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수 의원 발언
과장님, 업무보고 내용에 들어있진 않은데, 우리가 2026년도 사업 시작을 했죠?
이한수 의원 발언
지금 이제 어떻게 보면 설계를 다 들어갔는가요?
읍면에는 지금 설계가 이루어지고 있던데.
이한수 의원 발언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라, 행안면 복합청사가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 주민 편익 사업이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영농이 불편했던 용수라든가 이런 것들 그 개선 같은 거, 이런 것들이 영농철 이전에 끝나야 하거든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게 작년에 불편했던 게 올해 사업에 넣었던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우선적으로 원가심사 할 때 그런 것부터 해가지고 일찍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본의원이 항상 그 영농철 하려고 하니까 농민들하고 마찰도 생기고, 일하는데 그 공사하시는 분들은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 하니까, 이전에 4월이면 어떻게 보면 농지에서 물을 다 내려주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 이전에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소장님, 축하드립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저기 보면, 18쪽에 한번 봐주실래요?
우리가 귀농귀촌 프로젝트(농촌살아보기) 예산 1억 4,600만 원을 해가지고 지금 하죠?
이한수 의원 발언
우리가 이제 단기체험이 있고, 중기체험이 있고, 장기체험이 있고 그래요.
이한수 의원 발언
우리가 지금 단기체험은 2박 3일 정도 귀농학교 왔다 가는 것이라 별로 문제가 없는데, 중기체험 3개월 살아보기 있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걸 살아보신 분들이 부안에 귀농하시는 분이 몇 %나 되는가요?
이한수 의원 발언
아니, 이제 청호수 마을에 이 단기체험 분들이, 중기체험 분들이 많이 오시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석불산에서 아침에 많이 만나요.
그 산책하러 오시는 분들 많이 만나는데, 뭐 수원에서 오셨다는 분, 안산에서 오셨다는 분, 다양한 각지에서 오시더라고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데 이분들이 뭘 얘기했는데, 살아보기 체험하는데 체험 농장 같은 게 이런 거 있죠?
이한수 의원 발언
적극적으로 하는 데가 좀 부족하다고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좀 관심을 갖고 한번 해봤으면 좋겠는데, 정말로 산도 좋고 들도 좋고 바다도 좋고 다 좋은데, 이 농촌에 살아보려면 어떤 품목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거, 다양한 그런 데가 좀 있으면 좋겠다.
견학이라도 가서 봤으면 좋겠다....
그런데 이렇게 이제 우리가 직접적으로 못 하면 어디 체험 농장이 있잖아요.
딸기 농장이 있으면 딸기 농장에 가서 일을 해볼 수 있는 그런 거, 이제 일손도 도와주고 그분들하고 딸기를 재배하는 것도 볼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런 걸 연계해서 한번 했으면 쓰겠는데, 소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한수 의원 발언
이 3개월 체험하시는 분들을 제가 이제 쭉 만나서 보거든요, 얘기도 많이 해보고?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데 이분들은 어떻게 생계를 하려고 오시는 것이 아니더라고요.
다 정년을 하시고 마무리하셔가지고 어떻게 편히 이제 살 수 있는지, 자연환경 조건이 좋은 데 가서 살려고 하는데, 이분들이 많은 농장을 필요로 하지도 않고, 소일거리, 이런 것들이 있으면, 집에 있으면 그냥 그 하실 일이 없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제 고추밭에 가서 고추도 따주고 거기에서 조금 소득도 얻어가지고 이런 것들이 할 수 있는 게, 그런 것들을 이게 할 수 있는 걸 조금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가지니까요.
그럼 농장도 일손이 부족하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 일손을 좀 채울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좀 연계해서 한번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이제 우리가 기후 변화 해가지고 상당히 어려워요, 이제 농촌이.
모심기랑 파종 해가지고 모심기 참 좋은데, 우리가 이제 9월부터 10월까지 그게 우기가 아닌 우기가 돼 버렸어요, 한 2~3년 동안에.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다 보니까 깨씨무늬병이라든가 고온의 열대야로 인해서 벼 잎마름병 같은 게 생겨가지고, 그래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신동진을 우리가 보면 6월 10일 이후에 심어야 좋다고 항상 우리가 교육을 시켰잖아요, 농가들한테.
