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의원 발언


우리 농촌활력과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농촌활력과는 푸드플랜을 중점적으로 역할을 하시면서 크고 작은 사업들이 많이 진행되고 있는데 13쪽에 보면 로컬푸드 직매장 관련해서 전년 대비 올해 목표를 60억 원 달성하신다고 그랬어요?
작년에 한 48억 원 정도 이렇게 성과를 냈는데 올해는 60억 원 이상 달성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농촌에 지금 그 로컬푸드, 우리가 매장에 이렇게 납품하는 지금 농가들이 현재 총 몇 농가가 되는가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 530 농가가 납품하는 농산물은 전체적으로 판매가 다 이루어지고 있는가요?
아니면 거기에서 반품되는 물량이 좀 많이 있는가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런 것들은 예를 들어서 농가들이 그 부분을 반품을 다 이렇게 지금 처리하고 있죠?


김광수 의원 발언


우리 로컬푸드 매장이 정말로 부안에 큰 성과를 내서 우리 매장에 납품하시는 농가들께서도 사업이 확장이 되어야만이 로컬푸드에 매년 납품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로컬푸드에 납품하시는 그분들 위주로, 또 아울러서 납품한 만큼 군민들의 먹거리가 충분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역할이 필요합니다마는, 우리 과장님께서는 그런 부분들을 잘할 것으로 보고....
그다음 페이지 보면 로컬푸드 격포점 관련해서 지금 작년 11월에 개장을 한 이후로 어느 정도 이렇게 성과를 내고 있는가요?


김광수 의원 발언


예.


김광수 의원 발언


지금 격포점에도 품목들이 전체적으로 다 이 부안 매장 못지않게 다 갖춰져 있죠?


김광수 의원 발언


품목은?


김광수 의원 발언


격포에 봄철 되면 관광객들이 많이 이렇게 오시고 그러면 관광객들이 거기에서 농산물을 사가는 사례는 크게 많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어요.
하지만 격포 같은 경우는 그 어업하시는 분들이 부안에, 아니면 저기 김제 곰소마트 그리로 이렇게 물건을 많이 하러 다니고 그러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우리 격포직매장에서 물건을 사갈 수 있도록 그런 역할도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장하시는 분들은 물건을 많이 좀 구입을 해요.
일반 이런 가정이나 식당 못지않게 많이 구매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염두에 두시고, 격포에 또 상가들이, 지금 식당들이 많이 있잖아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래서 그런 식당들도 우리 로컬푸드에서 좀 물건을 구매할 수 있도록 홍보도 해 주시고 역할을 잘해 주시기를 이렇게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격포점이 부안 다음에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시기를 이렇게 바라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 축산과장님께서는 지금 뭐 한 33년 이렇게 하시면서 마지막 업무 보고를 받는 것 같습니다.
그러시는 가요?


김광수 의원 발언


우리 축산과는 2019년도에 축산과를 신설해가지고 4개 팀 팀장님께서 많은 애를 쓰고 계시는데, 작년 한 해 우리 부안군이 전국적으로 많은 폭우로 인하여 볏짚 수거가 이렇게 원활하지 못하다 보니까 지금 축산 농가들께서 수입 풀에 의존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우 농가, 그리고 낙농, 염소 농가들이 지금 수입 풀에 의존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그 축산 농가들에, 많은 어려움을 지금 겪고 있어요.
특히 한우·낙농·염소, 그리고 또 양돈·양계·오리·양봉들, 다양한 축종들이 이렇게 다 있지만, 우리 과장님을 중심으로 축산과 직원들께서 많은 고생을 하셔가지고 축산 농가들이 많은 변화가 지금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은 기간 동안에 과장님께서 축산 농가들의 크고 작은 사업들 그리고 비전, 이렇게 마지막 회에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역할을 잘해 주시기를 이렇게 바라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아울러서 축산 농가들이 지금 부안에 많은 변화가 오고 있습니다마는, 첫 번째 개량입니다.
개량이 잘 돼야 그래도 좀 성과를 내지, 개량을 않고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는 절대 성과를 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특히 그 수정란 이식 사업은 아주 잘 선택을 한 것 같습니다.
올해 사업이 잘 마무리돼서 농가들이 많은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역할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하나하나 잘 챙겨서 마무리 잘해 주시기를 이렇게 바라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51쪽에 보면 국가어항 격포항 시범사업 관련해서, 우리 해양수산과에서 하는 사업들이 굉장히 지금 많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하지만 전체적으로 국·도비 다 매칭 사업인데, 이 사업은 이렇게 국비로만 사업을 진행하네요?


