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진 의원 발언
과장님, 그 방금 박태수 위원께서 김치클러스터 조성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이 부분은 제가 농촌활력과를 이제 그 뭐라고 하는 게 아니에요.
이 사업에 대한 당초의 의지하고 여러 가지 시장의 변화, 또 재정적 어떠한 그런 부분, 또 용역 글로벌에 대한 내용에 대한 분석, 이런 부분이 필요하겠죠?
이게 지금 그 전에 전북 연구원을 통해서 이 클러스터 조성사업 기본계획 용역을 하셨죠?
김원진 의원 발언
그리고 지난번에 군수님 공약 사업에 대한 분석도 보고를 또 했었고....
김원진 의원 발언
그때도 보면 그 생산 연계형 김치산업 농생명산업지구가 고창으로 이미 지정이 돼서 이 부분이 우리 부안에서 이 사업을 하기에는 좀 문제가 있다고 보고를 했어요, 문제점에 대해서, 그렇죠?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러면서 나온 대안이 뭐였냐면, 혁신 성장형 스마트 제조 시설 기반 김치클러스터 조성사업, 이거예요.
이게 이제 스마트 팩토리겠죠?
김원진 의원 발언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제가 전자에 말씀드렸다시피 용역 결과물이라든가 여러 가지 분석하는 단계, 재정적인 부분, 또 시장 여건의 변화, 이런 것을 보다 보니까 늦어졌는데, 거기에 반해서 인근 고창 같은 경우, 우리가 문제 의식을 가지고 시작했던 고창군에 대한 김치산업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선제적이고, 먼저 선점을 해 가는 과정이 있었다....
이 부분, 제가 동영상을 한번 보고 말씀을 드립시다.
(영상 자료 재생)
과장님, 그 여건의 변화는 부안군만 해당이 되고 다른 지역은 피해 가는 게 아니거든요.
여건의 변화는 똑같이 오거든요?
근데 이제 어떻게 발 빠르게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그 여건 변화에 대한 긍정적인 파도를 우리가 맞이할 수도 있고, 부정적인 파도를 우리가 맞이할 수도 있어요.
뭐 당초에 이게 그 연구 목적이 우리 부안이 젓갈, 김치, 소금, 김장을 담글 수 있는 요소를 모두 갖고 있기 때문에 이 사업을 하자고 처음에 한 거예요, 그 의도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래서 그 “김치 재료 생산부터 김치가 소비자에게 제공되기까지 통합 시스템을 구축해가지고 부안군의 김치 산업을 발전시켜서 농업인의 소득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자.” 이런 추세인데, 전혀 지금 그 어떠한 진행의 속도가 없거든요?
그래서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 이걸 우리가 좀 한번 같이 고민해 봤으면 쓰겠어요.
김원진 의원 발언
과장님, 문제가 뭐냐 하면, 우리가 이 기본계획 수립을 할 때 전북연구원에서 타 지자체 사례를 같이 연구했죠?
김원진 의원 발언
거기 보면 괴산군의 김치 원료 공급단지라든가, 해남군의 김치 원료 공급단지, 또 광주 김치타운을 타 지자체 모델로 해서 샘플을 했어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근데 이제 우리도 그 용역에 기반해서 이 사업을 쭉 진행한다고 한다면, 이 두 곳의 문제가 뭐였냐면 괴산군 같은 경우에도 이 조성사업 사업비가 당초보다 엄청나게 늘어나 버린 재정적 부담을 안게 된 거예요, 사업이 길어지다 보니까.
그래서 당초 290억 원 하던 사업비가 419억 원까지 늘어난 거예요.
해남군도 마찬가지, 김치 원료 공급단지를 조성하면서 행정절차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시간이 지체되다 보니까 그 지체된 시간만큼 공사비가 치솟아가지고 엄청난 공사비를 부담을 못해서 결국 시설을 축소하는 그런 실정에 와 있거든요.
김원진 의원 발언
우리 부안군도 이런 사례가 있지 말라는 법이 없어요.
그래서 속도감이 필요한 것이고....
지금 여기 행감 자료라든가 우리 업무보고 자료를 보면 부안군이 보유하고 있는 유휴시설을 스마트팩토리로 리뉴얼을 한다고 했거든요.
