않겠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근데 이제 저희가 조금 설명을 드리자면, 2024년도에 대표이사 체제로의 전환을 할 때에는 그때 대표이사 인건비와 사무국장의 인건비를 같이 요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인건비가 너무 많이 들고 대표이사나 사무국장의 체제가 필요하냐.”라고 의원님들께서 말씀을 해주셔서 그때 대표이사 체제를 전환을 저희가 멈췄습니다.
안 하고, 근데 2025년도 저희가 예산이나 이런 행정사무감사, 이제 그쯤 해서 저희가 설명을 드리면서 “사무국장님의 임기가 만료됐고 이제 사무국장을 다시 뽑아야 되는 이 시점에 저희는 대표이사 체제로의 전환을 좀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사무국장의 인건비를 저희가 사무국장과 대표이사를 양쪽으로 놓으면 인건비가 많이 드니 사무국장을 없애는 부분에서 인건비는 그냥 사무국장 인건비로 대체하는 그런 형태로 저희가 계속 의원님들한테 설명을 드렸습니다.
○김원진 의원
그러면 사무국장 체제에서의 문화재단의 그 역할이라든가 또 문화재단의 활동 영역이 대표이사 체제하고 어떻게 달라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지금 다른 데, 문화재단의 공모사업이나 문화재단의 회의나 이런 이제 재단이 협업할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재단끼리.
그런데 협업할 일이 있는데, 이때 이제 대표로 참석을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은 다른 시군은 정부 상임이사나 대표이사들이 참여해서 그 의견 결정이나 이러한 부분들을 추진을 합니다.
근데 저희는 사무국장은 문화재단에 총괄, 그러니까 사무국 내에 총괄적인 업무를 부여받은 거지, 그게 재단의 정책 결정이나 이런 부분들은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런 이제 재단의 협업이나 협의를 하러 가면 그냥 명확하게 부안군 의사가 전달되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들의 미비점도 좀 보완을 하고, 그리고 이제 저희가 지금 이사장님 밑에 사무국장이 있다 보니 사무국장님하고 이사장님하고 자주 만나서 의견 교환이나, 그리고 이사장님이 결정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그 가운데에 대표이사 체제를 좀 둬서 대표이사님이 결정할 부분은 하시고 이사장님은 이사회의 운영만 총괄하시는 이런 형태로의 체제 전환이 저희는 필요하다고 생각돼서 지금 전환을 추진하는 겁니다.
○김원진 의원
그러니까 결국 부안문화재단의 대표성을 갖는 자의 지위를 높이겠다, 대외적으로?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그렇습니다.
○김원진 의원
그거 하나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아니, 그것도 있고, 아까 이제 말씀하시는 문화....
○김원진 의원
아니, 업무를 보면, 주요 직무 내용을 보면 사무국장이 하는 업무를 그대로 하는 거예요, 지금....
업무 내용을 보면....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근데 전에는 재단의 사무국장이 그런 회의나 이런, 참석해서 정책 결정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근데 이번에 대표이사님은 그래도 이사장님 밑에 이 대표이사, 그 대표이사는 부안군문화재단의 전반적인 일을 책임지고 하시는 분으로 전환이 되기 때문에 훨씬 더 활발하게 할 것 같습니다.
○김원진 의원
아니... 과장님, 문화재단에서 모든 현장 활동이라든가 예술인 육성사업이라든가 또 지원사업, 이런 걸 전부 이사회 승인을 얻어서 하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이사회 승인은 대략적으로 예산 승인하고 이런 이제 방향성이나 이런 부분들을 개략적인 거를 설계를 받고요.
그 구체적이고 이제 집행하고, 집행하면서 변경되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은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세부적으로 사무국장이 결정을 해서 하는데, 이제 그런 부분들이 결정을 할 때 중요도에 따라서 대표이사님이 결정해야 될 부분들이, 이사장님이 결정해야 될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그런 사항들을 좀 조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원진 의원
그러면 현재 부안문화재단의 이사장이 지금 부안군수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그러면 이런 부분들은 그럼 그동안에 전혀 이사장님하고의 그 협의를 다 해서 편성을 한 것입니까, 사무국장이?
그렇지는 않았을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아니, 계속적으로 변경이 되면 대책보고서를 합니다.
대책보고를 해서 이사장님 결재를 맡습니다.
○김원진 의원
아니, 그러니까 대책보고를 하면 문화예술과에다가 해서 문화예술과에서 결재 맡을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아니, 저희가 맡지 않습니다.
재단은 재단의 이사장님한테 직접 받습니다.
저희는 협조만 할 뿐입니다.
○김원진 의원
그러면 이사장이 전부 다 핸들링을 했다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핸들링이 아니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문화재단에 추진하는 업무들이 너무 다양하고 광범위한데, 저희가 이사회에 결정한 거는 개략적인 사항을 결정하는 사항이고, 그 내부적으로 들어가서는 사무국장이 이런 추진 절차나 이런 것들을, 추진 방향이나 이런 것들을 결정을 하지 않습니까?
