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수 의원 발언


과장님, 우리가 시계탑, 젊음의 거리 공원 조성사업을 했죠?


이한수 의원 발언


이게 사업이 언제였던가요?


이한수 의원 발언


이 시계탑을 건립했을 때 많은 분들의 의견이 있었거든요.
내용을 혹시 아시는 가요?


이한수 의원 발언


여기는 어르신들이, 1970~1980년대에 태어났던 분들은 부안에 시계탑 하면, 그 거리가 시계탑 삼거리잖아요?
거기 그 위치가 지금....


이한수 의원 발언


그래서 거기에 역사성이 있어가지고 옛날 시계탑으로 재현을 한번 해보자 하는 취지가 처음에 있었거든요.
그런데 우리 민선 6기에서, 집행부에서 그거는 이제 젊음의 거리하고는 방향성이 안 맞다....
젊은 친구들이 오는데 옛날 시계탑하고는 안 맞다 해가지고 상당히 논란이 있어서 이거 시계탑 만드는 데, 탑 세우는 데만 1억 원 정도 들었을 거예요.
그 논란이 많아서 의회에 여러 번 하지 못하겠다 했다가 나중에 최종적으로 어떤 안을 가지고 잘 해보겠다고 해서 지금 만들어졌던 것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저게 이제 8년 됐는데, 관리하기 상당히 어렵죠?
아날로그 시계를 붙이다 보니까 시계가....


이한수 의원 발언


시계가 약이 떨어지면 서버리고....


이한수 의원 발언


건전지가 떨어지면 좀 늦어지고, 이런 것들이 어려움이 많이 있죠, 우리 관리하기가?


이한수 의원 발언


그리고 이제 햇빛에 퇴색돼가지고 볼 수도 없고, 그 위치 자체가 우리가 그 시계탑이라는 게 가서 우리가 딱 봤을 때 서서 고개 들고 쳐들어 봐야 시계탑이 있는 거 알지, 누가 보면, 차량이라든가 지나가면 시계탑이 있는가도 모르지, 시계가 있는지도 모르는 거잖아요, 위치 자체가.


이한수 의원 발언


그게 상당히 어려움이 있었거든요.
그러면 이 시계탑 처음 만들 때 취지가 지금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셨어요?


이한수 의원 발언


이 시계탑 처음 취지가 남녀가 만나서 사랑의 프러포즈하는 장소로 만들었거든요.
그 처음에 이걸 어떤 식으로 한다고 했는가 하니, 서울에 사는 A가 부안에 와서 12시에 프러포즈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다가 입력을 딱 해놓고, 서울에 입력해서 와서 보면, 12시에 딱 오면 “누구야, 사랑한다.” 해가지고 여기서 멜로디도 나오고....
이제 우리나라는 없는데 다른 어디 나라에 있다고 해가지고 우리 의회에다 설명도 이렇게 했거든요?
그렇게 해서 여기에서 사랑의 프러포즈 해가지고 그런 탑을 만들기 위해서 이걸 만들었던 거예요.
이 탑의 하나가 하나는 여자, 하나는 남자예요, 거시기 했을 때.
보면 하나는 크고 하나는 작잖아요.
이 높이가 하나는 여자, 하나는 남자....
그래서 이게 처음에 만들었던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거 아무 기능, 그때 이제 만들어놓고 보니까 그때, 8년 전에는 이게 디지털 시대가 좀 뒤쳐져가지고 이거 할라니까 엄청나게 어려운 거예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걸 못 했거든요.
그러면 이제 지금에 와서, 처음에는 그렇게 못 했지만 지금에 와서 모든 게 다 발달해가지고 지금 어떻게 보면 문자도 서울에서 보내면 미국도 가는 거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우리나라에서 보내면 미국도 가고 다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거를 전자시계 방식으로 만들어가지고 처음에 취지 있지, 그 취지하고 같이 만들면 안 되는가....


