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수 의원 발언
과장님, 부안군의 관광이 굉장히 중요한 부서죠?
이한수 의원 발언
중요한 부서인데, 부안에는 뭐 공업단지도 별로 없고, 농업의 생계를 유지해 가고, 그다음에 관광상품으로 지역의 한 3분의 1 그 군민이 이어간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그 대표 관광지 육성사업 추진 상황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745쪽에 행감자료를 보면은, 지금 부안군에 그 약 3년간 변산해수욕장에다가 예산을 한 13억 5천만 원 정도 썼더라고, 투자를 했더라고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근데 대표 관광지에다가 13억 5천만 원 정도면 어떤 어떤 시설을 했는가요?
이한수 의원 발언
아니, 지금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어떤 시설이라는 자체는 하나도 안 했죠?
보면은 뭐 제초 작업이라든가 조명탑 3개 설치 했고, 향나무 20 전지였고, 그늘막 야간 경관 조성 이런 거 했고, 이 쭉 보면은 어떤 내부에 경관, 그런 정도, 청소 용역, 이런 거에다가 집중 투자를 했어요.
근데 지금 저 변산해수욕장이 1년에 얼마나 관광객이 오시는가요, 해수욕장 철에?
이한수 의원 발언
2022년도는 20만 원 좀 넘었고, 2024년도에는 많이 줄었고요.
굉장히 많이 줄었죠?
이한수 의원 발언
근데 그 줄어드는 이유가 뭐 때문에 줄어든다고 생각해요, 과장님 생각은?
이한수 의원 발언
지금 변산해수욕장은 그 관광객이 줄었는데, 고사포 해수욕장은 상당히 많이 늘어났죠?
고사포 해수욕장은 체험할 수 있는 거리가 만들어졌잖아요?
캠핑장도 만들어졌고, 그 캠핑족들이 많이 생겨가지고 많이 늘어났어요.
지금 추세가 해수욕장가서 물놀이를 하는 추세는 아니잖아요.
모터보트 타고 하는 추세는 아니잖아요.
어떻게 보면 체험거리가 있어야 하는데, 변산해수욕장은 체험거리가 전혀 없어요.
이런 식으로 만들어놓으면 앞으로 가면 갈수록 손님이 더 없는 거거든요?
근데 2023년도부터 2025년까지 보면은 예산은 13억 원이라는 돈이, 이게 다 청소하고 그 주변의 환경, 정비하는 사업밖에 안 했어, 우리가.
어떤 시설이라던가 체험 거리를 하나도 안 만든 거예요.
그럼, 부안군의 대표 관광지라고 만들어놓고, 어떤 체험 거리라든가, 어떤 그 사람들이 오면 한번 갈 수 있는 그런 것이 없어가지고 하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한수 의원 발언
안전시설이 중요하긴 하는데, 사람들이 올 수 있는 거리를 만들어줘야 할 거 아니에요, 어느 목적을 가지고 올 수 있는 것을....
이한수 의원 발언
예를 들어서 순창에 용궐산 데크길 있죠?
관광객 굉장히 많이 오시잖아요.
그런 시설, 체험거리가 있어야 오는 거라니까요, 사람들이요.
우리는 대표 관광지라고 하는데, 그런 자체가 와서....
우리가 바라기 전망대 있죠?
이한수 의원 발언
바라기 전망대에서 도로 내려오죠, 돌아서?
이한수 의원 발언
바라기 전망대에서 그 쭉 계속 이어서 가면은 우리 그 워케이션 센터까지 내려올 수 있는 길을 만들 수 있죠?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 길 자체를 만들어줘야 한다니까?
그래서 사람이 오면 우리 워크, 그 바라기 전망대 정말 잘 만들어진 거예요.
사람이 온 길로 도로 내려갈려고를 않거든?
그럼, 거기로 갔을 때 어떻게 가느냐....
