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수 의원 발언
부군수님, 김원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이 이제 우리가 RE100 산단을 부안군에 유치하려고 좀 총력을 기울여가지고 하죠?
이한수 의원 발언
지금 그 7-2공구가 산업단지가 안 되면 지금 RE100 산단이 하기가 상당히 어렵죠?
이한수 의원 발언
지금은 어떻게 보면 MP 거의 마무리 단계에 지금 된 걸로 알고 있어요, 지금 새만금개발청에서는.
그런데 지금까지 농림부에서 그 포기를 자체를 않잖아요, 농림식품부에서, 그 땅을....
그럼 농림식품부에서 그 포기를 안 하면 우리가 상당히 하기가 어려운 땅이 되어 버렸거든요?
그러면 지금 그걸 꼭 우리가 고집할 것이 아니라, 지금 잼버리 부지 있죠, R1, R2?
이한수 의원 발언
거기라도 우리가 일단 산업단지로 변경을 하면, RE100 산단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거 아니에요.
우리가 재생에너지가 와 있으니까....
이한수 의원 발언
지금 뭐 정부에서 새만금에 RE100 산단을 유치해야 한다는 것은 그 정부 의견도 있어요, 그런 안도....
이한수 의원 발언
있는데....
이한수 의원 발언
거기에 우리 부안만을 유치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군산은 군산, 김제는 김제, 부안은 부안대로 지금 유치를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면 이제 우리가 예를 들어서 7-2공구를 그 산업단지로 전환을 못했다, 그러면 우리가 지금 그 RE100 산단을 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지역이 되어 버리잖아요.
그러니까 농림부에서 그걸 과감성 있게 포기를 해가지고 산업단지로 전환을 해준다면, 거기는 우리가 중점적으로 거기에서 추진을 해야 하는데....
농림부 안이 절대 그 땅만큼은 포기를 할 수 없다고 한다면 우리가 그 방향을 좀 돌려서라도 일단은 선점을 할 수 있는 뭐 그런....
이한수 의원 발언
지금 부안의 장점이 뭐냐 하면, 우리가 재생에너지를 갖고 올 수 있는 자리가 있고 만들 수 있는 자리가 있어요.
그걸 우리가 최고의 무기로 써야 한다니까?
이한수 의원 발언
우리가 아직 지산지소법을 안 만들면 우리가 여기에다가 양육점을 해야 할 이유가 없죠, 예?
이한수 의원 발언
우리가 뭐 저 중앙으로 올라가는 전기를 만들어 주려면 우리가 굳이 우리 그 어장터를 뺏겨가면서 만들어야 할 이유가 하나도 없잖아요.
그리고 양육을 해야 할 이유가 없고....
그런 것들이 그 중앙정부를 설득을 해가지고 부안군이, 이번에 부안군의 미래가 새만금 그 RE100 산단에 달려있는 거예요, 산업단지에....
산업단지 안 만들고 농생명단지가 만들어지면 부안군의 미래는 없는 겁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하여튼 뭐 총력을 다해서 좀 꼭 RE100 산단이 부안군에 유치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담당관님, 그 행정사무감사 관련 서류 제출 503쪽 한번 봐주실래요?
본위원이 서류 제출을 요구했던 요구 자료에 보면 군민 제안 추진 실적 및 정책 반영에 대한 현황에 대해서 질의를 했어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근데 그 최근 3개년 군민 제안 접수 및 선정 건수가 저조해요, 좀 떨어져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 떨어지는 이유가 2023년도에는 55건, 2024년도에는 22건, 2025년도에 20건이거든요?
그리고 이제 1차 실무심사도 지금 상당히 이게 저조한데, 이 내용이 왜 이렇게 저조한가요, 이게?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니까 군민 제안이 접수되더라도 어떤 보면 민원성이라든가 이런 것이, 사업성이 아니고 이런 것들이 연결될 수 있어요.
그러면 어려움이 있는데, 그 군민 제안 제도는 단순히 의견을 접근하는 걸 넘어서 군민의 군정, 행정 서비스, 정책, 제도를 참여할 수 있는 걸로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리고 이제 군민의 아이디어를 모아가지고 행정 혁신 등을 하고자 하는 것인데....
우리 군민들이 제안을 받기 위해서는 공식적인 절차 방법은 어떻게 해서 마련되는 가요, 이게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 접수 내용을 보니까 우리가 상시 접수를 받는데, 온라인 방문이나 팩스라든가 우편 등으로 접수가 가능하고, 제출자격은 부안군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누구나 참여를 할 수 있거든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리고 이제 지역 경제 활성화, 환경개선, 대중교통, 안전대책, 행정 혁신 등 부안의 발전에 모든 아이디어가 되는데....
참고로 본위원이 타 지자체의 사례를 한번 조사를 해봤어요.