이한수 의원 발언
농가들한테 아무래도 6월 넘어서 심어야 한다고....
그런데 지금 보면, 2년 동안 보면 6월 10일에 심은 사람들이 피해가 최고로 크거든요?
그러면 이런 영농 교육에 기후가 이렇게 변했으니까 이제 5월 20일에 심은 사람들이 작년도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5월 10일 심은 사람은 더 좋고....
그런데 5~6월에 하루라도 넘겨서 심은 사람은 작년 피해가 제일로 많이 있어요, 깨씨무늬가.
이런 것들이 우리 기술센터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셔가지고 한번 데이터를 보고, 영농 그 교육할 때 우리가 9월, 10월에 고온이 너무나 그러니까 좀 이렇게 당겨서 심는 그런 것도 한번 연구해 봤으면 쓰겠는데.
이한수 의원 발언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그....
이한수 의원 발언
아니, 그러니까 6월 10일에 심는다는 것이 한 20년 전부터, 신동진 할 때부터....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데 20년 전하고 지금은 기온이 9월, 10월에 35도 이상 나가는 해가 없었어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데 9월, 10월에 이제 어떻게 보면 막 모가지가 나와가지고 여물려고 할 때 고온 현상이 생기니까, 그때가 상당히 생육이 중요한 시기인데, 그런 것들이 지금 20년, 30년 농법이 아니고 지금 기온이 그만큼 변했으니까, 하루가 다르게 변하니까 이런 것들을 좀 영농 교육을 할 때 우리가 시범포라도 해봐가지고 어떤 게 좋은가 적정한 것을 해가지고 영농 교육을 할 때 그 농민들한테 알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우리가 저기 그 기술센터에서 어떤 영농 규모를 가지고 할 것이 아니고, 어떤 농가를 선정해가지고 어떤 농가는 6월 10일에 한번 심어보고, 어떤 농가는 5월 20일에 한번 심어보고, 그 했을 때 어떤 게 우리 신동진이, 지금 신동진을 65%를 고집을 하잖아요, 농민들이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니까 신동진에 어떤 시기에 심었으면 좋겠는가 해가지고 그 농가들의 손실이 나는 부분만큼 우리가 보전을 해주면 될 거 아니에요.
우리가 직접 하려고 할 것이 아니라....
그리고 지도 관찰을 우리 기술센터에서 하고....
지역에 다 소장님들 계시니까.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가지고 그 영농 시기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적절하게 한번 조정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예, 그렇게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그런 데이터가 없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래요, 이상입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지금 식도지구 그 생활용수가 상당히 어렵죠?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니까 지금 식수를 공급하는데, 병으로 공급을 하는 건가요, 그러면 식수는?
이한수 의원 발언
지하수 올려가지고, 댐에다 올려가지고....
이한수 의원 발언
아, 수원지에다....
이한수 의원 발언
거기에서 지금 이 상수도 공급을 한다는 얘기 아니에요?
근데 그게 이제 정수를 하다 보면 굉장히 필터가 빨리 막힌다고 그러든요?
그만큼 우리 물 수질이 떨어진다고 해가지고 그 지역 주민들이 생수를 사다 드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더라고요.
이한수 의원 발언
아니, 지금은 문제가 안 되는데, 지금은 그렇게 뭐 위도에 계시는 분들이 많이 안 계시고 육지에 나와 계세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데 3월 어장이 시작하면, 어장 시작할 때 물이 상당히 많이, 그 어업하시는 분들이, 근로자들이 많이 들어오시니까 물이 많이 소요되는데, 그때 이제 물이 부족해가지고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잖아요.
그게 어떻게 보면 이제 저수지가 고갈되고, 가뭄이 들면... 그런 것들이 상당히 문제인데, 그걸 사전에 우리가 그 물 수요량 같은 걸 조절을 해가지고 어떤 방식이....
그 물이 딸리면 우리가 그 물차라도 해서 공급을 한다든가, 사전에 우리가 대처를 해야 할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철저히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그리고 이제 한 가지, 우리가 보면 상수도가 그 지금 계량기까지는 우리 부안군에서 관여를 하죠, 계량기 전까지는, 유수율이?
이한수 의원 발언
계량기로부터 이제 안으로 터지는 것은 개인이, 본인이 부담을 하는데....
지금 계량기가 집 안에 들어 있어요.