근데 그 결정되는 부분이 지금 사무국장으로서는 좀 한계가 있고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는 대표이사 체제로의 전환이 맞다고 생각을 하고 그때 2025년 연말에 의원님들한테 개별적으로 다 설명을 드렸고, 의원님들이 별다른 말씀이 없으셔서 저희는 정관 변경을 추진했습니다.
○김원진 의원
내가 연말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는데?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제가 설명드렸습니다, 의원님.
○김원진 의원
그러면 이 대표이사에 응모할 수 있는 자격 요건은 어떻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저희 출자·출연법에 의하면 그 대표이사의 자격 기준이 있습니다.
그 기준대로 저희는 공고하겠습니다.
공고하려고 합니다.
○김원진 의원
그러니까 대표적인 것이 무엇 무엇이에요, 자격이?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그... 잠깐 자료 좀 보겠습니다.
그거는 저희가 법 출력해서 다 추후에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그 자료 한번 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이 부분은 좀 더 의회하고 고민 좀 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박병래
수고하셨습니다.
이현기 의원님.
○이현기 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31쪽을 보시면은 고려청자휴게소, 몇 년 됐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5년 정도 됐습니다.
○이현기 의원
아~ 5년?
그러면 휴게소 간판에 목포라고 쓰여진 이유는 뭐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목포 방향....
○이현기 의원
목포 방향?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이현기 의원
다른 휴게소는 그런 것이 안 쓰였어.
부안 고려청자휴게소 쓰여있고, 목포라고 쓰여 있어요.
아, 기사들이 내려가면 목포 가는지 알지, 거기에다 목포라고 표시를 해놓은 이유가....
거기에서 이제 관광을 간다든지, 사람들이 왜 목포라고 써놨는지 물어보더라고요.
그 이유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그거는 고속도로공사에서 담당해서 간판을 정비하기 때문에요, 저희는 그냥 고려청자라는 이미지만 저희는 넣었습니다.
○이현기 의원
거기 화물차 휴게소예요?
화물차 휴게소?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이현기 의원
화물차 휴게소?
이 화물차 휴게소이기 때문에 기사님들 휴식 공간을 또 마련한다는 얘기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휴게소요?
휴게소는, 예.
○이현기 의원
그러면 여기 우리 보통 휴게소에 가면은 그 지역에 전시관이라고 이렇게 쓰여 있잖아요?
뭐 예를 들어서 공주 가면 공주의 뭐....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이현기 의원
휴게소에 쓰이면, 우리같이 이렇게 고려청자휴게소라고 조그마하게 다 있어요.
그러니까 농산물 판매소라든지....
우리는 거기에서 청자를 팔고 있다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로컬에서 저희 청자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현기 의원
전시도 하고, 팔기도 하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이현기 의원
농산물도 팔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이현기 의원
제가 한 번인가 거기 들어가 봤더니 좀 협소하더만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근데 저희는 로컬푸드 판매장을 리모델링하겠다는 게 아니고요, 저희 이쪽 앞쪽에 방풍실을, 저희는 저번에 고려청자의 전시실이나 이런 부분을 꾸며놨는데, 그 부분들이 막 돌도 올라오고 해가지고 굉장히 위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좀 깔끔하게 정리를 하겠다는 말씀입니다.
○이현기 의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박병래
수고하셨습니다.
김형대 의원님.
○김형대 의원
지금 보면은 그....
과장님, 수고하시고요.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 사업을 보면, 지금 4개 사업으로 돼 있어요, 보면은.
그 지금 부안에 유산을 알리는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지금 그 개최하는 향교 같은 경우, 향교는 알겠는데 나머지는 어디에서 이걸 개최를 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이 사업은 문화원에서 공모사업을 통해서 공모를 해가지고 이 향교와 간재선생유지, 상소산을 활용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김형대 의원
문화원에서?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형대 의원
여기에 이제 문화원에서 추진한다는 것이 없어서 지금 질문드렸고요.
그다음에 그 옆에 보면은 지금 각종 사업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부안의 근대화 지금 문화로 보면 되겠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지금 밑에 사업 말씀하시는 거죠?
○김형대 의원
예, 19, 28쪽에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28쪽, 예, 이거는 저희 반계수록 번역하는 거하고, 지포 김구 학술대회, 국역 간재전집 출판, 이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형대 의원
예, 이 세 가지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형대 의원
거기에 이제 우리 부안의 어떻게 보면 근대화 인물, 인물 쪽이죠?
