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례 의원 발언
기획감사담당관님, 우리 행정의 핵심이자 우리 앞전 의원님들도 다 말씀하셨지만, 어떻게 보면 우리 부안군의 커다란 컨트롤타워 핵심 역할인데, 이 좋은 자리에 오셨는데, 거기에 대한 감회가 좀 새로울 것 같습니다.
열정이 많으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사람은 열정이 있어야 그다음 일도 이루어지는 거거든요.
열정+α가 있으면 그 어떤 것도 해낼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좀 세밀한 매의 눈을 가지고 우리 부안군의 행정을 좀 면밀하게 바라봐 주시고, 거기에 대한 대안도 좀 마련하시고, TF팀처럼 항상 머리를 맞대고 상의를 하셔가지고 뭔가 좀 획기적인, 2026년도 새해에는 우리 부안군의 정책이 좀 살아나는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답변 하나 부탁드립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꼭 좀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제가 한 가지 부탁 말씀드릴까요?
김두례 의원 발언
군정 업무는 많습니다.
제가 그 앞전에도 우리 부안군의 관광정책에 대해서 그 5분 발언도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현재 지역 경제는, 우리 부안은 특히나 관광산업이 위주가 되어야 됩니다.
지역 경제가 살아나려면 관광이 살아야 되기 때문에 시장이나 어디나 가면 이 흐름이 화기애애한 흐름이 흘러야 되는데, 지금 현재로써는 너무나 차갑습니다.
뭐 타 지역도 그런다 하지만, 우리 지역에 있어서만큼은 모든 지역 여건이 관광의 적기지 않습니까?
모든, 갖춰져 있는 우리 부안에서 이걸 해내지 못한다는 건 저는 참으로 아쉽습니다.
그래서 뭐 지금 현재까지 진행되어 온 것은 쇼츠라든가 유튜브, 여러 가지 지금 대안을 많이 놓고 했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그게 어떤 현실로 나타나지는 게 없어요.
너무 획일화되고 일상적인 거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한 가지 더 부탁을 드린다면 TF팀을 꾸린다든가, 관광에 대해서 뭔가 좀 숨을 쉴 수 있는 거리를 만들어준다고 하기 위해서는 우리 관광정책팀장님도 하셨기 때문에, 팀장이 아니라 과장님을 하셨죠.
김두례 의원 발언
관광과장님도 하셨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대안이 있으면 앞으로 어떻게, 어떻게 해서 우리 부안군의 발전을 좀 이끌 수 있는 관광정책을 좀 내보겠다, 하는 소신이 있으면 한 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아니, 여기 업무보고 17페이지에 생동감 넘치는 군정홍보 추진에, 거기에 나와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기 바랍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