이한수 의원 발언


여기에서 사랑의 프러포즈를 해가지고 자물통을 여기다 거는 거예요, 예?
열쇠는 함에 넣고 가는 거예요.
그런 하나의 이벤트성 있지, 그거 처음에 다 그렇게 만들어졌다니까.
그렇게 해서 하려고 했던 것인데, 그때는 AI 시대가 아니라 디지털 시대가 좀 뒤쳐져가지고 못했는데, 지금은 내가 하우스 온도도, 서울에서 부안에 농사짓는데 하우스 온도도 다 조정하는 거잖아요, 내가.
오늘 20°C, 23°C 나가면 좀 낮춰야겠다, 하우스를 좀 올려야겠다....
또 일본에 같이 갔는데 그 여행을 가신 분이 자기 하우스를 열더라고....
그 뭐 하느냐고 그랬더니, 지금 하우스 온도가 이렇게 높아가지고 이렇게 있으니까 이건 좀 덜 세게 지금 안 되니까 한다고, 그런 식으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시대가 그렇게 바뀌어졌으니까, 처음에 취지하고 딱 맞고, 젊음의 거리가 했던 것이니까, 지금 이 사업을 한번 해보면 어떤가....


이한수 의원 발언


지금 부안군에 생활인구가, 청년 생활인구가 상당히 많이 오죠?


이한수 의원 발언


저기 곰소 쪽에 있는 빵, 창북리에 있는 그 중화요리집, 저기 그 대벌리에 있는 카페, 이런 곳에 청년 인구들이 굉장히 많이 오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이 사람들이 여기 갈 수 있는 곳이 이런 것들이 있으면 더 오거든요, 생활인구가.
그리고 3시간 정도 머물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줄 수 있는 곳을 만들어주잖아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오면 부안에 상권도 살고, 이 지역 주위에서 가게도 열 수 있는 것이고, 그런 것이거든요?
지금 우리 변산 해수욕장 있죠?
변산 해수욕장에서 거기 관광객이 제일로 와가지고 선호도가 좋은 데가 어디인지 아세요?


이한수 의원 발언


천국의 계단입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천국의 계단, 그 많이 들었어야 1천만 원 들었을 거예요.
1천만 원 드는데, 부안 변산에 오면 젊은 친구들이 천국의 계단이라는 곳에 인증샷을 해가지고 가요.
그런데 우리도 여기다가 그런 것들을 만들면 부안에 그 관광객들이 시내 돌아야 시내에서 살 거 아니에요.
다 외곽에서만 돌다가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창북리, 격포, 곰소, 이 돌아가는 거잖아요.
그럼 부안에 와서 부안의 시장도 돌아보고 하려면 부안 와가지고 시내에서 볼 수 있는 것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그런 것들이 정말 아이디어를 가지고 처음에 취지였다가 그때 디지털 시대가 아니라서 이런 것들이 상당히 어려움을 겪었으니까....
지금의 전광판을 크게 만들어가지고 서울에서 그 친구가 나한테 12시에 거기 가면 너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보낸다고, 내가 가보면 “한수야, 사랑한다.” 친구가 해서 영상도 보낼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 거시기가 있으니까 그런 거를 만들어보고....
본위원이 관광객이라는 자체가 큰 시설이 있다고 절대 오는 것이 아니더라고요.
(자료를 들어 보이며 설명)
이게 지금 백수에 가면, 영광 백수해안도로에 천사의 날개거든요?
이거 포토존이에요.


이한수 의원 발언


거리는 50m밖에 안 돼, 데크가.
그런데 저녁에 해 질 시간 되면 젊은 친구들이 어디서 그렇게 오는 것인가 몽땅 와.
그 옆에 카페가 얼마나 많이....
한번 가보셨어요?