인물....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형대 의원
인물로 보고 있는데, 이 사업들을, 이 사업비나 이 사업 내용을 보면은 이것도 마찬가지로 지금 이거 어디 단체나 어디에서 지금 할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을 결정하는 것은 어떻게 결정을 해요, 이 부분도?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이 사업은 보조사업자가, 저희가 사업계획 공고를 하면 보조사업자가 신청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신청을 하면 저희가 그거를 보조금심의위원회를 거쳐서 그 사업자를 선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형대 의원
지금 밑에 보면은 국역 간재전집 출판을 지금 한다고 했는데, 이 부분은 지금 몇 번째 지금 학술대회를 하고 나서 지금 이거 하는 거예요?
아니면은....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저희가 이 간재전집은 학술대회가 아니고 그 한자 책을 지금 계속 번역하는 사업입니다.
○김형대 의원
이 세미나나 이런 것은 안 했어요, 여기는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지포 김구 선생님에 대한 학술대회는 했고요.
저희가....
○김형대 의원
아니, 간재전집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계속 책만 가지고 출판 계획, 지금 책6, 권41에 대한 번역 내용도 읽었는데, 이게 몇 차례 정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은?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이게 국역 간재전집이요, 총 59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총 59권으로 되어 있어서 계속 저희가 연차사업으로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김형대 의원
그 어디까지 지금 하고 있어요?
지금 그러니까 마지막 단계까지 간다고 하면은 지금 어디까지 지금, 지금 올해 사업이 어느 정도까지....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저희가 올해 43권까지 저희가 출간할 예정입니다.
○김형대 의원
43권이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형대 의원
그럼 몇 권까지 있었다고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59권이요.
○김형대 의원
59권?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형대 의원
그럼 앞으로도 계속 이 사업, 지금 계속 진행되면서 지금 뭐, 해야 된다는 얘기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계속 번역을 해야 합니다.
○김형대 의원
지금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는가 하니, 우리 부안의 문화유산이 지금 뭐 유형이든 무형이든 지금 현재 부안에 가치성이 있는 것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발굴하고 관리하는 데는 아까 제가 전자로 얘기를 한 것이고, 지금 우리가 어떻게 보면 선배들로부터 받은 것을 이제 후대에게 이거를 물려줄 우리 부안에 정말 가치성이 있는 그것을 발굴을 해야 된다, 나는 지금 그런 생각을 해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형대 의원
그래서 지금 우리 문화유산팀도 지금 거기에 대해서 사업계획을 보면은 나와 있는데, 지금 부안에 유산, 최근에는 지금 뭐 건물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그 사업들이 없어요, 지금 보면은.
그래서 그런 것을 놓치고 있다, 저는 이거를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백산성이나 이런 것은 기존에 존치가 돼 있지만, 그렇지 않고 나머지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부안에 역사성을 남길 수 있는 것은 좀 계속 사업을 만들고 해야 된다, 지금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계획은 지금 있으신가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저희가 지금 국가유산을 지정하고 승격을 하기 위해서 올해에도 한 11건을 계속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아까 말씀하신 건물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효충사를 지정을 하려고 작년에 심의 신청서를 냈어요, 도 유형으로 신청을 하려고.
근데 건축물의 그 문화재 위원들이 건축물의 보존 상태나 건축물의 개보수, 이러한 부분들을 따져서 저희가 부결이 됐는데, 이러한 부분들은 저희가 계속 찾아서 지금 신청하고 심의받고 이런 기간들이 저희가 하나를 발굴하면 짧게는 3년, 길게는 5년간의 기간이 소요가 됩니다.
이렇다 보니 눈으로 확 들어오는 가시적인 결과는 없지만 저희가 아까 의원님 말씀대로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은 하고 있습니다.
○김형대 의원
지금 그 면 단위에 가서 보면 초가집이나 그다음에 읍에 보면은 근대로 지금 보기는 뭐하지만 목욕 시설이 돼 있는 그런 건물들이 있어요.
우리가 지금 쉽게 하면은 지금 다 없어졌다고 하는데, 지금도 그런 굴뚝이나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하는데, 아까 뭐 11가지 정도의 지금 최근에 자료가 계속 관리하면서 지금 그 중앙에, 뭐라고 할까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승격이나 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형대 의원
지정을 받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한 2~3년, 4~5년 동안에 이렇게 있었던 그 자료 있으면은 좀 저한테 주셨으면, 저도 그거 참고해서 또 더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면서 이렇게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한 5년간의 자료를 드리면 될까요?
○김형대 의원
예.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알겠습니다.
○김형대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박병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계십니까?
이강세 의원님.
○이강세 의원
23페이지 보면요, 부안읍 고성터 상소산성, 지금 단계가 3차 시굴조사 준비 중인가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저희가 올해는 3차 시굴조사를 하려고 지금 행정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이강세 의원
그러면 2027년에는 어느 정도 정비가 돼서 도 기념물 지정신청을 하게 되고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이걸 이제 지정신청을 하려면 학술대회를 꼭 반드시 거쳐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에는 이런 자료들을 토대로 학술대회를 하고, 학술대회를 한 이후에 저희가 지정신청서를 작성할 예정입니다.
