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23쪽에 보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변산면 격포지구인데요.
지금 종암저수지 밑에서부터 격포양수장까지 가는 사업이죠?
아닌가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러니까요, 종암저수지에서 격포배수펌프장까지 가는 구간이지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 사업을 지금 올해 앞으로 시작 단계에서 미리 좀 말씀을 드릴 부분이... 그 영농을 하시는 분들께서 거기가 이제 제방을 넓히고 하다 보면 반대쪽 농사짓는 사람하고 이 쪽도 반대쪽에서 농사짓는 양반하고 같은 농사를 짓는 양반들이 종종 있더라고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러다 보면 예를 들어서 교량을 놓을 때 그런 것들을 사전에 점검을 좀 하시고 이렇게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미리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왜냐하면 이미 2000년도에 공사를 다 마무리를 했는데 격포에 보면 한 300~400m 거리에 다리 하나도 없어요.
그래가지고 그쪽 농사짓는 양반께서 계속 하소연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을 거울삼아서 지금 공사하는 구간은 그런 것들을 사전에 충분히 검토를 하셔가지고 지금 여기 교량이 한 5개 소가 들어가져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충분히 좀 협의를 해서 만약에 그 교량이 꼭 필요하다면 검토 한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저쪽에 격포초등학교 위를 쭉 보면 지금 제방이 거기 이미 다 설치가 돼 있어요.
그런데 그 구간에 논 양쪽에서 농사를 짓는 양반들이 이쪽 논을 건너려면 저기 한 500m, 600m, 700m 정도는 가야, 이렇게 뺑 돌아서 논 위를 가는 그런 현상이 좀 있어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을 어려움을 면민들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미리 사전 검토하셔가지고 좀 해 주셨으면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아직 사업을 미리 한번 검토하셔가지고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좀 해 주세요.


김광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소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16쪽에 보면 대상포진 예방접종 관련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대상포진은 주로 몇 세부터 이렇게 발생하나요?


김광수 의원 발언


예.


김광수 의원 발언


지금 우리 군 관내에 2세 농들이 내려와서 농사짓는 젊은 친구들이 좀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분들이 30대, 40대, 이렇게 가을 농사철에 대상포진 걸려가지고 굉장히 고역을 많이 치르는 2세 농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군에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좀 확대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하고....
지금 현재는 50세 이상으로 저기하지만, 앞으로 그런 2세 농들이 내려와서 농업을 종사하시면서 대상포진에 걸려가지고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확대할 그런 필요성이 있다,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우리 소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가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럼요, 예.


김광수 의원 발언


지금 저희 안 그래도 보면 직장 생활을 하시다가 부모님의 이렇게 이제 논밭이 좀 많이 있다 보니까 2세 농이 지금 많이 내려와서 농업을 하는 저기들이 많이 있어요, 우리 지금 관내에.
그러다 보니까 꼭 가을철에 농작업을 하면서 그런 것들이 좀 발생하고 그러는가 봐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앞으로 확대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