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수 의원 발언


과장님, 우리가 이제 로컬푸드매장을 개장해가지고 부안도 개장하고 격포도 개장을 했어요.


이한수 의원 발언


로컬푸드매장을 개장해가지고 하는 것은 뭐 부안군이 수익을 내기 위해서 하는 건 아니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부안군 농산물을 잘 팔아주고 홍보하기 위해서 판매하는 그런 매장이잖아요.
지금 이제 그 과장님도 전국적으로 이렇게 돌아다니면 지역의 특산품 같은 거 길거리에서 파는 데가 많이 있죠?


이한수 의원 발언


우리 부안 같은 데는 양파라든가 마늘을 변산해수욕장 가는 교량 밑이라든가 그 줄포로 나오는 도로변에 파는 매장들이 상당히 많이 있잖아요, 농가들이 직접 나와서.


이한수 의원 발언


지금 이런 것들은 우리가 어떻게 보면 참 홍수 출하 났을 때 농민들이 다 갖고 나와서 파는 게 많이 있거든요.
그건 뭐 우리가 어떤 행정에서 팔아주는 게 아니고, 근데 우리는 그런 도로에다가 차를 대고 살 수 있는, 우리 부안군에서 농산물 판매량, 직거래 장터지, 어떻게 보면.
농가하고 소비자하고 직거래 장터....
그런 것들이 보면 어떤 후한 인심이 있는 거거든.
덤이라는 것도 가고 하는데, 그런 것들을 이렇게 양쪽에 도로에다 좀 만들어서 그 농가들이 직접 가지고 와서 팔 수 있는 어떤, 뭐냐 하면 양파가 홍수 출하됐다 그러면 어디서 싸게 사면 그분들은 서울에 사실 때는 상당히 비쌌는데 여기서는 굉장히 싸게 사는 게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한번 만들어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그 과장님 생각은 좀 어떠신가?


이한수 의원 발언


예.


이한수 의원 발언


지금 이제 변산 가는 그 청호 저수지 옆에다 스마트복합쉼터 만들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만들었을 때 거기는 우리가 어떤 관리하는 게 아니고, 천막이라는 걸 따로 쳐놓고 농가들이 갖다 놓고 직접 팔 수 있는, 그러면 인건비도 들어갈 것도 없는 거잖아요.
우리가 그 시설만 해 주는 것이니까....
그런 걸 한번 만들어가지고 농가들이 직접 어디 뭐 조그마한 간이 휴게소 할 것이 아니라, 거기서 남는 농산물도 갖다가 직접 팔 수 있는 거, 그런 것을 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한번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 걸 만들어 놓으면 직접 파실 분들이 나올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적극 검토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과장님, 저 우리 부안군에도 반려견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근데 요즘 반려견 보면, 공원에 상당히 반려견 산책도 같이 하느라고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반려견하고 주민들하고 민원이 상당히 많이 발생하죠?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 민원은 좀 어떻게 해결을 하는가요, 우리가?


이한수 의원 발언


이제 해뜰마루 쪽은 제가 잘 모르겠는데, 매창공원 쪽에 제가 인근에 있어가지고 상당히 많이 이제 해가지고 언성이 높았을 때 좀 보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이 상당히 반려인이 제가 봐도 위협을 느낄 정도로 큰 개를 가지고 나와요.
그런데 거기에다 입마개도 이렇게 해, 씌워가지고 나와야죠, 당연히?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 개들을 요즘 보지를 못했어요, 하나도.
그러니까 그 어르신들이 놀래가지고 소리를 치고 막, 개가 놀랐다고 더 소리를 치는 거야, 여자가.
그 사람이 놀래가지고 소리를 쳤는데 개가 더 놀랐다고 그냥 거기서, 개 놀라면 안 데리고 나오면 될 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나를 쳐다보고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
그런데 그런 것들을 좀 어떻게 제도적인 것이, 사람이 좀 먼저 보호를 받아야 하는데 이제 개가 보호받는 세상이 되어 버렸어요.
그런 것들이 공원에서 좀 이렇게 산책을 하는 것도 중요한데, 어떻게 보면 우리 군민이 더 중요한 거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 것들은 공원에 금지를 시킨다든가 이런 것들을 해가지고 쾌적한 환경을 군민한테 만들어줘야지, 반려견한테 만들어줘서는 안 되는 거라고 저 본의원은 생각하거든요?


이한수 의원 발언


아니, 그 말다툼을 하고 있길래 개를 좀 잘 가지고 가셨으면 어르신이 안 놀랐을 거라고 했더니, 개가 놀랐다고 더 막 큰소리를 치더라고요, 이게.
그런 것들을 좀 이렇게 어디 제도적인 걸, 공원에 산책하는 시간을 좀 정한다든가 해가지고 어르신들이 좀 자유스럽게 공원에서 놀 수 있도록 그런 걸 좀 제도적으로 검토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과장님, 48쪽 한번 봐주실래요?
우리 서해안 선셋드라이브 명소화사업 지금 하고 있죠?


이한수 의원 발언


공사 착공했죠, 1차분?


이한수 의원 발언


착공이 지금 어떤 사업부터 먼저 착공을 했나요?


이한수 의원 발언


예, 무장애 등산로하고?


이한수 의원 발언


착공했는데, 언제 완공이 되는가요?


이한수 의원 발언


1단계 사업을 지금 시작을 하는데, 지금 그리고 이제 무장애 등산로를 만들 때, 무장애길을 만들 때 주차장은 선셋드라이브 주차장이 있으니까 만들지 않아도 된다고 했으면, 주차장이 없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 주차장 사업은 언제쯤이나 하는가요?


