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진 의원 발언
과장님, 방금 이한수 의원이 말씀하신 것은 이 사업의 주체를 놓고 말씀하시는 건 아니고, 이제 독립성을 띠는 백산성이라는 큰 틀에서 보면 백산, 여기 동학 세계시민혁명의 전당도 그 틀 안에 있으니까, 업무 협의를 좀 유기적으로 같이, 같은 과이지만 팀이 다르니까 유지를 했으면 좋겠다, 그 얘기거든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러니까 연계성이 있으니까.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미 이제 국비를 확보해서 이 사업을 하니까, 이 조성 사업에 관해서도 세계시민혁명의 전당 사업하고의 차별성이 없이 같이 이렇게 유연성 있게 가 달라, 그 말씀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거 좀 해주시고요.
김원진 의원 발언
또 하나는 올해 이제 이게 백산성지 조성 사업이 우리 이제 첫 삽을 뜨잖아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근데 이제 19쪽에 역사문화공원 조성 사업과 왜 유기적으로 가야 된다는 말씀이 나오냐면, 여기가 지금 연계성이 좀 떨어지잖아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렇죠.
현재의 계획을 보면....
김원진 의원 발언
이제 그쪽으로 바로 올라갈 수 있는 길도 없고, 어차피 이쪽 기준에 백산성을 올라가는 도로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이번에도 해맞이 때 가서 보면 한 3분의 1이 못 올라오세요, 이제.
다 연로하시고....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런데 이제 그걸, 이게 지금 우리 도 문화재로 지정돼 있잖아요?
김원진 의원 발언
아, 사적지로 지정돼 있잖아요, 도 사적지로.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러다 보니까 이제 함부로 어떠한 그런 부분에 대한 형질 변경을 할 수 없는 그런 부분도, 제약적 부분도 있고 그랬는데....
그 세계시민혁명의 전당이 여러 가지, 저번에도 그 뭐야, 위원회에서 회의를 할 때 이것에 대한 경과보고를 말씀드릴 때 여러 가지 제안이, 제안 사항이 많이 나왔었어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런 부분들이 이제 제가 들어오면 반영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전혀 반영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한 거론도 있고 있었는데, 그걸 2차에 한 번 더 회의를 하자고 그랬는데 아직 그게 일정이 안 잡혀 있는 것 같아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래서 제가 보면은 이제 그분들은 자기들이 주장했던 내용들이 하나도 이 용역에 포함이 안 됐다고 말씀하시는데, 왜 용역에 포함이 안 됐겠어요?
가능성이 없으니까 이런 부분도 있지만, 근데 또 가능성이 있는 부분도 있어요.
김원진 의원 발언
이제 그런 부분들은 좀 적극적으로 수렴을 해서 올해 첫 삽을 뜨는 세계시민혁명의 전당이 그 위원회에서 다만 말하는 내용이 전체는 아니지만 그런 부분들은 전문가들의 어떠한 시각적인 부분도 있으니까 의견을 좀 충분히 수렴을 해서 가능한 부분은 가능하다고 적용을 하고, 그렇지 않은 부분은 그때그때 안 된다고 말씀을 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김원진 의원 발언
이걸 그냥 유연성 있게 가다 보니까 반영할 듯하면서 안 한다고 자꾸 얘기가 나오는 것을 들어보면, 안 되는 것은 단호하게 안 된다고 얘기를, 말씀을 해주시고....
김원진 의원 발언
그다음에 이게 단순히 어떠한 그런 유의시설이 아니고, 그렇잖아요, 이건....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부분은 정확히 기준을 가지고 했으면 쓰겠어요.
지금 전시 설계 공간도 보면 그분들은 이제 컨퍼런스룸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없다고 자꾸 주장을 해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근데 거기에서 무슨 회의를 하고 막 이런 다목적 어떠한 그런 공간은 아니거든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런 부분들은 안 된다고 과감히 말씀을 해 주셔서 정리가 좀 돼야 할 것 같아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분들은 그러니까 이제 그것을 그냥, 컨퍼런스룸을 그냥 그들은 뭐 교육장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렇게 큰 규모로 말씀을 하시는데, 그건 아니거든요.
이제 그런 부분들은 공간적 배열이 안 된다고 말씀을 해 주셔서 그분들이 그런 말씀이 좀 서운한, 자기들의 의견이 반영 안 된다는 서운함이 없도록 단호하게 이렇게 안 되는 부분은 공간적 배열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아요.
김원진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원진 의원 발언
과장님, 대표자 체제로 전환하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그러면 사무국장 직제를 폐지하고 대표이사 체제로 가시겠다고 하시는데, 그럼 사무국장은 해당 담당 팀장이 한다는 거예요?
김원진 의원 발언
지금 문화재단에 우리 직원이 몇 명 파견 나가 있어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러면 이 업무를 주관하는, 겸임하는 담당 팀장은 저희 직원이에요, 재단 직원이에요?