이한수 의원 발언


한번 가봐요.
이 주위에 카페가 얼마나 많이 생겼는가....
전에는 이게 하나 없을 때는 카페가 하나도 없던 그냥 도로예요, 그냥.
도로였는데 이걸 하나 만들어가지고 그 일대가 카페촌 되어 버렸잖아요.
그러니까 그 큰 것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고, 이런 것을 하나 만들어주면서 젊은 친구들이 많이 오잖아요.
그리고 요즘은 젊은 친구들이 와야 돈을 쓰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젊은 친구들이 와야 그래도 자기들이 커피라도 한잔하고 가고, 지역에 와서 밥이라도 제대로 먹고 가지....
그러니까 여기도 저 우리 시계탑 거리 있잖아요.
처음에 그때 의도가 정말로 좋았던 거예요.
그래서 하라고 했던 거예요, 의회에서.
부안군 7대 의회에서 정말로 그거 못 하게 했었는데, “그 취지가 정말 좋다. 그렇게만 만들면 젊은이들이 많이 올 것이다.” 했는데 지금 그때 만들어놓고 보니까 디지털 그게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 만들어보니까....
그런데 지금은 이제 AI시대에 그것보다 더한 것도 하니까, 그 이걸 하나 만들어놓으면 부안의 사랑의 프러포즈 공원, “그 남녀가 만나서 여기에서 사랑을 약속하면 이루어진다.” 이런 하나의 그 스토리를 만들어가지고 하면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올 거 아니에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그런가 하니, 우리가 저 거리 자체가 젊음의 거리잖아요.
젊음의 거리가 젊은이들이 뭐 볼 수 있는 것이 없잖아요, 볼 수 있는 게, 여건이.
그러니까 우리 취지에 맞는 젊음의 거리하고 맞게 그렇게 만들어 달라....
과장님 생각 어떠신가요?


이한수 의원 발언


이게 이런 게 시계탑으로 해가지고 세계적인 명소가 있더라고요.
그때 이제 제가 7대 때 그걸 가지고 와가지고 그때 보고 해서 사진도 보여줬는데, 한번 찾아보세요.
그러면 관광객들이, 그 나라 관광객들이 오면 거기를 안 거치고 가는 분이 없더라고요.
그런 것들이 한번 해가지고 이런 좋은 아이디어, 그때 우리가 7대 때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었으니까, 그 민선6기....
그때 했던 그것을 한번 재현할 수 있도록 새만금도시과장님이 한번 적극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면 예산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이한수 의원 발언


내년에 할 수 있도록....


이한수 의원 발언


한번 그 계획서를 세워가지고 의회에 와서 설명도 한번 해 주고 그런 것들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과장님, 지금 우리가 「환경법」이 1987년도에 바뀌어졌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 이전 법을 엎진 못하는 거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 이후부터....
그러면 이게 1987년 이전에 매립을 했을 때는 어떤 그 규제가 없었어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면 지금 그것을 우리가 이제 거기다 건축물을 한다, 어떤 시설을 한다, 그러면 그게 가능한 것인가, 그런 법들이....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데 예를 들어서 뭐 이거는 우리가 소분의 일인데, 서울시 같은 데는 그 매립지에다가 지금 그 건축물도 다 올려가지고 다 사용을 하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아파트 단지도 짓고요.
그 뭐 난지도, 택지 개발한 데도 다 어떻게 보면 쓰레기를 매립해가지고 지금 전체 쓰레기에다 지금 한 거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면 그게 밑에는 전부 다 쓰레기가 다 돼 있는 거거든....
그 밑에 건축물을 지을 때는 파냈던 건 다 소각을 했지만, 그 장소, 광장이라든가 체육공원이라든가 전부 다 그게 쓰레기 매립장이거든.
그런데 그런 것들을 했던 것은 어떤 법으로 해서 어떻게 했는가도 한번 파악을 해 봐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 법적으로 이걸 꼭 파내야 할 것 같으면 파내야 하지만, 그 법에서도 1987년 이전에 그런 「매립법」에 해서 그런 데를 할 수 있다면 또 그런 법들을 따져야지.
우리 예를 들어서 바로 옆에 죽산에 가면 죽산, 동진강 넘어가면 김제에서 하수생활처리장 만든 데 있죠?


이한수 의원 발언


그 김제에서 쓰레기매립장이더라고, 옛날에 보니까.
그 쓰레기 하수처리장을 딱 만들어가지고 광장도 포장을 싹 했잖아요.
그게 어떤 법에 만들어지니까 지금 법에 해서 지금 했을 거예요, 그것도 행정시설물을.
그러니까 그런 것도 한번 검토를 해 봐가지고 그걸 한번 명확하니, 우리가 뭐 건물을 짓는 것도 아니니까 검토 한번 적극적으로 한번 해 봐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래서 이제 김제라든가, 예를 들어서 그런 시군에 그런 매립장 해가지고 택지 조성하는 데가 엄청 많더라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한번 잘 검토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