○이강세 의원
그다음 절차는 또 뭐가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이제 지정신청을 하면, 만약에 도 유형으로 지정이 되면요, 저희가 이제 하고자 하는 부안읍성 복원, 이 사업비를 저희가 따올 수가 있습니다.
○이강세 의원
그러면 연도로 보면 2028년 정도 돼야 어느 정도 이제 복원 절차가 시작이 될 것 같네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2028년도에 지정신청을 해서 2029년도에 이제 신청이 되면, 지정이 되면 이제 사업비는 2030년도부터나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강세 의원
지정 가능성은....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저희는 있다고 봅니다.
○이강세 의원
예, 뭐 학예 전문가들이나 교수님들이 가능하다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지금 저희가 그게 가능하다고 판단하는 이유는 지금 기존에 치소성이 있었는데 치소성이 상소산성으로 발전하고, 이 상소산성이 너무 협소하여 확장을 하자는 명 기록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확장을 하는데, 이 새로운 산성으로 확장을 하는 게 기존에 있는 거를 연결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 연결부가 굉장히 중요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을 해서, 저희는 지정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강세 의원
예, 적극적으로 해서 부안읍성 상소산성이 좀 잘 복원이 될 수 있도록 하면 아마 우리 부안읍의 산성이 꾸려지는 또 전진 시대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니까 아무쪼록 더 이 부분은 좀 많은 고민과 그리고 연구와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박병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원진 의원님.
○김원진 의원
과장님, 우리 명인·명장 선정, 올해 지금 처음 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그때 명인·명장 선정 분야라든가 인원은 규칙으로 정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그러면 올해 이제 명인·명장 각 분야별로 1명씩 선정을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명인·명장을 포함해서 1명만 선정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명인 1명, 명장 1명.
○김원진 의원
명인하고 명장 1명씩?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그러면 저희 그 분야는 국악, 무용, 미술?
이 분야만 해당이 됩니까?
그렇지 않으면 뭐 다른 사진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의 추천을 받으면 그것도 가능한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다 가능합니다.
○김원진 의원
그냥 문화예술 분야에 해당되는 것은 만화라든가 애니메이션까지 다 포함해서?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문화예술진흥법」에 지정된 예술인이라 함은 다....
○김원진 의원
지정된 예술활동가에 대한 사항은....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그럼 이게 우리가 지금 해당 분야 관련 단체라든가 주민 30명 이상 추천을 받아도 심사 대상은 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경력과 그다음에 주민 30명 이상 저기....
○김원진 의원
경력은 그러면 20년 이상?
그건 전제조건 하에 30명 추천인가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각 호에, 그러니까 호가 7가지인가 되는데요.
그 호가 다 만족을 해야 됩니다.
○김원진 의원
아~ 선행 조건에?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아~ 1호부터 7호까지?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각 호의 만족 조건을 동시에 다 충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조례가.
○김원진 의원
아~ 그러니까 이제 물론 국가 지정 무형유산이라든가, 도 지정 무형유산, 뭐 명인은 또 선정에서 제외되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이런 조건들이 다 충족되어야 되는 부분인데....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원진 의원
경력도 20년 이상 종사를 해서 거기에 대한 기회가 뛰어난 사람, 또 주민등록상 부안에 소재지에 거주해야 되는 것이고, 10년 이상 부안에 거주해야 한다는 조건도 충족해야 되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만족해야 되고....
○김원진 의원
이런 조건이 7가지가 다 충족되어야만이....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다 충족되어야지만....
○김원진 의원
추천받을 수 있다.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그렇습니다.
○김원진 의원
아~ 예.
그래서 명인·명장 1명씩?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1명, 1명....
○김원진 의원
이제 해당이 없으면 선정 안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그렇죠.
○김원진 의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박병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예, 김두례 의원님.
○김두례 의원
과장님, 금방 김원진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명인·명장 선정 기준에 있어서, 지금 국악, 무용, 미술 등 문화예술 분야에 국한을 딱 시키는 겁니까?
미용 같은 거는 어떻게 됩니까?
지금 부안에 미용장이 굉장히 어려운 거를 지금 취득하신 분들이 명장 두 분이 나왔거든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미용이라....
○김두례 의원
그런데, 예.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지금 머리....
○김두례 의원
예.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그런데 그게 문화예술은 아닙니다.
○김두례 의원
그러니까 이게 지정된....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기술자, 숙련공으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김두례 의원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명인하고 명장이 딱 지정된 범위 내에서 국한된....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이 분야가 아니고, 문화예술 분야를 토탈해서....
