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세 의원 발언
소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행감 자료 1353페이지 한번 봐주실래요?
이강세 의원 발언
기후변화에 따른 신소득작물 발굴 현황이에요.
최근 5년간 보니까 시설 복숭아, 시설 딸기, 상추, 만감류, 피칸, 메론, 애플망고, 아열대 채소, 샐러드용 채소, 한 9가지를 작물을 했네요?
이강세 의원 발언
이 중에 제일 소득이 많은 게 복숭아인가요, 딸기인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런데 이제 신소득이라는 거는 뭐 이제 그건 영농 기법이겠죠.
아까 얘기했던 그 영농 기법은 뭐 딸기 했다가 상추도 심고, 뭐 하우스에다 이렇게 해가지고 영농기법이겠죠?
다른 걸 또 심을 수도 있고....
이강세 의원 발언
2모작, 3모작 할 수도 있잖아요, 하우스 내에서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런데 이게 지금 신소득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알아야 될 게, 신소득이 이 개발을 자꾸 많이 해줘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지금 보면 9개인데, 작목 발굴 사업 추진 현황을 보면 또 5개예요.
대표적인 것만 이제 들어가 있네요.
이강세 의원 발언
이게 또 하고 싶어 하는 분이 또 있어야지, 자부담이 좀 많이 투자가 돼야 되잖아요.
이런 문제점이 많아요.
뭐 자부담을 투자를 하고 난 뒤에 이제 기술력이라든지 뭐 이런 부분들은 기술센터에서 조언을 받고, 또 필요한 장비라든지 이런 거는 좀 지원을 받더라도, 자부담이 모험을 해야 이걸 할 수가 있거든요, 신소득이.
그렇지 않은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자부담은 전혀 없어요?
이강세 의원 발언
예, 그러면 기술센터....
이강세 의원 발언
기술센터에서 추천을 해서 하는 것이 많은지, 아니면 이 재배를 하고 싶은 분이 작물을 선택을 해서 하는 것인지....
이강세 의원 발언
그렇죠.
일단 그 농가가 뭘 해야 되겠다, 하고 거기에 대해서 예산과 그리고 지원책과 그리고 이제 연구하고 노력이 있어야 모든 사업이 좀 잘 되잖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런데 이제 제가 이 줄거리를 말씀드렸던 것이 뭐냐 하면, 이런 사업 하기에는 참 어렵다는 얘기예요.
뭐냐?
우리가 지금 신소득, 뭐 신소득 하는데, 예전에는 우리가 뽕, 오디 그걸로 해서 그때 당시에는 신산업이었잖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런데 지금은 점점 약해져 가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걸 대체 작물을 만들어야 되는데, 지금 대체 작물을 생각하고 있는 것이 혹시 있는지....
이강세 의원 발언
예, 좀 더 이렇게 폭을 좀 확대를 해서, 뭐 벤처잖아요.
모험을 해봐야 소득이 될지, 그리고 그 대신에는 기술센터가 서포트를 정말 잘해야 되거든요.
먼저 해보고, 그 기술센터, 저쪽에 상서 쪽에 지금 견학을 가니까 주로 감자, 이 중심 사업이잖아요, 지금 우리 부안군에서는, 또 농가들한테는....
이강세 의원 발언
감자 위주로 해가지고 많이 연구하고 하는 것을 보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그 지원책도 많이 해서 감자도 전략 작물 중에 하나로 보고, 우리 부안군에서는 뭘로 끌어갈 것인가라는....
특히, 기후변화로 인해서 이 아열대 그런 과일이나 무슨 이런 거 한다는 거는 정말 적어요.
한계가 있다는 얘기예요.
예전에는 오디나무를 심어 놓으면 딸 수가 있고, 복분자를 심어 놓으면 딸 수가 있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그게 또 아니잖아요.
그러면 시대의 흐름에 맞게 우리 기술센터에서 연구하고 또 연구를 해야 되는데, 아직 그런 품목은 못 잡았죠?
