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세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739페이지, 행감자료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관광기념품 판매 실적에 대해서 질의를 드릴 게요.
뭐 항상 행감에는 꼭 축제하고 판매실적, 뭐 이런 게 대두가 되잖아요?
지금 3년 거를 확인을 했더니 제작한 게 2만 1천 개 정도 제작을 했고요, 그다음에 예산은 뭐 1억 1천만 원 정도, 1억 2천만 원 정도 되네요?
그리고 판매 실적이 조금 저조해요.
뭐 6,400개, 이 정도.
그리고 예산액은 사용했던 예산액이 한 2,800만 원 정도 이렇게 예산이 소요됐다고 보는데, 또한 그 또 홍보용이 따로 있더라고요, 보니까.
홍보용이 따로 있어가지고 전체적으로 지금 판매수입 같은 경우는 한 25% 차지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 홍보용 같은 경우도 판매용하고 같이 거의 숫자가 같아요.
주로 홍보용으로 나가는 거는 어떤 곳에 나갑니까?


이강세 의원 발언


근데 이제 그거는 뭐 당연히 홍보도 해야 되고, 그러기 때문에 필요로 하거든요?
하지만 실질적으로 또 판매를 좀 너무 이제 홍보를 많이 하다 보면, 많이 주다 보면 판매율이 저조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도 한번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 싶고요.
특히, 이제 금장 책갈피하고 나전 책갈피, 마그넷, 이 3종류는 좀 잘 팔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나머지 퍼즐하고 윷놀이세트, 금속뱃지, 아크릴 무드등, 소주잔, 풍경등이 있는데, 풍경등 같은 경우는 1개가 이렇게 팔렸더라고요?
이걸 전체적으로 다시 한번 재검토를 해서 기념품 제작을 좀 해볼 의향은 없어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올해 예산이 한 2,800만 원 정도 예산이 세워졌잖아요?
이 세워진 건 뭘 제작을 했던 건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아~ 그래서 이제 2025년도에?
그래가지고 거의 예산은 다 소진이 됐나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 이 판매 금액을 보면 2023년도에는 390만 원 정도 이렇게 판매를 했고요, 그다음에 2024년은 1,100만 원 그리고 9월까지는 1,200만 원....
이게 판매가 많이 된다고 보면 관광객들이 많이 왔다고 이렇게 잡을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조금은 늘긴 늘었어요, 또.
한두 달 또 남아 있으니까, 통계를 잡으면....
그런데 이제 우리가 관광객 수를 보면 마실축제 같은 경우는 2023년 4만 8천 명 정도, 그리고 2024년도는 17만 명 정도, 2025년도는 19만 명, 이렇게 조금씩 늘긴 늘었어요.
그리고 붉은노을축제는 9만 7천만 명하고 12만 명 이렇게 되어 있고....
그런데 이제 그 변산마실길 샤스타데이지, 그때는 이게 지금 5만 명이라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우리 관광상품이 좀 팍 올라갔어야 되는데, 이제 그런 부분이 좀 안 보이니까....
이 관광객은 많이 느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판매가 너무 저조하면 좀 대책을 세워야 되겠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특히, 이게 허수일 수도 있어요, 유인 계측을 하는 가봐요.
그런데 허수일 수도 있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혹시 빅데이터로 할 계획은 없으세요?


이강세 의원 발언


예, 꼭 기념품을 팔아서 우리가 큰 뭐 이득을 보겠다, 그것보다도....
아, 5만이 아니라 50만이라고, 제가 숫자를 잘못 얘기를 했나 봐요.
그래서 50만이라고 하는데, 일단은 좀 더 우리가 이 제품을 좀 만들어서 갖고 싶다....
특히, 이제 대표축제 캐릭터인 우리 부안몬같은 경우에는 정말 잘 만들어서, 인형도 많이 예쁘더라고요.
이제 그래서 집중적으로 홍보를 해서 갖고 싶은 물건을 해서 지역 경기도 살 수 있고 뭐 그런 여러 가지들을 관광과에서 충분히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행감자료요, 774페이지 한번 봐주실래요?
작은도서관 운영 현황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작은 도서관이 5개소가 있죠?


이강세 의원 발언


그리고 특히 이제 2024년도, 위도까지 해서 도서관이 형성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이 도서는 어떻게 구입을 합니까?
몇 % 정도, 예산 대비?


이강세 의원 발언


작은도서관에?
500권?


이강세 의원 발언


예, 그리고 전자도서나 뭐 이런 부분들은 또 구입을 하나요?


이강세 의원 발언


아~ 그런데 이제 작은도서관에는 전혀 없고요?


이강세 의원 발언


예.


이강세 의원 발언


확대할 생각은 없으시고요?