○김두례 의원
아니, 민원이 들어왔는데, 왜 우리 부안에는 이게 없냐, 이렇게 의견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저도 이걸 한번 찾아봤었는데, 그래서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그거는....
○김두례 의원
이게 그 분야, 그러면 기술장 쪽으로 가야 되겠네, 그런 거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이제 그 부분도, 명장도 저희가 법이 있어요.
숙련 그 법이 있는데....
○김원진 의원
「숙련기술장려법」....
○김두례 의원
숙련, 그러니까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그 법이 있는데, 그게 만약에 해당이 된다면 안 되면 안 됩니다.
저희가 상위법에....
○김원진 의원
거기는 기계라든가 건축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김두례 의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좀 답을 해줘야 될 것 같아서 여쭤봤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김두례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박병래
또 다른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과장님, 29페이지 보시면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 사업’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런 것을 왜 동학팀에서 합니까?
문화유산팀에서 해야지....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이거는 지금 실학 업무라 해가지고 한국 실학의 업무는 동학팀에서 담당을 합니다.
업무분장상에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의장 박병래
문화유산 아니에요, 그것은?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문화유산이긴 한데, 문화유산팀의 업무가 너무 많아서 분장상 이 실학에 관련된 업무는 동학팀으로 저희가 놔뒀습니다.
○의장 박병래
문화유산하고 향교하고는 또 접근성이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맞아요.
○의장 박병래
일이 이렇게 된다고 업무분장을 해서 동학팀에다 덩그러니 갖다 놔버리면....
그 동학은 지금 우리 동학혁명을 전제로 해서 동학팀이 만들어져 있는데, 동학에 대해서 종교가, 동학혁명에 대한 종교가 어느 종교~우리가 일제 강점기 때나 뭐 이런 때 보면은 어느 종교에서 나서가지고 독립운동을 하고, 그 애국적인 종교가 어느 종교인가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제가 천도교라고 해서 알고 있는데, 근데 저희가 저번에 동학사 책을 보면 그게 유불선, 유불도, 여기에는 해당이 안 되는 자체적인 종교라고 또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제가 “어느 종교다.”라고는 말씀을 못 드릴 것 같아요.
○의장 박병래
그것은 우리 정부들이 쭉 오면서 천도교에 대한, 기독교 막 흥하면서 천도교에 대한 박해예요, 침해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의장 박병래
우리나라를 이 정도 만들어 놨던 것은 그 천도교예요, 천도교.
우리 33인 중에도 천도교인들이 거의 대부분 거기 들어가 있고, 그러는데....
부안에도 그 천도교가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의장 박병래
호남 본부예요, 거기가 호남 본부.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의장 박병래
거기에 좀 신경을 써가지고 자꾸 찾아보고, 거기에 대한 유물이나 역사나 그걸 가서 우리 세계시민혁명의 전당에도 거기에 뭐 기념품이나 또 자료나 뭐 가져올 수 있는 것인가, 자꾸 교류를 좀 해보세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의장 박병래
종교적인 차원이 아니라 우리 역사적인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의장 박병래
그리고 저기 전에 우리가 봤던 47페이지 보면은, 우리 지금 몇 분이나 이번에 국제화 여비로 해가지고 청자 저기하는데....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저희가 2026년도에는 한 3분 정도 모시고 가려고 합니다.
○의장 박병래
공무원 빼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빼고 3분.
○의장 박병래
민간인들만?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의장 박병래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과장님, 아까 김형대 의원님이 자료 요구하신 부분.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의장 박병래
갖다주시고....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의장 박병래
그것은 개인적으로 갖다 드린다고 그랬지, 자료 요구를 하신 건 아니잖아요.
○김원진 의원
여기에서 하면....
○의장 박병래
아까 개인적으로, 과장님, 개인적으로 뭐 갖다주신다고 그러던데?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자료를 달라고 하셔서, 그럼 공식적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의장 박병래
그럼, 공식적으로 제출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김인숙
예, 알겠습니다.
○의장 박병래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4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의장 박병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
(참 조)
⚪교육청소년과
(부록에 실음)
-----------------------------------
○의장 박병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직무대리께서는 아직 업무 파악은 다 하셨나요?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지금 파악 중에 있습니다.
○의장 박병래
아직 정확히 업무 파악은 잘 못하셨죠?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예.
○의장 박병래
그 점 의원님들께서 참고하셔가지고 질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본 보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수 의원님이 제일로 먼저 손 들었습니다.
○박태수 의원
과장님, 7페이지 보면, ‘부안형 무상교육 서비스 확대’ 보면, 세부 사엽명에 보면 방과후학교 운영이 있더라고요?
이 내용은 무슨 내용인가 내가 정확히 인지를 못하겠네?
