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례 의원 발언


기획감사담당관님, 지금 업무보고 21페이지를 보시면, 전북청년 1인 소상공인‧농어업인 출산급여 지원사업 있죠?


김두례 의원 발언


이 사업이 보건사업하고는 별개로 진행되는 거죠?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우리가 항상 인구 소멸이고 어떤 면에 있어서 감소 감소 하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군만의 특별한 대책을 좀 세우고 싶은 기획관님의 생각은 없으신가요?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 부안군 행안면에 6자녀, 6명째 이번에 출산한 거 아시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예를 들어서 다른 시군 같은 경우에는 집을 지어줬다고 그래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 이게 항상 우리가 현장이라든가 다른 시군을 비교했을 때 우리 부안군만의 특별한 대안이 항상 없어요.
뭔가 차별화된 전략을 좀 해서 그분들이 안심하고 흡족하게 생활을 할 수 있는 대안을 좀....
우리가 보건소에서는 기본적으로 하는 거고, 이 출산 이런 부분에서 인구활력팀에서는 그런 대안을 좀 하나 냈으면 하는 생각이 있는데, 거기에 대한 기획감사담당관님의 생각은 어떠세요?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21페이지, 총예산에서 집행한 것을 봤을 때는 실질적으로는 이게 별로 많지가 않잖아요.
그렇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러면 이런 부분을 좀 뭔가 그 특색을 갖춰서라도 하면 외부에서 봤을 때도 “아, 부안군에 가면 이러이러한 정책이 있대.” 이런 것도 홍보도 되고, 그래서 제가 인구활력팀 이런 사업 면에는 좀 이렇게 안일하게, 쉽게 말해서 남이 하는 이런 정책보다는 좀 대안을 한번 꼭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그렇죠.


김두례 의원 발언


꼭 좀 부탁드립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과장님, 업무보고 5페이지를 보면 ‘크리에이팅 부안, 로컬 관광 생태계 구축’이 있어요.
어떻게 보면 이 단어 자체가 좀 생소하고 어려운 단어인데, 우리가 로컬과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을 로컬 크리에이터라고 하잖아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지금 우리 ‘부안’ 하면 그래도 관광이 어느 누가 말을 해도 관광지로 소문이 나 있는데, 침체된 게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라는 말이에요.
그러면 현재 우리가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로 나눠서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로컬 크리에이터를 어떤 식으로 모집을 하며, 현재 현황이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그 내용은 잘 알고 있는데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렇게 해가지고는 너무 빈약해요.
빈약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그냥 형식적으로 하고 하는 것은 젊은 애들 데려다 몇 명하고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시고르청춘이 그나마 지금 맥을 잇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거보다는 한 차원 업그레이드를 시켜서 지금 로컬 크리에이터를 어떤 업체를 선정해서 하는 지는, 지금 확실한 것은 없잖아요.
현재 시고르청춘하고 젊은 팀들, 아직 확정된 건 아니잖아요.


김두례 의원 발언


이 관광이라는 게 말로만 '혁신, 혁신'하고 하는데, 정말로 팡팡 튀는 아이디어가 없이는 살아남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이 부분을 그냥 미지근한 식으로 해서는 안 되고, 여기에 대한 그 주력상품을 대하듯이 빈도를 좀 높여가지고 할 수 있는, 그냥 크리에이터들 모집을 형식적으로 하시면 안 된다는 거죠.
이 부분에 올해는 좀 중점을 하반기라도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을 과장님....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업무보고 8페이지 보면, 명인·명장 선정 및 육성 있죠, 과장님?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여기 신청자가 없거든요, 현재 전반기 때에는?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여기에 대해서 어떤 홍보라든가, 이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금 끌고 갈 계획인가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것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김두례 의원 발언


너무나 이게 그 조건이라든가 이런 게 너무 까다롭게 되어 있다 보니까 신청할 수 있는 사람도 하나에 걸려서 못하고, 이제 이런 경우 있거든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 부분을 조금 완화를 하든가, 조금 내 지역에 있는 사람을 선정을 하다 보면 거기에 완벽하게 맞출 사람이 없거든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래서 그 부분은 조금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다음에 10페이지를 보시면, 공공분야 문화예술인 참여 확대 있죠?


김두례 의원 발언


이 프로그램이 굉장히 의도는 좋은데, 일단 보면 그 행사... 자기들만의 잔치라고 쉽게 표현을 해야 될까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거 못 느끼셨나요, 과장님?


김두례 의원 발언


출연자밖에 없어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래서 해뜰마루라든가 참 그 의도는 너무 좋은데, 기획이나 이런 의도 같은 것은 참 군민들한테 신선한 감각을 줄 수 있는 기회인데, 홍보가 더뎌서 그런지, 아니면 거기에 대한 어떤 메리트가 없어서 그러는지, 가보면 자기들만의 잔치만 그냥 하고 끝나는 그런 느낌을 받아서....
이런 부분은 행정에서 좀 신경을 써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렇게 막대한 국비라든가 도비, 군비를 합해서 하는 행사인데, 너무 아쉬워서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