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례 의원 발언


과장님, 그 지금 행감 자료 제출에 744쪽을 보시면, 지금 식중독 예방 관리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최근에 기후가 이상기후가 많죠?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기후로 인해서 식중독 발생 위험이 해마다 좀 높아지고 있어요.
그러면 이에 따라서 우리 부안군에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지금 제출자료에 보면 뭐 열심히 하는 것으로 이렇게 나타나 있는데, 지금 현재 우리 부안군에서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만약에 식중독이 실제로 우리가 발생을 했을 경우에는 어떤 절차에 의해서 또 어떻게 어떤 체계로 지금 대응을 하고 있나요?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그 매년 유사한 그 예방 점검은 매년 해마다 유사하게 하고 있잖아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그렇게 반복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얼마 전에 동진면 면민의 날 행사에서 집단적으로 식중독 그 사고가 발생을 한 바 있죠?
이런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행사 그 주관 단계부터 또는 위생 점검과 또 아니면 현장에 모니터링을 좀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김두례 의원 발언


항상 우리가 사후약방문이라고, 터지고 나면 이 수습하려고 하는 게 아주 그게 잘못된 습관이 있거든요.
근데 그걸 탈피를 하고, 특히나 우리 지역은 어르신들이 좀 많이 계시잖아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어르신들은 이게 좀 뭐라고 해야 되나, 면역이 약합니다.
지금 여러 가지로 면역이 약하고, 또 취약해요, 식중독이라던가 이런 거에....
그렇기 때문에 그 예방 활동을 평상시에도 항상 주의 깊게 좀 해주시고, 위생 식품업소라던가 이런 데에서는 좀 철저하게 점검을 하셔서 뭐 요즘 축제라든가 이런 행사가, 일반 행사가 뭐 다 자주 일어나잖아요.
지금 뭐 어쩌다 하는 게 아니고 거의 일반화되다시피 해서 행사 진행을 하고 하기 때문에 대중이 모인 행사를 할 시에는 꼭 어떤 민간 업체라 하더라도 우리 관광과에서 신경을 좀 써서, 그 위생팀에서 신경을 써서 이 차후에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과장님, 행감자료 768쪽 그리고 업무보고는 15쪽이네요.
문화누리카드 발급 및 그 이용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그 소외계층의 문화예술, 특히나 여행 활동을 지원하면서 삶의 질을 높이고 계층 간에 그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 문화누리카드 사업을 시행하고 있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2025년도에 부안군에 그 문화누리카드 대상자 발급률하고 이용률은 어떻게 됩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아~ 그래요.
지금 부안군에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은 몇 개나 됩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아, 83개요?
지금 공연장이나 문화시설이 지금 우리 지역에는 많지가 않잖아요.


김두례 의원 발언


많지가 않고 있는 우리 부안의 현실을 볼 때 지금 여러 가지를 고려하면 가맹점 확대가 그렇게 쉽지가 않죠?


김두례 의원 발언


어려운 점이 많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리고 또 이용률 제고에도 한계가 있을 것 같아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리고 그 잘 몰라요.
문화누리카드가 뭔지도 잘 모르고요, 가맹점 어디 있는지도, 홍보 면에서도 굉장히 부족한 것 같아요.
잘 모르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러한 우리 지역 여건을 감안할 때 그 지역축제를 지금 문화누리카드 이용의 주요 공간으로 우리가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는 거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지금 현재 축제가 여러 개 있었는데, 지금 노을축제 기간까지 포함하면은 축제 기간 중에 우리가 카드사용 실적은 어느 정도 됩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1억 1천만 원이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럼 마실이 주로 지금....


김두례 의원 발언


주를 이루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다음이 노을축제인가요?


김두례 의원 발언


본위원이 조사한 바로는 마실이 7,500만 원 정도 나오고, 젓갈이 3,200만 원, 노을이 1,200만 원 정도가 나오더라고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래서 전체 사용액이 지금 한 4억 8천만 원 정도가 돼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렇죠?


김두례 의원 발언


이 중에서 25% 정도가 축제 기간에 발생을 했잖아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러면 이게 축제 연계를 통해서 이 카드 이용이나 그 실질적인 효과를 보이고, 이용이 실질적 효과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그 다른 축제나 그 행사까지 확대할 의향은 없으신가요?


김두례 의원 발언


이런 활용도를 높여야 될 것 같아서....


김두례 의원 발언


방법론을 몰라서도 이게 안 되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축제 기간을 좀 활용을 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더 연구 좀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과장님, 행감자료 797쪽, 그 방과후 돌봄 운영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과장님, 우리 관내 돌봄시설 운영 현황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아시죠?


김두례 의원 발언


현재 지금 우리 관내 돌봄이 지역아동센터 6개소, 다함께돌봄 4개소 또 초등돌봄, 이렇게 있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요즘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면서 그 아이들이 방과후나 그 방학 기간에도 안전하게 돌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러나 본위원이 알기로는 그 학기 중에는 중식이 지원되지 않아가지고 그 방학 기간에 지역아동센터나 일부 돌봄교실을 제외하면 대부분 지금 급식 지원이 이루어지지를 않아요.
그래서 학부모들의 그 부담이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조금 알고 계시면....


