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례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업무보고 29쪽입니다.
보시면, 서신·서외지구 뉴빌리지 도시재생사업이 작년에 선정되었죠?


김두례 의원 발언


서외리 그 서신지구 뉴빌리지 사업이요.
그 도시재생사업이 작년에 선정되었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러면 현재까지 추진된 내용을 보면, 집수리사업하고 일부 토지 그 협의 외에는 사실상 진행된 사업이 없네요?


김두례 의원 발언


예.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업무보고에 따르면 그 활성화계획 심의가 11월에 예정되어 있다고 되어 있어요.
지금 그 심의 일정이 확정되었는지요?


김두례 의원 발언


아~ 준비는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그 금후 계획을 보면 토지 보상 및 협의 절차를 추진한다고 되어 있는데, 특히 지금 맹지 있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 맹지 도로나 토지 보상과 관련된 협의 문제들은 지금 현재 어느 단계까지 지금 진행되고 있나요?


김두례 의원 발언


만약에 계획 승인이 난다면, 계획 승인이 나면은 그 내년도에는 어떤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계획이신가요?


김두례 의원 발언


계획된 일정에 맞춰서 그 전체 사업이 차질이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관리를 부탁드리고요.
행감자료 한번 봐주시면, 페이지 1267쪽이요.
지금 1267쪽을 보시면 그 부안문 옥외광고 정비기금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6조의 2가 지금 어떤 내용인가요?


김두례 의원 발언


발전기금에 관한 내용인가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러면 우리가 그래서 「부안군 옥외광고정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지금 제정이 우리가 언제 했죠?


김두례 의원 발언


예, 제가 파악한 바로 아마 2009년 7월로 제정이 되었더라고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근데 조례까지 제정을 했는데 왜 현재까지 옥외광고 정비기금이 없죠?


김두례 의원 발언


조례가 만약에 필요가 없으면 폐지를 하든지, 아니면 기금은 그 법적 우리가 사항이기 때문에 그 조성을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이 기금이 없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부안군 광고 게시대 관리가 그렇게 썩 좋지가 않다고 그래요.
그래서 앞으로 우리 부안군 게시대, 그 관리대에 좀 철저한 준비를 좀 해주시고, 관리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그 청호수 간척지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과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방금 설명하신 우리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성과에서, 잘된 점에서 생활 밀착형 도로시설물 확충을 통한 그 군민 만족도 제고에 잘된 점으로 지금 올라와 있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래서 지금 우리 과장님 부임하신 지가 얼마나 되셨습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예, 그러셨죠?
지금 사령장 받을 때 좀 어떠셨나요?
군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생각하셨죠?


김두례 의원 발언


예, 고맙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본위원이 그 국토교통부에 공모한 사업 부분에 대해서 좀 몇 가지 여쭤보려고 질문을 드렸습니다.
지금 청호수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사업 공모사업이 이번에 공모에 선정됐죠?


김두례 의원 발언


일단 정말 축하드리고요.
우리가 이게 총사업비가 46억 원에 군비가 26억 원이죠?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사업 기간은 2029년까지로 봤는데, 맞나요?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본위원이 한편으로 좀 걱정하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복합쉼터 그 예정지에서 잼버리경관쉼터까지가 8㎞예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렇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다음에 김제에 가는 동진강휴게소에 있는 지평선새마루에서는 11㎞가 떨어져 있어요.
그렇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러면 지평선새마루가 67억 원을 투입을 해서 2024년도에 개장을 했습니다.
근데 지금 현재 1층 음식점이 최근 업종이 지금 비어 있어요.
비어 있고, 좀 플래카드도 걸어져 있더라고요?
왜냐하면 장사가 잘되지 않고 방문객이 적어서 아마 업종을 변경하려고 했는지, 거기에 그 현수막이 좀 게재되어 있어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래서 그것은 이제 어차피 관광객이라든가 방문객이 적어서 이렇게 운영을 할 수 없어서 아마 그런 변경을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우리 지금 복합쉼터는 지금 지평선새마루나 잼버리경관쉼터 지금 중간에 있습니다, 중간에.


