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수 의원 발언
그 여기하고 조금 뭐... 어차피 정원 규정이 조금....
박태수 의원 발언
예, 켰어요.
좀 연관된 건데, 지금 우리가 아까 의회, 의회 이렇게 얘기를 해서....
우리 군청하고 지금 의회하고 인사가 인사권이 분리가 됐지 않습니까?
박태수 의원 발언
이런 부분이 분리가 되다 보니 조금 막혀 있는 부분도 있을 것 같아서....
이거는 뭐 3국으로 뭐야 조직 개편을 한다면, 순환근무도 한번 좀 고려를 좀 해서... 물론 의회 쪽에서 협조를 해야겠지만은.
박태수 의원 발언
물론 본청에서 더 적극적으로 나서줘야만이 될 것 같고, 그런 부분을 조금 한번 참고적으로....
박태수 의원 발언
그리고 저 의안번호는 56호인데 65호라고 했어요.
박태수 의원 발언
의안번호는 56호입니다.
박태수 의원 발언
그래요.
이상입니다.
박태수 의원 발언
제가 여기 좀 체크를 해 놨는데, 페이지는 없네요?
뭐 보니까 예산편성 계획서에 보면 생활과학교실 사업비 뭐 3,770만 원인가요?
(청취불능)
아니, 그러니까 2027년....
박태수 의원 발언
이게 제가 좀 궁금해서, 이거 뭐 센터 지역센터 같은데, 이 사업이 어떻게 진행이 어떤 식으로 되는지....
박태수 의원 발언
무슨 프로그램인 게, 지금 하고 있다는데.
박태수 의원 발언
과학 수업이요?
박태수 의원 발언
다 이게 센터 6개하고, 아, 센터 10개, 11개인데?
11개로 나와 있지?
박태수 의원 발언
이걸 지원한다는 거죠?
박태수 의원 발언
군산대학교....
박태수 의원 발언
이걸 그 우리 매칭으로 지원한다는 말이잖아요.
박태수 의원 발언
매칭 비용이라고 쓰여 있는데?
박태수 의원 발언
예.
아~ 거기에서 일부 지원하고 몇 퍼센트인지는 모르고?
박태수 의원 발언
이제 우리가 3,770만 원만 지원하면 매칭은 뭐....
박태수 의원 발언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태수 의원 발언
뭐 클럽하우스 얘기하시고 막 그러니까 우리 직원이 당황한 것 같아요.
클럽하우스는 아마 저기 우리 그 뭐야, 환경사업소의 사업으로 이루어지는데, 현재 굉장히 지금 환경사업소 위원회 설치 문제 때문에, 아마 그것 때문에 딜레이가 됐어요.
그런 부분이 있죠?
박태수 의원 발언
그런 부분이 있어서 그건 좀 많이 생각을 해 봐야, 우리 사업소에서는 고민하는 것이 그거는 좀 배제를 해 놓고, 지금 그 협회에서 운영, 협회에서 요구하는 사항은 사실은 이거거든요.
돈을 받는 것도 받는 건데, 이제 우리 부안에 지금 뭐 저번에도 결정이 된 뭐, 저번에도 회의를 해서 석불산에 뭐 하는 것도 결정이 어느 정도 이제 통과는 됐지만....
이게 18홀이 좀 부족하다.
한 장소에, 이게 18홀이라는 것이 여기도 18홀, 저기도 18홀 있을 수 있어요.
한 장소에 18홀이 부족하다는 거지.
36홀이 필요하다는 얘기를 협회에서 자꾸 하시고, 그런 부분이 좀 해결을, 해결 방안을 대체한 다음에 이런 그 사용료도 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 하는 그런 얘기를 많이 해요.
뭐 시설 문제는 화장실도 2개나 있어요, 사실은.
화장실 있고, 나름 그 협회 사무실도 컨테이너로 되어 있어서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충분히 있어요.
그런데 그 부분이 숙제이지, 사실은 숙제는 36홀로 해 주고, 요구하는 걸 봤더니 36홀로 해 주라, 이런 이게 지금 그분들의 과제예요.
그렇죠?
사실 있는 그대로 말씀하면 그러잖아.
박태수 의원 발언
장소가 없다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도 고민하고....
박태수 의원 발언
지금 이 부분이요, ‘군민’이 있고 ‘군민 외’가 있지 않습니까?
어차피 우리 부안군의 시설이기 때문에 요금 받는 건 사실 받아야 돼요.
받아야 하는데, 이제 그분들의 불만이 아까 말하는 그 36홀이 신설이 되고 됐으면 사용료를 부과, 지불하고 하겠다, 이런 의견도 많이 나오시고 그러는데.
이거 안 되면 어차피 ‘군민 외’는 받아야 할 거 아닙니까?
또 군민 외의 사람이 와야 우리 지역경제, 뭐 아까 우리 장은아 위원님은 지역경제 활성화 막 그 말, 소상공인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더만, 오늘 5분 발언 때.
결국은 지역 외, 군민 외의 사람이 와야 돼요.
이 부분은 좀 생각해서 할 수 있으면 해 주는 게 좋다는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제 의견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