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대 의원 발언
저기 업무 파악을 잘하셨다고 그러시니까요.
또 업무 파악이 미진한 부분은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해 나가면서 해 가면 뭐 잘하시리라 믿습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지금 우리 부안을 보면 60대, 70대, 80대는 어떻게 보면 노인 일자리가 많이 형성이 되고 있어요.
뭐 전북 상위권에도 들어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김형대 의원 발언
그런데 이제 50대나 40대, 이 계신 분들은 지금 뭐 직장을 다니든, 소상공인, 경영을 하시든, 이분들이 참 많이 우리 부안을 염려를 하고 계십니다.
그렇죠?
김형대 의원 발언
그다음에 이제 우리 군에서 지금 계속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지만, 청년들에 대한 것이 다양하게 어떤 청년정책에 대해서 지금 많이 하고 있어요.
이 청년정책을 어떻게 관리만 하고 또 이렇게 한다고 그러는데, 정말 청년들이 떠나지 않을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떤 기술적인 측면이 많이 있다고 봐요.
우리 담당관께서는 올 한 해 우리 청년들의 어떤 부안에 정착되면, 또 떠나지 않을 수 있도록 각종 어떤 지원이라는 것보다도 어떤 기준, 어떤 혜택이 갈 수 있는, 떠나지 않도록 다른 타 지역에 비해서 뭐 예를 들어서 부부 출산한다고 하면 뭐 이런 제도적인 거, 이런 거 있으면 짤막한 답변 한번 부탁드립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제 청년들 직업을 이렇게 보면 그래요.
우리가 뭐 우량한 어떤 기업이나 이런 공공기관이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아주 소수에 있는 그런 공공기관이나 아니면 결국은 소상공인 또는 어떤 거기에 대응해서 지금 생활하고 있는 분들입니다.
이 부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소득하고 연계가 되고 또 부부간, 결혼이나 이런 거하고 연계가 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세밀한 계획이 더 필요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에서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 것인데요.
이 부분들이 올해 말로만 하는 청년정책, 어떤 실적이나 뭐 이런 것은 사실 어디나 똑같은 데이터예요.
근데 부안만의 어떤 그런 그....
부안에 가면 우리 예를 들어서 청년층에서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월등하게 이런 거 보장돼 있으면 정착할 수 있다, 이런 것을 만들어서 해 나가면 좋지 않겠냐, 그런 생각을 갖고 질문드렸습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국장님, 수고하시고요.
지금 관광국에서는 총 7개 과를 지금 관리하고 있죠?
김형대 의원 발언
지금 정·현원 인원을 보면, 전체적으로 보면 6급에 지금 숫자가 정원 외로 많이 근무를 하고 있어요.
그 밑에 7급, 8급은 지금 현저하게 적은데, 이게 이제 불균형을 이루다 보면 업무에 차질도 생길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을 올해에는 잘 그 어떤 조절이 필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또 부족한 과에 대해서는 충족할 수 있게끔 조절해야 되는데, 올해 이게 충분히 조절되어 있는 내용이에요?
아니면은 여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한번 해주실래요?
김형대 의원 발언
예.
김형대 의원 발언
예, 그렇게 해서 기초, 저기 하위직에 있는 분들이 어떻게 보면 디딤돌 역할을 우리 부안군을 해 나가야 할 부분들인데, 이 부분들이 충실하지 못하면 과에 대한 업무적으로도 탈이 좀 나지 않느냐, 염려스러워서 질문한 겁니다.
이거 잘 보충해서 나가기를 바랍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