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대 의원 발언


먼저, 소장님, 축하드립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16쪽에 보면 귀농인 농기계 운송서비스입니다.
이 귀농인 임대농기계 그 연간 운송서비스인데, 귀농·귀촌 하시는 분들한테 안정적인 정착을 하기 위한 운송서비스라고 알고 있는데, 맞아요?


김형대 의원 발언


그 운송서비스는 지금 어떤 방법으로 하려고 그래요?


김형대 의원 발언


그러면 이건 지금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별도로 어디 접수를 받아가지고 지금 어디에서....


김형대 의원 발언


아~ 그러니까 우리 농업기술센터는 별도로 운영을 하겠다?


김형대 의원 발언


그 차량이라는 것은 그러면 뭐....


김형대 의원 발언


1톤 정도 된다는 얘기에요?


김형대 의원 발언


그러면 접수를 받아가지고 이렇게 한다는, 이용률은 많을 것 같아요, 그게?


김형대 의원 발언


예.
한 가지 더 질문드릴게요.
귀농·귀촌했을 때 귀농인의 어떤 그 제한적인 우리가 지금 그분들한테 혜택이나 아니면 그분들이 이렇게 하는 것인데, 영구의, 부안에서 귀농·귀촌하면 영구 귀농인인가요?


김형대 의원 발언


아~ 5년이면 끝나요?


김형대 의원 발언


지역민으로 이렇게 하고요?


김형대 의원 발언


하여튼 그 서비스 사업이 이원화가 이렇게 된다고 하니까, 그 안전이나 이런 것이 좀 필요할 것 같고, 또 이런 비용이 이렇게 증감이 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분들의 지금 그 어떤 충족을 주기 위해서, 편의성이나 이런 것을 주기 위해서 지금 하는 그 사업이잖아요.


김형대 의원 발언


하여튼 또 이것도 감독이 필요해요.
관리가 또 필요하고, 예.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소장님, 축하드리고요.
지금 그 아까 부안댐에 대해서 좀 간략하게 할게요.
지금 지원사업이 2개로 나눠져서 하고 있는데, 그 보호구역 일원이 지금 상서, 변산, 진서, 3개 면입니까?


김형대 의원 발언


진서면은, 책자에 보면 진서면이 나와 있는데.
그....


김형대 의원 발언


그러면 이 사업 7개 마을, 부안댐 7개 마을 사업하고 상수원 보호구역 5개 마을에는 진서면이 없죠?


김형대 의원 발언


없죠?


김형대 의원 발언


그 사업별, 지금 그 사업에 대한 작년하고 올해하고 뭐 사업비 변동이 있는 것은 있어요?


김형대 의원 발언


우리 부안군에서 하는 것은요?


김형대 의원 발언


변동은 없을 것이다?


김형대 의원 발언


예, 주민들 변동은 없다?


김형대 의원 발언


하여튼 그 사업이 주민들한테 어떤 골고루 좀 갈 수 있는 그 사업의 지도·감독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위도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중에 지금 보면 2025년, 그 9페이지입니다.
2025년도부터 2028년도까지 사업을 실시하는데, 올해부터 사업이 지금 용역부터 해가지고 지금 실시하는 걸로 돼 있어요.
지금 올해 착수는 올 연말 정도나 되는데, 그 ‘게들넘’이라는 용어가 지금 지명 명칭이에요?
아니면 사업 명칭으로써 이렇게 쓰는 거예요?


김형대 의원 발언


지명 명칭, 일명 그 지칭이죠, 이게 사실은?


김형대 의원 발언


해안가나 이쪽, 그쪽 바닷가 쪽이나 산 쪽, 그쪽 지금 그거를 지금 뜻하는 것이잖아요?


김형대 의원 발언


그래서 ‘게들넘’이라는 것을 꼭 여기에다 명기를 하면서 사업이 명시되어야 되는가, 해서요.


김형대 의원 발언


아니, 이제 그거는 사업장 범위에 대해서 좀 포괄적인 저기가 나타나지 않고 명칭적으로 나타나서 제가 질문을 드린 거예요.
그 사업장이 어디까지, 지금 차수벽이나 저류조나 관로를 어디까지 할 것인가, 그것 때문에 지금 이렇게 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게 맞아요?


김형대 의원 발언


바꾸는 것도 바꾸는 거지만 주민들이 거기를 가서 예를 들어서 주민설명회나 했을 때 호감이 가면 됩니다, 그거는.


김형대 의원 발언


하여튼 그 설치사업이 올해 조금이라도 더 앞당길 수 있으면, 사업비가 올해 있잖아요.
그래서 올 연말에 지금 착수하는 걸로 돼 있는데, 조기착공 가능하면 했으면 좋겠다, 그쪽에 굉장히 식수난에 긴박하고 있으니까요.


김형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