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래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68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박병래 의원 발언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군정에 관한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군정에 관한 보고는 어제와 동일하게 진행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요점만 간단·명료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농촌활력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질문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들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수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계십니까?
이강세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이한수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김두례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과장님, 방금 김두례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지역활성화재단, 지금 우리가 오픈한 지가 1년이 안 됐죠?


박병래 의원 발언


그러는데, 아직 1년이 안 되는데, 연 운영비나 이런 건 나와 있어요?


박병래 의원 발언


그러니까 그 적정한 수준이 얼마라고....


박병래 의원 발언


훨씬 더 많아요.
그러다 보면 이제 이거 인건비부터 상정이 돼야 되는데, 거기에 따른 인건비부터가 10억 원 이상이 아마 될 거예요.
근데 지금 우리 재단 설립 목적이 뭐예요, 설립 목적이?


박병래 의원 발언


제가 생각할 때는 만들어 놓고, 이게 지금 총예산이 얼마나 들어갔어요, 이거 만드는데?


박병래 의원 발언


로컬푸드.


박병래 의원 발언


그렇게 해놓고 보니까 감당이 안 되죠, 행정에서?


박병래 의원 발언


지금 지역활성화재단이 어느 지역에 있어요?
전국에 보면?


박병래 의원 발언


청양 한 군데 있어요?


박병래 의원 발언


그래도 완주 같은 경우는 좀 성공한 푸드플랜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개인들이 다 그렇게 하고 또 인구가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고, 완주 안에 먹거리장터가 어디가 있어요?
다 전주지, 전주 사람들....
부안 내에서는 인구적 그 한계가 있잖아요, 한계가.
하다 보니까 이것저것 인건비 문제도 있고 뭐도 있고 하니까 이제 이거 다른 데에다 다 그냥 맡겨버리려고 하는 거 아니냐, 귀찮으니까, 그러는데....
지금 우리가 설립 목적도 조그마한 영세농업인들 소득 증대를 좀 해 주려고, 또 직접 판매를 해 주려고 만든 건데, 하다 보니까 이거 이제 개인 재단에 맡겨버리면 재단에서는 이제 이윤을 내려고 그래요.
이윤을 내려고 하다 보면 우리 소영농, 소규모 농업 거기에다 물건 내는 분들의 영역이 이제 점점 더 없어지는 거죠.
그런 걸 판단을 잘해야지, 이게 지금 일이 인건비 부분이나 사업비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앞으로 지탄받을 이런 것, 저런 것 때문에 재단 설립해서 모든 걸 거기다 떠맡기려고 하는 그런 생각 같으면 아예 하지 말고, 서로 농민들과 그 군 행정도 마찬가지고, 군민들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이, 최소한의 여건이 무엇인가를 먼저 판단한 다음에 해야지, 무조건 용역... 그 용역비 얼마나 줬어요?


박병래 의원 발언


그 용역 할 때도 단순한 용역이 아니라 용역 결과가 나오면, 1차 결과 나오면 또 우리가 용역에 대해서 저희들이 접근을 해가지고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용역을 바꿔 갈 수가 있죠?


박병래 의원 발언


언제쯤이나 나와요, 용역 결과가?


박병래 의원 발언


공고 내기 전에 의원님들한테 보고하는 시간을 꼭 가지세요.


박병래 의원 발언


그리고 지금 17페이지 보면 학교급식 지원사업이 일반사업인데, 이 관내 학교들, 유치원들, 어린이집들 여기는 다 우리 부안군에서 판매하는, 군에서 나는 그 농산물이 다 들어가나요, 100%?


박병래 의원 발언


일단 우리 부안 관내에서 나는 농업 생산물로 다, 또 저기 생선도 마찬가지고, 어업도 마찬가지고... 그걸로 먼저 다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세요.


박병래 의원 발언


다른 데가 좀 더 싸다고 그래서 다른 지역 거 쳐다보거나 그렇게 하지 마시고 일단 부안 것부터 다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다른 의원님들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농촌활력과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도 뭐 바쁜 일정 있으면 말씀하시고 나가셔도 돼요.