김원진 의원 발언
왜 직원이 계속 이렇게 파견을 나가죠, 여기가?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을 해도 직원이 파견을 나가고....
김원진 의원 발언
이사장 체제로 가도 직원이 파견을 나가고, 그 이유가 어디에 있는 것이죠?
김원진 의원 발언
지금 이 재단이 설립된 지가 5년 되어가는가요?
김원진 의원 발언
5년 차 접어 들어갈 때까지도 행정 절차를 문화재단에서 독자적으로 할 수가 없다고 한다면 그건 능력 부족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김원진 의원 발언
이직률이 많다는 건가요?
김원진 의원 발언
아니, 그러니까 그건 마찬가지예요.
저희 직원들도 전보 제한 기간 동안에 다른 데로 가고 새로운 직원이 와서 그 업무를 보잖아요.
김원진 의원 발언
아니, 그러니까 재단이 됐든 저희 행정이 됐든 간에 모든 게 업무는 연속성을 갖고 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렇다고 한다면 나는 이 행정적 업무가 얼마나 복잡하고 복잡다단하게 이루어지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충분히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사람을 채용해서는 또 안 되는 것도 사실인 것이고, 그렇다고 한다면 굳이 사무국장을 저희 부안군청 직원이 파견 나가면서까지 겸임을 하는 체제로 가는데, 별도로 사무국장을 체제를 없애버리고 대표이사로 가면서 대외적으로 대표이사가 얼마만큼 어떤 행동을 해서 문화재단에 기여할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개량할 수 없는 부분이 많아요.
그런데 굳이 대표자 체제로 가면서, 이게 뭐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인사청문회를 요구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어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렇죠?
근데 집행부 입장에서는 인사청문회 요구를 안 하려고 그러겠죠, 껄끄러우니까.
왜냐하면 위반 사항이 아니에요.
안 할 수도 있어요, 군수가.
그건 군수 마음이에요.
그렇다고 한다면, 대표이사 체제로 간다고 이게 정관 개정을 지금 도에다가 요청을 했다고 하는데, 요청했어요? 할 계획이에요?
김원진 의원 발언
지난번에 문화재단의 출연금 예산을 요구할 때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는 말이 한 번도 없었어요.
다만, 저희가 출연금을 18억 3,900만 원 했나요?
출연금이?
군비가....
김원진 의원 발언
18억 3,900만 원이 문화재단으로 가는 돈인데, 그때 이런 부분에 대한 논의가 한 번도 없이 갔다가 업무보고 때 갑자기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계획을 올리면, 그것도 정관 개정을 요구한 상태에서 올리면 저희 의회에서는 뭐라고 여기에 대해서 반응을 보여야 할까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 대표이사 체제로 가겠다고 한 것은 2024년도부터 그랬어요.
그때도 의회에서는 “이사장 체제하고 대표이사 체제하고 또 거기에 사무국장 제도를 폐지하면서까지 가야 할 어떠한 그 득과 실을 놓고 봤을 때 어떤 부분이 나은 거냐.”라고 했을 때 책임의 한계점? 뭐 이런 걸 얘기를 했었어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러면 이게 이사장의 책임을 벗기 위해서 대표이사 체제로 간다?
그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부안문화재단에 더 활성화를 위해서 대표이사 체제로 간다....
둘 중에 어느 하나의 선택적인 그 선택지를 놓고 의회가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그때도 예비비성 예산을 삭감을 했었고, 대표이사 체제의 상근 임원에 대한 인건비성 예산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도 의회에서 불허를 했었고....
그래서 지난번에도 저희는 사무국장 체제로 간다는 전제하에 18억 원이라는 돈을, 예산을 승인을 했는데, 갑자기 이걸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말씀을 하시면 이 부분은 좀 너무 앞뒤가 맞지 않지 않겠어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러면 사무국장 체제에서의 문화재단의 그 역할이라든가 또 문화재단의 활동 영역이 대표이사 체제하고 어떻게 달라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러니까 결국 부안문화재단의 대표성을 갖는 자의 지위를 높이겠다, 대외적으로?
김원진 의원 발언
그거 하나예요?
김원진 의원 발언
아니, 업무를 보면, 주요 직무 내용을 보면 사무국장이 하는 업무를 그대로 하는 거예요, 지금....
업무 내용을 보면....
김원진 의원 발언
아니... 과장님, 문화재단에서 모든 현장 활동이라든가 예술인 육성사업이라든가 또 지원사업, 이런 걸 전부 이사회 승인을 얻어서 하죠?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러면 현재 부안문화재단의 이사장이 지금 부안군수죠?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러면 이런 부분들은 그럼 그동안에 전혀 이사장님하고의 그 협의를 다 해서 편성을 한 것입니까, 사무국장이?