그리고 바라기 전망대가 접근성이 왜 떨어지냐 하면, 들어가는 입구가 한쪽 가에 있죠?
그럼 워케이션 센터 그 중앙 내에 광장 앞에서 바라기 전망대를 출발한다면 사람들이 많이 가겠어요, 안가겠어요?
사람들이 많이 갈 수 있는 데를 만들어서, 그 길도 얼마나 들지도 않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인도도 거기에서 데크 만들어도 그렇게 얼마 들지도 않거든요?
그러면 인도 데크길을 만들어서 워케이션 센터까지 직접 올 수 있는, 그 데크를 연결해서 거기까지 오면 사람들이 워케이션 센터하고 그 전망대에서 올라가갖고 바라기 전망대까지 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줘서 돌아다니면 좋은데, 그 바라기 전망대가 사람이 제일로 없는 데여.
접근성이 제일로 떨어지는 데, 보이지도 않는 데고, 입구가....
그러면 그런 것들을 만들어서 그 바라기 전망대를....
이한수 의원 발언
저기 단양에 많잖아~
스카이워크 있죠?
이한수 의원 발언
거기도 우리 것만도 못해요, 어떻게 보면.
그래도 사람이 그렇게 미어터지는 거잖아요.
근데 우리가 그런 것들이 홍보를 못 해가지고 그런 것들이 상당히 어려움이 있는데, 그런 것들을 좀 적극적으로 해가지고....
지금 우리가 그 어떻게 보면 그 해넘이 공원이라고 우리가 만들었었잖아요.
처음에는 그게 참 좋은 장소거든요?
거기 가보면 그 청소도 제대로 안 돼가지고 상당히 어지럽게 생겼거든?
낙엽도 그렇고 풀도 제초작업도 제대로 안 되고 그러는데, 거기에서 스카이워크만 한 100m, 스카이워크만 만들어봐요.
그러면 사람이 얼마나 많이 가는가....
저기 그 영광의 백수 해안도로 있죠?
천사 날개 스카이워크 있죠?
거리가 50m밖에 안 되잖아요.
그 해질 때 되면 젊은 친구들이 얼마나 많이 와요.
그거 하나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 하나로 그 주변에 카페 보셨죠?
영광 백수해안도로 안 가보셨어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 카페들 봤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전부 다 그 쓸모없는 땅들이었어요, 옛날에.
전부 다 그 카페가 할 데가 없을 정도로 많이 만들어졌잖아요.
그게 지역 상권이고 지역의 주민들이 사는 거잖아요, 그게....
정말로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는 데다가 우리가 그런 시설을 못해서 그런다니까요?
그리고 이제 그 우리가 관, 그 대표 축제가 6개가 있죠?
이한수 의원 발언
6개 있는데, 5월이라든가 9월이라든가 집중적으로 그 시기에 추진이 돼요.
예를 들어서 계절에 추진되려면 그때 시기에 관광객들이 많이 다니고, 여기 오실, 볼거리가 있어서 그렇게 하는 거잖아요?
올해 마실 축제는 상당히 성공적으로 추진 저는 됐다고 보거든요?
본위원이 하여튼 마실축제 추진하느라고 정말 고생하셨는데, 이 축제라는 자체가 큰 틀에서 보는 것이 아니더라고요.
김천에 김밥 축제라고 있죠?
제가 작년에 1회 때 갔거든요?
올해 2회 때는 제가 못 가봤습니다.
근데 작년에 1회 때는 왜 못 갔는가 하니, 추풍령 고개에서부터 길이 막혀가지고 가지를 못해가지고 못 들어갔어.
솔직히 가보려고 그랬었는데, 올해는 거기에서 작년에 한 10만 명 갔는데 올해는 18만 명 정도 왔더라고요.
우리가 생각했던 김밥, 그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하잖아요.
근데 축제라는 자체가 그거 하나가....