근데 이제 물론 그 스마트팩토리라는 것이 정보통신 기술을 이용해서 어떠한 제품의 기획, 설계, 생산, 유통 이런 것을 전부 다 자동화하겠다는 거 아니겠어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러면 그 우리 부안군에서 보유하고 있는 유휴시설이 어디를 지금 대상으로 용역이 들어가고 있어요?
김원진 의원 발언
곰소젓갈발효식품센터?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러면 거기에서 우리가 기획했던 그런 부분에 대한 공간 확보가 되나요?
김원진 의원 발언
과장님, 항상 우리가 공모사업할 때 당초 사업비하고 공모사업이 선정되고 난 이후에 사업비가 엄청 달라지거든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 분석을 잘 좀 하셔야 되는 것 같고....
김원진 의원 발언
그 곰소젓갈센터를 활용해서 이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진행을 하겠다고는 했는데, 그 용역 결과가 언제 나오죠?
11월에 나오나요?
김원진 의원 발언
11월 말 정도?
김원진 의원 발언
그 용역 결과물 나오면 저희 의회도 같이 공유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김원진 의원 발언
어찌 됐든 이미 우리가 다른 지역보다 많이 뒤처진 건 사실이에요, 지금 속도를 내도.
그러니까 과장님이 이제 농촌활력과를 이끌고 가는 이 순간만큼은, 물론 우리가 푸드앤 레포츠 시설에 대한 여러 가지 그 문제점, 잘못된 점 지적하고 싶은 게 많이 있는데, 그 부분은 또 그 부분대로 별도로 생각을 하시고, 이 김치클러스터 사업, 이 부분만큼은 정말 소신 있게, 지금 준비 단계 또 진행 단계니까 이 단계부터 잘해서 푸드앤 레포츠같이 그렇게 좀 여러 가지 오류가 나오지 않는 그런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많이 좀 챙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원진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원진 의원 발언
과장님, 한 가지만 체크하고....
그 푸드앤 레포츠센터, 층별 이용 현황을 제가 자료를 요구를 했었는데, 보면 이제 지하는 볼링 시설이니까....
지상 1층에 요리교실, 주방, 파머스 카페, 기타 공용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에 지금 볼링협회가 들어가 있나요, 1층에?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럼요?
김원진 의원 발언
지상 2층.
김원진 의원 발언
라커룸?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러니까 볼링 라커룸 말씀하시는 거예요?
김원진 의원 발언
볼링이 라커룸이 그렇게 필요하나요?
김원진 의원 발언
자, 그러면 여기 라커룸, 그다음에 또요?
김원진 의원 발언
여기에 그 볼링협회가 사무실로 이용할 계획은 없죠?
김원진 의원 발언
아니, 그러니까 이 그 푸드앤 레포츠 전체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건물 관리를 누가 해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러니까 내가 물어보는 말이에요.
그러면 그 지하 1층에는 라커룸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요?
김원진 의원 발언
말 그대로 2층에다 다 놓고 또 지하 1층까지 내려오는 거예요?
김원진 의원 발언
이 볼링하시는 분들이, 이제 물론 개인 볼링 볼을 가지고 다니시는 분도 있고, 그러니까 개인 볼링 볼하고 신발하고 아대하고, 뭐 이 정도 아닌가요?
양복 입고 거기 가서 체육복 준비해서 갈아입고 볼링하시나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러잖아요.
근데 굳이 라커룸이 필요한가, 지상 2층에....
그 부분하고 설사 필요한다고 해도, 좋아요.
그렇다고 한다면 나머지 유휴공간은 우리가, 이게 지금 볼링을 위탁줬잖아요, 문체사업소에서?
김원진 의원 발언
협회에다가....
이런 부분들이 그 당초에 공간 확보 계획하고 달라져서는 안 돼요.
자꾸 이 행정재산을 왜 사유하냐고요.
그럼 안 되잖아요.
김원진 의원 발언
아니, 전체적인, 이제 그러니까 준공식이 끝나고 나면 이 전체적인 푸드앤 레포츠타운에 대한 지상 1층부터, 아니,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전체적인 컨트롤, 저기 뭐야, 그 관리에 대한 모든 저기는 농촌활력과에서 할 거 아니에요.
김원진 의원 발언
아니, 근데 지하 1층은 푸드앤, 저기, 볼링장 아니었어요, 그거는?
김원진 의원 발언
지하 1층?
