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 허진상 과장님이 민원과장으로 오셔가지고 민원이 크게 발생을 않는다고 군민들께서 말씀하시더라고요.
22쪽에 보면 우리 관내 빈집정비 사업 관련해서 많은 예산은 아니지만 매년 이렇게 정비를 하다 보니까 그래도 많이 지금 이렇게 빈집 정비가 잘 되어 있지만, 지금도 좀 이렇게 앉아 있는 그런 저희들이 종종 있더라고요.
특히 이제 도로변에 있는 그런 빈집들은 좀 정리를 해서 쾌적한 환경 속에서 일상생활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런 것들이 좀 이렇게 안 이루어지는 것들은 그 지주님께서 허락을 안 해줘서 지금 못 하고 있는 것이죠?


김광수 의원 발언


그렇죠?


김광수 의원 발언


그런 것들이 좀 잘 이루어지면 미관상 보기도 좀 그럴 판인데, 좀 그런 데가 안 된 데가 좀, 이렇게 관내 돌아다니다 보면 종종 눈에 띄고 그러더라고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런 것들을 앞으로 계속 좀 추진해서 미관상 보기가 좀 흉한데 먼저 빈집 정비를 좀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본의원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하나하나 좀 잘 챙겨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다음에 또 23쪽에 보면, 올해, 작년 사업으로 한 84동을 노후 빈집 개량 및 빈집 철거 지원에 관한 그런 부분 사업들을 좀 많이 했더라고요.
혹시 올해도 이런 사업들이 좀 많이 이렇게 저기 할 수 있나요?


김광수 의원 발언


아~ 그래요?


김광수 의원 발언


이 사업은 군민들이 선호도가 아주 좋으시더라고요.
많이들 이렇게 하시려고 하지만, 뭐 여건상 못 하시는 분들도 좀 많이 계시고, 그래서 좀 확장성 있게 이런 사업도 했으면 그런 바람인데, 올해 84동이 이렇게 확정이 되었기 때문에 이 사업은 뭐 이렇게 차질 없이 잘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추후에라도 이런 사업이 좀 있으면 연계사업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께서 최선의 노력을 좀 다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우리 산림정원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그 부안에 해뜰마루 및 자연마당, 신규사업으로 이렇게 올라왔습니다.
과장님, 지금 우리 해뜰마루 부분에 딱 정문부터 이렇게 들어가면 양쪽으로 천이, 그 물이 흐르는 제방에, 양쪽에 지금 그 꽃 식재를 좀 해서 우리 군민이나 관광객들이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그런 볼거리를 만들 계획은 없으십니까요?


김광수 의원 발언


지금 버드나무보다 사시사철 이렇게 그 주위에서는 꽃을 심을 수 있는 그런 저기는 안 되나요?


김광수 의원 발언


저희가 지금 5월에 마실길축제를 하다 보면 뭐 산림정원과 소관도 있고, 문화관광과 소관도 있고 하지만, 그 주변 일대에는 마실축제 기간에라도 꽃이 필 수 있는 그런 꽃을 식재해서 우리 군민과 관광객들이 해뜰마루 자연마당을 찾아왔을 때 정말로 부안에 아주 경관이 기가 막히게 아름답다는 그런 부분들을 좀 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30쪽에 보면 또 해뜰마루 계절 물놀이장 개설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이렇게 지금 했습니다마는 우리 박병래 의장님께서 전반기 때 누차 말씀을 좀 하신 내용인데, 우리 부안에는 어린아이들이, 어린 초등학교 다니는 학생들이 방학 때 되면은 놀 데가 없다, 그래가지고 전주나 다른 지역으로 이렇게 학부모님들이 애들 데리고 물놀이장을 가기 때문에 우리 부안에도 이 물놀이장을 좀 꼭 해야 한다고 여러 번 말씀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과장님께서 이 부분들을 올해 추진해서 그 해뜰마루 물놀이장에 어린아이들과 학부모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우리 군민뿐만 아니라 외지에서도 우리 부안을 찾아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하면 그 부분이 해뜰마루에 꽃 식재도 사계절로 좀 해서 이 물놀이장과 같이 연계사업을 하면 천하의 관광자원을 얻을 수 있는 그런 해뜰마루가 되지 않을까,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그런 부분들을 염두에 두시고 올해 꼭 좀 그 사업이 잘 진행할 수 있도록 역할을 좀 해 주시기를 이렇게 바라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