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례 의원 발언


과장님, 우리가 지금 전국 대학생 도예작품 공모전을 작년에 했었죠?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작년에 비해서 올해는 지금 더 증가를 시키려고 그러는 거죠?


김두례 의원 발언


참여자를 갖다가 더 늘리려고 하는 거죠?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현재 본의원이 공주에 있는 박물관을 한번 가봤었어요, 앞전에.


김두례 의원 발언


그쪽은 이 청자 고장이 아닌데도 청자 굿즈가 의외로 많이 만들어져 있어가지고 관광객들이 엄청 사는 걸 봤어요.


김두례 의원 발언


실제로 우리 일행도 40명이 갔었는데 청자 굿즈 스타일로 비슷한 것을 많이 구입을 한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가 이게 공모전을 공모전으로 끝내서는 안 되거든요.
우리가 공모전을 하는 이유가 우리 부안에 뭔가 특색을 살리면서도 홍보도 할 겸해서 지금 이걸 갖다 키워 나가는 거잖아요, 지금 2회째 접어드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러면 이게 지금 계획에는 청자 굿즈를 할 예상을 잡는 것 같은데, 가격이라든가 모든 걸 계획을 짜가지고 이 방법을 한번 모색을 좀 많이 해봤으면 좋겠어요.
실은 우리 부안에서 나오는 이 청자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거라든가 소비자들이 찾는 것은 다 한결같은 얘기를 하거든요?
“가격이 비싸다.” 그 얘기를, “눈요기만 하고 간다.”, 이런 얘기가 많이 나와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러면 그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홍보할 수 있는 굿즈를 좀 개발을 해가지고 이거 어떤 전략을 좀 바꿔서 가격 대비를 좀 생각해가지고 이걸 계획을 한번 넣어봤으면 어떨까 하는 의견을 말해봅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과장님, 금방 김원진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명인·명장 선정 기준에 있어서, 지금 국악, 무용, 미술 등 문화예술 분야에 국한을 딱 시키는 겁니까?
미용 같은 거는 어떻게 됩니까?
지금 부안에 미용장이 굉장히 어려운 거를 지금 취득하신 분들이 명장 두 분이 나왔거든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예.


김두례 의원 발언


예.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게 지정된....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명인하고 명장이 딱 지정된 범위 내에서 국한된....


김두례 의원 발언


아니, 민원이 들어왔는데, 왜 우리 부안에는 이게 없냐, 이렇게 의견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저도 이걸 한번 찾아봤었는데, 그래서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김두례 의원 발언


이게 그 분야, 그러면 기술장 쪽으로 가야 되겠네, 그런 거는?


김두례 의원 발언


숙련, 그러니까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좀 답을 해줘야 될 것 같아서 여쭤봤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