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대 의원 발언
소장님, 업무보고 준비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지금 일반현황에서 보면, 진료검진팀에서 보면 일반진료, 내과, 치과, 한의과 이렇게 했는데, 우리 군에서는 한의과가 몇 분 혹시 계시는가요?
김형대 의원 발언
다섯 분 계시는데, 그 5분이 지금 진료소, 보건소하고....
김형대 의원 발언
4분 계시는데, 그 4분의 지금 의료 역할적인 분담, 우리 군민들한테 하고 있는 그거 한번 말씀해 주실래요?
김형대 의원 발언
지금 한의사분 같은 경우는 지금 저기 공중....
김형대 의원 발언
보건 한의사라고 그러죠?
그분들은 우리 소장님께서 좀 그분들의 역할적인 것을 이렇게 같이 가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특히 겨울철 같은 경우에는 특별한 우리 노인들이 지금 처방할 수 있고 또 치유할 수 있는 부분들이 그 한방에 의존을 하는데, 일반에 가서 한약을 짓고 뭐를 하고 하는 것은 뭔가 한계가 좀, 지출 비용에서도 한계가 있고 그러니까요.
이런 부분들도 좀 챙겨주면서 진료를 가깝게 해줬으면 우리 군민들이 더 좀 혜택이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예, 근무 기간만 가지고 이렇게 진료하면서 한다고 하면 뭔가 이렇게 그분들도 우리 부안군에서 있었던 메리트나 이런 것이 없고 또 진료에 대한 어떤 본인의 뭔가 근무했던 거에서 남는 것이 없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또 24쪽, 24번입니다.
노인 무릎 인공관절인데요.
이것은 지금 현재 군비로써 이게 다 지출이 되는 겁니까?
김형대 의원 발언
31쪽이죠.
김형대 의원 발언
예, 지금 군비로 이렇게 해서 한 60명 정도 이렇게 할 계획입니까요?
김형대 의원 발언
그렇죠?
지금 국비로써는 이게 지금 없어요, 지원이요?
김형대 의원 발언
지금 60, 70세 이상 우리 부안군의 거주자인데, 이게 지금 실제 거주자 어르신은, 실제라는 것은 주민등록을 지금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건 뭐를 얘기하는 거예요?
김형대 의원 발언
이게 용어를 이렇게 어렵게 하셨어요, 그 부분을.
그래서 이 나이도 저희가 지금 아까 국가에서 하는 진료 부분에 지원비가 있다고 그러는데, 그것도 하고, 우리도 지금 하면 이게 병원비하고는 좀 금액이 차이가 난다고 봐요, 지금.
그런데 이런 부분들도 좀 더 접근성이 있게, 그 환자 부담금이 적게 지원하면 좋지만, 적으면 좋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예, 그렇게 하고, 또 한 가지는 지금 여기 무릎 관절이 상당히 안 좋으신 분들이 많아요.
그게 이제 수술을 하고도 안 좋은 부분들이 많은데, 그 부분들은 본인들이 병원 선택을 잘 못하거나 아니면 수술 후에 본인 관리가 지금 부족해서 그런, 병이 완치가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도 우리 보건소에서 별도로 관리를 안 하는가요, 그 부분은?
김형대 의원 발언
아, 본인이 선택해서 이렇게 해야 하기 때문에요?
김형대 의원 발언
그리고 지금 한 가지 더 얘기한다면, 재수술비는 여기에 포함이 안 되죠?
김형대 의원 발언
아직까지는 않죠?
김형대 의원 발언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