말씀 한번 해주시죠.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그 중고등학교에서 학습시간 이외에 방과 후 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과 후 교실을 운영하는 강사분들에 대한 강사비를 지급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박태수 의원
아, 강사비인데, 뭐 과목이 혹시 무슨 그 체육 행사만 하나, 방과 후 하면 교육을 시키는 거 아니에요?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예, 학교에서 교육을 시키는데, 제가 알기로는 교과 학습을, 국영수, 그런 과목 교과 학습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태수 의원
교과 학습이 잘 이루어지는가 싶어서, 또 그 문제는 체크를 않죠?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체크는 안 하고 있지만 잘 이루어지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박태수 의원
어느 학교는....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저희가 보조금 및 정산서가 들어오는데요, 그걸로 확인을 해보면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박태수 의원
그렇죠.
보조금 정산서로 봐서는 잘 이루어지는 것 같은데, 제가 이제 잠깐 조금 분석을 해보니, 어떤 학교는 뭐 방과 후에 학습을 좀 해주는 학교가 있고, 어떤 학교는 좀 그냥, 뭐 그냥 체육 행사로 마무리하는 학교가 있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우리 전체적인 부안이 그 외곽 지역에 특히 이런 현상이 많이 발생하지 않습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예.
○박태수 의원
이런 부분이 좀 교육적으로 잘 활용할 수 있게, 이런 부분은 한번 체크를 해 줘야 할 것 같아요.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예, 세밀히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태수 의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여기 보면은 무상교육 서비스인데, 이 항목을 보면, 13 항목에 보면 부안남초등학교 배수로 설치공사가 무상 서비스로 들어가는가....
무상 서비스예요?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그거는 지금....
○박태수 의원
무상 교육 서비스인가?
품목이 지금....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그게 지금 남부안초등학교에....
○박태수 의원
아니, 남초등학교.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남초등학교에....
○박태수 의원
배수시설.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배수시설이 지금 학교에서 식당으로 이동하는 공간에 물이 차가지고요, 학생들이 식당을 이용할 때 어려움이 많다고 들어서....
○박태수 의원
아니, 그러니까 나는 무상 교육 서비스니까....
아니, 그러니까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물어보면 그거 하는 거라고 그러면 되지, 뭐....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그런 학교에 민원이 있어서 사업비를 세우게 됐습니다.
○박태수 의원
아니, 그러니까 나는 이 목을, 목을 차라리....
○의장 박병래
박태수 의원님, 잘 알았어요.
○박태수 의원
그렇게 하시면 될 것 같다는 거고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박병래
수고하셨습니다.
또, 김광수 의원님.
○김광수 의원
우리 교육청소년과장님, 그 업무 파악을 제대로 다 못하셨을 것으로 보고, 팀장님으로 계셨을 때 다 이렇게 인지를 하셔서 잘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5페이지, 변산 아동·청소년 스포츠 체험시설 관련해서 이렇게 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예.
○김광수 의원
변산 아동·청소년 스포츠 체험시설 사업 관련해서 정말로 우여곡절이 많이 있었지 않습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예.
○김광수 의원
지금 사업비가 총 146억 원, 우리 의원님들께서도 특교세를 확보해서 이 사업은 해야 된다고 누차 이렇게 강조를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서두에 그 말씀을 하실 때 어떻게든지 특교세를 확보해서 이 사업에 성공적으로 잘 이렇게 하신다고 그러셨는데, 이 부분은 지금 변산해수욕장과 그리고 청소년수련원과 또 변산 아동·청소년 스포츠 체험시설과 함께 어우러져 갈 수 있는 그런 콘텐츠 한번 만들어 놓으면은 정말로 진짜 좋은 아이디어고, 또 우리 군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많이 이렇게 찾아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정말로 심도 있게 검토하고 검토해서 어느 지역 못지 않은 그런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역할이 정말 필요합니다.
과장님께서는 이런 부분들을 하나하나 체크하셔서 변산해수욕장과 청소년수련원과 같이 함께 어우러져 할 수 있도록 역할을 꼭 해주시기를 간곡히 이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예,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광수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박병래
수고하셨습니다.
김원진 의원님, 짧게 하십시오.
○김원진 의원
과장님, 9쪽에 우리 부안밀 베이커리 특화교육....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예.
○김원진 의원
그 변산 아동·청소년 스포츠 체험시설 조성사업 4억 5천만 원, 이게 지금 교육 특구 예산이 여기에 포함이 돼서 지금 들어가는 건가요?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예, 포함이 됐습니다.
○김원진 의원
그래서 전체적으로 총사업비가 166억 원?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이게 지금 부안군과 부안교육지원청과 함께하는 협력사업이거든요?
○김원진 의원
아니, 그러니까, 우리 부안군만 112억 원이잖아요?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예.
○김원진 의원
여기에 우리 스포츠 체험시설 조성사업에 도비 4억 5천만 원도 포함이 되어 있다?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예,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원진 의원
근데 사업의 주체는 다르잖아요?
