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군 의원 발언


힘들고만요.
처음으로 또 이렇게 하시면서... 우리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우리 부안의 대표적인 축제 마실축제에 대해서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희 아까 조금 전에 임정숙 의원님께서도 그 부스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올해 보니까 저희 계화 부스 옆에 진서면 부스가 있더라고요.
진서면에서 부녀회에서 않는다고 해가지고 뭐 이장단에서 한다고 했는데 안 해가지고 외주를 줬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어디 식당업체인지 어디인지는 모르겠는데, 아주 그분들 때문에 옆에 있는 부스들까지도, 잘하는 부스들까지도 아주 악영향을 끼칠 정도로....
음식 하다가 막 담배를 피워버리고, 그분들이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명확하게, 아니, 진서면에서 않는다고 하면 그걸 부스를 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게 저는 맞다고 보고요.
또, 일괄적으로 우리 부스들 보면 먹거리가 너무 겹쳐요.
그 부분도 좀 효율성 있게 서로 각 면별로 회의를 하시든지 해서 그거를 좀 메뉴도 다양화해서 겹치는 메뉴들이 없었으면 좋겠고요.
올해도 작년보다는 시설 면에서나 모든 면에서 다 잘했다고 봅니다.
비가 오는, 작년, 올해 뭐 비가 왔지만, 내년에도 비가 또 안 온다는 보장도 없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적절한 조치를 취해줬으면 좋겠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우리 주말 되면 특히 우리 대표하는 관광지 격포, 변산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격포를 보면 회센터 A동, B동이 있어요.
그런데 A동, B동 쪽에 화장실이 없어가지고... 그 관광객들도 “아, 이게 뭐냐!” 하는 사람들이 많고, 또 거기에서 일을 하시는 그 종사자들도 그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화장실 거리가 너무 멀어가지고, 그런 부분들을 아주 편의성을 띄기 위해서, 어디 가가지고 좀 편하게 일 보고 편하게 맛있는 거 먹고 오는 게 관광객의 목적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 아주 기본적인 것도 안 된다고 봐요.
그런 부분도 좀 과장님께서 챙겨봐 주시고, 이 책자로 뭐 이거 우리가 100번, 1천 번 보면 뭐합니까?
피부에 와닿는 일들 좀, 우리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