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례 의원 발언


과장님, 업무보고 5페이지를 보시면 지금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에 대해서, 지금 올 하반기까지 현재 새만금 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우리가 지금 해야 되잖아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렇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우리가 새만금 RE100 산단 우리 그 사회단체에서 엄청난 지금 노력을 하고 있죠?
지금 현재....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우리가 사회단체에만 맡겨 둘 일이 아니라 이 MP 수립을 위해서는 지금 우리 관계, 행정에서부터 어떤 특별한 대안을 가지고 그냥 좀 뭔가 모션을 취해야 되지 않을까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떤 대안 없습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구체화되고 있다는데, 우리가 지금 확정을 못 지으니까 계속 노력을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김두례 의원 발언


엊그제 우리 새만금 장관님이 오셨을 때 좀 우리 사회단체에서 굉장히 위험한 퍼포먼스까지 하는 걸 봤을 때... 이러한 것을 기반으로 우리는 등에 업을 수가 있잖아요, 이런 모든 사회단체....
그 퍼포먼스를 할 때 어쨌든 간에 이건 하나의 이슈를 제공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 이슈를 제공할 때 이거를 우리는 행정에서 그냥 묵인하는 게 아니라 이걸 등에 업고 해야 될 일을 하나 좀 만들어야 될 것 같아요.
쉽게 얘기해서 지금 ‘범군민 추진위 활동 및 관계기관 건의 지원’이라든가, ‘RE100 국가산단 유치 활동 지원’에 대해서 우리가 형식적인 그 지원이 아닌 군민을 대표하는 수장으로서의, 수장과 행정 기관에서의 어떤 이슈를, 쉽게 말해서 그냥 짐을 싸 들고 와서 한번 거기서 좀 행정을 본다든가, 어떤 특별한 대안을 좀 한번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이게 구태의연한 어떤 그냥 잠깐 하고 말고 잠깐 찾아갔다 안 되면 말고 이런 거보다는 다른 방법을 좀 모색해 볼 대안은 없습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그렇죠.


김두례 의원 발언


명분 있는 설득이 시간적으로 우리가 하반기에 이걸 해내지 못하면 엄청난 우리는 그 부담을 안을 수밖에 없거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좀 더 사회단체와 같이 투 트랙으로 할 수 있게끔 조금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그리고 여기 조금 전에 자전거 우리 도로, 그 보험 있죠?
자전거 도로 보험, 그게 몇 페이지냐면... 업무보고 20쪽에 보면 자전거 이용 활성화 사업에 대해서 일반 부분이 있는데, 자전거 보험을 우리 행정에서는 추진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우리 군민들은 체감을 못 하고 있어요.
그리고 “너무나 적은 액수고 받기가 어렵다. 아예 귀찮아서 않겠다. 몇 번 받기 위해서? 못 하겠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이 부분에 있어서 아까 조금 전에 우리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그거 받으나 마나 한 거’라는 이런 인식이 지금 팽배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을 어떤 보험사하고라도 좀 더 협조를 긴밀하게 해가지고 좀 특혜를 받을 수 있는 방향이 뭐 없나....
돈 조금 더 몇 푼 더 추가하면 추가적으로 받을 수 있는 조건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좀 세세하게, 너무 조금 평범한 보험이라고 해서 그냥 안일하게 취급하지 말고 그 부분은 좀 군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업무보고 29페이지를 보면, 아까 조금 전에 우리 김정군 의원님께서 질문을 하셨는데, 그 특별교통수단(장애인콜택시) 부분에 있어서 지금 민간위탁으로 해서 운영을 하고 있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지금 이 장애인분들이나 고령자, 이런 분들이 이용을 하는 데 있어서 이용 시간이 중복될 수도 있겠지만, 현재 법정 대수로 차량은 충족되어 있는 상황 아닌가요?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14대가 운영을 하는 거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왜 이게 필요한 시간에 사용하기가 어렵다는 얘기가 나오거든요.
이런 부분은 우리가 데이터를 좀 내보든가, 그 이용률의 편차라든가 이런 부분을 좀 살펴봐야 할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알고 계시는 거 없으십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그래서 그런지 그 얘기를 민원이, 이제 “필요한 시간에 좀 급해서 쓰려고 그러면 너무 많이 기다려야 되기 때문에 택시를 부른다.” 이런 얘기도 있어서 그런 부분은 우리가 장애인콜택시를 운영하는 취지에 좀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이런 부분을 좀 우리가 차별화를 두든가 아니면 어떤 중복 시간이 많은지, 10대 가지고 운영하는 데 애로사항은 어떤 것인지 이러한 부분을 좀 점검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예, 차질 없도록 이왕이면 좀 원활하게 이용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