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아 의원 발언


14쪽에 보시면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 신규 있잖아요.


장은아 의원 발언


신규사업인데, 이게 이제 우리 매스컴에서 보면 맨홀 추락사고가 뭐 뉴스를 통해서 많이 들었는데, 이 부안군에서도, 우리 군에서도 이런 추락사고가 있었어요, 사례가?


장은아 의원 발언


아~ 다행이네요.


장은아 의원 발언


근데 설치는 이제 구조안전망을 위해서 이렇게 무슨 망을 구조물을 설치하는 건가요?
어떻게 하는 건가요, 그 사업은?


장은아 의원 발언


사업은 많은데, 제가 이제 그 구조물의 어떤 구조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한번 여쭤봤거든요.


장은아 의원 발언


아~ 그래요.
어쨌든 이 사업은 예방 차원에서 하는 사업이라 좀 잘하는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은아 의원 발언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부안에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 대해서 질문을 좀 드릴 게요.


장은아 의원 발언


지금 요근래 보면 수영장에서 우리 어르신들이 이렇게 수영을 하는 게 아니고 운동 차원에서 걷기....


장은아 의원 발언


제가 듣기로는 한두 라인 정도를 차지하고, 그 운동하면 이제 정말 수영을 즐기러 오시는 군민들 부분에 있어서는 애로사항을 좀 얘기하더라고요.
거기에서 가끔 또 어르신들이 괄약근이 약하다 보니까 뭐 실수하는 부분도 있어서, 수영장이 또 아주 담당 직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또 수영을 하지 못하는 그런 사례가 발생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좀 개선을, 좀 개선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말씀을 들으셨으니까, 언제까지 이렇게 그냥 보고 있고 같은 사례를 반복해서 해야 되는 것인지.
그래서 젊은 친구들은 이제 실수하고 뭐하면 그 물을 다 빼지는 않는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장은아 의원 발언


그 시간도 많이 걸린다고 하던데.


장은아 의원 발언


그러니까 하다 보면 수영이라는 게 물도 마시기도 하고 또 그러잖아요, 아무리 수영 잘한다고 해도.
그래서 거기에 대한 개선책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릴 게요.
혹시 생각해 둔 게 있을까요?


장은아 의원 발언


예산 확보가....


장은아 의원 발언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시는 것처럼 이제 젊은 층에서는 아까 예산 확보, 예산도 굉장히 인력이나 예산이나 많이 들어간 부분이 있는데, 앞서 얘기하셨던 것처럼 어르신들만의 수영 공간을 좀 마련해 달라, 이런 말씀도 많이 하셨어요.


장은아 의원 발언


그런데 제 생각에는 그 시간대를 구분해서 가면 좀 어려움이 있을까요?


장은아 의원 발언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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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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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례가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하는 거니까 어떤 개선책이 있어야 하는데, 그냥 이대로 있기는 너무 불편한 부분이 있다....


장은아 의원 발언


이 부분은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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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하나, 이제 파크골프, 아까 앞서서 말씀하셨는데.
수요자가 엄청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장은아 의원 발언


그런데 이제 파크골프도 회원 수가 늘어나면서, 아까 몇 쪽이었죠?
8쪽에도 상서면사무소 별관 2층에다가 스크린 파크골프가 들어선다고 하는데.


장은아 의원 발언


앞으로도 이런 사업을 계속해서 이제 늘려가야 될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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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겠고, 그러면 우리 여기 파크골프가 수요가 늘어나면서 우리 어르신들, 게이트볼 하시는 어르신들이 이쪽 파크골프로 많이 또 이동을 하셨더라고요.


장은아 의원 발언


그러면 지금 게이트를 뭘 하시는 어르신들의 현황이라든지 이런 걸 좀 파악하고 있어요?


장은아 의원 발언


많이....


장은아 의원 발언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이제 이후에 게이트볼장을 이용하는 어르신 숫자가 수요가 적어질 거라는 예상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당장 뭐 어떻게 하라는 부분은 아니지만 게이트볼장을 이후에 어떻게 활용하는 방법이라든지 이것도 좀 고민을 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향후.


장은아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장은아 의원 발언


궁금한 게 있어서.


장은아 의원 발언


그 고창에 제가 어느 지인 통해서 그 서정주 시인, 미당, 거기를 한번 가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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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 이 내용도 27쪽에 생애사 글쓰기 사업이 있어가지고 갑자기 제가 생각이 났는데.


장은아 의원 발언


이 고창 미당 시문학관에 이 사업이 뭐 문체부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뭐 이런 무슨 사업의 지원을 받아서 선정이 되었다고 들었는데, 그게 맞는지 여부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근데 우리도 지금 신석정 시인이 있잖아요.


장은아 의원 발언


석정문학관에....
그러니까 이 사업을, 글쓰기 사업, 프로그램, 그러니까 신석정 시인의 시를 우리 일반 관광객이나 주민이 같이 그 시를 써 가지고 뭐 본인이 좀 놓고 작품으로 놓고 가기도 하고 뭐 가지고 가기도 하더라고요, 보니까.


장은아 의원 발언


이런 사업도 같이 했으면 좋겠다, 해서 좀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장은아 의원 발언


예, 말씀 잘 들었고요.
어쨌든 다양하게 이 체험이나 이 프로그램을 이용, 아까 앞에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다양한 저기 뭐 관광객이나, 앞서 얘기했던 것처럼 주민이나 또 거기에 대한 뭐 전문가라든지 다양하게 좀 받아들여서 우리 신석정 시인을 좀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은아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