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대 의원 발언
지금 수질 개선하기 위해서 설치한 그 조례죠?
김형대 의원 발언
지금 보면....
지금 우리가 금강수계인가요?
김형대 의원 발언
이번에 지금 하는 거를요?
김형대 의원 발언
그럼, 우리가 지금 금강수계에서 하는 것은 우리가 지금 그 상수원인가요, 아니면 일반 그, 일반적인 물을 갖다 관리하는 거예요?
김형대 의원 발언
그러니까 지금 그 물 관리나 주민 지원에 이제 어떤 그 저 뭐라고 할까?
주민 지원 등에 특별하게 이렇게 활용할 수 있고, 주민 지원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물 관리 만드는 것인데, 지금 물 관리를 한다고 우리 부안군 같은 경우에는 뭐 홍수, 가뭄이나, 이런 그 하천이나 이런 부분들을 갖다 대상으로 할 것인데, 우리 부안군은 물 관리 중에서 어디에 지금 집중하기 위해서 지금 그렇게 용역을 주려고 그래요?
김형대 의원 발언
예.
김형대 의원 발언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잠깐만요.
김형대 의원 발언
지금 그 전에 보면 가스 본관하고 정압기 설치인데, 공급관 설치, 이게 그 개인한테 부담을 주었던 건가요?
김형대 의원 발언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실래요?
김형대 의원 발언
보일러.
김형대 의원 발언
근데 지금 우리 과장님이 설명해 주셨듯이 지금 현재 그 자부담 110만 원을 지금 하고 있잖아요.
지금 시행을 하고 있는데, 이 조례에서는 그건 하고 있는데 내적인 거에 어떤 보조금이나 아니면은 본인 부담금이나, 아니면은 공급관 설치비나 이런 것은 뭔가 보조나 자부담이 적게 해준다는 그런 뜻은 아닌가요?
김형대 의원 발언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잠깐만요.
김형대 의원 발언
지금 페이지로 보면 하나, 둘, 세 번째 페이지인데요.
그 제4조 하단 쪽에 보면 ‘입식 신고해 가지고 11월부터 익년 3월까지 1인당 2척의 관리선 지정을 허용할 수 있다. 11월부터 다음 해 4월까지 1인 2척으로 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좀 구체적으로 설명 한번 해주실래요?
조례안 제4조 제5호....
김형대 의원 발언
그러니까 지금 “허용한다.”라고 얘기를 지금 했잖아요, 지금.
김형대 의원 발언
그러니까 면적이 넓어져서 그러는 거, 그 시기가 뭐 때문에 그거를....
김형대 의원 발언
그러면 똑같아, 그거 관리성이나 지금 몇....
지금 그 톤 수가 있죠?
김형대 의원 발언
몇 톤 미만 그런 것은 규정은 없고요?
우리....
김형대 의원 발언
별도 규정은 또 없고요?
김형대 의원 발언
별도 규정 있어요?
김형대 의원 발언
별도 규정 있다고 그러는데요?
김형대 의원 발언
20톤이요?
김형대 의원 발언
지금 이거 해당 행위에 저기 그 어업에 해당되는 분들이 몇 분이나 이게 된다고 봐요, 이게?
우리 지금 이렇게 하면은?
김형대 의원 발언
우리 부안 사람들한테 이게 있는 거예요?
김형대 의원 발언
외부 사람들한테까지요, 이게?
김형대 의원 발언
우리만 해당이 되겠죠?
김형대 의원 발언
몇 분이나 해당이 되는 것 같아요?
김형대 의원 발언
30~40분이요?
김형대 의원 발언
그러면 배가 그 한 척에서 두 척으로 하는데, 배 구입이나 활용도도 괜찮아요?
김형대 의원 발언
한 척 가지고도 할 수도 있고, 두 척 가지고도 할 수도 있는데....
김형대 의원 발언
두 척이라고 해서 지금 제가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하여튼, 예, 이건 뭐 이의 없다고 하시니까 구체적인 것은 한 번 더 설명을 갖도록 하죠.
김형대 의원 발언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지금 어디 얘기하는 거예요.
공원 지역 얘기하는 거예요?
김형대 의원 발언
이것이 안 맞나?
김형대 의원 발언
아, 여기에 있구나.
이상 없습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여기가 구영 동중리 일부 지역이죠?
김형대 의원 발언
면적이 지금, 거기가 면적이....
김형대 의원 발언
지금 보면 한 1만 평 정도가 되는 것인데, 지금 제일 어떻게 보면 능선도 아니고 정상이죠?
거기가 정상이라고 봐야죠, 거기가 산으로 보면?
김형대 의원 발언
7부 능선?
김형대 의원 발언
7부 능선 정도부터 시작해서 정상까지라고 이렇게 보면 되겠네요.
김형대 의원 발언
그 지금 거기 보면 문화재나 이런 것으로는 아직 뭐 발굴된 건 없다고 내가 저번에 설명 듣기는 들었습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예, 없고요.
거기에 이제 부안 쪽에 또 어떻게 보면 동쪽에, 우리 부안군의 동쪽을 바라보고 있는 어떤 공원으로서는 타당성이 있다고 보는데, 지금 그 면적이나 계획도를 보면 상당히 그 저기 뭔가 지금 계획서가 좀 어떻게 보면 부족하지 않느냐....
그 가운데 도로가 지금, 가운데 저 주황, 뭔 색, 이게 무슨 색깔이에요, 가운데가?
김형대 의원 발언
도로 표시 정도, 그게 지금 그 교양시설지구인가요?
김형대 의원 발언
거기 그 자리가요?
김형대 의원 발언
그러다 보니까 공원으로서 이렇게 좀 만들기가, 지금 이 토지이용계획을 보면 좀 산만히 돼 있어요, 지금 보면.
교양시설이라는 것이, 지금 교양시설 용지가 지금 부분적으로 이렇게 나눠놨는데, 그런 부분들도 실은 그 공원에 녹지하고 이게 녹지가 과연 뒤로 가야 하냐, 앞으로 가야 하냐, 센터 해야 하냐, 이런 게 아주 계획에서 좀 참담한 그런 느낌이 들어요.
예를 들어서, 그 계획 7번 같은 경우가 지금 교양시설지구로 지금 되어 있는데, 지금 그 부분이 그쪽에서 찾는 센터로 봤을 때는 뭔가 지금 더 획기적으로 좀 변화, 좀 공원화다운 모습이 돼야 사람들의 접근성이나 이런 것이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고요.
진입도로, 지금 동중리 그 일부에 사시는 분들하고 거기에 매칭이 되려면은 진입하는 그런 부분들이 더 좀 뭔가 주민들한테 편리성이나 그런 것이 더 필요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공원 하는 거에 대해서는 찬성을 하는데, 동의를 하는데,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연구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예.
김형대 의원 발언
그렇죠, 접근성 있는, 예.
지금 여기 공원 조성안이 지금 있어서 제가 지금 그거 보고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김형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저기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공원에 지금 취지는 공원화로 하는데, 역사성이라는 그 방향성으로 가는 공원이 되도록 추진을 해야 된다고 저 본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그렇죠, 뭐.
그렇지 않으면 그 공원에 어떤 저기 저 공원으로 만든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별 큰 의미가 없지 않겠느냐, 주민하고는....
그런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