울 안에 들어 있는데, 이걸 밖으로 끄집어내달라고 하는 분들이 계시잖아요, 지금요.
그 문을 닫고 다니는 게 검침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 하니까 밖으로 옮겨달라고 하는데, 밖으로 옮기는 비용도 지금 본인 부담을 하라고 그러잖아요, 우리가.
이한수 의원 발언
전에 우리 한 번은 그 언제 이 사업을 했었죠, 이 집 안에 있는 걸 밖으로 다 끄집어내는 사업이요.
이한수 의원 발언
사업을 전부 다 도로 주변으로, 사업을 한번 쭉 했었죠?
그게 빠진 집들이 있더라고요, 그게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많이 있지는 않은데....
이한수 의원 발언
실태조사를 해가지고....
이한수 의원 발언
그분들이 그 불편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얼마나 되는가 보셔가지고....
전에는 해줬는데 왜 지금은 안 해주냐,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불편하다고 하고 그러면 뭐 어떤 자기 필요로 해서 하는 것은 우리가 당연히 부담을 주고 하는데.
이한수 의원 발언
그 울 안에 있어가지고 밖으로 검침하는 데 불편이 있다, 하는 것은 우리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가지고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소장님, 방금 보고한 내용에서 석불산 파크골프장 뭐 사업변경한다고 그러는데. 그 도비 사업변경이 가능한 건가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면 석불산에서는 이 사업이 가능 안 해서 못 하는 거예요?
이한수 의원 발언
지금 석불산 파크골프장에 저 고씨문중에서 개발행위가 다 끝난 잡종지로 되어 있는 데 있지?
보상이 다 이루어진 데....
이한수 의원 발언
보상할 것이 없는데, 지금 그 영상테마파크 자리.
이한수 의원 발언
정 쓰고 싶으면 거기라도 쓰라고 하는 거잖아요.
보상이라든가 개발행위가 더 어려움이 있으면 거기라도 지금 쓰라고 하는 거잖아요, 문중에서.
이한수 의원 발언
그거 협의를 해봐야지.
그리고 법적 절차가 맞는가 석불산에 그 고씨문중에서 정 그 개발행위가 어렵다, 그러면 농지 보상, 농작물 보상비가 필요하다, 그러면 거기에다 굳이 하지 말고, 개발행위가 다 끝나고 농지 보상 해줄 거 없는 거 있지?
땅 갖다 쓰라는 거잖아.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니까 행정절차가 엮여 있는데, 보상이라든가 개발행위가 어렵다고 하면 석불산 측에 그 고씨문중에서 지금 개발행위가 자기들은 다 끝난 땅이 있잖아.
그 땅 뭐 넓은 땅 있지?
영상테마파크 있는 땅에다가 그냥 그쪽에다 하라는 거 아니에요.
그럼, 그것도 적극 우리가 검토해 볼 문제가 있는 거 아니에요?
이한수 의원 발언
예, 그러니까 그런 것도 검토를 철저히 해봐가지고 정 안 됐을 때 다른 데로 가는 것은 괜찮은데, 그 절차를 도에서도 거기에다 충분히 검토해가지고 충분히 거기 좋다고 해서 예산을 세워준 거잖아요, 도에서도 충분히 검토를 해가지고....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개발행위가 어렵다, 우리가 비용을 대서 해야 한다, 그러면 그 개발행위가 어렵다고 하면 그 땅이 개발행위가 다 되어 있고 농지 보상을 해야 할 땅이 아니잖아요, 거기는.
경작을 안 하니까....
이한수 의원 발언
예, 그러니까 변호사 자문도 해서 거기에서 보강을 해가지고 서류 보강을 한다고 하니까, 문중회의를 다시 거친다고 하니까 그런 것들 절차 해서 최종적으로 안 됐을 때....
이한수 의원 발언
고씨문중한테 안 된다고 얘기를 한 번도 안 해봤잖아요, 지금요?
왜 안 된다고 얘기를 안 해줬잖아요, 지금요.
거기서는 우리가 해달라고 했지만 안 된다고 얘기는 안 해봤잖아요, 지금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니까 그 석불산 같은 것은 지금 바로 문중에서 회의를 해가지고, 그 개발행위가 다 끝난 거잖아요.
개발행위 할 것도 없잖아.
잡종지 다 되어 있으니까....