그 전주시는 2022년부터 ‘한바탕전주 시민대토론회’라고 있더라고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 정례회로 개최해가지고 시민 누구나 참여해서 정책 제안을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참여해가지고 거기에서 의견을 제시해가지고 도시 현황뿐만 아니라 발전 방향, 청년 정책, 도시 환경, 시민 안전, 복지 등 이 모든 주제를 갖고 토론을 갖고 거기에서 선정을 하거든요?
이한수 의원 발언
이런 시민형 토론회를 다른 데에서 하고 있으니까 부안군도 이런 벤치마킹을 해가지고 이런 토론회 방식으로 해서 그거 한번 하면 어떨까 해서 하는데....
이한수 의원 발언
우리 부안군은 주민참여예산제도가 있어가지고 주민 참여를 하죠?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데 거기에서 보면 나오는 얘기는 어떻게 보면 지역의 현안밖에 안 나오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부안군의 발전이 아니라 지역 면의 현안, 그런 것들만 올라오잖아요.
어떻게 지역의, 그 부안군의 발전 방향이라든가 이런 것은 만들어내지를 못하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전주를 보니까 2022년도 6월에는 제1회 한바탕전주 시민토론회는 주제가 무엇이었는가 하니, ‘내가 만드는 강한 전주’를 주제로 해가지고 했고, 2023년도 10월에는 제4회인데, ‘내가 만드는 밤이 빛나는 전주’ 주제로 이게 토론을 해가지고 그 선정을 했더라고요.
그리고 2024년 11월에는 ‘전주를 대표하는 꽃, 나무, 새’를 주제로 해서 그런 것들을 했고, 이런 것들이 하나의 주제를 정해가지고 그 군민 토론회를 하면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나올 것 같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예를 들어서 한 가지 얘기를 드릴게요.
그 김천에 가면은 김천에는 김밥하고 아무 연계성도 없는 거거든요.
이한수 의원 발언
김천 김밥축제가 매스컴에서 상당히....
이한수 의원 발언
예, 김밥천국에서 아이디어를 따가지고 그걸 만들었다고 그러는데, 그런 것들이 공무원들이 이렇게 제안도 하고 해서 이 지금 해가지고 대표적인 축제예요.
작년에 올해 2회차 했는데, 15만 명이나 다녀갔다고 그러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지금 경제적인 효과도 있다고 그러는데, 이런 것들도 우리 부안군도 그런 것도 어떤 축제라든가 이런 것도 한번 토론회를 가져가지고 어떤 분이 와서 뭐 닭 축제 그 얘기도 한번 하시는 분도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닭 축제라는 개념이 보니까 저 경상도 쪽에 치킨 축제를 또 하더라고요.
그런 것도 상당히 사람들이 많이 오는 그런 것들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도 그거 한번, 그런 토론의 방식으로 한번 해가지고 그런 축제도 개발도 한번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내년에 그런 것들을 상당히 좀 더 중점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담당관님, 제가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문 인력 채용 대책 마련을 하라고 했었는데....
우리가 보면 다 완료로 되어 있어요.
이한수 의원 발언
완료되어 있는데, 우리가 지금 부안군에 정원이, 지방정원이 두 군데 있죠?
이한수 의원 발언
두 군데 있는데, 여기 지금 직급을 보면, 우리 지금 그 녹지 직렬에 정원이 15명 중에서 조경기사가 3명 있고 조경수 조성관리사 하나, 산림산업기사 하나, 조경산업기사 하나, 이렇게 있다는 거죠, 녹지직에?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면 현장에서 할 수 있는 조경사는 지금 없다는 얘기죠, 하나도?
실무, 실무....
우리가 행정 절차를 할 수 있는 직원들은 있는데, 현장에 실무 할 수 있는 직원이....
우리가 지금 하는 얘기가 조경, 그 우리 지방정원이 됐으면 실무를 담당할 수 있는 조경사라든가 정원사가 배치가 되어야 하는데, 그게 전무하잖아요.
그런데 보면 전부 다 완료로 되어 있어, 완료로....
이한수 의원 발언
우리가 지금 이게 채용을 못하는 이유가 뭐예요?
이한수 의원 발언
정수 때문에 그런가?
이한수 의원 발언
정수 때문에?
이한수 의원 발언
우리가 그 공무직은 정수 조정을 할 수 있지?
이한수 의원 발언
공무직 정수를 하면 될 거 아니에요.
공무직 정수를 조정해가지고 실제 필요한 데 가서, 지금 지방정원이 2개나 있는데 조경사, 정원사 하나도 배치도 안 하는 데가 어디냐고....
내가 항상, 그 본위원이 얘기하지만 신안군 같은 데는 조경사만 35명 있잖아요, 실전에 나와서 쓸 수 있는 사람들이....
조경사업소가 만들어져가지고 읍면에 다 배치가 되어 있다고....
어떤 경우가 되어 있는가 하니, 우리가 조경사가 없으니까 지금 어저께 내가 창북리 그 계화초등학교 담장에 그 철쭉을 멋있게 깎아놨더라고요.