그렇지는 않았을 거 아니에요.
김원진 의원 발언
아니, 그러니까 대책보고를 하면 문화예술과에다가 해서 문화예술과에서 결재 맡을 거 아니에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러면 이사장이 전부 다 핸들링을 했다는 거예요?
김원진 의원 발언
내가 연말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는데?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러면 이 대표이사에 응모할 수 있는 자격 요건은 어떻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러니까 대표적인 것이 무엇 무엇이에요, 자격이?
김원진 의원 발언
그 자료 한번 주시고요.
김원진 의원 발언
이 부분은 좀 더 의회하고 고민 좀 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원진 의원 발언
과장님, 우리 명인·명장 선정, 올해 지금 처음 하잖아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때 명인·명장 선정 분야라든가 인원은 규칙으로 정했잖아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러면 올해 이제 명인·명장 각 분야별로 1명씩 선정을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명인·명장을 포함해서 1명만 선정하는 거예요.
김원진 의원 발언
명인하고 명장 1명씩?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러면 저희 그 분야는 국악, 무용, 미술?
이 분야만 해당이 됩니까?
그렇지 않으면 뭐 다른 사진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의 추천을 받으면 그것도 가능한 건가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냥 문화예술 분야에 해당되는 것은 만화라든가 애니메이션까지 다 포함해서?
김원진 의원 발언
지정된 예술활동가에 대한 사항은....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럼 이게 우리가 지금 해당 분야 관련 단체라든가 주민 30명 이상 추천을 받아도 심사 대상은 되잖아요?
김원진 의원 발언
경력은 그러면 20년 이상?
그건 전제조건 하에 30명 추천인가요?
김원진 의원 발언
아~ 선행 조건에?
김원진 의원 발언
아~ 1호부터 7호까지?
김원진 의원 발언
각 호의 만족 조건을 동시에 다 충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조례가.
김원진 의원 발언
아~ 그러니까 이제 물론 국가 지정 무형유산이라든가, 도 지정 무형유산, 뭐 명인은 또 선정에서 제외되고....
김원진 의원 발언
이런 조건들이 다 충족되어야 되는 부분인데....
김원진 의원 발언
경력도 20년 이상 종사를 해서 거기에 대한 기회가 뛰어난 사람, 또 주민등록상 부안에 소재지에 거주해야 되는 것이고, 10년 이상 부안에 거주해야 한다는 조건도 충족해야 되고....
김원진 의원 발언
이런 조건이 7가지가 다 충족되어야만이....
김원진 의원 발언
추천받을 수 있다.
김원진 의원 발언
아~ 예.
그래서 명인·명장 1명씩?
김원진 의원 발언
이제 해당이 없으면 선정 안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김원진 의원 발언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원진 의원 발언
「숙련기술장려법」....
김원진 의원 발언
거기는 기계라든가 건축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김원진 의원 발언
여기에서 하면....
김원진 의원 발언
과장님, 9쪽에 우리 부안밀 베이커리 특화교육....
김원진 의원 발언
그 변산 아동·청소년 스포츠 체험시설 조성사업 4억 5천만 원, 이게 지금 교육 특구 예산이 여기에 포함이 돼서 지금 들어가는 건가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래서 전체적으로 총사업비가 166억 원?
김원진 의원 발언
아니, 그러니까, 우리 부안군만 112억 원이잖아요?
김원진 의원 발언
여기에 우리 스포츠 체험시설 조성사업에 도비 4억 5천만 원도 포함이 되어 있다?
김원진 의원 발언
근데 사업의 주체는 다르잖아요?
그렇죠?
베이커리하고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러니까 사업의 주체가....
김원진 의원 발언
별도로 하는 거잖아요.
김원진 의원 발언
다만 교육 특구에 포함이 돼서 진행하는 예산이지만 사업성은 다 다르게 지금 진행하잖아요?
김원진 의원 발언
어쨌든 여러 가지 논란 끝에 우리가 아동·청소년 스포츠 체험시설에 대한 사업비를 증액을 했었고, 이번에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승인을 했어요.
행정에서 의회에 여러 차례 말씀을 하시면서 당위성이라든가 필요성, 이런 부분에 대한 향후 발전 가능성에 대한 부분도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의원님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공감을 했었고, 그래서 84억 원이라는 예산이 증액이 된 만큼 아동·청소년 스포츠 체험시설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관광의 거점이 될 수 있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거점이 될 수 있는 시설로 거듭나야 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일을 추진했으면 쓰겠어요.
김원진 의원 발언
지금 이게 완공 목표가....
김원진 의원 발언
2027년 12월로 되어 있네요?
김원진 의원 발언
어쨌든 이 공기는 반드시 지켜서, 뭐 올해 다 못해서 내년으로 넘어간다?
이런 사업의 지체성이 없이 신속하게 좀 진행을 했으면 쓰겠어요.
김원진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