김두례 의원 발언


그렇죠?
양쪽하고 됐을 때 이 중간에....
그래서 이거를 초기 단계부터 철저하게 조사 분석을 해서 우리가 많은 관광객을 어떻게 하면 유입시킬 수 있을까, 이 부분에 강도 높은 초점을 둬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그 현재 운영되고 있는 것을 보고 그거를 답습하면 안 되거든요?
그 부분을 우리는 거기에 똑같은 방향이 나오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을 철저한 그 초기 단계부터 분석을 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렇게 큰 사업이, 이렇게 우리가 공모사업이 됐기 때문에 정말 우리 지역을 위해서 엄청 좋은 변화잖아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러니까 그게 일이, 그 스마트 복합쉼터가 제대로 되게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는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예, 새마루쉼터.


김두례 의원 발언


예, 그렇죠.


김두례 의원 발언


들어오는 방향이라는 얘기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러니까 지금 현재 우리가 상상하는 이런 우측 방향의 입지라든가 이런 것은 좋은 방향으로 지금 생각이, 지금 콘셉트가 그쪽으로 좀 모아지거든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그게 실현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는 더 두드려서 보고, 그 최대한의 그 좋은 여건을 충분히 우리의 소득과 연결될 수 있는 방법을 하기 위해서는 좀 디테일하게 더 신경을 써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예, 꼭 그렇게 좀 신경 써서 해 주시고요.
행감 자료 1271쪽을 보시면 지금 회전교차로 문제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백산면 평교사거리 그 회전교차로에 대해서 여쭙겠는데요.
그 백산 회전교차로가 지금 경사가 심해서 미끄럼 사고 위험에 대한 우려가 지금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잖아요?
그렇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러면 이 설계 과정에서 이러한 경사와 안전 문제가 충분히 검토가 되었습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근데 그게 지금 잘 지켜져야 되는데, 일시적으로 지금 뭐 최근 지역 언론 보도에도 보니까, 저도 잠깐 제가 지금 한번 빼봤는데....
(자료를 들어 보이며 설명)
뭐 이런 그 저기가 좀 나오고 그래서, 그 지역 언론 보도에 이게 나왔더라고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래서 위험하다, 안 된다, 아이들도 그런다고 이렇게 좀 문제가 돼서 이렇게 뜨길래 본위원이 좀 살펴봤어요.
그런데 지금 최근 우리가 이 언론 보도에서 잠깐 봤지만, 설계 변경 과정에서 애초에 계획되어 있던 그 절토....


김두례 의원 발언


경사지 그 완화 공정이 제외된 상태로 공사가 진행되었다고 보도가 되는데, 맞나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러면 지금 현재 주민들의 불편과 안전 우려가 이제 좀 계속되는 만큼, 그럼 추가적인 보완이라든가 이렇게 뭐 그런 계획은 없습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이거 우리가 어떤 사업을 시행할 때 항상 더 편리하고 더 좋은 시설로 주민들한테 안정감 있는 그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시행을 하잖아요?
그런데 주민이 불편하다고 느낄 때는 그 사업은 잘된 게 아니에요.
그런데 한 번 이제 시행이 된 사업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조금이라도 뭔가 좀 불편한 게 있으면 보완을 할 것이 있으면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앞으로도 좀 더 주시를 좀 해보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거기에 대한 말씀은 어떻게, 마무리는 생각하고 계시나요?


김두례 의원 발언


예, 꼭 주민의 불편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과장님, 점심 맛있게 드셨습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업무보고 8페이지에 낭주골 스마트 재난안전망 구축 사업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이 언제부터 추진된 사업이죠?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사업 대상지가 부안읍 일원으로 되어 있는데, 그 읍내에 취약계층이나 취약 지역에 대해서 이루어진 건가요?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제출자료를 보면 그 사업 내용이 취약지 예찰, 안전 점검, 제설작업 등으로 이제 기재가 되어 있는데, 지금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들인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올해 사업비가 5,800만 원인데, 지금 사업비가 어떤 항목에서 지금 사용되고 있는지....
지금 LED 교체나 또 가스타이머 설치에만 지금 전체 사업비가 쓰이지 않은 것 같은데, 어떤 종목이죠, 지금?


김두례 의원 발언


수당이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래요.
아무래도 이게 예찰 활동하고 설치 활동에 따른 예산이 이제 수반되겠지만,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를 위해서도 그 안전 물품, 그다음에 보급 같은 거 예산하고 이런 부분이 좀 더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쉽게 얘기해서 가스타이머, 그 외에도 소화기라든가 쉽게 말해서 그 안전손잡이....


