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아 의원 발언
7쪽에 계절근로자에 대해서 여러 의원님들이 말씀해 주셨는데요.
이 부분을 그냥 간과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지금 내년에 700명 뭐 외국인 근로자 도입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이 숫자 가지고는 열악한 부분이에요.
왜냐하면 계절근로자가 들어오는 숫자가 적으니 지금 대부분 인력을 받지 못한 농가에서는 불법 체류자로 해서 인력을 지금 제공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장은아 의원 발언
그러면 사고가 없으면 그냥 유야무야 넘어갈 수 있겠지만, 인사 사고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을 때는 우리 농가, 농민이 개인적으로 굉장히 법적인 어떤 부분도 감수를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옆에 있는 고창군 같은 경우에는 1천 명 이상이에요.
우리하고 비교할 수 없는 정도로 계절근로자를 확보하고 있는데, 같은 군 단위에서....
3천 명?
3천 명 맞나요?
장은아 의원 발언
봐봐요.
그런데 우리는 여기에서 지금....
아니, 거기도 나름대로 군세가 우리하고 비슷한데, 그런 부분은 내년에 목표가 700명이 아니고 그 이상으로 2천 명, 3천 명, 고창에 준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된다는 말이에요.
장은아 의원 발언
우리 부안군에도 인사 사고가 하나 있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 부분을 좀 참고하셔가지고 정말 농가가 편안하게 농사지을 수 있도록 좀 서포트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장은아 의원 발언
그리고 바로 8쪽에 보면, 이제 경관보전 직불제 지원사업이 있는데요.
현재는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는지는 제가 현장에 가보지는 않았어요, 계화 쪽에.
아, 올해.
그런데 이제 계화는 유채로 경관사업을 하고 있죠?
장은아 의원 발언
근데 이제 그 면적 부분에 있어서 이렇게 저도 한 번씩 가다 보면 뜨문뜨문 이렇게 볼 수 있는 부분이 조금 미관을 좀 해쳐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그림을 펼쳐볼 수 있도록, 농가를 안 한다는 농가를 좀 설득을 하시든지, 어떤 그런 부분에 있어서 큰 그림을 좀 그려서 경관 지원사업을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좀 노력을 행정에서 해줘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