이한수 의원 발언
영상테마파크, 거기는 그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 개발행위가 이루어졌던 땅이니까....
그럼 거기에다 해가지고 문중에서 어떤 법적인 문제가 안 되는 서류를 전부 다 완벽히 갖췄을 때 바로 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거기는.
이한수 의원 발언
아니, 그러니까 우리 행정이 어떤가....
이한수 의원 발언
소장님!
이한수 의원 발언
행정이 신뢰성이 왜 없는가 하니, 처음에 석불산을 할 때 우리가 해달라고 한 거잖아.
거기서 하라고 한 건 아니잖아, 처음에.
그래서 그거 파크골프장협회에서도 그분들한테 와서 거기다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우리가 해달라고 한 거지, 그 사람들이 “여기가 있으니 파크골프장 만들어주시오.” 한 건 아니잖아.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면 처음부터 안 되면 안 된다는 것을 얘기를 분명히 거기다 해가지고, “이렇게 하려고 그랬는데 법적으로 안 된다.” 이것은 그 우리가 예의인 거야.
그리고 부안군에서 해야 할 도리고....
이한수 의원 발언
아니, 그러니까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그걸 안 하려면 그런 것들이 절차가 어떤 절차로 인해서 못 한다고 해서 부안군에서 고씨문중 있지?
거기에다 정확히 얘기를 해가지고 문서를 보낸다든가 그 어떤 공문으로 해서 안 되면 안 되는 내용이 있지, 그걸 명확히 해줘야 한다니까?
그냥 우리가 누구의 말을 듣고 누구의 논리대로 해서 안 된다, 된다고 할 것이 아니고, 명품 거시기도 거기에다 충분히 할 수 있는 것도 예산까지 다 우리가 세웠잖아.
이한수 의원 발언
예산이 성립이 안 되는 것 같으면 얘기를 안 해.
작년 추경예산에서 실시설계 용역비도 세웠고....
이한수 의원 발언
올해 사업비도 6억 원이나 세웠잖아.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면 이 사업을 하려고 했더니 어떤 내용 때문에 못 한다는 것은 분명히 고씨문중한테 그 얘기를 해줘야 한다니까.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니까 그게 명확하게 우리 행정에서 해줘야 할 그게 도리라니까?
이한수 의원 발언
우리가 필요했을 때는 거기 달라고 사정했다가, 어떤 거시기 해서 이제 또 누가 뭐 안 된다고 어떤 하나의 논리로 하니까, 거기서 안 된다고 해서 또 다른 데로 간다는 그 자체가 잘못된 거 아니여.
그러니까 우리가 행정에서 신뢰성 있게 가자는 얘기야.
그거 하라는 것이 아니고, 안 되면 안 되는 내용을 정확히 해가지고 해주라는 얘기예요.
이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소장님, 저기 우리가 환경부 지침 있죠?
이한수 의원 발언
예.
이한수 의원 발언
환경부 지침에 파크골프장을 그 하천 주변에 이제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지는 지침이라든가, 못 한다는 지침이 있을 거예요.
그거 보셨어요?
이한수 의원 발언
예.
이한수 의원 발언
확인 한번 해보세요.
이한수 의원 발언
왜 그러냐 하면, 그 동·식물 서식지라고 해가지고 갈대숲을 일단 훼손을 못 하게 해.
지금 법적으로 그게 강화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 하천 부지에 파크골프장 자체를 전혀 할 수 없다.” 이렇게 환경 지침에 내놓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지침을 정확히 알아가지고 그 못하는 데에다 우리가 계속 한다고 하면 안 될 거 아니야.
이한수 의원 발언
예, 그러니까 그 환경 지침에 동물 서식지를 다 훼손한다고 해가지고 그런 것들이 이제 상당히 어려움이 있어서, 그 갈대숲 훼손을 못 하게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정확히 파악을 해가지고 우리도 일을 추진....
한다고 했다가 추진했다가 용역 했다가 나중에 거기에 딱 걸려서 못하면 용역비만 날아가는 거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예, 그러니까 한번 그거는 환경부에서 그런 것들을 정확히 거시기하니까, 그런 걸 철저히 검토 한번 해가지고 할 수 있는 데에다가 용역을 해야지, 하지도 못하는 데에다가 용역해가지고 나중에 용역비만 날리니까, 그런 것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