박병래 의원 발언


다음은, 축산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수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안 계십니까?
이한수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김형대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이현기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축산과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박병래 의원 발언


다음은, 해양수산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크루즈로 열과 성을 다 하시는 우리 해양수산과장님!
자리에 앉아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기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계시면....
김광수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김원진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또, 이한수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김형대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과장님, 우리 지금 해양수산과가 7개 팀이죠?


박병래 의원 발언


7개 팀에서 크루즈TF팀?


박병래 의원 발언


하는 일 없죠?


박병래 의원 발언


항상 그렇게 윗선에서 판단을 잘하세요.
이상하고 현실하고는 천지 차이예요.
이상만 가지고, 장밋빛 구상만 가지고 구상을 계속하면서 그것을, 그 에너지를 없는 데다 쓰지 말고....
안 되겠다 싶으면 그 결심도, 거기에 대한 적극적인 결심도 필요해요.
어디 저기 누구한테 물어보건, 크루즈가 과연 들어오나?
그런데 크루즈는 처음부터 허상이에요, 볼 때.
그 옆에다 무슨 큰 건물 리조트를 지으려고 하다 보니까 이제 거기에 대한 크루즈까지 붙여놓고 계획을 했는데, 크루즈는 허상이니까, 허상이다 싶으면 빨리빨리 군수님한테라도 서로 소통하고 상의해서 다른 방향으로 더 에너지를 쓰든가 해야지....
안 되는 거 가지고 계속 지금 2024년도부터 3월에 들어온다, 6월에 들어온다, 10월에 들어온다, 12월에 들어온다....
그게 희망고문이에요, 희망고문.
근데 현실적으로 안 맞아요.
내가 크루즈 여행사라고, 선박을 갖고 있는 사람이더라도 수요와 타산이 안 맞으면 누가 들어오겠어요, 이쪽으로.
절대 그렇게는 안 되고, 희망고문 좀 그만 시키고 빨리 결단을 하세요.
결단을 하셔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다른 방면으로 더 좋은... 공무원들이 또 아이템이나 모든 일을 잘할 수 있는 공무원들이 거기에 묶여 있어가지고 다른 일을 못 하면 안 되잖아요.
빨리 크루즈팀은 다른 팀으로 보강하는 게 좋겠다.
더 이상 희망고문 시키지 말아라....
아까 저기 이한수 의원님 말씀대로 이제 크루즈가 신항만으로 들어오면 저건 아무 필요가 없어요.
그랬더니 누가 그쪽으로 들어오고, 누가 뭘 어떻게 하고, 중국에서, 중국 잡고 지금 애통 터지는데, 중국 잡고 그만 애통 터지시고....
저희들도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감정적으로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점에서는, 국장님도 계시지만 과장님, 국장님, 군수님 다 서로, 또 TF팀장님이랑 다 상의하셔가지고 현실을 현실답게 보셔야 돼요.
계속 이상만 가지고 고집부리고 가고 하면 에너지 낭비만 되고 그러니까 그렇게 하시고....
더 이상 질문하실 분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아까 김원진 의원님께서 자료 요청하셨어요.
청년 귀어인 지원사업 지원내역, 그거 제출해 주시고....
수고하셨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중식을 위해서 정회하겠습니다.
1시 30분에 회의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박병래 의원 발언


계속해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수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거기 입구에라도 표지판이라도 좀 잘하셔야 돼요.
플래카드로 해놨더라고, 플래카드로.


박병래 의원 발언


플래카드로 하고, 작년에도 그거 말씀드렸었는데, 군수님께서도 올해에는 그것을 들어가는 입구부터 해가지고 잘 정리를 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아직 그 계획이 없는가 보네요.


박병래 의원 발언


일단 표지판이라도, 대월습곡이라는 표지판이라도....
박태수 의원님, 협곡 아닙니다.
대월습곡.


박병래 의원 발언


김원진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팀장님께서 아시면 팀장님께서 질문에 답변해 주세요.


박병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이강세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이한수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김두례 의원님, 질문할 거 없어요?


박병래 의원 발언


없으시면, 박태수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예.
과장님!


박병래 의원 발언


그 용역결과서 박태수 의원님께 갖다 드리시고요.


박병래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환경과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68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6차 본회의는 1월 21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