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례 의원 발언


전에는 보호관이, 책임관이 겸임할 수 있는데, 지금 앞전까지는 어떤 식으로 했죠?


김두례 의원 발언


이번에 새로 신설한다는 거잖아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리고 적극행정, 우리 직원분들이 그 저기가 있잖아요.
그 보고도 있고 시책 같은 걸 만들어서 발표하는 걸 보면 각 과에서 대부분 보면 어느 과에서는 뭐에 대해서 다 나눠져서 지금 하는 것 같은데, 그거를 좀 적극 권장할 수 없나요?


김두례 의원 발언


좀 개발할 수 있는 어떤 아이템을 둔다든가....


김두례 의원 발언


예.


김두례 의원 발언


적극행정을 저희가 심의하러 가보면, 그 보면 대상 자체가 어떤 각 과에서 이제 하나씩 획기적으로 나와서 하는 것도 있지만, 그분들이 연구할 수 있는, 아니면 아이템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어떤 기회를 준다거나 좀 별도의 그분들만의 연구할 수 있는 그 시간을 주고 그런 건 없나요, 좀?


김두례 의원 발언


예, 본위원이 몇 번 참여를 해서 심의를 해본 결과 굉장히 다양하게 하고 있는 거는 느끼고 있어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이번에 책임보호관 제도를 한다고 하니까 더 좀 심도 있게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