김광수 의원 발언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경의를 표하면서, 격포에 이런 많은 150억 원 국비를 갖다 사업을 하기 때문에 격포항이 지금 좀 다른 지역에 비해서 굉장히 좀 개발이 많이 진행은 되고 있지만, 지금 현재 격포항을 찾아오시는 관광객들이 불편을 많이 이렇게 호소하고 있어요.


김광수 의원 발언


해양수산과에서 많은 애를 쓰셔가지고 격포주차장 관련 상가, 그런 부분 많은 예산을 들여서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관광철이 되면 주차 때문에 아주 곤욕을 치르고 있는데, 이 사업을 통해서 지금 주차 공간도 충분히 확보될 것으로 보고 있고, 2027년도에 완공을 하는데 이 사업을 정말로 잘 마무리해서 격포를 찾는 관광객들이 이렇게 불만의 소지가 나오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그리고 52쪽에 보면 격포항 확장개발사업, 이것도 마찬가지로 480억 원 국비를 이렇게 확보를 하셨네요?


김광수 의원 발언


격포항이 지금 항이 좁고 바닥 지면이 얕다 보니까 큰 배들이 지금 못 들어오고 있잖아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래서 격포항 확장 공사를 할 때는 앞으로 한 50m 이상 이렇게 방파제를 새로 설치할 계획은 들어 있는가요?


김광수 의원 발언


지금 격포에 그 배들이 방파제 그 앞쪽으로 다 이렇게 저기하다 보니까 어업하시는 분들이 그물을 이렇게 막 여기저기 이렇게 놓다 보니까 미관상 보기도 좀 안 좋고 그래서 앞으로 격포항은 현재 방파제에서 50m, 100m 나가서 새로운 방파제를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왜냐하면 그러지 않고는 큰 배들이 격포항을 출입을 지금 못하는 그런 실정이에요.
그래서 이번 2029년도까지 지금 7개년 사업으로 하는데, 그 부분을 한번 검토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격포 그 방파제가 앞으로 나가서 항이 좀 확장이 돼야 이런 사업들을 하면서 많은 예산이 들어가잖아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런데 예산이 들어간 만큼 효율성을 못 낼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도 좀 충분히 검토를 하셔서 방파제 사업과 앞으로 격포항이 좀 큰 배도 들어와서 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런 체계적인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예.
그리고 지금 55쪽 보면 궁항마리나 항만 크루즈 기항지 조성 사업 관련해서 매년 이렇게 저희 의회에서 크루즈 관련해서 과장님께서 좀 곤욕스러운 부분이 많이 있고 그러는데, 올해는 크루즈 기항이 확실히 이렇게 기항을 합니까?


김광수 의원 발언


이제 우리 해양수산과 과장님 이하 팀장님께서 많은 고생을 하고 계시는데, 이 크루즈가 지금 작년 2024년부터 2025년 이렇게 계속 딜레이가 되고 있는데, 이 사업을 지금 어떻게든지 우리 해양수산과에서는 유치를 하려고 하지만, 여건상 맞지 않기 때문에 지금 못하고 있는 것 아니냐, 그런 부분이 지금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지금 격포 이 마리나항 크루즈 말고 지금 우리 도에서 운영하는 크루즈, 지금 앞으로 뭐 계획이 잡혀 있던데, 그 부분을 알고 계시는가요, 혹시?


김광수 의원 발언


좀 구체적으로 설명 한 번만 해 주세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러니까요.


김광수 의원 발언


만약에 그게 먼저 이렇게 된다고 하면 우리 마리나항 크루즈는 좀 어려움이 더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김광수 의원 발언


예, 과장님 말씀대로 올해는 꼭 크루즈가 우리 격포 마리나항에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