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세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24, 25페이지 한번 보시면... 우리 지금 이커머스하고 로컬푸드 이커머스 이렇게 판매 확대를 노리고 있잖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런데 지금까지 군비 사업비를 5억 9천만 원을 가지고 홍보 및 판매 지원을 다 같이 하는 겁니까?


이강세 의원 발언


홈쇼핑, 라이브커머스 이렇게 추진도 하고, 뭐 일단 유통이나 판매가 주목적으로 해서 뭔가 우리 부안군에 소득 창출하고 할 수 있도록 어느 정도 기관 중심 역할을 하는 역할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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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혹시 축산업, 양봉, 이런 부분들은 같이 함께 하나요, 여기에서?


이강세 의원 발언


희망하지 않고 할 경우에는 이 축산 부분에 대해서는 뭐 전혀, 따로 이렇게 농촌활력과에 신청을 한다든가 했을 때는 해야지, 꼭 로컬푸드에만 들어와야 이렇게 하는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제 거의 농산물 말고 축산물하고 수산물도 있잖아요.
수산물도 따로 지금 이커머스 형식으로 하기도 해요.
제가 그때도 한번 질의를 드렸던 게 생각이 나요.
보면 ‘수산물 소비 촉진 활성화’ 해가지고 여기도 예산이 한 4억 원 정도 서 있어요.
이 부분을 종합적으로 해야, 전문적으로 이거를 키워야 되는 거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어떤 때는 농산물도 하고, 축산업도 하고, 그다음에 수산업도 하고, 뭐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뭔가 체계를 잡아서 이커머스나 홍보 활동, 홈쇼핑 선정해가지고 거기에 좋은 상품이 있으면 홈쇼핑도 할 수도 있는 것이고, 그런 거를 체계적으로 좀 잡아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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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국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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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를 전체적으로 해가지고 홍보 마케팅, 그리고 유통할 수 있는 마케팅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까?


이강세 의원 발언


예, 그렇게 해서 우리 로컬푸드에서 전담으로 해가지고 받아서, 예를 들어 꽃게 같은 경우도 해가지고 팔기도 하고 유통해서 인터넷 판매 확대하면 더욱더 농가들의 소득 창출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일이 늘어나면 국장님한테 얘기해가지고 인원을 좀 충당을 좀 해서라도 할 수 있도록 그런 체계에, 인원은 줄지 않고 이렇게 늘려버리면 일이 과도해질 수가 있기 때문에 서로 협의해서 한번 잘 유통 체계를 갖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5페이지 보면 생태관광지역 지정·육성, 신규예요.
설명을 안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이걸 보면 지금 과연 환경적으로 보전할 가치가 있다고 하는 줄포만의 노을빛 정원에 주제가 뭐예요?
주제.
뭘 환경적으로 보호하겠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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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게 지금 정원하고는 별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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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전체적으로 그 갯벌과 함께 그 정원 일대를 같이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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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정원 쪽은 지방정원으로 돼 있고, 이렇게 언뜻 보면 이걸 가지고 국가적인 그런 생태공원을 만들겠다, 그런 뜻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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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면 지금 뭐 용역은 안 되어 있는 상태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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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용역....


이강세 의원 발언


용역은 다 완결이 됐고....


이강세 의원 발언


아주 중요한 그런 프로젝트인 것 같아요.
그런데 간단하게 이렇게 설명하니까 좀 혼돈스러워요.
용역은 완료했고....


이강세 의원 발언


어떻게 갑니다, 이렇게 업무보고가 표시가 됐으면, 보다 쉽게 지도라도 넣고 했었으면 정말 쉽게 이해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해가지고는 좀 이해하기가 힘들고, 또 ‘우리 과장님이 신규사업이라 건너뛰고 가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신규는 아니네요.


이강세 의원 발언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