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세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그 행감 자료 1202페이지 한번 봐주실래요?
그리고 업무보고 책자 9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그 행감 자료 요청했던 게 그 사업비를 보니까 70억 원으로 돼 있어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근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업무보고, 사업비가 7억 3,400만 원으로 돼 있어요.
이게 어떤 게 맞는 거예요?
이강세 의원 발언
예, 그리고 이제....
지금 총 70억 원이 들어서 이 거대한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액션그룹이라는 32개소가 있어요.
뭐 발굴을 하는 데 고생도 많이 했고 또 효과도 많이 있으리라 생각하고, 일자리 창출하는데 85명 정도 일자리 창출을 했고, 또한 뭐 지역 활동가를 108명을 육성을 했다고 이렇게 돼 있어요.
혹시 액션그룹에서 납품하는, 푸드플랜에 납품하는 업체가 몇 곳이나 있나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래요?
이강세 의원 발언
납품하는 데도 있어요?
이강세 의원 발언
액션그룹이 활동이 대부분 꼭 우리 부안 특산품을 이용한 가공업을 한다든가, 뭐 그런 부분은 좀 별로 없고요.
뭐 공예품도 하고 공동체 학교 활성화도 하고 뭐 여러 가지로 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 각각의 일을 하고 있는데, 이 관리는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이강세 의원 발언
제가 물어보는 질문 의제는 제대로 운영이 되느냐는 얘기예요.
중간 검토, 중간 보고라든지 혹시 그런 결과문이 혹시 있나요?
이강세 의원 발언
계속해서 유령 회사처럼 이렇게 갖고만 있지 활동하지 않으면 이게 전부 일자리도 허수고 지역 활동가도 허수라고 생각이 들어 보여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리고 혹시 32개 매출 자료가 있으면 그건 자료를 좀 부탁드리고요.
이강세 의원 발언
이게 70억 원이라는 그 금액이 들어갔으면 꼼꼼히 이 결과가 좀 나와야 하잖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나올 수 있도록 검토하고 또 더 투자할 수,
계속 1년마다 7억 원씩 또 투자를 해 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행감 자료요, 1219페이지, 반려동물 놀이시설 운영 및 이용 현황 자료 중에 놀이시설 현황을 좀 봤어요, 봤는데....
지금 우리가 2023년에 오픈을 해서 지금 2025년, 그런데 대부분 보면 좀 이용률이 저조해요.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이강세 의원 발언
과장님 생각에는 이제 늘어났다고 표현하는데, 이 근거는 어떻게, 뭐 빅데이터로 하나요?
이 근거는 어떻게 잡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기간제 근무자가 2023년부터 근무했나요?
이강세 의원 발언
계속해서?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런데 그게 실질적으로 맞다고 정확한 근거가 있어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 CCTV 카메라 열어가지고 한번 까봐야 되나요?
이게 동물보다 사람이 더 많아요, 지금.
거기 가서 우리 부안 군민이 반려견을 데리고 가서 이렇게 하면서 놀이터 보면 사람은 더 많고, 동물은 적고, 그리고 시설은 열악하고, 뭐 하나 쉴 곳이 있나요, 지금?
이게 지금 4,600만 원이 들어가요.
그러면 이 예산이 기간제 보수로만 다 들어가겠네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그러면 과연 이 놀이시설을 해놓고 이걸 그냥 방치하는 거나 마찬가지인 거예요.
이 예산을 좀 더 편성을 해서, 그래도 다행히 6개월 하던 거를 10개월로 이제 운영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이걸 만들어놓은 취지가 과연 뭔지, 아니면 폐쇄해야죠, 이거는.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하려면, 관리를....
지금 꽃을, 코스모스 그다음에 유채, 또 이렇게 한다고 하시는데, 좋아요.
그러면 좀 확장해서 거기에다가 조형물도 좀 넣고, 뭔가 이게 처음에는 좀 약했죠, 예산도 없고 그러지만....
반려동물을 위해서는 또 주민들도 함께 같이 가려면 해뜰마루에서 이렇게 와가지고 거기 들러서 갈 수 있도록 예산을 증폭해가지고, 이것도 하나의 복지 시설이거든요.
그리고 타지에서 이렇게 반려견 데리고, 창피해요, 부안이.
타지 가봐요.
다 잘해놨어요, 놀이시설을.
이런 식으로 관리를 하면 참 안타까운 부분이에요.
그리고 특히 이제 배변 같은 경우나 이런 경우는 해뜰마루에 많이 있어요.
여기로 안 와요, 여기로....
