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수 의원 발언
지금 용도지역 변경 건에서 이게 생산관리지역이 5,458㎡고, 농림지역이 5,479㎡를 지금 계획관리지역으로 바꾸는 거죠?
이한수 의원 발언
이 땅이 지금 소유가 어디예요?
부안 군유지인가요?
이한수 의원 발언
전부 다?
이한수 의원 발언
보상 그런 게 없길래, 전체 군유지인가요, 이게?
이한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이한수 의원 발언
아니, 아니요.
이한수 의원 발언
아니, 디스커버리센터, 격포.
이한수 의원 발언
과장님, 지금 이게 우리가 지금 그 공원을 만들려고 하는 지역이 부안읍성 복원 사업 하려고 지금 하는 건가요, 계획은?
이한수 의원 발언
지금 저기 우리 부안군의회에다가 공원조성계획안을 지금 의견 제시하는 거죠?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럼, 여기에 지금 공원에 대한 적합성이 부지가 상당히 맞다고 지금 생각을 해서 지금 여기다 공원을 조성하는 것인가요?
지역이라든가 이 자체가, 경사라든가 모든 면이 그렇게 평지도 아니고, 구영마을, 거기 구영마을에 어떻게 보면 3만 4천㎡ 정도 되면 한 1만 평 정도 된단 말이에요.
이한수 의원 발언
1만 평 정도면 논이 7필지 정도 이상 되는 면적인데, 굉장히 큰 면적이거든요.
구영마을 전체 면적이 거기의 절반 정도 된다고 본위원이 생각을 하거든요.
이한수 의원 발언
마을 위에 올라가면 경사도가 상당히 심해가지고 지금 잘 지어지지도 못하는 데가 많이 있어요, 위에가....
경사도가 높아가지고....
이한수 의원 발언
지금 그 위에다 만든다는 건가요, 공원을?
이한수 의원 발언
공사비가 376억 원 정도 들어가는, 이 예산 공사비가 소요되는 큰 공사, 공원이에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러니까 추정인데, 이제 376억 원 정도 들어가는 공사비가 추정은 공사비가 그 정도 되는데, 여기에 지금 공원이 위치가 과연 그게 맞을까, 그것도 우리가 생각을 해봐야 하는 거고.....
왜냐하면 그 공원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느 지역의 그 주거가 형성이 됐을 때 공원이 돼야 하는 거잖아요.
이 면적을 어떤 공원을 만들기 위해서는 구영마을 있죠?
이한수 의원 발언
몇 필지 정도나 그 지역 주민들이 지금 주거가 있는 데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야 할 거 아니에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래요, 몇 세대 정도나 지금 들어간다고 생각을 하는가요, 보면?
이한수 의원 발언
예.
이한수 의원 발언
거기 우리가 이렇게 보면 구영마을이 상당히 경사도가 상당히 심한데요.
이한수 의원 발언
그리고 도로 여건도 안 좋은 데고....
그리고 이제....
이한수 의원 발언
아니, 거기 걸어서 올라간다고 해서 생각하는데, 경사도....
내가 구영마을에 2년 동안 살아봤어요, 처음에.
근데 그 상당히 경사도가 그렇게 쉬운 데는 아니니까, 내 그 위에 정상에서 살았어, 정상에서, 제일 위쪽에서....
근데 그렇게 쉬운 경사도 아니라니까, 그게 자체가?
이한수 의원 발언
아니, 거기에다가 부안읍성을 복원한다고 하면 읍성 성터가 있으니까 거기도 공원을 조성한다고 그러는데, 지금 부안읍성 복원하기는 상당히 어렵죠.
지금 다 훼손돼 버렸고, 지금 지형이 남아 있는 데도 하나도 없고, 아니, 일부분이라도 남아 있으면, 토성이라도 남아 있으면 되는데, 토성 자체도 지금 남아 있는 데가 하나도 없잖아요.
이한수 의원 발언
공원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접근성이 좋아야 하고, 인근에 주거가 형성이 되어야 하고, 모든 것들이 그러는데....
이한수 의원 발언
역사공원을 지금 한다고 그러는데, 역사공원인데, 우리가 거기가 역사성을 가지면 그 부안읍성, 그걸 하나의 역사성으로 들 수 있는 거거든?
이한수 의원 발언
그런데 지금 거기에 어느 역사성으로 우리가 제시할 수 있는 성터가 일부분에 남아 있는 데가 하나도 없고....
근데 그걸 지금 역사성으로 가지고 지금 그 구영마을에다 지금 하려고 하는 것이....
그 부안읍성 역사성을 가지고 거기에다 대가지고 하는데, 지금 그 구영마을에 그 역사성은 하나도 없거든, 거기에.
이한수 의원 발언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