그렇죠?
베이커리하고는?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베이커리사업을 지금 농촌....
○김원진 의원
그러니까 사업의 주체가....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농업정책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원진 의원
별도로 하는 거잖아요.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별도로 하는 사업입니다.
○김원진 의원
다만 교육 특구에 포함이 돼서 진행하는 예산이지만 사업성은 다 다르게 지금 진행하잖아요?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예.
○김원진 의원
어쨌든 여러 가지 논란 끝에 우리가 아동·청소년 스포츠 체험시설에 대한 사업비를 증액을 했었고, 이번에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승인을 했어요.
행정에서 의회에 여러 차례 말씀을 하시면서 당위성이라든가 필요성, 이런 부분에 대한 향후 발전 가능성에 대한 부분도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의원님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공감을 했었고, 그래서 84억 원이라는 예산이 증액이 된 만큼 아동·청소년 스포츠 체험시설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관광의 거점이 될 수 있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거점이 될 수 있는 시설로 거듭나야 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일을 추진했으면 쓰겠어요.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예.
○김원진 의원
지금 이게 완공 목표가....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2027년 12월입니다.
○김원진 의원
2027년 12월로 되어 있네요?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예.
○김원진 의원
어쨌든 이 공기는 반드시 지켜서, 뭐 올해 다 못해서 내년으로 넘어간다?
이런 사업의 지체성이 없이 신속하게 좀 진행을 했으면 쓰겠어요.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예, 의원님들께서 협조해 주신 만큼 정말 명실상부한 관광 인구 확대를 위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박병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강세 의원님.
○이강세 의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23페이지를 보면, 소상공인 아이돌봄 지원사업이 지금 고향사랑기금으로 책정이 돼서 진행을 하는 것 같아요, 올해부터.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예, 그렇습니다.
○이강세 의원
그러면 꼭 이 소상공인만 해야 되나요, 이게 앞으로?
좀 더 넓혀 가야 되지 않나요?
그런 계획은, 인원수만 늘릴 것이 아니고 그 소상공인 아니면 농촌, 뭐 그런 여러 가지들도 이렇게....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지금 현재 정부 기본 지원 시간이 120일 정도 있거든요.
그 이외에 추가로 지금 소상공인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지금 할 계획인데, 앞으로도 이 추이를 봐서 확대할 계획이 있습니다.
○이강세 의원
그러니까 이제 꼭 소상공인도 뭐 중요하지만, 그 외에 늘릴 수 있는 부분들은 최대한으로 좀 많이 늘려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뭐 올해는 이제 한번 시범을 해보시고 좀 더 늘릴 수 있는 방안을 좀 찾아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 보입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또, 12페이지, 13페이지 보면요....
우리 부안온가족센터 공영주차장 짓고 있잖아요?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예.
○이강세 의원
그리고 나래청소년수련관 지금 한참 또 짓고 있잖아요.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예.
○이강세 의원
근데 그 일대 주민들이 좀 소음이나 그리고 또 흔들림이나 민원들이 좀 많이 있어요.
그거 한번 체크해가지고 좀 더 이렇게 민원과 그리고 지역민들하고 협의해가지고 좀 귀를 열어서 좀 많이 들어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 보입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예, 잘 알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박병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교육청소년과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진춘이
-----------------------------------
(참 조)
⚪사회복지과
(부록에 실음)
-----------------------------------
○의장 박병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 내용에 대해 질의하실 의원님, 예, 이한수 의원님.
○이한수 의원
과장님, 승진을 축하드립니다.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진춘이
감사합니다.
○이한수 의원
아니, 뭐 복지에 상당히 오랫동안 근무를 하셔가지고 이 내용을 충분히 잘 이해를 하실 것 같아서, 제가 한 가지 질문드리는데....
21쪽에 보면 부안군 공설자연장지 조성사업이 있죠?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진춘이
예.
○이한수 의원
이게 계획보다도 상당히 그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걸렸는데, 그 지역 주민들하고 이제 협약했던 내용들이 있잖아요?
그건 지금 잘 이행이 되는가요, 이게?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진춘이
지역 주민들과의 협의는 제가 지금....
아무 문제는, 주민들의 불편 사항은 없도록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한수 의원
이제 모시는, 자연장지가 완공이 되면, 그런 것도 이제 주민들하고 지금 협의를 한번 안 했죠?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진춘이
예, 지금 기존에 거기 공설자연장지 만들기 전에 공동묘지에 계셨던 분들은 다, 희망하시는 분들은 다 들어올 수 있도록....
○이한수 의원
그런 것들이 사전에 주민들하고 처음에 이제 시설을 할 때 얘기했던 내용들을 지킬 수 있도록....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진춘이
알겠습니다.
○이한수 의원
앞으로 좀 신경을 써주시고....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진춘이
예.
