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아 의원 발언
지금 상위법에는 문제가 없는데, 조금 이 아이돌봄사의 어떤 처우개선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없는 것 같아요.
장은아 의원 발언
처우에 대해서는.
장은아 의원 발언
뭐 우리 아이돌봄을 가려고 하면 일단은 감염병이랄지 이런 부분, 건강검진은 필수인데, 거기에 대한 이 지원이 없다는 것은 우리가 조금 고민해 봐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은데.
장은아 의원 발언
건강검진 채용하는 부분은 기본적인 거예요.
어느 사업자나 뭐 이런 부분들도 가장 기본적인 부분만 건강검진 해서 오는 부분으로 알고 있고, 그 부분에 있어서 건강검진이랄지 또 이 돌봄사에 대한 교육 지원이랄지 이런 부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우리 군에서는 지원하는 부분이 뭐 예산에 있는 부분도 조금 우리가 고민해야 할 필요성은 있다고 보지만, 그냥 인건비 지원, 교통비, 아까 말씀하신....
장은아 의원 발언
활동수당이 내놔야 이제 말 그대로 움직이는 어떤 그런 부분의 수당이잖아요.
장은아 의원 발언
그러면 정기적으로 연 1회 이상 교육을 한다고 하면 이거는 그냥 무상으로 하는 건가요?
장은아 의원 발언
무상으로?
장은아 의원 발언
이 법정교육의 의무교육이라는 것이 1년에 한 번인가요, 이런 부분이?
장은아 의원 발언
교육이 너무, 1년에 한 번이면 적네요, 이 부분도....
우리가 교육을 통해서 생각도, 사고도... 생각이 변화되고 개선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도 좀 살펴볼 필요성이 있겠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조례인데, 돌봄사에 대한 어떤 복지나 이런 부분이 없는 것 같아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이런 부분도 좀 검토를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장은아 의원 발언
아이돌봄사의 처우개선에 있어서 뭐 활동비 외에 거기에 따른 그런 부분이 부족하다, 그런 부분이 좀 필요하다....
다른 지자체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는 제가 아직 보지를 못했지만, 좀 비교해서 저한테 자료를 좀 주셨으면 좋겠어요, 돌봄사에 대한 처우개선....
장은아 의원 발언
고맙습니다.
장은아 의원 발언
다름이 아니고, 우리가 지금 경로당하고 마을회관 또 미등록된 부분에 대한 어떤 지원 부분에 차이가 있다 보니까 정말 모정을, 행안에 제내마을 같은 경우에는 경로당이 아니고 마을회관도 아니고, 모정을 이용해서 거기에서 한 7~8명? 한 10명 정도 이렇게 초복 때 가보니까 음식을 해 드시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그 뭐 지원 부분들은 그분들도 알아요, 이런 부분들도 차이가 있다는 거.
그런데 중요한 거는 먹거리예요, 먹거리.
예를 들면 “옆집 뭐 바로 이쪽 동네는 수박을 줬는데, 우리 동네는 없어.”
그냥 모정을 활용한, 어떤 경로당이 아니기 때문에....
장은아 의원 발언
쉼터처럼, 이게 쉼터가 되기 때문에 소소한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마을회관도 없고 경로당도 없는 그 서러움에 지원까지, 이런 먹거리 지원 부분까지 차별을 받는다고 해서 굉장히 이 부분에 속상해하는 부분을 제가 들었거든요?
그 먹거리 지원하는 부분은 어느 부분에서 어떻게 무엇을 지원하는 거예요?
장은아 의원 발언
그런 건 없....
장은아 의원 발언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 후원... 예를 들면 부안유통에서 수박을 경로당에다가 이렇게 돌렸다는 소리를 제가 듣긴 했거든요?
장은아 의원 발언
맞는지 어쩌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면 뭐 행정에서 소통을 좀 해서, 그 후원하는 부분들은 뭐 모정이라고 돌리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뭐 그런 부분도 조금....
장은아 의원 발언
예.
장은아 의원 발언
예.
장은아 의원 발언
그런 부분을 세심하게 우리 행정에서 관심을 가져가지고....
장은아 의원 발언
가뜩이나 서러운 부분을 조금 이렇게 손잡아줄 수 있는 행정력이 필요하지 않나, 해서 말씀드리는 부분이 있거든요.
장은아 의원 발언
잠시만요.
장은아 의원 발언
지금 노인요양병원 말씀하시는 거죠?
장은아 의원 발언
운영조례?
장은아 의원 발언
7항?
장은아 의원 발언
저 한 가지....
장은아 의원 발언
지금....
장은아 의원 발언
아, 사무의 위탁... 여기 부분도 잠깐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다른 거 한 가지만 제가 말씀을 좀 드릴게요.
이게 지금 민간위탁, 지금 수탁기관 그 부분 어느 정도....
장은아 의원 발언
아~ 예, 잘 알겠습니다.
장은아 의원 발언
장은아 위원입니다.
이제 노인요양병원 민간위탁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좀 안타까운 부분이 있는데, 이번에 이제 수탁기관을 재선정할 때 심도 있게 하리라고 생각이 들어요.
다만, 제가 이제 부탁하고 또 이행해야 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그동안 그 고용승계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려고 해요.
장은아 의원 발언
그 고용승계 부분에 있어서는 어떤 얘기가 오고 가고 한 내용이 있을까요?
장은아 의원 발언
물론 이제 문을 닫은 이후에 뭐 각자 삶을 찾아서 가는 근로자도 있을 것이고, 또 이후에 여기를 좀 기다리고, 뭐 일터를 잃어가지고 지금 낙관해서 여기를 꼭 들어가고 싶어 하는 근로자도 있어요.
장은아 의원 발언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그런 부분을 최대한 그대로 고용승계 할 수 있도록 좀 노력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특히 이제 뭐 시설관리 이런 부분이 있고, 물론 이제 간호사나 간호조무사, 이런 부분들은 각자 전문적인 어떤 자격증이 있기 때문에 뭐 그런 부분을 찾아서 갈 수도 있고 또 수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지금 그대로 거기에서 일했던 부분이 열악한 부분이 있을 거 아니에요.
어디 가기가 좀 어려운 부분들을 그대로 고용승계 해 줘가지고 이분들의 삶을 그대로 연장해 주셨으면 한다는 게 제 의견이죠.
장은아 의원 발언
일반 뭐 사업자의 이런 고용승계 부분의 절차적인 부분이 있어서 다 안고 가는 부분이 있거든요.
이 부분은 좀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장은아 의원 발언
꼭 좀, 꼭 하셔가지고 그분들이 낙망하는 일이 없고, 또 삶의 터전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좀 노력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장은아 의원 발언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