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제에 대해서 좀 질문 한번 드릴게요.
공익직불제 1분기는 등록·변경 일제 정비하고, 2분기 홍보 및 신청 접수, 3분기에는 실경작 여부 현장조사 한다고 그렇게 나왔는데.


오장환 의원 발언


그 직불제를 조경수나 화훼 하는 것도 직불제가 해당이 됩니까?


오장환 의원 발언


다년생?


오장환 의원 발언


다년생은 되는데?


오장환 의원 발언


2년, 3년짜리는....


오장환 의원 발언


그것도 돼요?


오장환 의원 발언


농민수당은 가능한데, 직불제는....


오장환 의원 발언


그런데 보면, 조경수나 하는 사람들 보면 나무가 이제 판로를 다 하고 못 하고, 예를 들어 못할 시에는 밭이 풀밭이 돼, 이렇게.
그냥 1년, 2년 놔둬도 직불제를 꾸준히 타더라고, 근데.
그것을 시정할 수 있고, 사전에 해서....


오장환 의원 발언


지도를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없어요?


오장환 의원 발언


근데 보면, 내가 몇 군데 보면 그냥 철쭉 오다가다 하나씩 있고 그냥 풀만 이렇게 있는데, 해마다 직불제 타더라고요.
농민수당까지 다 타.
그러니까 농민수당은 어차피 농사짓고 뭐하고 하니까 준다고는 하지만, 실제 직불제 같은 경우에는 돈이 많잖아요.


오장환 의원 발언


근데 땅 놀려도 직불제 타는 것이 있으니까 그것을 좀 조사를 해서 시정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다, 과장님한테 말씀드립니다.


오장환 의원 발언


꼭 한번, 가끔 보면 그런 데가 많더라고요.


오장환 의원 발언


근데 그냥 물어보니까 직불제는 다 타.
그러니까 그것이 문제지 않을까....
그러니까 그 문제점 해소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요.


오장환 의원 발언


과장님!


오장환 의원 발언


수고하십니다.
17페이지, 수산자원(꽃게)에 대해서 질문 한 가지 드릴게요.


오장환 의원 발언


올해도 지금 꽃게를 방류했어요?


오장환 의원 발언


근데요, 방류하는 것도 좋은데 지키기를 잘 지켜야 하겠더라고요.
작년에 보니까 8월인가 속이 하나도 안 찬 거 막 무더기로 잡아다가 버리는... 방류하면 뭐 합니까?
그걸 잘 지켜야지.
한가득 쌓아놨더라고, 내가 그거 한번 가봤더니.
쌓아서, 그리고 다 때려갖고 막 그냥 냄새나고 뭐 하고 하는데, 그걸 그 꽃게잡이 하시는 분들한테 주의도 주고, 우리 과장님이 좀 신경을 써서 좀 잘 지키고....
또 꽃게를 많이 수확, 하여튼 꽃게를 수확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한번 찾아보세요.


오장환 의원 발언


보면 이렇게 꽃게 씨라든지 방류하고, 그런 먹이 다 투여하고 많은 돈을 들여서 하지만, 어민들이 잡아가지고 다 버리는 걸 작년에 내가 몇 번 봤어요.
그러니까 올해는 많은 감독도 좀 하시고....
지금 꽃게 속이 안 찬 것은 미리 잡아서 그런 거예요, 날짜가 안 된 거예요, 어쩐 거예요?


오장환 의원 발언


좀 늦게 잡으라고 그러던가 그걸 맞춰야지, 돈 많이 들여서 투자를 하는데, 그거 다 잡아서 막 쓰레기처럼 막 산더미처럼 쌓여가지고 말이에요.
산더미는 거짓말인데요, 하여튼 엄청 쌓여가지고 여기저기 막 있더라고, 다 버려가지고....
한쪽에서 썩어서 냄새나고, 그런 일이 없게끔 좀 많은 지도 좀....


오장환 의원 발언


관리 좀 하세요.


