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례 의원 발언
과장님, 로컬푸드 매장에 대해서 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로컬푸드 매장을 본위원이 직접 방문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가 매장 안을 보면 매대 있죠?
김두례 의원 발언
매대 사이 간격이 굉장히 넓습니다, 이게.
굉장히 넓고, 공간이 다소 좀 휑하다고 해야 되나?
공간이 이렇게 휑하게 보이다 보니 군민들로부터 너무 이게 뭐라고 해야 되나, 썰렁하다고 해야 되나?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 말씀들이 많은데, 거기에 대해서 제가 또 확인을 해보니까는 해당 매장에 우리가 BF 인증 기준에 따라서 동선 확보를 해야 된다면서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래서 그 매대 간격을 넓게 할 수밖에 없었다고는 들었는데, 이게 맞습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이러한 상황이 그 현장에서 좀 사람들도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이게 우리가 어디를, 딱 매장이라든가 어디를 들어갔을 때는 아늑한 느낌이 좀 들어야 되고, 좀 풍성한 느낌이 있어야 구매욕도 생기고, 보고 싶은 그 욕구도 생기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이게 제대로....
왜 사람들이 들어왔을 때는 이게 BF 인증이 뭔지 그런 걸 잘 몰라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렇기 때문에 썰렁하고, 왜 이렇게밖에 할 수 없나, 이런 생각을 갖게 되고....
또 사고 싶은 욕구가 없다 보니까 매출도 좀 덜 일어나고 아마 그런 일이 생기는데, 이런 그 오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BF 인증 시설도 알리는 방법도 좀 필요하고, 설명판이라든가 이런 것도 좀 있었으면 좋겠고요.
김두례 의원 발언
좀 아늑한 분위기로 만들 수 있는 다른 방법은, 거기에 첨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리고 조금 늦은 시간에 가면 어떤 때는 그 참여자들이 물건을 이렇게 대서 좀 뭔가 상품이 질이 좋다거나 뭐 하는 거는 좀 빨리 빠져나가잖아요.
그러다 보면 더군다나 넓은 데에다 대고 또 휑한 느낌이 있다 보니까 엄청 썰렁한 느낌이 듭니다.
그런 부분은 진열 과정에서도 좀 생각을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리고 이 로컬푸드 매장에 대해서 우리 또 부안 군민들의 걱정이 은근히 많습니다, 지금.
그래서 힘들여서 우리가 잘 지은 만큼 여기에 대한 그 어떤 철저한 대안을 또 만들어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이게 우리가 이제 정착할 수 있도록 어떻게 되면, 어차피 만든 거에는 성과를 내야 되거든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래서 부안형 그 푸드플랜이 성공적으로 안착을 할 수 있으려면 우리 실·과·소, 우리 팀에서의 엄청난 노력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앞으로 각오는 가지고 계신지요?
김두례 의원 발언
지금 참여하는 농가가 어떻게 생각대로, 2025년도에 650 농가에서 2026년도에는 750 농가로 출하농을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생각대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될 수 있으면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물건이, 쉽게 말해서 우리 시장 물건하고 거의 흡사한 종목들이 많은데....
될 수 있으면 차별화될 수 있는 방법을 좀 고안을 하셔서 시장도 살고 우리 로컬도 살 수 있는 방법을 더욱더 연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과장님, 업무보고 13쪽에 보시면, 한우 수정란 구입 및 이식비 지원이 신규 사업이죠?
김두례 의원 발언
현재 부안군의 한우 농가 수는 총 몇 농가고, 사육 두수가 얼마나 돼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근데 한우 수정란 구입 및 이식비 지원사업이 올해 처음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신청은 많이 들어왔습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아~ 그래요?
김두례 의원 발언
제가 제출된 자료를....
김두례 의원 발언
예, 3분의 1 정도인데, 제출된 자료를 보니까 지금 지원 물량이 200두로 편성되어 있더라고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근데 본위원이 알기로는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신청하려는 농가가 좀 많았던 것 같아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지원을 받지 못한 농가들이 있는 것 같아서, 전체 우리 부안군의 한우 사육 규모를 고려해 볼 때 좀 부족한 수준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과장님께서도 어떻게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렇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래서, 예.
