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례 의원 발언
소장님, 업무보고 15쪽에 보시면 여성농업인 농촌 활력 리더 양성 부분이 있죠?
우리 부안에 농업기술센터의 역할이 아주 큰 것 같습니다.
특히 여성농업인들이 지금 생활개선회 회원님들 중심으로 해서 활동을 가장 왕성하게 하고 있는데, 현재 우리가 7가정으로 해서 120명을 지금 하고 있는 역량 강화도 있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거보다도 지금 생활개선회 그 회원에 가입을 못해서 지금 교육을 받고 싶어도 못 받는 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도 있고 해서 이게 우리 생활개선회 회원님들뿐만 아니라 모든 다른 영역을 보니까 이 과학에 +α로 해가지고 실생활에 엄청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높이 평가하면서 앞으로 좀 일반 여성들도 조금 같이 합류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 수 없을까, 제안을 한번 해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소장님, 좀 어떻게 참고가 되지 않을까요?
김두례 의원 발언
예.
김두례 의원 발언
예, 그렇게 해서 좀 배분이라기보다는 소외되지 않게끔....
“그 받고는 싶은데 다 찼어요.” 아니면 또 “다음 교육이 있을 건데 언제 있을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얘기들도 많이 하는데, 어쨌든 간에 우리가 농업기술센터의 그 역할이 아주 크고 잘하다 보니까 반응이 좋다는 것은 굉장히 고무적인 일이거든요.
김두례 의원 발언
앞으로 더욱더 활성화될 수 있게끔 그런 세분화된 연구를 좀 더 하셔가지고 많은 분이 이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그 부분에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소장님, 그 상수도요금, 업무보고 6페이지에 지금 얘기가 됐던 스마트 전자고지 인센티브 추진하고 있죠?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여기서 우리가 원격검침이 지금 몇 %나 하고 있습니까?
되어 있습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35%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럼, 앞으로 이게 몇 년쯤, 계획을 어떻게 잡고 있어요?
언제까지?
김두례 의원 발언
아~ 그래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러면 지금 검침원들이 많이 줄어든 상태죠?
많이 지금 원격조정을 하다 보니까요.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문제는 우리가 스마트 전자고지 인센티브를 주면서 홍보를 해서 자꾸 이 스마트 전자고지에 익숙하게끔 해드려야 되는데, 지금 나이가 드신 어르신들은 종이를 선호하는 경우가 있어요.
쉽게 말해서 종이 고지서를 엄청 좋아합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근데 이분들을 어떻게 우리가 홍보를 해서 스마트에 대한 인식을 좀 시키면서 이걸 홍보를 해야 되는가....
김두례 의원 발언
예, 알겠습니다.
일단 원격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빨리 늘려가야 됩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그렇게 해야 만이 여러 가지로, 포괄적으로 우리가 관리를 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자녀들이 아니라도 마을 이장님이나,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부녀회라든가 이런 것 홍보를 강화해서 스마트에 익숙할 수 있게끔 그런 홍보도 우리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좀 해주셔야 된다고 봅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그쪽으로, 예.
원격검침할 수 있도록 빨리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