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수 의원 발언
소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박태수 의원 발언
제가 지금 행감 자료에는 없는데, 잠깐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맨홀 추락방지시설 의무화 확대에 따른 게 있더라고요.
최근 환경부는 빗물받이 및 맨홀에 대한 지자체의 관리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하수관로 유지관리 기준’ 개정안을 고시한 바 있더라고요.
박태수 의원 발언
내용으로 보면, 빗물받이 등 하수관로 유지관리 외주화 적극 검토, 맨홀 추락방지시설 의무화하는 데에 두고 있는데....
부안군에 지금 맨홀 이 현황을 보니까 한 전체적으로 2만 9,700개 정도 돼요?
박태수 의원 발언
그런데 우리 전라북도 전체적으로 분석을 해 보니, 전주시가 한 5만 1천 개 정도 되는데, 다른 시군에 비해서 우리 맨홀이 많은 편이거든요?
전주시 다음으로 많아요.
박태수 의원 발언
이유는 뭐죠?
박태수 의원 발언
그래도 부안군에서는 다른 시군에 비해서는 집중 관리 구역을 정해놨더라고요.
박태수 의원 발언
2,700개나 정해놔서 그래도 잘한다고 판단은 되는데, 지금 고지가 나온 만큼 우리 그 지금 맨홀에 추락방지시설이 의무화가 됐으니까, 중앙정부에서 우리 사업을 많이 지금 뭐 공모사업이나 이런 것들을 진행하는가요?
박태수 의원 발언
뭐 기후변화로 집중호우가 자주 발생을 하고 하니까, 그 부분에서 우리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매우 중요한 시설인 만큼 그 부분에서 철저히 관리해 주시길 부탁 말씀을 드리려고 제가 이 말씀을 물어봤고요.
그에 대해서 철저한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박태수 의원 발언
소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행정사무감사 1428쪽에 한번 봐주시면요, 파크골프장 확대에 따른 기존 게이트볼장 대책에 대해서 한번 물어볼게요.
파크골프장이 12개 클럽에 한 약 500명 회원이 있더라고요?
박태수 의원 발언
현재 개암사에 8홀, 노을빛 파크골프장 18홀 정도 운영하고 있는데, 요즘 어르신들께서는 게이트볼 대신 파크골프장을 많이 이용을 하는 것 같아요, 전국적인 추세가.
박태수 의원 발언
그런데 우리 지금 게이트볼장 현황을 보면, 현재 부안군에 14개의 게이트볼장이 있습니다.
옛날에 한때는 게이트볼장이 붐을 일으키면서 여기저기 조성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현재 이렇게 보면 지금 위도에도 건설하고 있다고 그랬습니다?
박태수 의원 발언
그런데 지금 이렇게 전국적으로 분석을 해 보면, 현재 제주도에서는 1,124곳 중 32곳이 폐쇄 운영 상태로 파악되고 있어요.
양적보다는 질적으로 방향을 잡아서 전문가들 의견을 수렴해서 파크골프나 이런 것들을 해야 할 것 같은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말씀해 주세요.
박태수 의원 발언
그러면 이제 대답으로 말을 해 보면, 결국은 나중에는, 파크골프도 지금은 성대하게 회원들도 많지만 그런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이 되거든요.
박태수 의원 발언
이런 부분을 정확히 생각해서 보시면 하천구역이나 유휴부지를 해서 골프장을 조성하는 것은 좋은데, 이런 데에 조성해서 나중에 뭐야, 문제점이 발생을 하면 굉장히 그 우리가 골프장을 조성하는 데에서 하천구역을 지금 정하고 있지 않습니까?
박태수 의원 발언
그 부분은 지금 어떻게 됐어요?
박태수 의원 발언
그렇죠.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면서 굉장히 신중을 기해서 조성하고 할 수 있게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 더 거기에 맞춰서 질문을 드리면, 지금 부안군 파크골프장 운영 관리는 지금 줄포의 노을빛 파크골프장하고 진서면 파크골프장이 앞으로 개설을 하죠?
박태수 의원 발언
지금 운영 관리 주체가 어디예요?
박태수 의원 발언
아, 그래요?
그런데 본위원이 이제 보면 체육시설 설치 이용에 관한 법률 2조에 따르면 파크골프장은 체육시설로 하나의 분류된다고 그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그런 질문을 드렸던 거고, 이건 뭐 체육시설은 분리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관리는 문체사업소나 이런 체육을 담당하시는 부서에서 담당을 해야 맞는 것 같아서 질문을 드렸던 거고요.
박태수 의원 발언
이런 부분을 또 신중히 생각해서 건설 부서하고 생각해서 잘 운영이 될 수 있게 한번 판단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박태수 의원 발언
건설 중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