우리가 지금 저기 어떻게 보면은 이런 축제를 저는 구상을, 어떤 분이 와서 저한테 축제를 한번 했는데, 닭 축제를 한번 하자는 혹시 그 얘기 들어봤었어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 우리가 그냥 그 아예 무슨 닭 축제 이런 생각으로 갔죠.
했죠.
이거 거기서 제가 그 어떤 걸 느꼈는가 하니, 이거 추진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우리나라 치킨 축제를 하면, 대한민국 축제 하면 치킨 업체가 몇 개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치킨 축제를 하면 그런 대한민국 축제, 치킨 업체가 한 1천여 개 이상 있을 것 같아요, 그 보면....
그 축제 하면 그런 분들이 와서 지역에 치킨 홍보도 하고 하니까, 그런 것도 한번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 어떠신가요?
이한수 의원 발언
아니, 고민을 할 것이 아니라 부안군에 그런 축제를 한번 다른 데, 시군에 그런 축제들이 성공한 축제가 먹거리 축제가 성공하니까 그런 축제도 우리도 한번 개발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축제라는 자체가 어떤 큰 틀에서 생각할 것이 아니라 사소한 것이라도 상당히 그 김천에 가서 김밥 축제 같은 것이 성공하는 걸 보니까, 그런 게, 그 장소가 상당히 안 좋아요.
왜 그러냐 하니, 그 직지사역에서 하거든요?
직지사역도 2차선 돌아 들어가는 데 엄청나게 복잡해요.
근데 올해는 셔틀버스를 준비를 했더라고요.
작년에는 그 주차가 안 될까봐 막혀가지고 못 갔는데, 올해는 김천 주차장에 그 경기장에 놓고 그 들어가는 셔틀버스 해가지고 많이 갔는데....
그런 그 장소가 그렇게 협소한 장소라도 그런 축제도 상당히 사람들이 많이 가는 것이니까, 우리도 심도 있게 좀 검토를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과장님, 우리 그 행정사무감사 서류제출 요구에 758쪽을 보면 부안 역사문화관 운영 현황에 대해서 질문을 할게요.
이한수 의원 발언
역사문화관이, 지금 군청 앞에 있는 게 역사문화관인가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걸 보면은 그 3개년 간에 부안 역사문화관 방문객이 2023년도에는 한 3,700명, 2024년도에는 2,700명, 2025년도에 9월 기준 해서 1,500명이 왔더라고요.
이한수 의원 발언
이거 월평균 한 250명 정도 이렇게 오는데, 현재 여기는 인력은 지금 몇 명이 하는가요?
이한수 의원 발언
1명이 근무를 하고 있죠?
이한수 의원 발언
근데 이게 하루에, 한 달에 250명이 오면 너무나 적게 오는 거 아닌가요, 이게?
이한수 의원 발언
부안 역사문화관은 일제강점기에 부안금융조합으로 썼고, 해방 이후에는 부안농협, 부안군청 등으로 사용됐던 우리 근대의 역사를 잘 보여주는 건물이거든요?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은 그 초등학생들 있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역사 문화 탐방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걸 해가지고 초등학생들은 그런 내용을 모르잖아요.
역사에 대해서, 옛날에 일제강점기에 어떤 사용했던 그 건물이라든가 이런 걸 모르니까, 그런 프로그램을 좀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그런 콘텐츠는, 문화콘텐츠 같은 게 없죠?
이한수 의원 발언
아니, 교육청하고 같이 해가지고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학교마다 방문하면 이 숫자보다는 훨씬 더 많이 될 거 아니에요.
그리고 근대문화역사로 지금 성공한 데가 군산 그리고 목포, 이런 데가 대표적인 거잖아요.
그런 데도 상당히 어려움이 있었을 텐데, 어떤 홍보라든가 이 기획이라든가, 문화콘텐츠를 잘 이용해서 한 사업들이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부안군에 있는 이런 역사문화관이 있으니까....