○이한수 의원
지금 우리가 어떻게 보면 12월에 완공이 돼가지고 2월에 수탁자를 모집해가지고 3월부터 우리가 모시기로 했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진춘이
예.
○이한수 의원
그런 계획을 가지고 계셨던 분이 많이 계셔요.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진춘이
예.
○이한수 의원
근데 지금 어떻게 보면 이제 한 6개월, 3개월 정도 더 시간이 지금 필요로 또 이제 해졌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진춘이
예.
○이한수 의원
이런 것들이 좀 사전에 주민들한테....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진춘이
안내....
○이한수 의원
될 수 있도록 안내를 좀 해주시고요.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진춘이
예.
○이한수 의원
그리고 저희는 이제 지금 납골하실 분들이 지금 많이 계시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진춘이
예.
○이한수 의원
납골당을?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진춘이
예.
○이한수 의원
근데 납골당을 지금 추진 사업을 어떻게 하고 있는가요?
이게 마무리되면 납골당을 추진하신다고 했는데....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진춘이
예, 이게 어느 정도 정착이 되면 이제 부지도 새로 구입, 매매를 해가지고....
○이한수 의원
아니, 이제 12월에 마무리가, 아니, 올해 5월에 마무리가 될 거 아니에요.
되면 올해 이제 사업에, 공모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신청을 해야 할 거 아니에요, 사업 자체를 하려면.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진춘이
그렇죠.
○이한수 의원
그런 계획을 갖고 있는가....
○의장 박병래
그 내용에 대해서는 업무 파악을 잘 못 했으니까 김영환 팀장님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아니, 그러면 저 자료로 제가 하나 받을게요.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진춘이
예.
○의장 박병래
자료로 받으세요, 예.
○이한수 의원
예, 그런 계획이 있으면 자료를 하나 주시고....
저기 그 우리가 주차장 있잖아요.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진춘이
예.
○이한수 의원
그 주차장이 상당히 협소한 걸로 지금 돼 있더라고요?
근데 주차장 계획은 어떻게 생겼는가, 그것도 자료를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박병래
수고하셨습니다.
○이한수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박병래
이현기 의원님.
○이현기 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20쪽에 보시면 경로당 운영, 미등록 경로당 한 군데가 있는데, 거기는 어디예요?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진춘이
미등록 경로당은 지금 저희가... 잠깐만요.
하서면에 석상마을 두레센터라고 있습니다.
○이현기 의원
하서면?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진춘이
예, 내변산도로....
○이현기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박병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368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1월 19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산회)
○출석 의원(9인)
김형대, 박병래, 이강세, 김원진, 이한수김광수, 이현기, 박태수, 김두례
○결석 의원(1인)
이용님○출석 전문위원(2인)
강대순, 은현경○출석 공무원(4인)
관광복지국장 고선우문화예술과장 김인숙
교육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유미나
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진춘이
○출석 사무과직원(10인)
의회사무과장 김명순의사홍보팀장 장의성
정책지원팀장 박병곤
주무관 우수진
주무관 나영은
주무관 조효빈
정책지원관 김경남
정책지원관 한승희
정책지원관 김종원
속기사 김혜인
○회의록 서명(4인)
의장 박병래의원 김두례
의원 김형대
의회사무과장 김명순
동일회기회의록
제368회
| 번호 | 대수 | 회기 | 차수 | 위원회 | 회의일 |
|---|---|---|---|---|---|
| 1 | 9 대 | 제 368 회 | 제 1 차 | 공영주차장관련특별위원회 | 2026-01-23 |
| 2 | 9 대 | 제 368 회 | 제 1 차 | 운영위원회 | 2026-01-23 |
| 3 | 9 대 | 제 368 회 | 제 8 차 | 본회의 | 2026-01-23 |
| 4 | 9 대 | 제 368 회 | 제 5 차 | 본회의 | 2026-01-20 |
| 5 | 9 대 | 제 368 회 | 제 4 차 | 본회의 | 2026-01-19 |
| 6 | 9 대 | 제 368 회 | 제 3 차 | 본회의 | 2026-01-16 |
| 7 | 9 대 | 제 368 회 | 제 2 차 | 본회의 | 2026-01-15 |
| 8 | 9 대 | 제 368 회 | 제 0 차 | 본회의 | 2026-01-15 |
| 9 | 9 대 | 제 368 회 | 제 1 차 | 산업건설위원회 | 2026-01-14 |
| 10 | 9 대 | 제 368 회 | 제 1 차 | 자치행정위원회 | 2026-01-14 |
| 11 | 9 대 | 제 368 회 | 제 1 차 | 본회의 | 2026-01-14 |
| 12 | 9 대 | 제 368 회 | 제 0 차 | 본회의 | 2026-01-14 |
| 13 | 9 대 | 제 368 회 | 제 1 차 | 자치행정위원회 | 2025-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