이강세 의원 발언


예, 근데 이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게 지금 운영프로그램 중에 뭐 다각도로 주민들의 의견을 따라서 이렇게 프로그램들이 많이 형성이 된 것 같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은 지역아동들이 도서관을 제일 많이 가기도 하잖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래서 지금 보면 그 지역아동센터가 없는 곳이 있어요.
상서, 하서, 위도, 이 3곳은 아동센터가 없거든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래서 그 아동센터에서 해야 될 일은 방과후 돌봄, 그러한 프로그램이 좀 있어야 되지 않겠냐....


이강세 의원 발언


그 다른 지역은 전부 있거든요, 돌봄프로그램이?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런데 이곳에서 좀 같이, 작은도서관에서 그 운영프로그램을 해서 할 수가 있나....
이게 지금 뭐 교육청소년과와 같이 협업을 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생각은 혹시 없으신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예, 한번 검토해서, 그렇게 하다 보면, 뭐 그래서 전자도서도 필요하면 학생들이 어린 아동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뭐 요즘은 또 AI 시대잖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최대한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그리고 안전하게 도서관 같은 데서 할 수 있도록 한번 꼼꼼히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803페이지 한번 봐주실래요?
부안 밀 베이커리 특화학교 세부내용에 대해서, 특히 이제 학생 선발기준에 대해서 좀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지금 그 학생은 어떻게 선발을 합니까?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학년마다 20명씩인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자료를 보면 지금 학생 수가 50명 정도 되는 고만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학년마다 20명이면 10명 정도는 부족이네요?


이강세 의원 발언


아~ 점차적으로 늘어가는데, 지원하려고 하는 학생 수가 많이 있어요?


이강세 의원 발언


이게 경쟁률이라든지 아니면 지원하는데 못 들어가는 분이 혹시 있냐는 얘기예요.


이강세 의원 발언


아니, 이제 경쟁률이나 지원 20명을 뽑는데 뭐 30명이 지원한다든가 이제 그런 비율은 혹시 알고 계시는지....
아니면 면접으로 해서 20명 중에 솎아내는 것인지, 아니면 30명 중에 신청했으면 거기에서 몇 명을 솎아내는지....
근데 이제 얼마만큼 호응도가 있는지, 경쟁률이 세면 얼마만큼 호응도가 있는지 그걸 물어보고 싶어서 지금 질의를 드렸거든요?


이강세 의원 발언


아~ 아직 파악은 안 되어 있고, 교육청에서 파악하고 있고만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전체적으로 교육청에서 운영을 하고 있고 그러는데, 지금 관외학생이 자료에 보면 지금 20명 정도 있고, 30명은 우리 부안군 학생들이네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그 이제 얘기를, 그 학부모들한테 얘기를 들어보면 부안군은 “자격이 되면 좀 많이 선발을 해 달라.”라고 하는 그 부모님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인원수가 20명, 한 클래스에 20명이면, 학년에 20명이면 더 늘릴 수 있는 방법은 혹시 없나요?


이강세 의원 발언


전체적으로 경쟁률이 뭐 세거나 그러면 인원을 늘릴 수 있는 그런 형식도 이제 뭐 할 수는 있다....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런데 교육청 승인이....


이강세 의원 발언


필요하니까 그렇다는 말씀이네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런데 이제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농업정책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그 우리밀 제빵 관련된 제빵학교가 지금 우리가 부안군에 조성하고 있잖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걸 또, 거기는 우리가 이제 담당할 거 아닙니까?


이강세 의원 발언


이제 농업경영과에서....


이강세 의원 발언


농촌활력과에서 하나요?


이강세 의원 발언


농촌활력과에서 하게 되면 그거를 이렇게 바로 연관해가지고 할 수 있는 부분들을 또 교육청소년과하고 협의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


이강세 의원 발언


뭐 이렇게 대학교 같은 것은 아니지만, 더욱더 숙련된 제빵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프로그램도 미리 준비해 놔야 되지 않겠냐, 하는 그런 생각을 또 가져 보거든요?


이강세 의원 발언


미리 한번 또 준비해 볼 생각은 없으신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예, 농업정책과, 제가 잘 알고 있었네요.


이강세 의원 발언


농업정책과....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런데 또 경영과라고 하니까, 아니, 농촌활력과라고 하니까 갑자기 저도 혼동이 갔습니다.
좀 더 그 우리 거기에서 교육을 받았던 학생들이 바로 우리 그 제빵학교, 특히 베이커리에 관한 제빵학교에서 뭔가 또 숙련의 기술을 더 터득하고 갈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좀 한번 만들어 주시고요.
아까 이제 우리 김두례 위원님께서도 말씀했는데, 지역아동청년센터,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아까 문화예술과....


이강세 의원 발언


예, 예술과하고 질의를 한번 했어요.
지금 총 보니까 지역아동센터가 없는 곳이 6군데인가요?
상서, 하서, 위도, 동진, 보안, 주산.


