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수 의원 발언


과장님, 요즘 새만금 기본계획이 있죠?
12월까지 발표하기로 했었는데, 연기가 됐죠?


이한수 의원 발언


상반기 6월 정도 될 것 같은데....


이한수 의원 발언


부안군에서는 어떠한 대책을 어떻게 가지고 계신 가요, 그것을?


이한수 의원 발언


지금 산업용지 확보를 하는 게 논리적으로 우리가 해야 할 게 있어요.
지금 이 대통령이 새만금개발청에 업무보고 받을 때 지금 매립하는데 언제까지 매립할 것이냐, 매립하지 말고 그걸 중단하라고 했죠?
매립하는 것을?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면 저기 이제 군산에 산업단지가 560만 평 정도 되는데.


이한수 의원 발언


지금 이제 40%를 매립을 했다고 봐요.
그러면 한 300만 평 정도 매립을 지금 해야 한단 말이에요.


이한수 의원 발언


300만 평 정도 매립을 하는데 거기는 가면 갈수록 수심이 더 깊은데, 이 10m 막 이 나오는 데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 여기는 매립을 않고 이게 300만 평이 어차피 그 부지가 필요로 한 거 아니에요, 지금은.
기존에 산업단지, 매립을 못 한다면....


이한수 의원 발언


필요하죠?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면 대체 용지가 어디가 될 것인가, 그걸 우리가 논의를 해야 한다니까?
그러니까 이번 MP에 그게 반영이 될 수 있도록 거기 이제 매립하는 것보다는 매립하지 않고 지금 바로 쓸 수 있는 땅이 어딘가, 그리고 지역이랑 지질이랑 모든 게 좋은 조건이 부안 쪽에 제일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걸 새만금 기본계획에 그걸 넣을 수 있게 그러면 우리가 그런 노력을 해야 하고요.
지금 용인에서 부안으로, 새만금으로 삼성이 온다고 하니까 지금 용인에서 상당히 대규모 촛불집회도 하고 지금 시작을 했더라고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근데 전라북도에서는 그런 걸 못하는 이유가 뭔가?


이한수 의원 발언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이한수 의원 발언


아니, 용인은, 용인뿐만 아니라 경기도에서 지금 일체적 나서가지고, 경기도 북부 의원까지도 나서가지고 난리를 치는데, 전라북도는 전라북도 의원들이 나서서 하는 사람도 없고, 전라북도 도지사부터도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도 없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문제가 있어요.
지금 이제 농업용수, 공업용수가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이한수 의원 발언


우리가 지금 300만 평 정도 매립할 자리 있잖아요.
매립할 부지.


이한수 의원 발언


***3116(군산, 김제)쪽에.


이한수 의원 발언


거기다 둑 쌓아가지고 저류지 만들면 돼요, 저류지.
그럼, 동진강 물 많이 있고, 만경강 물 많이 있는데, 그 300만 평 저류지만 만들면 공업용수 해결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걸 공업용수로 활용을 하고 그런 대책을 이번에 새만금 MP에다가 넣어야지, 그런 걸 기본계획에다가.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 것들은 지금 300만 평 매립하지 않은 데다가 우리 제방을 쌓아가지고 저류지로 만들면 될 거 아니야, 거기다가, 담수를.


이한수 의원 발언


아, 그걸 중점, 그러면 우리는 농업용수, 공업용수나 모든 용수가 다 완전히 해결된다니까?
그놈만 가지면 해결돼요.
용담이든 뭐 놓을 것도 없어.
만경강, 동진강 수해가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서 그 물만 수로로 만들어서 가두기만 하면 돼요, 우리가.
그런 걸 좀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가지고 이렇게 물, 용수, 전기, 모든 게 다 필요한 거 아니에요, 그 RE100산단으로 하려면.
저기 영광 원전이 있죠, 이 지역에?


이한수 의원 발언


우리 해상풍력 있죠?
영농용 태양광 있죠, 수상태양광 있죠?


이한수 의원 발언


조력발전소 있죠?
그러면 수력, 원자력 모든 게 다 갖춘 데가 부안이에요.
이 전국에서 이렇게 4가지가 다 갖춰있는 게 있지를 않다니까?
조류만 만들면 수력까지 다 갖춰지는 것이니까....
하여튼 적극적으로 검토하셔가지고 이번에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할 때 부안의 목소리가 정말 들어갈 수 있어야 이 부안군의 미래가 있는 거거든요?
과장님이 좀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과장님, 이제 새만금에 그 문제라든가 이런 것이 대통령이 지금 전라북도 다 오는 미팅을 6월 이전에 할 것 같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면 우리가 이제 새만금에 대한 어떤 대책이라든가 개발계획이라든가 이런 것을 부안군에 그런 것들이 그날 충분한 설명을 할 수 있는 사람이 가서 설명을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을 철저히 준비해가지고 대통령의 생각과 우리 부안군의 생각이 일치가 됐을 때 그런 것들이 이루어지거든요?
그러니까 현장에서 뭐 탁상행정으로 할 것이 아니라 현장을 보면, 그 지역이라든가 모든 걸 보면 왜 부안 쪽으로 그런 것들이 와야 하는가 그런 것들을 와서 보면 피부로 느끼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충분히 대통령 미팅 때 반영될 수 있도록 거기에 총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소장님, 32쪽에 한번 봐주실래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이 있죠?


이한수 의원 발언


이거는 심·뇌혈관은 치료보다는 예방이 제일 중요한 거죠?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데 요즘 보면 이제 어르신들이 고혈압이라든가 당뇨가 있으신 분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데 이제 우리가 혈압이라든가 자체적으로 보려면 그분들이 병원이라든가 이런 데 가셔야 그 혈압을 측정을 하는 거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데 지금 경로당 같은 데 지금 혈압계 같은 게 놓아진 데가 있죠?
그런 사업은 않는가요, 우리가?


이한수 의원 발언


혈압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일시적으로 올라올 수도 있는 것이고, 혈압이 환자가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뇌질환으로 떨어져가지고 평생을 이렇게 중풍으로 사시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많이?
이런 사업들은 우리가 경로당에다가 혈압 측정기 같은 게 요즘 자동으로 돼가지고 어르신들이 손만 대면 혈압 측정이 딱 되는 것이니까, 그런 것들을 사전에 이런 사업들을 부안군에서 좀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지금 본의원이 갖고 있는데, 소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한수 의원 발언


전체적으로 못하면 우선 시범적으로라도 그 마을에 이런 사업을 한번 해봐가지고 이 사업이 좋다면 전체적으로 해 주는 것이 좋고, 그런 것들을 선제적으로 한번 잘 대응을 해가지고....


이한수 의원 발언


이게 이제 우리가 국비로 받아올 수 있는 사업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런 사업들은, 정책적으로.


이한수 의원 발언


제가 경로당을 이렇게 돌아보면 어르신들이 그게 있었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안마기보다는 그게 더 필요하다고 보시는 분들이 훨씬 더 많거든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니까 우리가 안마기 같은 것도 해드리는데, 그 혈압계 같은 거 미리 놓으면 사전에 예방을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 사업이 있는가 봐가지고 있으면 우리가 공모사업으로 해가지고 그런 사업을 한번 적극 추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