해뜰마루로 걷지.
그러면 산림정원과에서 수거해야 돼요, 아니면 축산과에서 수거해야 돼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죠, 이게 그 반려동물들이 그쪽으로 유입할 수 있도록 뭔가 모색을 해가지고....
그 이번 예산에는 얼마나 더 추가했나요, 신청을?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그게 안 돼요.
당장 얘기해서 이렇게 관리해서는 안 된다고 좀 강력하게 얘기를 해서, 기획감사담당관에 얘기해서, 예산 부서에....
예산을 좀 듬뿍 받아서 진짜 조경 등을 좀 더 잘하고, 조형물도 설치하고, 이렇게 언제나 포근한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그 공간 넓잖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그래요, 쉼터를....
아니, 반려견보다 사람이 더 중요하잖아요.
인원수는 늘어나요.
여기는 이제 데이터상에 이 책자에서는 늘어나게 돼 있지만, 실질적으로 지나치다 보면 누가 안 간다는 얘기예요.
차라리 해뜰마루 그늘이 있는 데를 가지, 여기에 없다는 얘기예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거를 중점으로 해서 해뜰마루보다 더 좋게 만들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 보입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점심은 드셨어요, 과장님?
이강세 의원 발언
점심 먹고 감사하려니까 졸리네요.
안 졸려요?
이강세 의원 발언
행감 자료 1234페이지, 해수욕장 시설 운영관리 현황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행감 자료를 보니까 우리가 해수욕장이 5군데, 변산해수욕장, 모항해수욕장, 격포, 위도, 고사포예요.
지금 두 곳은 민간 위탁을 하고 있네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리고 격포, 위도는 우리 자체적으로 군에서 관리를 하고요.
그다음에 고사포는 국립공원에서 관리를 하고 있나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런데 예산이 전혀 수반이 안 되는데, 그 이유는 어떻게 되는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아니, 그 해수욕장을 운영하는 예산이 수반되는 금액이 있나요?
이강세 의원 발언
고사포, 고사포.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보니까 없고....
그리고 그 종사하는 수가 없잖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관리를 좀 고사포 쪽에는 조금, 그 국립공원이 있기 때문에 좀 덜하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 보이고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 방문자 수를 봤어요.
이게 지금 13만 5천 명, 변산 같은 경우는....
그리고 모항 같은 경우는 2만 7천 명, 그리고 격포는 6만 4천 명, 위도는 4천 명, 고사포는 3만 명, 이렇게 인원수가....
통계는, 어떤 근거로 통계가 이게 잡히나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차량 숫자가 어떻게 근거가 돼요?
몇 대, 그걸 누가 셉니까?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대략 통계죠?
그 예산을 한번 살펴보시면 변산 같은 경우는 위탁을 줘서....
그러면은 2억 8천만 원이 유지보수까지 포함이 된 금액인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민간위탁 금액이 2억 3,800만 원이거든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런데 예산액은 2억 8천만 원, 그리고 모항은 예산 금액이 2억 9천만 원, 그리고 위탁비가 1억 4,400만 원, 나머지 한 1억 5천만 원 정도는 뭐 유지보수에 쓴 것인지....
맞나요?
이강세 의원 발언
당연히 뭐 예산은 올라갔다, 그 유지보수나 운영비 같은 경우는 그 폭이 있겠지만....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런데 방문자 수를 보면 변산하고 예산 대비 엄청 차이가 나요.
제가 아까 방문객 수 말씀드렸죠?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정확한 방문 수를 정하려면 이게....
뭐라고 얘기를 하겠어요, 이게.
정확한 거는 아니고 그냥....
이강세 의원 발언
그렇죠.
이강세 의원 발언
그리고 이제 격포하고 위도, 우리 부안군에서 금액이 들어갔던 게 거의 한 1억 원 정도 돼요.
그러면 6억 원 하고 1억 원, 그러면 7억 원입니다.
총예산을 보면 한 9억 원 정도 돼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한 2억 원 정도가 어떻게 사용을 했는지....
그 2억 원은 어떻게 사용하신지 아십니까?
이강세 의원 발언
아니, 전체적으로, 총 전체 금액이 9억 원이에요, 사업비가.
이강세 의원 발언
그리고 변산하고 모항이 합치면 한 6억 원 정도 된다고 하고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다음에 격포하고 위도가 1억 원 정도 돼요.
그러면 7억 원이잖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면 총예산이 8억 9,900만 원입니다.
그러면 한 2억 원 정도가 어디로 사용을 했는지....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요.