김원진 의원 발언
2층을, 다목적 체육실, 그 부분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러면 당초에 다목적 체육실 시설을 무슨 목적으로 다목적 체육실의 공간을 134㎡를 배정했어요?
김원진 의원 발언
워밍업?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럼 그렇게 해 주시지, 왜 이 공간을 다 나눠버렸어요, 그러면.
김원진 의원 발언
변경을 왜 했어....
김원진 의원 발언
알겠습니다.
그럼 문체사업소 때 이 부분을 제가 여쭤볼게요.
김원진 의원 발언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원진 의원 발언
없습니다.
김원진 의원 발언
과장님!
김원진 의원 발언
해양수산과는 항상 업무보고, 또 행감 때 되면 이 크루즈 때문에 항상 곤욕스럽고 그러는데....
김원진 의원 발언
진행 상황을 제가 이제 행정사무감사 자료도 요청을 했지만....
나머지 부분은 계속 반복되는 얘기니까 놔두고요.
김원진 의원 발언
올해 보하이 크루즈사에서 저희한테 공문이 왔었죠?
김원진 의원 발언
8월 30일까지 확인서를 내달라고 했잖아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 확인서 내용을 요약을 하면 한 6가지 정도 되죠?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러니까 “첫 번째가 그 안전 선박 가능 유무, 또 두 번째가 승객의 승하선 충족 유무, 세 번째가 물품 적재 및 하역 요구가 충족되는가, 네 번째는 항구 정박이 안 된다고 하면 텐더링 방식으로 하게 됐을 경우에 안전성이 확보돼 있는가, 다섯 번째가 기항지로서의 국가 승인을 받았나, 여섯 번째가 운영 자격이 있나, 이렇게 해서 대략적으로 6가지의 요구 충족이 되어 있는가.”라고 해서 8월 30일까지 공문을 보내달라고 했는데....
여기서 말하는, 업무보고서에 말하는 2025년 7월, 아니, 9월부터 10월이라고 되어 있는데, ‘크루즈 기항 안전성 조사 보고서 중문 번역본 제공’, 이게 그 내용인가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근데 이게 8월 30일까지 보내달라고 했는데, 보하이 크루사에서.
이게 그동안에 계속 말씀이 없으셔서....
이게 보냈나, 안 보냈나....
김원진 의원 발언
그걸 몰라서 제가 물어보는 말이거든요.
김원진 의원 발언
이 여섯 가지 다 충족이 된다고 보고를 했어요, 자료를?
그렇지 않으면 어느 충족 안 되는 부분도 있나요?
김원진 의원 발언
충족이 되는 걸로?
김원진 의원 발언
정박도 안전하고, 승하선도 안전하고, 물품 적재도 충족이 되고, 막 이렇게 다 말씀을 했다는 말씀인가요?
승인도 받고, 운영 자격도 있고, 이렇게?
김원진 의원 발언
그 보고서는 어디에서 받으셨나요?
김원진 의원 발언
어디, 어디다가?
김원진 의원 발언
그때 그 2억 원 용역 결과물에 포함이 되어 있는가요?
김원진 의원 발언
별개인가요?
김원진 의원 발언
어떤 거요?
김원진 의원 발언
아, 그 별도로 자료 저한테 주신다고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렇게 해 주세요.
그렇게 해 주시고, 지금 2026년 크루즈 기항을 위한 중국 선사와 협의 중이라고 그러는데, 이 중국 선사가 어디예요?
보하이 크루즈사예요, 아니면 다른 데 또?
김원진 의원 발언
중화태산?
이게 MOU를 하도 많이 체결해가지고 어디가 어딘가를 잘 모르겠어요.
중화태산은 또 어디예요?
달라요?
김원진 의원 발언
아, 중화태산호?
김원진 의원 발언
아니, 이건 배 이름이고....
그러니까 선사는 보하이 선사잖아요.
김원진 의원 발언
아, 그렇게 말씀해 주셔야지.
배 이름을 말씀해 주시면 어떻게 해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일단은 그 중화태산호 크루즈선을 소유하고 있는 보하이 크루즈사하고 지금 협의를 하고 있다, 이 말씀이죠?
김원진 의원 발언
이게 참 과장님도 답변하기 참 옹색하고, 저희도 여러 차례 이 부분을 말씀드리기 때문에 질문하는 저희들도 참 과장님 표정을 보면 여러 가지 말할 수 있는 것이 좀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좀 그동안에 계속 여러 가지 이 부분에서, 문제점에 대해서 얘기를 했고 또 다그침도 있었으니까, 좀 과장님....
