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아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장은아 의원 발언
저는 이제 업무보고 외에 다른 부분으로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을 좀 드릴게요.
행안에 보면 서옥마을 가는 입구에 보면 승강장을 변경을 해서 어르신들이 좀 어렵다는 소리를 제가 들었거든요?
버스 정거장, 버스 승강장.
장은아 의원 발언
아니요, 서옥마을, 행안에 경찰서 있는데.
장은아 의원 발언
그 뭐 마트 하나 생겼더만요.
장은아 의원 발언
그 이후로 어르신 버스 내리고 오르고 하는 게 거리가 지금 어르신 마을 입구하고 너무 멀어졌어요.
장은아 의원 발언
이 부분 왜 변경을 했는지 좀 알 수 있을까요?
장은아 의원 발언
지금 버스 오르고 내리고, 특히 더 불편한 부분은 부안읍에서 행안 서옥마을 경찰서 지나가는 길, 내리는 길이 있어서 그 내리는 곳, 정거장이 왜 이렇게 멀리 있는지 저는 좀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거기 뭔 위험한 부분이 있어서 멀리 가는 것도 아닌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장은아 의원 발언
본 의원이 봤을 때는 그런 큰 거는 보이지 않았고, 어쨌든 개선 사항은 경찰서로 가는 버스 표지판이 너무 멀리 가 있어서 그 마을 입구까지 들어가는데 어르신들 한 발 한 발 떼기가 정말 힘들잖아요.
그런 애로사항이 있으니까 한번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은아 의원 발언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부안읍내 거리에 보면 고사목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우리 건설과에서 개선을 하나요?
장은아 의원 발언
그것도 한 번 더, 성모병원 앞에 고사된 목이 있다고 주민이 저한테 연락이 왔던 부분이거든요.
산림정원과도 소통할 부분이 있으면 해서 그 부분까지 한번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은아 의원 발언
아니, 그리고 또 한 가지....
지난번 저희가 선거 때 보니까 선인약국 앞에 보면 배수구가 있어요.
그러면 거기에서 유충이나 날파리 이런 벌레들이 올라와가지고, 더군다나 거기에서 우리 여름 쉼터 공간도 이렇게 마련이 돼 있잖아요.
근데 제 생각에는 거기를 자동시스템으로 해가지고 여름에 보면 뚜껑이 있는 것은 이렇게 열리고 닫히고 하는 게 있다고 들었거든요?
그 부분이 지금 몇 개는 우리 부안군에 일부 자동으로 배수구 덮개를 자동화된 게 있다고는 들었는데요.
이게 가능한 부분인가 하고, 그거 설치했을 때 장단점이 뭐가 있나요?
장은아 의원 발언
개폐식, 맞아요.
장은아 의원 발언
특히 이제 터미널이나 택시 세워져 있는 데, 그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쉬고 가고 있는 부분을 좀 파악을 해서 그 자동시스템이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봤을 때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이제 우려되는 부분이 자동시스템이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어떤 뭐랄까?
손이 더 가야 되는, 뭐 예산이 더 들어가야 되는, 관심도 가지고 또 이 부분도 관리를 해 줘야 되는 부분이 있기는 하긴 한데, 좀 이것도 우리 부안읍을 시작점으로 해가지고 개선될 수 있도록 좀 노력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장은아 의원 발언
협업해서 같이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장은아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