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세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5페이지, 아까 전에 또 김두례 의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우리 RE100, 참 부안의 숙원사업이고 또 우리가 꼭 산업단지가 만들어져야 되거든요.
아까 전에 과장님 설명 중에 지금 R4 지역에 뭐 MP에 반영이 거의 되나요?


이강세 의원 발언


예, 우리의 소망은 또 7공구였잖아요, 지금까지 계속해서.
그러면 가정을 하면 R4에 RE100 산업단지가 선정이 되고 그러면 7공구는 과연 우리가 버리고 가야 되느냐....
그 행정에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있습니까?
혹시 R4가 되면 7공구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행정에서는 취할 것인가....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했던 산업단지는 조금 경계를 두고 산업용지로만 사용하겠다, 그런 취지인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예, 그러니까요.


이강세 의원 발언


되어 있으니까... 산업용지로?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가 서명서도 많이 했고 우리 추진단에서, 민간 추진단에서 정말 노고가 많았잖아요.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 보이거든요.
그리고 그 부분보다도 더욱더 노력을 해서 꼭 산업용지로 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더 노력을 해야 되거든요.
행정에서 지금 노력을 많이 했다고 하지만, 이게 조금 부족한 부분들이 주민들의 입장에서는 또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과연 우리는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고 민간단체들은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행정에서 과연 무엇을 했냐는 그런 지적들이 좀 있어요.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응을 해 가실 건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제 주민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우리 사회단체는 눈에 보이잖아요.
언론 보고도 되고 그러는데 행정에서 언론 보고가 미흡하다.
그렇기 때문에 움직이지 않는 걸로 보일 수가 있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언론 보도도 하고 해서 우리 행정에서도 이렇게 장관, 면담, 아니면 국회, 그리고 국무총리, 뭐 이런 부분들이 본의원은 어느 정도 알긴 알지만 군민들은 모르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앞으로 7공구가 더 포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자세를 보여주었으면 한다는 그런 생각을 가져 보입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더 좀 수고해서 7공구도 꼭 산업단지가 어느 정도 부분은 포함이 될 수 있도록 사회단체와 함께, 행정이 함께하는 그런 모습을 좀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 한 가지, 지금 7쪽을 보면 새만금 부안군 지역주도형 수상태양광 발전사업이에요.
지금 저기 일정을 보니까 작년부터 준비를 해서 사업기간이 2026년에서부터 2029년, 4년간 이게 이제 준공 후 20년간 운영을 한다고 하거든요.
이 사업이 민간주도형으로 가는 것인지 아니면 어떤 방식으로 이게 유도를 해서 가는 겁니까?


이강세 의원 발언


이렇게 이제 순리적으로 계속해서 진행을 하다 보면 이게 우리 군에, 민간한테 이렇게 공모사업 형식으로 가는 것인지, 아니면 군 자체적으로 해서 주도형으로 가는 것인지요?
아직 협의가 안 돼서 그거는 뭐 결정이 안 되어 있나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10%만 우리가 이득을 부안주민형으로 갈 수 있다.
그 이외에 다른 수익금은 전혀 없나요?


이강세 의원 발언


지금 군수님 공약에 햇빛연금과 그리고 바람연금이 있잖아요, 같이 중복해서.


이강세 의원 발언


그거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 내용인가요, 이게?


이강세 의원 발언


일단 출자 협의하기 전에 방향 제시를 해야 협의할 때 방향으로, 그런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요?
혹시 아까 얘기했지만 기본소득이나 기본 사회 아니면 그런 여러 햇빛연금, 바람연금 이런 부분들도 전체적으로 시작할 때, 출자 협의할 때 어느 정도 부안군에서 어떻게 가야 되겠다는 기본 틀을 가지고 가야 그런 앞으로 미래 기본사회나 기본소득을 할 수 있는 그런 방향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질의를 드렸거든요?
이런 부분도 협의하기 전에 자체적으로 우리 군에서는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 것인가, 한번 용역이라든지 아니면 나름 회의를 해서 그리고 또 토론회를 해서 갈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아보셨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앞으로 좀 많은 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과장님, 15페이지 보면 부안 삼남지구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지금 준비 중인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근데 지금 한 590m를 보행로 하려고 준비를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이강세 의원 발언


거기에 그 폭이 2m가 나와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제 예산은 제가 확인을 해봤더니 예산 편성은 안 되어 있고....


이강세 의원 발언


사업 계획이 나와 있는데, 이제 추경 때 사업 편성을 해서 하겠다는 취지인데, 그 필요해요, 학생들이 다니니까.
근데 도로 폭하고 인도 폭이 2m가 과연 나올 것인가, 거기가 좀....
어디까지 삼남중학교에서 기아자동차까지인가요?
아니면 삼남중학교에서 저쪽 화성농기계까지인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근데 그 선형이 안 나오지 않을까....
아니면 빈 집 아니면 집이 좀 이렇게 포함이 되지 않을까 싶어가지고 좀 걱정이 됩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인도를 설치하게 되면 2m가 안 나오면 도로는 어떻게 그대로 기존에 놓고?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제 편도로 하게 되면 이쪽에 있는, 반대쪽에 있는 부분은 거의 도로로 들어가지 않냐, 그러면 그쪽에 안전망은 좀 문제가 되지 않겠냐, 하는 생각이 들어 보이거든요?
폭이 좁다 보니까....
그러니까 그런 거를 잘 고려해서 준비를 잘하셔야 하고, 실측을 정말 잘해서 이쪽에도 1m 정도는 다닐 수 있는 그런 폭이 어느 정도 되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일단 뭐 검토 한번 잘해 보세요.


이강세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