한 3일 전부터 했는데, 그걸 누가 우리 행정에서 했는가, 학교 측에서 했는가, 내가 알아보지는 않았는데....
지금 철쭉은 치면 안 되죠.
꽃이 맺어지는 철이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데 지금 그렇게 예쁘게 단장을 해 놔버렸어.
그럼 내년 봄에 그거 꽃이 안 피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철쭉을 심었을 때는 꽃을 보려고 심었던 것이지, 다른 목적이 아니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지금 부안군의 현실이 그런 식으로 되어 있다고....
그러면 이거 정원사라든가 조경사를 채용을 하라는 것이지.
직원들이 15명 있는데, 거기에 자격증 있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자격증, 실제 하는 사람은 아니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행정업무를 처리하는 사람들이지....
올해 정원사라든가 조경사 그 채용 뭐 공모 한 번이라도 해봤어요?
이한수 의원 발언
안 했죠?
이한수 의원 발언
내년에 인력 조정할 때 우리 공무직을 해가지고 조경사를 하든 정원사를 하든, 한 공원에 하나 정도는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 누군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이한수 의원 발언
나무가 왜 죽는가....
지금 우리가 그 줄포생태공원에 정말로 어떤 꽃을 심어도 다 이렇게 바다를 매립해서 한 데라 꽃이 잘 안 피잖아요.
저번에 그 산림정원과 직원들 저기 그 하서에 있는 생태 환경센터 있잖아요?
새만금 생태공원을 갔다 왔잖아요.
거기는 구절초가 엄청나게 잘 피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염에 굉장히 강한 거예요.
그러면 그런 것들을 우리가 조사를 해가지고 줄포생태공원도 구절초 공원 한번 만들 수 있는 여건이 되거든....
그런 것들을 조경사라든가 정원사가 있어가지고 적극적으로 거시기를 해야 하거든요. 우리가 지방정원에서 이제 국가정원으로 가려고 하는 단계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단계인데, 이런 단계에 있는데 이게 정원사라든가 조경사가 없다는 것이 좀 우리가 문제가 있는 것이고, 그리고 이제 우리가 정수사를 하나 지금 위도에다가 하나 모집하려고 공고를 했는데 안 오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지금 우리, 관리를 누가 한다고 그랬죠?
이한수 의원 발언
팀장이 한다고 그랬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상수도팀장이 항상 거기 가서 상주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지금 그 식도에 작년에 관로 훼손돼가지고 상당히 어렵게 해가지고 식도 정수 때문에 문제가 많이 있었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우리 거기에서 식도 정수장 가서 정수 관리 한 번도 누가 해본 사람이 없잖아요.
그러면 이게 그 정수사가 그만큼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 그 군민의 생명하고 연관되는 거잖아요, 식수라는 자체가.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 것들을 신경 좀 써주시고....
그리고 이제 한 가지 더, 그 우리 예술회관에 음향감독 있죠?
이한수 의원 발언
지금 그 임기가 언제 끝나죠?
9월에 끝났죠?
이한수 의원 발언
지금까지 채용을 못하고 있죠?
이한수 의원 발언
공고하려고 하지.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데 9월 임기가 끝나면 바로 또 할 수 있는 사람이, 음향감독이 가버리면 우리 공연이나 행사라든가 음향은 누가 해요?
거기 있는 직원이 할 거 아니에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 음향이 얼마짜리인지 아세요, 그게?
우리가 노래방 기계라든가 이런 음향이 아니고,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이 조명이라든가 음향을 해야 하는데, 지금 9월에 임기가 끝났으면 9월에 끝남과 동시에 채용을 해야 하는데, 지금까지도 우리가 공고를 않고 있는 거잖아요.
공연을 몇 번 합니까, 지금?
계속 하잖아요.
그런 것부터가 우리가 선제적으로 대처해가지고 임기가 끝났으면 재계약을 한다든가 공고를 해가지고 그 사람들 하면 다음에 임기가 끝나면 바로 와서 할 수 있는 그 전문 직종이 있는데....
그런 직종 자체가 우리가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문제가 있는 거예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게 전문 인력이 그만큼 필요한 데가 있으니까, 그런 직종을 결원이 안 생길 수 있도록....
그 사람이 급작스럽게 나갔다면 이해가 가요.
그런데 그 사람 임기가 딱 정해져 있는 거잖아요.
그럼, 그 사람 임기가 끝나기 전에 그런 직종을 공고를 했어야지....
앞으로는 그렇게 잘 하실 수 있죠?
이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면장님, 지금 이번에 이거 행정사무감사 군민 제안에 우리 그 의회에 제출하신 분이, 민원 제기하시는 분이 어떤 내용 때문에, 한 내용이....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게 이제 행정적인 문제가 아니고 그분이 하나의 개인적인, 사적으로 지금 민원을 제기했다는....
이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