오장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오장환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12번, 악취저감시설(탈취탑)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부안에 특별구역으로 지정해 가지고 관리하는 데가 몇 군데나 돼요?


오장환 의원 발언


이제 다른 얘기가 아니고요.


오장환 의원 발언


거기는 백산 부령에 대해서 이제 좀 말씀드릴게요.


오장환 의원 발언


부령을 매일 내가 이틀에 한 번씩은 지나다니거든요.
거기에다 농사를 지으니까.
알잖아요, 과장님.


오장환 의원 발언


근데 저번에도 뭐 정지 먹었네, 어쨌네, 매일 뒤로 돌아가더만, 이게.
근데 거기에 뭐 냄새 표시하는 거 있잖아요.
수성 앞에, 수성마을에.


오장환 의원 발언


그거는 실상 아무 혜택 필요가 없어요, 거기는.


오장환 의원 발언


그게 있으나 마나 하고, 그거 무용지물입니다.
그 기계를 이쪽 우리 동네 쪽으로 좀 옮겨줬으면 좋겠고....
그리고 지금 소독 관련해서 제가 말씀드릴게요.
소독은 매일 오는데 뒤에다 대놓고 한 20분 한 군데에서만 뿜고 그냥 가.


오장환 의원 발언


그게 의미가 없어, 그게요.


오장환 의원 발언


그래서 한번 얘기하려다가 내가 그렇게 말하면 귀싸대기 맞을까봐 내가 말을 안 했는데, 어떤 때는 그냥 속에서 이렇게 올라올 때가....
그런데 그리고 그것만 그런 게 아니에요.
그 정애원, 거기서부터 냄새도 나고 뭐하고 해지고 저녁에 기압이 낮으면 문을 못 열어놔.


오장환 의원 발언


그리고 요새도 들어오고, 근데 그거 속에 한번 관리 한번 해봤으면 쓰겠어요, 안에 들어가서.
저쪽에 산 쪽으로 다 무너지고 뭐하고 막 나가고 그러더라고요.


오장환 의원 발언


근데요, 그냥 애들이 오면 못 산다고 간다고 그래요, 손주들이요.
근데 내가 이제, 그러니까 큰 그 부령산업 때문에 조그마한 데가 오히려 더 힘들어....
그래서 거기는 누가 가서 고발하는 사람이 없는데 조그마한 데만 해갖고는 저 큰 규모에 시달리고 그러는데....
나는 원인이 그 냄새나는 부령산업에 무슨 대책을 세운다든가, 그냥 어쩔 때는 여기 와서 과장님하고 싸움도 하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 그렇지만, 이제 참고 참아 왔는데....


오장환 의원 발언


앞으로 어떻게 그거 부령산업이라도 좀 잡아주고....
부령산업이 새벽에 하고 아침에 또 6시, 5시쯤 가면 몇 대가 섰어, 줄이....
그냥 물 질질 폐기물 막 그래갖고, 그리고 한번 보려다가도 보질 못해.
사람, 차 들어가면 문 닫아버리고, 또 닫아버리니까 뭔....
그러니까 환경과에서 어떻게 지적 좀 해서 단속 좀 잘했으면 좋겠어요.
하여간 너무나 힘들어, 솔직히 얘기해서.
과장님, 알잖아요.
과장님 그전에 매일 와가지고 나하고 마주쳤잖아요.


오장환 의원 발언


근데 소독이라도 잘 좀 해줬으면 쓰겠어요.


오장환 의원 발언


그 뒤에다만 뿜고, 그냥 한 20분 거기다만 뿜고 그러고 가버려.
거기 기계 있는 데에다 대고....
좀 들어가서 돌리고 뭐하고 좀 해야 하는데....
그러니까 좀 그... 더 질문 안 드리겠습니다.


오장환 의원 발언


그러니까 관리 좀 잘해 주시고, 악취 문제 좀 해결해 줬으면 쓰겠습니다.


오장환 의원 발언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