이강세 의원 발언
예, 항상 그게 숙제이고, 뭘 해야 우리 이 농가들에 대한, 그리고 특히 귀농 귀촌 하는 사람들도 “아, 이거 한번 심어 보세요.” 이렇게 권해서, 적은 토지로 그래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만들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우리가 임대사업소 같은 거 필요하면 가서 다 이용하기도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작목들을, 뭐 ‘예를 들어 흔한 거라도, “고추, 하우스 하나 치면 계속 딸 수 있습니다, 이 사업을 하면 충분히 가격이 그닥 그렇게 오르고 내리고 그러지 않기 때문에 이 정도는 꾸준한 사업이 됩니다.”라든지, 뭐 이런 연구를 좀 하시는 게 제일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보여요.
이강세 의원 발언
저번에도 한번 제가 지나가면서 가공업도, 뭐 우리 감자가 대표적인 전략 작물이기 때문에 감자 라면이라든지, OEM 방식으로 해가지고라도 우리 부안을 홍보할 수 있도록, 뭐 이런 부분들도 한번 검토도 해보고 하면 우리 부안군의 농가들이 또 여러 가지의 그 작물이라든지, 농업을 어떻게 하면 될 것이라든지, 뭐 이런 생각들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도 한번 노력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좀 똘똘 뭉쳐서 우리 부안 농업기술을 전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소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행감 자료 1400페이지 한번 봐주실래요?
그 상수도 유수율 제고 현황을 살펴보았습니다.
지금 우리 부안군이 보니까 유수율하고 누수율을 확인을 했거든요?
그 유수율이 보면 지금 현재 2025년 9월이 74.1%입니다.
최근에 이제 환경부에서 발행한 걸 보니까, 2023년도 기준으로 해서 보니까, 전국 기준을 보니까 86.3%가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전라북도는 74.6%, 우리 부안군은 전체적인 것은 65%, 이렇게 형성이 돼 있어요.
74%와 65% 차이는 보니까 현대화 사업으로 해서, 현대화 사업한 데가 한 88% 정도 돼서 그 수치가 74%로 된 건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다 보면 현대화 사업이 뭐 좋은 거네요?
이강세 의원 발언
누수율이나 뭐 유수율이나 증대되는 그런 부분이잖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런데 보니까 거의 지금 97만 6,872톤을 우리가 사 오잖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사와서 수용가한테, 그 유수량이죠?
이강세 의원 발언
72만 4,206톤 하다 보면 이제 나머지 한 25만 2천 톤을 따져보니까 금액이 1억 원 정도 되더라고요.
매월 1억 원이 낭비가 된다.
그런데 이걸 전부 전체적으로는 잡을 수는 없는 그런 부분이잖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런데 우리가 지금 현대화하기 위해서 수도사업소는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제 현대화 사업을 하고 또 이제 2차 현대화 사업하면 유수율이 전국 수치까지는....
이강세 의원 발언
예, 88%인데.
그 기존에 또 저쪽에 여기 읍 쪽은 지금 현대화 사업을 하지만, 또 더 노후화돼 있는 면 단위나 이런 부분들도 같이 두루 해야 이게 효과가 있지 않겠냐, 하는 생각이 들어 보여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좀 더 노력을 해서 현대화 사업이 계속해서 이어져서 좋은 상황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맑은물사업소에서, 상수도사업소에서,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자꾸 헷갈리게 얘기하네요.
이강세 의원 발언
예, 좌우지간 수고가 많습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소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연이어서 박태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파크골프에 대해서....
이강세 의원 발언
지금 추진하고 있는 골프장이 조성계획이죠?
3곳이 있어요, 지금.
이게 구진하고 석불산하고 동진강 파크골프장, 이 3곳이 추진하고 있거든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런데 구진 같은 경우는 지금 올해 2025년 11월이면 완공이 되나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제 관리, 예, 그거는 차후 문제고, 11월에 이제 끝난다....
그리고 이제 지금 석불산 파크골프장 그 진행 과정은 어느 정도까지 왔나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럼 언제까지 계속해서, 시간이 계속해서 끌겠네요?
이강세 의원 발언
대략 뭐 예상 기간은 없어요?
조정하고 또 뭐하고, 협의하고 한다고 해도?
이강세 의원 발언
동진강 또한 마찬가지고?
이강세 의원 발언
그게 언제, 언제 될지 모르겠다는 얘기네요, 이것도?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2028년, 그것도 바로 한다고 한 30년....