이강세 의원 발언


제가 확인해 봤는데 한 6군데가 없고, 계화, 진서, 백산, 줄포....
아, 행안, 부안, 부안은 뭐 있고요.
행안은 또 부안의 인근이니까 있고....


이강세 의원 발언


혹시 그 지역아동센터를 좀 전체적으로 보급할 계획은 없습니까?


이강세 의원 발언


근데 개인이 30명 인원 케어하려고, 완전 이건 봉사가 되어 버려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게 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그러면 그 작은도서관 같은 데에다가 독서문화프로그램 서비스 이런 것들을 좀 넣어서 운영프로그램을 좀 만들어서 넣으면 거기에서 잠깐의 그 어린이들, 아동들이 좀 활동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것도 좋지 않겠느냐....
그래서 아까 전에 상서하고 하서, 위도 작은도서관, 거기에 조금 우리 교육청소년과 하고 협의하에 할 수 있으면 최대한으로 한번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시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래서 그것도 한번 적극 검토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국장님도 계시니까 잘 검토해서 준비하면 정말 좋은 아동 프로그램이 형성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행감자료 한번 봐주실래요?
820페이지, 노인일자리 안전사고 및 안전교육의 현황을 몇 가지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노인일자리 안전교육 내용이 2023년 3,365명에 사건사고가 한 18건이 접수가 됐네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리고 2024년 3,920명 중에 21건, 그리고 2025년도 지금 5,015명에 24건이에요.
그리고 교육 일정을 보니까 부안읍 같은 경우는 1월, 3월, 8월, 10월, 한 4번 교육을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어디는 2곳, 어디는 3곳, 최소한 2번은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교육 일정이 서로 다른가요?
인원수 때문에 그런가요, 아니면 그런 기본 매뉴얼이 있나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정확한 매뉴얼 지침을 줘가지고....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2회 이상 하지 말고 차라리 4회를 하십시오.


이강세 의원 발언


매뉴얼을, 항상 제가 말씀드렸는데, 어느 정도 안전사고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본 매뉴얼을 확실한 지침을 가지고 준비를 했으면 좋겠다고 항상 늘 얘기를 했거든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 매뉴얼을 한번 만들어보시고요.
그다음에 이게 혹시 안전사고가 발생할 때, 그리고 발생했을 때에 보험이나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처리를 하는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상해보험만 가입이 됐다가 그 안전사고라든지 일어났을 때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겠네요, 그러면요?
어떤 보험이, 그런 교육도 좀 해가지고 보험을 좀 더 권장을 해서 들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이분들이 이제 혹시 사고나가지고 다쳐가지고 병원에 입원했다가 다시 또 일자리를 바로 구할 수가 있나요?
아니면 재활 기간을 주는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바로 가능해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혹시 이제 자리가 비면 대체인력이 들어갈 거 아니에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런 거는 없어요?


이강세 의원 발언


장기적으로 뭐 2달 정도, 1년 계약해가지고 가는 거 아닌가요?
1년? 뭐 몇 개월? 뭐 해가지고 1년 단위로?


이강세 의원 발언


‘근데 중간에 한 4~5개월 정도 병원에 있다가 나아가지고 들어오면 그 빈자리는 또 다른 분이 하지 않겠냐.’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 보이거든요?


이강세 의원 발언


아니, 그냥 비워 놓고 그냥 그렇게....


이강세 의원 발언


뭐 6분이 하던 거 그냥 5명이 하고 그러다가 이제 들어오면 하고 이렇게 진행을 한다?


이강세 의원 발언


아, 그니까 그런 부분은 좀 매뉴얼을 만들어서 뭔가 이렇게 해놔야....


이강세 의원 발언


어떤 분은 그런 거예요.
다시 들어가려고 그랬더니 못 들어가게 한다....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런 경우가 생겨요.
완치가 다 안 됐다 해서, 그런데 자기는 괜찮다....
이게 어르신 마음들이 그러더라고요.
그래도 좀 아프더라도 참고 활동을 해서 조금이라도 급여를 받으려고 하는 그런 마음에....
그러니까 정확하게 룰을, “병원에 가서 진단서를 확실하게 끊어오세요.” 뭐 이런 부분들을 정확하게 룰을 지켜야 어르신들이 민원 제기를 않거든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확실하게 좀 안전에 제일 중점을 둬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지 않으면 조금 그 급여 받기 위해서 하다가 더 큰 사고가 나면 괜히 큰 손해는 우리 군민이 손해 보는 거니까요.
좀 더 매뉴얼을 꼭 만들어서 우리 그 일자리 할 수 있도록, 그리고 노인일자리 하시는 분들의 좀 편안한 일자리가 되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