지금 학생들이라도 이런 역사관이 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는 기회가 어떻게 홍보잖아요.
교육청하고 같이 연계해서 그런 것들을 한번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 생각은 없으신지....
이한수 의원 발언
예,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과장님, 우리가 그 행정사무감사 관련 자료 813쪽을 보면, 기초생활보장 급여지원 지급 현황이라고 나와요.
2024년 1월부터 2025년 9월까지 기초생계급여 지급 가구 수가 1,900명에서 2,100명으로 좀 증가하는 추세예요.
이한수 의원 발언
이 증가 추세는 우리가 발굴해서 하는 것인가요, 그 자발적으로 신청해서 증가하는 것인가요?
이한수 의원 발언
우리 공무원들이 발굴해서 한다고 하면 상당히 좋은 것인데, 전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분들이 발굴을 못해가지고 지금까지 그 누락됐던 것이 아닌가, 그 생각을 하거든요.
하여튼, 이런 부분들을 정말 어려운 분들 누락 되지 않도록 각별한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고 또 814쪽을 보면, 기초수급 지급 현황을 보면, 월 1,100여 가구 이상 지속적으로 지급되고 있으며, 지급 금액 역시 소폭으로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단 말이에요.
이 자료를 볼 때는 2024년도에는 점검 대상에서 2,335명, 2025년 1월~9월까지 1,485명에 대한 부정수급 점검이 진행됐죠?
이한수 의원 발언
부정수급 환급 사례가 1건도 발생하지 않았더라고요.
이한수 의원 발언
이게 지금까지 부정수급 환수 사례가 없다는 것은 참 좋은 일에요.
참 좋은 점인데, 혹시 점검 방식 및 조사 체계에서 실효성에 빈틈이 있을 수도 있는데, 이런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가요?
이한수 의원 발언
없어요? 예.
최근 지원 규모 및 가구가 꾸준히 증가하는 현상은 분명 기초생활보장 대상자 가구의 사회경제적 기반이 약화 되고 있음을 반영한다고 볼 수 있거든요?
장기적인 인구·지역경제 변화·복지수급 심사기준·탈수급 지원정책 등 종합적 진단이 요구되는데, 우리 군은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가요, 여기에 대해서?
이한수 의원 발언
지금 자녀가 있는데, 자녀 소득 때문에, 여기 솔직히 자녀가 돌보지도 않는데 그렇게 기초수급을 못 받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
이한수 의원 발언
그건 피해 구제를 어떤 방식으로 해야 그분들이 피해를 줄일 수....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면 그분들이 자녀가 재산이 많이 있어도 부양기피신청서를 내면 그게 해당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한수 의원 발언
근데 그 부양 기피 서류를 내면은 그런 심사를 하는 제도가 있고....
이한수 의원 발언
근데 이제 예를 들어서 그 자녀가 재산이 상당히 많이 있는 걸로 되어 있어, 그 우리 전산을 보면....
그러면 연락을 전혀 안 해, 연락이 안 돼....
그런 분들은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하나?
아니, 연락 자체를 않는다니까?
이한수 의원 발언
아, 우편물을 할 수 있는, 연락이 안 되는데....
이한수 의원 발언
이웃 돕기는 일시적인 현상이잖아요.
일시적인 도와줄 수 있는 것이지....
이한수 의원 발언
근데 그렇게 지금 상당히 어려운 분들이, 그런 분들이 간혹 많이 있죠?
그리고 그 이장이라든가, 그 마을의 이장님이라든가 해서 그걸 좀 기초수급에 포함을 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하는데, 그 제도적인 것이 안 돼서 못하는 분이 많이 있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많이 완화된 건 알고 있는데....
이한수 의원 발언
아니, 그 지역에 어려운 것은 지역 주민이 더 잘 알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의견 수렴할 때 지역 주민들한테 의견 수렴해가지고 그런 분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