이한수 의원 발언


여기 무장애길 등산로가 궁항 가는 도로인데, 거기에다 차를 바칠 데가 없잖아요, 승용차를 1대도 갖다 놓고....


이한수 의원 발언


예, 그러니까 그쪽에 해서 주차장 사업이 먼저 1차 사업으로 해져야 하고....


이한수 의원 발언


정상까지 올라가는 도로, 바로 연계할 수 있도록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그리고 이제 우리가 보면 크루즈산업 재검토라고 제가 한번 했었는데....


이한수 의원 발언


지금 이제 우리가 청도에서 지금 모객을 해가지고 지금 오려고 하는 거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지금 석도에서 일주일에 두 번씩 군산으로 다니는 군산펄호라고 있죠, 2만 톤짜리?


이한수 의원 발언


다니고 있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게 지금 활성화 잘 돼서 관광객이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근데 그거는 랜더링 방식이 아니고 그냥 다이렉트로 해서 타기도 좋고 가기도 좋고 상당히 편리한 크루즈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 크루즈 때문에 모객이 안 되는 거예요.


이한수 의원 발언


거리가 한 3시간 거리가 돼가지고....


이한수 의원 발언


거리가 한 3시간 정도 돼가지고 석도에서 청도는 되는데, 이게 우리는 랜더링 방식으로 와야 하잖아요?
텐더링 방식으로....


이한수 의원 발언


텐더링 방식으로 와야 하는데, 그 텐더링 방식으로 과연 타고 오느냐....
그리고 그 석도 군산펄호, 그 배가 요금이 굉장히 저렴해요.


이한수 의원 발언


왔다 가는 것도....
그러니까 지금 그 청도에서 못 오는 이유가 정기 항로를 만드는 게 아니잖아요.
모객을 해가지고 모객이 있을 때 오는 거 아니에요, 크루즈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니까 지금 모객해서 모객이 안 되니까 못 오는 거예요, 그 크루즈가.
지금 2년 동안 모객을 했는데 이 전주에 온다는 사람이 없고, 그 배가 뜰 수 있는 여건이 안 되니까 못 오는 거잖아요, 지금요.


이한수 의원 발언


과장님이 한번 적극 검토 한번 해봐요.
전에는 3만 톤 쪽 크루즈가 상당히 인기가 있었어요.


이한수 의원 발언


인기 있던 시절이....
그러면 이제 동남아 크루즈가 돌아다니는 것이 11만 7천 톤짜리부터 17만 톤짜리가 돌아다녀요.
근데 그 여행객들이 무슨 목적으로 오는가 하니, 여기 우리 대한민국에서 홍삼이라든가 화장품이라든가 이거 사가지고 가려고 그 장사를 하기 위해서 오는 사람이 많거든요, 대부분의?
근데 텐더 하는 사람들이 짐을 싣고 갈 수 있습니까?
단 사람밖에 못 내리고 사람밖에 못 싣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아니, 그게 석도 다니는 것은 무제한으로 실어주니까 얼마든지 다니는데, 군산펄호 같은 데는 짐 싣는 게 제한이 없어요.
1인당 얼마라는 그 제한이 없다니까?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니까 보따리 장사들이 그 배를 엄청 이용하는 이유가 그거인 거예요.
그러면 텐더 방식으로 오는 배는 단지 짐을 못 싣는다, 사람만 내렸다 탄다.
그러면 과연 그게 텐더 방식이 오겠냐....


이한수 의원 발언


아니,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한 번 우리가, 그분들이 와서 여기에서 짐을 몽땅 이렇게 선물을 사가지고 가는데, 텐더 방식은 짐을 실제로 실을 수 없다니까?
17명의 그 보트면 17명만 사람만 딱 타는 거예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니까 그런 것도 적극 검토 한번 하셔가지고, 그래서 재검토를 한번 해달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력만 낭비하지 마시고, 예.
자, 이상입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과장님, 30쪽에 한번 봐주실래요?
국립공원 지정에 따른 변산면에 이제 피해 예상을 해서 군정질문에 했었어요.
지금 변산면에 전체 면적이 국립공원에 몇 % 들어있는가요, 거기가?


이한수 의원 발언


아니, 변산면의 총면적에서 65%가 국립공원이에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면 변산면에 4천 명이라는 인구가 사시는데 65% 땅에 어떤 행위를 못 하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면 35%만 가지고 살라는 거거든?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 걸 주장해가지고 국립공원을 풀어달라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니....


이한수 의원 발언


대한민국에서 65%가 국립공원으로 편입된 데가 하나도 없어요, 면이.


이한수 의원 발언


유일하게 변산면만 지금 65%가 국립공원에 편입이 돼 있으니까 생활권 보장을 해야 할 거 아니에요, 아무리 국립공원도 중요하지만.


이한수 의원 발언


그것 때문에 우리가 지금 그 국립공원 해제를 하는데, 변산면 쪽에 풀어줘야 우리 부안군 관광도 개발도 할 수 있는 것이고, 상당히 부안 발전에 도움이 되는 데거든요?


이한수 의원 발언


요소마다 요소마다 전부 다 어떻게 국립공원으로 묶어놔가지고 우리가 개발행위를 할 수 있는 데가 하나도 없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래서 이게 절반만이라도, 50%라도 거기에서 15% 정도는 더 풀어줄 수 있도록 해가지고....
전국에 조사해 보니까 65%가 국립공원으로 묶여 있는 이 변산반도....
제가 국립공원 소장한테 얘기했더니 그게 이게 놀랐다는 거예요, 자기도 여기 와서.
60%를, 65%를 묶어놨다는 자체를 이해를 못한다는 거예요.
그거 한번 적극 검토해 봐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 논리를 가지고 우리가 얘기를 해야 합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예, 적극 대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