지금 아까도 얘기했지만, 기하급수적으로 파크골프 인구가 늘어나고 있잖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래서 아까 또 부안읍 일원에 문중 했더니, 협의가 제대로 안 된다고 말씀하셨죠?
이강세 의원 발언
그리고 지금 그 파크골프장, 부안에 인근 군유지를 활용한 뭐 이렇게 조성을 해보겠다고 하셨는데, 혹시 검토해 본 지역이 있나요?
이강세 의원 발언
거기하고 그 소하천 봉덕 저쪽에 삼각형 소하천 자리, 저도 다 가봤어요.
어디가 군유지가 들어있는지, 일대에 해뜰마루 인근에 있는지....
그리고 또 이 지방정원 앞쪽에 그 군유지가 들어가 있는 곳이 있어요, 또.
이강세 의원 발언
그쪽에는 한 18홀 정도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그 정도더라고요.
예산을 한번 뽑았더니, 지금 해뜰마루 주차장 인근이 한 30억 원 정도 들어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리고 소하천, 뭐 이거는 30억 원 정도 들어가는 거, 위아래 마이너스, 플러스가 들어가니까....
이강세 의원 발언
그리고 그 봉덕 소하천 쪽은 한 7억 원 9홀짜리, 그리고 부안 다목적체육관 이쪽이 한 12억 원짜리....
이강세 의원 발언
12억 원 정도 들어가요.
그리고 지금 그 노을빛 파크골프장이 18억 원 정도 들어가서 이렇게 했더라고요.
그리고 석불산이 20억 원 정도 예상을 하고 있어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리고 동진 파크골프장 저쪽이, 동진강이 30억 원 정도 하고 있어요.
이 나머지 지금 구상하고 있는 데는 전혀 시간적인, 여러 가지로 문제가 돼요, 제가 봤을 때는....
군민은 자꾸 원하고, 그러면 빠른 대책을 세워줘야 되는데, 이게 적극 행정이거든요, 또한.
그러면 군유지가 들어있든 아니면 구입을 하든 해서 빨리 추진할 생각이 없으신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금액이 진짜 떳떳하게 우리가 전체적으로 가꾸고 해서 문체사업소에서 입장료 제대로 받고 또 군민들한테 저렴하게 하고, 그리고 청소년도 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저렴하게 또 하고 해서 뭔가 빨리 대책을 세워야지, 이렇게 길게 끌면 해준다, 해준다, 말만 했지, 이게 다 거짓말로 돼버려요.
언젠가는 되겠죠.
‘그러면 그때는 너무 늦는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래서 좀 더 빨리, 18홀이든 36홀이든 좀 부안읍에, 해뜰마루 그쪽에는 좀 큼지막하게 해가지고 해서 누구나 와서 즐기고, 외부에 사람들이 와서 관광할 수 있도록 하고, 그리고 우리 지역 경제도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지금 한 가지 더, 노을빛 골프장이 잘 운영이 되고 잘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외부 관광객들도 많이 오고, 이거는 참 잘하고 계신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또한, 지금 구 구장, 거기도 사용을 하잖아요, 지금?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계속해서 거기는 어떻게 진행이 됩니까?
이강세 의원 발언
아니, 아니, 계속해서 그거를 파크골프장으로 계속해서 이용을 할 수가 있는지....
이강세 의원 발언
아~ 예.
이용하게 되면 좀 더....
지금 구 파크골프장하고 새로 지은 파크골프장하고 연결을 할 수 있는, 그 연결 다리라도....
이강세 의원 발언
그 노을을 보면서 넘어갈 수 있고, 그런 부분을 이렇게 연결 다리를 만들면 좀 더 빛나는 골프장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강세 의원 발언
27홀이 되고 또 그럴 수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좀 하나씩 하나씩 갖고 가는 것도 좋다고 생각이 들어 보여서 제안을 한 거고요.
지금부터 열심히 노력해서 부안 해뜰마루 앞쪽에 무조건 파크골프장을 짓는 걸로, 우리 소장님, 약속합니까?
이강세 의원 발언
노력한다고 하면 안 한다는 얘기예요.
이강세 의원 발언
하겠다고 확실하게 말씀해 주시면....
이강세 의원 발언
정말 군민들한테, 또 파크골프인한테도 우리 문체사업소장님이 빛이 나지 않을까 싶어요.
이강세 의원 발언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