김두례 의원 발언
우리 부안군이 추진하고 있는 지금 참풍부안 한우 브랜드가 더욱더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우량 암소 확보가 좀 돼야 되고, 또 거기에 대해서 품질 개량을 위한 수정란 이식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다른 타 지자체들도 좀 들여다보니까 그 지원 확대를 하고 있는 데가 있더라고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래서 사업량을 조정을 해서 더 많은 농가들이 좀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행감 자료 1224쪽을 보면 불법 어로 단속 및 조치 현황이 있어요.
김두례 의원 발언
제출된 자료를 보면 최근 3년간 불법 어로 그 적발이 35건인데, 그중 올해가 18건으로 크게 좀 증가를 했어요.
불법으로 행위가 이렇게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으로 조금 보이는데, 현재 단속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김두례 의원 발언
최근 인천에서 불법 해루질 중 고립된 시민 구조하던 해경이 사망하는 그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죠?
김두례 의원 발언
우리 군에서도 그 해루질 중에서 사망 사고가 실제로 발생한 바 있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처럼 불법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지금 계속 발생하고 있는데, 어떻게 이에 대한 대책은 없습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그래요?
우리가, 물론 그래요.
모든 사고를 우리 행정이 사전에 완전히 막을 수는 없지만 불법 어로로 인한 그 사고는 좀 단속만 제대로 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을 거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지 않을까요?
그렇죠?
김두례 의원 발언
앞으로 더 단속을 좀 강화해 주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아까 하섬 인근 부근에서 좀 자주 사고가 발생하잖아요.
김두례 의원 발언
국립공원 구역이라고 하더라도 군하고 좀 어떻게 그, 직접 관할하고 있는 지역은 아니더라도 그 해루질을 위해서 방문하는 관광객이라든가 그런 주민들이 꾸준히 유입을 하고 있으니까 거기에 대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갖춰서 좀 사전에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시켜 주셨으면 하겠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김두례 의원 발언
예, 꼭 선제적으로 좀 방법을 고안을 해서 사고가 일어나지 않게끔 미연에 방지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여태껏 고생하신 것을 훈훈하게 말씀을 해주신 것 같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과장님, 업무보고 33쪽에 보시면 기후변화대응 일회용품 사용 제로화 있죠?
김두례 의원 발언
본위원이 다회용기 사용 확대를 위해서 조례도 제정했고, 현재 일부 축제에서는 실제로 다회용기가 도입되는 등 긍정적인 변화는 좀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러나 정작 그 일상 업소에서는 여전히 일회용품 사용이 크게 줄지 않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김두례 의원 발언
이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김두례 의원 발언
예.
김두례 의원 발언
그렇죠.
김두례 의원 발언
예.
김두례 의원 발언
아, 정말 반가운 소식이고요.
일단은 군에서도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 업소 점검도 하고 캠페인도 이제 진행하고 있다고 하셨잖아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근데 이런 활동을 통해서 실제로 일회용품이 줄어들기는 하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러죠?
본위원이 보기에는 캠핑과 어떻게 보면 또 홍보만으로는 좀 실제 사용을 줄이는 데는 한계도 있어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렇죠?
한계가 큰 것은 사실인데, 제출된 우리의 자료를 보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이 일시적이거나 또 지속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는 어려움이 있어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렇죠?
이렇게 참여가 지속되지 않는 이유는 또 어떤 의도가 있을까요, 어떤 의미가?
김두례 의원 발언
예.
김두례 의원 발언
어떻게 보면 지속적인 참여 확대를 위해서는 보다 우리가 실질적인 유인책....
김두례 의원 발언
유인책이라든가 이런 지원이 필요하거든요.
우리가 또 이제 캠페인이나 홍보, 이런 점검 단속을 해도 업소들의 인식이 좀 부족해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렇죠?
이렇게 부족하다 보니까 어떤 캠페인을 벌여도 일시적으로 잠깐 하다가 그치는 이런 경향이 반복되고 있거든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래서 본위원의 생각은, 우리 부안의 탄소 재료를 만들기 위해서는 과감한 인센티브 제도를 좀 한번 실행하는 것은 어떨까, 이 생각도 한번 해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렇게 해서 실질적인 효과를 좀 거뒀으면 좋겠고요.
김두례 의원 발언
내년부터는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축제가 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