이 부분은 속도감을 좀 냈으면 쓰겠어요.
뭐 속도감을 내고 싶어도 여러 가지 여건이 충족되지 못해서 못하는 부분도 저희들이 충분히 이해를 해요.
그런데 자꾸 이게 해가 가면서 거짓말이 되어버리고, 해가 가면서 거짓말이 되어 버리고 해서 저희들이 또 올해도 그냥 넘어가는 거잖아요, 그렇죠?
이제 2025년 넘어가는 거잖아요.
김원진 의원 발언
아니, 여건이 넉넉지 않으면 그냥 접었으면 쓰겠어, 나 이거....
김원진 의원 발언
아니, 솔직히 말해서 내가, 과장님.
김원진 의원 발언
아니, 이게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 크루즈 기항지가 정말 우리 부안의 해양 관광에 큰 틀로서 이 자리매김할 수 있는 충분한 시너지가 있다고 한다면 이런 말씀 안 드리겠는데, 그렇지는 않은 것 같거든요?
사실 솔직히 말해서....
그런데 이걸 계속 그러면서도 불구하고 계속 이렇게 끌고 오면서....
과장님도 의회에 와서 말씀드릴 때 참 곤욕스럽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좀 제가 저번에 기획감사담당관실에도 얘기했는데, 잘못되어 가거나 진행이 안 되는 시책이나 정책에 대해서는 좀 일몰제를 적용해라....
내가 그래서 그때도 뭐라고 했더니 뭐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아직은 없다고.
없다고 그러는데....
이런 부분들을 기획감사담당관실하고 좀 협의를 했으면 쓰겠어요.
그래서 추진하는 용기도 좋지만, 그것을 과감히 접을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하거든요, 정책이 안 맞다고 한다면.
좀 그런 것 좀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우리 과장님, 곰소 천일염.
김원진 의원 발언
지금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하려고 지금 하고 있잖아요?
김원진 의원 발언
지금 우리나라가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되는 게 몇 개소죠?
김원진 의원 발언
작년까지는 5개소가 등재됐는데, 올해 두 군데가 더 지정이 됐어요.
남해 죽방렴 어업하고, 하동·광양의 제철 잡이 손틀 어업이 10월 31일 최종 등재되면서 우리나라가 7개소가 됐어요.
그런데 지금 저희가 계속 곰소 천일염을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를 하고자 하는데, 그래서 이게 지금 진행이 안 되고 있잖아요.
김원진 의원 발언
아니, 그러니까 이게 지금 33가지인가?
다시 보완 요구 왔죠?
김원진 의원 발언
했어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 33가지가 뭐였어요, 핵심적인 게, 주요 골자가?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러면 과장님, 뭐 기억 못 하실 수 있으니까 그 자료 한번 주세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 33가지 보완 요구 사항하고 보완된 내용하고....
김원진 의원 발언
그렇게 해 주시고, 어찌 됐든 곰소 천일염이 뭐 그걸로 인해서 인근 카페가 잘되고 있는 그런 부분에 관광 우리 핫플레이스로 작용하는 그런 부분도 있지만, 이게 전체적인 부안군 경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어떠한 그런 걸 충족시키고자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하고자 할 목적이잖아요?
김원진 의원 발언
그런 부분들이 좀 더 잘 이루어져서....
내년에 등재 가능해요?
김원진 의원 발언
이게 상하반기 지정하는가요, 두 번 나눠서?
김원진 의원 발언
내년 하반기?
김원진 의원 발언
꼭 좀 됐으면 쓰겠어요.
예?
또 내년 하반기 가서 뭐가 어쩌다, 안 됐다고 하지 말고....
김원진 의원 발언
아, 신안 흑산 홍어잡이?
김원진 의원 발언
아~ 신안?
김원진 의원 발언
그 지금 신안 천일염이, 아~ 2016년에 지정됐죠, 거기가?
김원진 의원 발언
우리 그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김원진 의원 발언
거기하고 같이 하려고 한다는 것이죠?
김원진 의원 발언
신안은 떨어지는 한이 있어도 부안은 꼭....
김원진 의원 발언
과장님 또 거짓말하시지 마시고....
김원진 의원 발언
꼭 좀 해 주세요.
김원진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