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수 의원 발언
담당관님, 고생 많으시고요.
그 13페이지 한번 보시면 소통과 공감의 신뢰받는 친절행정서비스 구현이라고 나와 있어요.
박태수 의원 발언
여기 보시면 친절서비스를 분석하는 거예요?
박태수 의원 발언
예.
박태수 의원 발언
그렇죠?
이게 가장 그 군민이 왔을 때 이게 만족도가 좋아야 우리 군정이 잘 된다는 말씀을 할 수가 있잖아요.
박태수 의원 발언
근데 이거 보면, 여기에 보면 거의 교육 모니터링에 거의 예산을 다 집행을 하고, 진짜 현실감 있는 그 친절서비스가 좀 덜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실례로 민원인이 창구에 방문했을 때, 뭐 물론 민원인이 원스톱서비스로 민원과에서만 업무를 보면 그래도 다행인데, 우리가 민원인이 오셔서 민원과 외에 또 일반 과로 다 가서 업무를 보는 경우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박태수 의원 발언
업무 처리가....
그러다 보면, 이거 그 접수를 하면 안내라든가 이런 것들이 굉장히 미비한 것 같아요.
박태수 의원 발언
안내라는 게 뭐냐, 과를 방문했을 때 또 다른 서류가 필요해서 또 다른 과로 가라고 하고....
그러면 그냥 저기 뭐야 예를 들어서 수산과로 갔는데 저기 민원과 가가지고 또 뭘 하나 떼어오시고 또 도시과 가가지고 뭘 떼어오는데, 도시과가 어디가 붙어 있는지도 몰라요, 솔직히, 그분들은....
그런데 저쪽 가서 떼어오세요, 그러면 안내가 없어요.
박태수 의원 발언
최소한에 우리가 직원이, 민원인이 과로 방문했을 때 설명을 해줄 때는 예를 들어서 아까 말한 수산과에서 도시과로, 설명을 드릴 때는 적어도 손을 잡고, 아닌, 설명을 드릴 때는 그 과를 한번 같이 동행을 해서 그런 서비스가 필요하다....
그런 것들이 진짜 친절이지, 뭐 어차피 일하는 건 똑같이 해요.
박태수 의원 발언
뭐 어차피 접수하면 당연히 처리해야 되는 건 맞는 거 아니에요?
박태수 의원 발언
당연히 맞는 거잖아요.
박태수 의원 발언
그런 것은 기본적으로 다 해야 하는 건데, 그게 진짜 공감이 가는 서비스 같은데, 그런 서비스가 전혀 이루어지지를 않아요.
그래서 민원인들이 굉장히 많이 그 애로점이 있고, 또 잘 못 찾는 분, 또 공감이 그 부분에서 해결이 다 되거든요, 사실은요.
박태수 의원 발언
그 부분을 좀 신경 쓰셔야 하는데, 여기는 보면 거의 뭐 역량 강화라고 해가지고 거의 그냥 모니터링하고....
박태수 의원 발언
교육 실시하고, 그게 교육을 실시하는데, 하면 뭐해요, 그거 괜히 하기만 하지, 그걸 실천하는지 안 하는지를 정확히 모르니까 문제가 되는 거죠.
박태수 의원 발언
예, 그래요.
창구 하나가 아닌 종합 업무로 들어왔을 때 그런 부분이 좀 공감을 가져야 한다,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