김두례 의원 발언


이에 대해서 본위원이 그 지난 회기 때에도 방학 중 중식비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를 하고, 국가 차원의 제도개선을 건의한 바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제도적 지원이 충분하지 않은 만큼 이 지자체의 보완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일부 지자체에서는 시군 자체 예산으로 방학 중 그 급식비를 지원하는 곳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자료를 파악해 본 결과, 지금 지역아동센터나 다함께돌봄, 초등돌봄을 전액 다 군비와 시비로 지금 그 급식비 지원을 하는 데가 많이 있습니다.
익산시도 있고 금산군, 순창군 여러 군데가 있는데, 여기에서 우리 부안군 현실을 봤을 때 방학기간 동안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그 아동에게 중식비를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우리 여건상 과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김두례 의원 발언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다음에 지역아동센터가 지금 6개가 운영이 되고 있는데, 부안, 창북, 백산, 다니엘, 이음, 운호 해서 6개가 운영이 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이게 교회에서 운영하는 데라든가 그런 데는 임대료가 없어요.
그리고 또 우리 운호 같은, 운호가 아니라 이음 같은 데는 도서관으로 옮겨서 거기도 이용료가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또 2곳은 임대료를 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임대료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군에서 아이들을 위한 사업은, 센터장들이나 이 운영하는 팀에서 너무나 어려움을 겪고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군 차원에서 좀 더 신경을 써야 되지 않을까....
한번 파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렇게 하고, 지금 또 한 가지 말씀을 더 드리자면, 부안동초 같은 경우도 현재 돌봄교실이 지금 3개 반만 운영이 되고 있어요.
근데 3개 반만 운영되고 있는데, 학생 수에 비해서 운영 반수가 굉장히 적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 학부모님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가 되고 있는 거 아시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이게 우리 물론 초등돌봄교실은 우리보다도 더 교육청의 소관이지만, 이 교육사업이라는 거 자체는 지자체하고 그 협력이 없이는 이루어질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교육청과 이 협력체계를 좀 갖춰서 여기에 대한 그 제대로 좀 추진될 수 있게끔 한번 상의를 좀 해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 방법은 좀 긴밀히 협의해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본위원이 왜 이렇게 아이들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우리 이 지역사회나 모든 것을 봤을 때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없는 곳은 희망이 없는 곳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위한 교육이라는 것은 우리 어른들이 조금만 다른데 좀 절약을 하면, 그 젊은 부모들이 우리 지역에서 아이들을 마음 놓고 교육을 시킬 수 있고 일도 마음 놓고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이 된다면 더욱더 우리 부안에 활기가 돌지 않을까....
그래서 아이들 사업만큼은 우리 교육청소년과 과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담당 팀장님이랑 협력을 좀 해서 아이들을 위한 사업에는 아낌없는 배려를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과장님, 지금 그 서류제출, 행감자료 808페이지 질문을 드리겠는데요.
방금 우리 과장님께서 2025년도 비전 및 그 핵심 목표를 말씀하시면서 추진 성과라든가 이런 걸, 잘된 점, 모든 면을 다 말씀을 해주셨는데....
지금 미흡한 점을 보니까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추진이 미흡한 것으로 지금 그 말씀을 하셨어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잘 아시다시피 지금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본법」이 내년 3월 시행을 그 앞두고 있습니다.
그렇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래서 법시행에 맞춰서 우리 부안군에서도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서 다양한 준비를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제출된 추진계획을 보면 특화서비스 개발 항목에 6억 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이 특화서비스 개발이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을 의미하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본위원이 지난 5분 발언에서도 병원동행서비스 도입의 필요성에 대해서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부안군에는 그 병원 이동이 어렵거나 보호자가 없는 어르신이 많아서, 그 의료 접근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서비스가 시급하다고 보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그 추진 시기는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지 과장님 설명 좀 해주세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렇죠.


김두례 의원 발언


참고로 타 지자체의 경우를 보면 지금 법이 시행 이전부터 이제 이미 전담반을 조직을 해서, 구성을 해서 병원동행서비스 시범사업 운행을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뭐 가까운 예로, 여기 김제시도 지금 시범운영하고 있다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 부안군도 법시행만 기다릴 것이 아니라, 지역 실정에 맞는 우리가 선제적인 모델을 마련을 해서 좀 사전에 대응했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러면 그게 내년 3월 정도 되나요?


김두례 의원 발언


거기에 대한 발 빠른 대응을 좀 해줬으면 좋겠고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다음에 우리가 통합돌봄이라는 것은 결국은 그 현장에서의 세심한 돌봄이거든요.
세심한 돌봄이 핵심 키워드입니다.
그렇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래서 이 제도 시행이 본격화되는데, 거기에 차질이 없도록 우리 부안군에서도 철저한 준비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