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세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13페이지를 보면 부안군문화재단 운영 지원 사업이 있어요.
그런데 작년에 우리 문화재단에서 사업하는 부분들이, 사업을 뭐 국비나 도비, 그리고 공모사업이 선정이 돼서 사업을 하다 보니까 연말에 엄청 많이 밀려서 한꺼번에, 하루에 2개씩 3개씩 발표회를 해요.
이강세 의원 발언
이런 부분들은 좀 문화재단에다가도 그런 거를 주지를 시켰는지,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뭐 다른 방법은 없어요?
이강세 의원 발언
부각이 안 돼요.
문화재단에서 개별로 해서 정말 이 공모사업을 따가지고 이 행사를 치르고, 그리고 공연을 하는데, 여러 개 하다 보니까 부각이 안 돼가지고 묻혀버린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군민들이 호응도가 많이 떨어지고 뭐 그런 여러 가지들이 있으니까 이거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한번 연구를 해 봐야 될 것 같고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 뒤 페이지를 보면 대표이사 체제 전환 계획(안)을 이렇게 넣었어요.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자세한 설명을 다시 한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지금 그러면 도에서 승인이 나지 않은 상태인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이게 지금 공개 모집을 하게 되는 건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공개 모집을 해서 절차를 이렇게 이제, 책자에 보니까....
이강세 의원 발언
이행을 하는데....
이강세 의원 발언
혹시 그러면 인사청문회가 있잖아요.
우리 의회에서는 인사청문회 조례가 있어요.
이강세 의원 발언
예, 그 부분도 고려를 하셔야 될 것 같고....
지금 그러면 이제 사무국장의 급여를 그 대표이사한테 급여를 준다는 얘기인가요?
지금 예산은 편성이 안 되어 있는 거잖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요.
뭐 그래서 그 부분들도 하나씩 하나씩 짚어가야 될 것 같고, 이게 이제 ‘다시 한번 의원님들한테 자세한 설명을 또 좀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보입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필요한 거는 아는데....
이강세 의원 발언
왜 그러냐 하면 그 얘기를 많이 그전부터 들어왔어요.
왜, 대외적으로 해야 될 그런 공모사업이나 사업들을 대표이사가 있을 경우와 없을 경우에 얘기를 들었지만, 그런 여러 가지 절차들을 갖추고 가야 된다, 예를 들어.
그렇지 않고는 대표이사 선임하는 데는 문제점이 있다....
이제 예를 들어 인사청문회나 이런 걸 거치지 않고 바로 이 절차만 따라서 간다고 했을 때는, 여기에 지금 책자에는 인사청문회라는 부분이 빠져 있잖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아, 그러니까, 여기에 빠져 있길래 제가 지금 질의를 하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얘기를 ‘다시 한번 설명을 의원님들한테 해야 되지 않냐.’라고 생각이 들어 보여서 이렇게 질의를 드린 거예요.
이강세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23페이지 보면요, 부안읍 고성터 상소산성, 지금 단계가 3차 시굴조사 준비 중인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2027년에는 어느 정도 정비가 돼서 도 기념물 지정신청을 하게 되고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다음 절차는 또 뭐가 있나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연도로 보면 2028년 정도 돼야 어느 정도 이제 복원 절차가 시작이 될 것 같네요?
이강세 의원 발언
지정 가능성은....
이강세 의원 발언
예, 뭐 학예 전문가들이나 교수님들이 가능하다고....
이강세 의원 발언
예, 적극적으로 해서 부안읍성 상소산성이 좀 잘 복원이 될 수 있도록 하면 아마 우리 부안읍의 산성이 꾸려지는 또 전진 시대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니까 아무쪼록 더 이 부분은 좀 많은 고민과 그리고 연구와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23페이지를 보면, 소상공인 아이돌봄 지원사업이 지금 고향사랑기금으로 책정이 돼서 진행을 하는 것 같아요, 올해부터.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꼭 이 소상공인만 해야 되나요, 이게 앞으로?
좀 더 넓혀 가야 되지 않나요?
그런 계획은, 인원수만 늘릴 것이 아니고 그 소상공인 아니면 농촌, 뭐 그런 여러 가지들도 이렇게....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제 꼭 소상공인도 뭐 중요하지만, 그 외에 늘릴 수 있는 부분들은 최대한으로 좀 많이 늘려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뭐 올해는 이제 한번 시범을 해보시고 좀 더 늘릴 수 있는 방안을 좀 찾아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 보입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또, 12페이지, 13페이지 보면요....
우리 부안온가족센터 공영주차장 짓고 있잖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리고 나래청소년수련관 지금 한참 또 짓고 있잖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근데 그 일대 주민들이 좀 소음이나 그리고 또 흔들림이나 민원들이 좀 많이 있어요.
그거 한번 체크해가지고 좀 더 이렇게 민원과 그리고 지역민들하고 협의해가지고 좀 귀를 열어서 좀 많이 들어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 보입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