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례 의원 발언


소장님, 업무보고 15쪽을 보면, 부안군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이 있죠?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이게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을 2025년 1월부터 지금 2027년까지 할 계획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이 노후 하수관로만 하는 겁니까?
아니면 맨홀 뚜껑까지 다 하는 겁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전체 다 같이 하는 거죠?


김두례 의원 발언


다름이 아니고 지금 우리 팀장님이랑 다들 민원 때문에 고생을 좀 많이 하셨는데....
그 도로에 있는 맨홀뚜껑 문제가 들썩들썩 그 패킹이라고 해야 되나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 부분이 잘 맞지 않다 보니까 차만 지나가도 소리가 크고 이렇게 뒤집히는 현상들로 인해서 안전의 문제도 있고 해가지고 몇 번 교체도 하시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이거를 오래된 거라고 하다 보니까 고쳐도 또 금방 한 달 지나면 또 그러고 또 그러고, 그래서 이걸 전부 다 부안읍만 지금 교체할 것으로 되어 있습니까?
부안읍?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럼 전체 계획이 지금 1년, 내년 12월까지는 끝낸다는 거죠?


김두례 의원 발언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소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돼서 업무 파악을 잘하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업무보고 18페이지를 보시면, 예술회관 공연 및 공모사업 유치 부분에 있어서 지금 우리 부안군민들을 위한 문화 향유 기회를 많이 주시느라고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한 그 흔적이 보입니다.
그리고 아마 지금 본 의원이 알기로는 이번에 공모사업 한 역사, 지금까지 봤을 때 올해가 아마 11개를 확보해가지고 제일 많은 공모사업 유치를 한 것 같아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 부분에 대해서는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문제는, 지금 예술회관 그 공연장이 좌석이 한정되어 있잖아요.


김두례 의원 발언


499석, 좌석은 한정되어 있는데, 지금 우리가 양질의 콘텐츠를 가져와서 좋은 공연이 있을 때는 표가 5분도 안 돼서 다 매진되는 이런 사례를 누누이 지금 보고 있어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래서 이번 얼마 전에 했던 장사익 공연도 그랬고, 그다음에 뭐 이날치, 전유진 뭐 여러 가지 행사들이, 말자할매라든가 이런 모든 그 양질의 콘텐츠들이 지금 매진이, 그냥 구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든 상황이 계속 연출되는 것을 보고 있었거든요.


김두례 의원 발언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그 예술회관이 그렇다고 해서 뭐 자리가 한정되어 있는 것을 늘릴 수도 없는 상황이고, 그리고 이런 부분은 그 공연을 하루에 2번 할 수 있는 공연 기획을 한번 넣어보시는 게 어떨지....
낮에 한 번하고 저녁에 한 번 해서, 뭐 보고 싶어도 못 봐 가지고, 표를 못 구해서 그냥 이리저리 전화하고 민원 오고 막 그러는데....
저도 실질적으로 해보니까 표가 없어서 못 봤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 군민들에게 질 좋은 문화 향유를 느낄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을, 우리 소장님 생각은 어떠신지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럼 공연비가 1.5배 정도 드나요?


김두례 의원 발언


왜 이런 부분 가지고 고민을 하느냐 하면요, 예술회관이 지금 지은 지가 꽤 됐어요.
오래 됐어요.


김두례 의원 발언


20년도 넘었잖아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그 건물을 공연 좌석을 늘리기 위해서 리모델링을 하자니 거기 구조상으로 봤을 때 많이 늘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어디 한 쪽을 어떻게 한다고 해도 그렇게 많은 좌석을 늘릴 수 있는 뭐도 안 되고, 그렇다고 그 부분에 대해서 리모델링하기도 그렇고, 여러 가지를 봤을 때 한번 생각해 봐야 되지 않나....
그런 부분을 좀 신경을 써봐야 될 것 같은데.


김두례 의원 발언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신경을 써주시고요.
공모사업이 올해 지금 7억 8천만 원 정도 유치를 했잖아요.