김두례 의원 발언


그 미끄럼 방지 매트, 이런 물품은 별도로 저기하는가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렇게 해주시고요.
예산이 지금 안전총괄과에서 편성은 되어 있지만, 실제 사업은 부안읍에서 이루어지고 있나요?


김두례 의원 발언


예.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러면 이제 부안읍과 주기적으로, 정기적으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거나 애로사항을 지금 청취하고 있나요?


김두례 의원 발언


아~ 그래요?
이 사업이 지역 단체들이 함께 취약계층을 예찰하고 지원하는 취약계층 보호에 좀 매우 의미가 있는 사업인 것 같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다만, 여러 단체가 이제 참여를 하는 만큼 참여, 협업할 수 있는데, 서로 참여하는 거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그 실질적인 수혜가 되도록 균형 있는 그런 배분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 안전총괄과에서 이제 부안읍과 지속적으로 이제 소통이라든가 모니터링을 하시고, 개선 사항이라든가 애로사항이 없는지 수시로 좀 점검도 해주시고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소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보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생활터로 찾아가는 건강관리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방문 건강관리 신규 등록 목표가 지금 합동 평가 대비 149%로 달성이 됐네요?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우리 부안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사업인 행복 경로당이라든가 꼼지락체조가 지금 232개소에서 또 전년 대비 14%가 그 높은 효과를 보였어요, 14.3%로....
너무 운영을 잘하고 있어서 일단 칭찬 드리고 싶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본위원이 마을에서 실시하는 건강관리 교육에 직접 참여를 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 교육을 마을 어르신들하고 함께 앉아서 받아 보니까 식생활 개선이라든지 그다음에 좋은 생활 습관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이라든지, 여러 가지 다양한 강사 교육을 실제로 받아 보니까 ‘아~ 이게 너무 필요하다. 너무 참 좋은 사업을 하고 있구나.’, 거기에 대해서 직접 제가 피부로 느끼고 또 어르신들의 얘기도 들어봤더니 다 호응도가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참 좋은 사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 수고가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도 더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도록 더 노력을 하시겠죠?


김두례 의원 발언


많은 노력을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업무보고 17쪽을 보시면,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지원에 대해서 또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지원 대상이 현재 50세부터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럼, 60세에서 50세로 확대된 이유는 지금 부안군의 60세 이상 대상자가 접종을 완료해서 확대한 것인가요?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60세 이후 군민은 대부분 접종 다 했나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렇습니다.
현재 우리 보건소에서는 지금 생백신을 사용하시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럼, 대상포진의 그 생백신과 사백신의 차이가 뭐죠?
본위원이 좀 찾아보니까 접종 횟수가 1회 접종을 뭐 2개월 간격으로 하는 것이 지금 생백신이고, 사백신은, 아, 사백신이 2개월 간격으로 하고 생백신은 1회 접종으로 하고, 이 상대적으로 예방 효과가 낮다고 나와 있어요, 생백신은.


김두례 의원 발언


그다음에 사백신은 매우 높고, 50세 이상 약 97% 이상, 70세 이상 90% 이상의 효과를 보고 또 그 지속된 기간도 생백신은 짧고 사백신은 비교적 좀 길다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 보건 의원이 조사한 자료에 따라서 생백신은 1회 접종으로 간단하지만 예방 효과가 낮고 또 나이가 많아서 효과가 떨어진다고 나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부담이 돼서, 예.


김두례 의원 발언


이제 본인이 생각할 때는 생백신은 1회 접종으로 간단하지만 예방 효과가 낮고 또 나이가 많을수록 효과가 떨어진다고 이제 나와 있는 것 같아서, 어떤 다른 방법이 없을까 또 연구를 해볼 수 있는 어떤 계획을 좀 가졌으면 좋겠고요.


김두례 의원 발언


조례상에 우리가 지금 한 번만 무료로 접종해 주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러면 대상포진 걸렸던 사람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너무 아프다고 해요.
너무 아프다 하는데, 노인분들이 백신 접종했다고 해서 안 걸리는 것은 아니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래서 다수의 군민들이 좀 편리하고 안정감 있고, 그렇게 많이 아프지 않고 할 수 있는, 우리한테 좀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뭔가 좀 더 한 번 더 구체적으로 좀 연구를 해 보셨으면 좋겠고....


김두례 의원 발언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관리에 있어서 최선을 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