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수 의원 발언


저 한 가지 드리겠습니다.


박태수 의원 발언


좀 우려가 돼서 한번 잠깐 질의드리겠습니다.
하수처리시설 및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하잖아요?(16쪽)


박태수 의원 발언


그러면 우리가 쉽게 길을 다시 파서 이렇게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 2차 마무리할 때 그 부분을 우리가 포장을 다시 해 주죠?


박태수 의원 발언


전체적으로 하나요?
아니면 그 부분만 하나요?


박태수 의원 발언


그러니까 그게 좀 애매하더라고....
왜 그러냐, 이 길을 파헤쳐서 공사를 다 하면 그 길에 대해서 다시 원상복구를 해야 하는데, 일부만 하고 일부는 안 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특히 골목길, 그런 데는 특히 더 그러는 것 같아요.
우리 주민들이 생활하는 데 꼭 그런 골목길을 전체적으로 안 해 가지고 한쪽을 남겨 놓고 하니까 이거는 다시 보수를 한 건지 안 한 건지를 판단이 좀 힘들어요.
이런 부분을 잘 체크하셔서 안전 포장이 되게 진행을 해 줬으면 아마 좋은 공사가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조금 더 많이 신경을 써서 해줘야 할 것 같아서 내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박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박태수 의원 발언


9페이지에 보면요, 영농폐기물 처리 및 불법 투기·소각 예방 있지 않습니까?


박태수 의원 발언


우리 지금 영농폐기물이 집하장이 각 지역마다 있죠?


박태수 의원 발언


그러니까 집하장.


박태수 의원 발언


거기 이렇게 보면 집하장 앞에 뭐 불법으로 쓰레기를 많이 버려서 민원이 많이 발생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는 단속이라고 나와 있는데, 무인단속장비 설치가 4대가 있다고 나와 있어요.
이런 부분 단속 실적은 있어요?


박태수 의원 발언


대체적으로 거의 다가 많이 앞에다 그냥 일반쓰레기, 그 우리가 특정폐기물이라고 하죠?
그런 것들을 많이 버리고 가는 현상이 일어나서, 그런 것들을 관리 감독 좀 잘 해주셔야 할 것 같고요.
이제 그거는 그거고요.


박태수 의원 발언


그다음에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에 대해서 한번 물어볼게요.
지금 이게 공정률이 아까 50%라고 했어요.


박태수 의원 발언


그런데 이게 지금 어쨌든 소각장대책위하고 주민협의체하고 협의된 사항에 대해서 지금 공정을 진행하는 거잖아요.


박태수 의원 발언


그런데 50% 진행하면서 50%라는 공정률을 갖고 있는데, 왜 그 주민협의체하고 협약에 대한 것은 진행을 하고 있는지.
지금 그 부분은 좀 너무 미숙하게 진행을 하지 않냐, 하는 생각에....
거기에 대해서 답변 한번 좀 해주시죠.


박태수 의원 발언


이제 공사가 이렇게 50%나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만약에 주민협의체 이런 것들이 원활하게 안 되고 다시 원점으로 간다면 이 책임은 누가 질 건지, 그것도 고민을 좀 해 봐야 돼요.
그래서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 된다, 한번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 보면,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 설치사업이 있는데, 이 사업은 우리가 이 음식물류 폐기물이면 적어도 주민 간에 설명이 있었냐....
과연 주민들한테 이런 음식물류 폐기물 시설이 들어오는데, 이걸 공감하고 있냐....
저도 여기 와서 지금 보니까 잘 모르는 말이 나와서, 과연 이게 사업이 가능할지.
지금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폐기물처리시설에 대한 지금 협의체 구성이나 이런 것들도 협의가 다 안 된 상태, 50% 진행했는데, 또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을 또 한다고 하니, 이게 가능한지.
한번 집행부 입장에서 이거 검토를 정확히 했는지....


박태수 의원 발언


그렇죠.


박태수 의원 발언


그러면 여기에다가 표기를 핵심이라고 않고 일반 처리라고 해야지, 왜 핵심이라고 우리한테 보고를 이렇게 하니까....
핵심이라는 사업은 뭔가 중요하고 그렇다는 거, 업무보고 때 보면 중요하다는 사업 아닙니까.
그러면 핵심이라고 않고 일반사업으로 보고를 했어야지.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면....
그리고 집행부 입장에서 중요하지 않은 사업은 일반으로 보고해야지, 핵심이라고 해놓고 중요하지 않다고 말을 하면, 우리가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그렇지 않아요?


박태수 의원 발언


그렇죠?
핵심이 아닌 중요사업을 일반사업으로 판단을 해서 진행을 했어야지.
여기에다 핵심이라고 표시했으니까 당연히 관심을 갖고 또 진행이 잘 되는지, 앞으로 잘될 건지도 우리가 판단하는 거 아닙니까.
이런 부분은 잘 보셔서 해 주시고요.
하여튼 뭐 우려되는 것은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그 폐기물처리시설이 50%나 진행이 됐는데, 진행이 돼서 만약에 공사가 변경이 되면 부안군에 손실이 되니까 그 부분 잘 체크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박태수 의원 발언


재단 이사장님이시죠, 정대경 문화재단 이사장님?


박태수 의원 발언


이번에 다시 신설이 돼서 이렇게 오신 것에 대해서 환영을 드리고요.


박태수 의원 발언


이 사업들을 보니까 물론 대체적으로 잘 꾸며진 사업 같은데, 우리 현재 부안군에서 각 부서별로 운영되는 사업들도 접목이 있네요?


박태수 의원 발언


보니까.
이런 것들은 어떻게 진행을 앞으로 할 건지....


박태수 의원 발언


제가, 예, 됐고요.
국장님한테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재단이 생기면서 굉장히 그 같은 부서, 관·과별로 되는 사업들이 좀 접목이 되는 게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이런 것들은 잘, 뭐 올해는 이제 신설이 돼서 사업을 시작하겠지만 내년부터는 관·과별 사업들을 정리해서 같이 이쪽 문화재단에서 할 수 있는 사업들로 돌려주시고 해야 할 부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서....
이런 부분들은 국장님이 좀 신경을 쓰셔서 해줘야 할 것 같다, 이런 말씀을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박태수 의원 발언


그래요,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