김두례 의원 발언


이런 거는 노력을 한 대가가 나타나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더 노력을 하다 보면 우리 부안군민들한테 환원이 되는 거거든요, 이 좋은 기회를 .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앞으로도 하여튼 수고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칭찬을 드리고요.


김두례 의원 발언


앞으로 더 많은 군민들이 함께 공연을 할 수 있게끔 그 부분은 공연 횟수를, 뭐 리모델링이 안 되고 좌석을 늘릴 수 없는 상황이라면 공연 횟수를 하루에 2번 정도 하는 게 어떤가, 제안을 한번 드려봅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소장님, 거기에 대해서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수고 많으십니다.
저희가 그 대표이사 체제로 지금 우리 문화재단이 체제를 바꿨잖아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러면 지금 이사장님이 계셨을 때하고 지금 대표이사가 없었다가 이번에 모셨잖아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러면 뭔가 좀 달라진 그림이 좀 나와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복안을 갖고 계신 거 있습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어쨌든 우리 대표이사 체제로 바뀌었기 때문에 공모사업 면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더 두각을 좀 나타내셔야 되고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리고 현재 우리가 문화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을 보면, 예를 들어서 한국동시축제, 그런 한 부분을 봤을 때 어떻게 보면 우리 문화재단에서 추구하는 그 형태를 봤을 때, 지금 우리 부안 지역에 있는 자원을 활용해서 하는 것보다 외부 자원이 많이 투입돼서 행사 진행이 거의 다 많이 이루어지고 있어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 부분을 알고 계시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이게 어떤 그 부분을 탈피를 할 수 있게끔 우리 지역민을 대상으로 해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것에 좀 역점을 둬야 되지 않나....
그 여러 가지 손실이 외부로 많이 빠져나갑니다.
아무리 홍보도 홍보지만 내 지역에 우리 문화재단이 해야 할 역할이 조금은 바뀌어야 되지 않나....


김두례 의원 발언


본 의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이사님, 생각하십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앞전에 그 꿈의 극단 운영 같은 거 하고요, 그다음에 해뜰마루에서 얼마 전에 공연했었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 공연도 가보면 ‘아~ 이 공연을 봐야 되나?’ 그런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어요.
왜냐! 출연자밖에 없어요.
뭔 말인지 아시죠?


김두례 의원 발언


참여하는 사람들이 관객이 없는 출연자들의 잔치예요.
그러면 어떤 우리 여기에 대한 그 예산이 들어가서 우리가 좋은 공연을 기획하고 좋은 그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었을 때는 그거를 같이 공감할 수 있는 형태가 되게끔, 첫째 홍보가 부족했다든가, 그 어떤 거기에 대한 답이 나와야 돼요.
공연을 한 번 치르면 그냥 그 공연으로 끝나면 안 되고 이 공연이 뭐가 잘됐고 뭐가 잘못됐는가를 분석을 하셔야 된다고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보니까 출연자밖에 없어요.
그럼 과연 그 행사가 잘 되는 것인지....
뭐 본인들의 자질을 갖다가 한 번씩 이 기회에 그 능력 발휘를 하는 건 좋은데, 너무나 이렇게 관객 없는 행사를 치르고 있다는 게 좀 아쉬웠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홍보 면이라든가 이 기획을 했을 때는 거기에 대한 함께 할 수 있는 분야를 좀 광범위하게 설정을 하셔서 그 홍보 면에 좀 중점을 둬서 그런 공연이 안 됐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드리고, 우리 주민이 주가 되는 행사를 주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한 가지 부탁을 드린다면, 우리 부안군 의회에서도 의원님들이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이 문화재단이 대표이사 체제로 바꾸는 과정이 있어서 고민 끝에 탄생한 거거든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여기에 누가 되지 않게끔, 오셨으니까 그 부분을 좀 만회를 해서 뭔가 좀 보여줄 수 있는 문화재단 역할이 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