그러면 이제 격포나 위도 같은 경우에도 할 때 격포에 뭐 운영비가 들어갈 거 아니에요, 또?
그게 포함되어 있는 금액입니까, 이것도?
격포 같은 경우에는 지금 3,360만 원, 그렇게 사용하고 있거든요?
정확한 파악이 좀 덜 되신 것 같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예, 제일 중요한 거는 격포와 위도 또한 뭐 위탁 주실 그런 생각은 없나요?
위탁?
이강세 의원 발언
예.
이강세 의원 발언
이 방문객 수나 예산 부분이나 그리고 위탁 부분도 전체적으로 한번 해수욕장 운영 관리를 정확하게 검토해서....
이강세 의원 발언
위탁을 줘야 될 것 같으면 전체적으로 위탁을 줘서 운영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이강세 의원 발언
또 그렇지 않으면 유지 보수를 확실하게 해줘가지고 뭔가 효율적인 그런 예산 집행이 좀 되었으면 좋겠고요.
이 전체적인, 8억 9,900만 원에 대한 전체적인 예산을 어떻게 사용을 했는지, 한번 세부 계산서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자료 요청, 예.
이상입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그 행감 자료 1243페이지, 변산마실길 리노베이션에 대해서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변산마실길 리노베이션 주요 사업이 노후 시설물 정비하고요, 그다음이 야생화단지 조성, 전북 삼천리길 조성, 여행자센터 운영, 그리고 생태관광 선도·거점 마을 조성이라고 이렇게 돼 있어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 생태관광 선도·거점 마을 조성이 어떤 사업인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렇죠, 그 줄포에 지금....
이강세 의원 발언
노을빛 정원이죠?
이강세 의원 발언
거기에 이제 더 범위를 생태정원 형식으로 해서 국가정원으로....
이강세 의원 발언
아~ 그런 식으로?
이강세 의원 발언
잘 알겠고요, 그런데 이제 삼천리 길은 전북에서 운영을 하고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리고 우리 부안에서는 마실길을 운영하고요.
코리아 그 둘레길 있잖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거는....
이강세 의원 발언
이제 나라에서 하는 건데, 거기는 저번에 예산 배정을 하더니 전부 삭감을 또 했더라고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런 관계는 지금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예.
이강세 의원 발언
몇 년 전에 업무보고 때도 코리아둘레길도 포함이 된다, 그런 얘기도 좀 들었거든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래서 한 6억 원 정도 가지고 지금 야생화단지 조성을 해서 샤스타데이지가 뭐 50만 명이 왔다고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런데 우리 과장님이 지금 이 마실길에 대해서 열정과 충정을 다한 게 한 몇 년 정도 되는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렇죠?
이강세 의원 발언
이제 곧 공무원 생활이 끝나면 참 그래도 마지막에 이렇게 큰 생태관광 할 수 있도록 그런 자리를 만들었다고 좀 보람스럽기도 하겠네요.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러니까요, 제가 8대 때도 관심을 많이 가졌거든요.
그래서 “마실길 쪽에 좀 정비할 수 있도록 조금 노력 많이 부탁드린다.”라고 해서, 그 후에 이제 이 예산보다도 그 열정으로 인해서 우리 마실 길이 활짝 피어 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행이고요.
공무원 생활을 하시다가 이렇게 이런 좋은, 그리고 또 이 개발이 된 상황이 되잖아요.
그래서 정말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한 가지 더....
‘그 장소에서 앞으로 마실축제가 같이 하면 어떨까.’라고 생각이 들어 보여서, 주민들이 그런 얘기를 많이 해요.
그렇게 많이 오는데, 50만 명이라는 관광객들이 오는데, 거기에 조금만 하면 좋은 마실축제, 제대로 된 마실축제가 되지 않겠느냐, 그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강세 의원 발언
뭐 당장 축제를 옮기자, 뭐 그 취지는 아니고요.
앞으로 방향을 그쪽으로 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이제 주민들 의견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전역하기 전에 꼭 이 부분을 기획감사실하고 협의를 해서 “좀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 이게 장점이 있으니,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 조언이라도 한번 꼭 좀 해 주시고 갔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 보입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그럴 수 있으세요?
이강세 의원 발언
축제를 해서 가수를 부르거나 뭐 이런 거보다도 그냥 가볍게, 차라리 소풍, 아까 얘기한 마실길 소풍 온 것처럼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짜서 하면 좋을 것 같고요.
앞으로 공직 생활의 최종 마무리를 멋있게 하시는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수고하셨고요.
오늘 질문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강세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