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래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8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박병래 의원 발언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군정에 관한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군정에 관한 보고는 어제와 동일하게 진행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요점만 간단 명료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건설교통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1년 동안 새만금청에 파견 근무 하시느라고 애쓰셨고, 또 근무하시는 동안 부안군이 그 새만금에 대해서 새만금마스터플랜 깊이 관여해서 부안군에 득이 되는 행정을 많이 펼쳐 주셔서 그 점은 의원님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수고하셨고 애쓰셨습니다.
이 건설교통과 오셔가지고도 부안 군민들에 대해서 그 좀 더 적극적인 행정을 주문합니다.


박병래 의원 발언


본 보고 내용에 대해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래 의원 발언


김광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태수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박태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두례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이강세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이강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한수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이한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형대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끝났습니다.


박병래 의원 발언


목포냉동 뒤에.


박병래 의원 발언


김형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김두례 의원님, 말씀하시려고 앞에 나오신 거예요?


박병래 의원 발언


과장님!


박병래 의원 발언


지금 23호선 언제부터 지금 착공을 하죠?


박병래 의원 발언


보상은 아직 안 된 상태에서 보상 후에 또 착공을 하죠?


박병래 의원 발언


그게 지금 3년, 4년 전부터 계속 올해 착공한다, 올해 착공한다이 렇게 됐었는데....
기재부에서 예산은 그 아마 있어요.
있는데 지금 기재부에서 그 국토관리청에다 예산이 아직 안 온 것 같은데....
그거 빨리 뭐 파악을 해가지고 어차피 하는 공사고 그 공사가 내일 한다, 모레 한다, 지금 그러다 한 3~4년이 지나버렸는데, 올해 상반기 안에 그 착공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자꾸 그 국토관리청을 다녀보세요.
이건 부안군의 일이고 군 민원에 관한 일이니까 그렇게 좀 노력해 주시고....
국장님 계시니까, 그 지금 파크골프장은 소관이 어디예요?


박병래 의원 발언


문체사업소요?


박병래 의원 발언


문체사업소도 국장님 관할인가요?


박병래 의원 발언


그 15억 원, 20억 원 아마 그렇게 들어갔을 거예요, 파크골프장이....


박병래 의원 발언


그래서 그 참 좋은 골프장으로 만들겠다고 그래가지고 그렇게 했는데, 그게 행정의 한 단면을 여실히 보여주는 거예요.
아니, 작년에 뭐 골프대회도 거기에서 한다고 그랬다가 그 못했잖아요.


박병래 의원 발언


그 문제점은 다 오롯이 행정에 있는 거예요.
행정에서 그 많은 세금을 갖다가 거기에다가 우리 군민들 파크골프 하시는 분들 위해서 골프장을 짓고 또 줄포 체육시설을 하고 있고 그러는데, 거기에 대해서 조금만 신경 쓰면 어디보다도 더 좋은 골프장이 될 텐데, 지금까지 저러고 있어요.
신경을 안 써서 그래요.
그리고 파크골프 인원도 지금 기하학적으로 막 많아지는데, 그쪽도 마찬가지고....
국장님 계시니까 말씀드리는데, 이 동쪽으로, 부안 시내권 쪽으로도 그 파크골프장의 필요성, 그 많은 군민들이 또 그 말씀들을 하고 계시니까 그거 한번 판단해 보시고 할 수 있도록 그 노력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래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면, 건설교통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박병래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전총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래 의원 발언


그러시면 보고를 갖다가, 그 과장님은 가세요.
과장님은 가시고, 주무 팀장이 하실 수 있습니까?


박병래 의원 발언


아니, 의원님들이 그렇게 걱정하시는데....


박병래 의원 발언


예, 그러세요.
그럼 앉아서....


박병래 의원 발언


다리가 불편해요, 허리가 불편해요.


박병래 의원 발언


아니, 이한수 의원님, 대변인이세요?
(웃음)
보고하세요.
그러면 이 안전총괄과 군정 주요 업무 보고는 책자를 보시면서 질문하실 의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원진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김원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 과장님, 공청회를 부안군에서는 반대를 했고 못했다, 안 했다....
그런데 그쪽 그 원전 1·2호기 측에서는, 한수원 측에서는 그렇게 부안군에 의견을 무시하고 그렇게 해버렸다, 지금 과장님 말씀은 이 말씀이시죠?


박병래 의원 발언


과장님, 공청회는 그 부안군하고 장성하고 같이 하겠다고 군에다 분명히 얘기를 했죠?
군에서 그러면 “우리 부안군에서만 안 하면 된다. 장성에서 해라.” 그렇게 해서 부안 군민들이 장성으로 간 거 아니에요.


박병래 의원 발언


그러니까 그 장성에서는 할 수 있다, 지금 부안군하고 장성군하고 같이 했다, 그 사람들은 그 주장이고....
부안군 행정에서도 그것은 괜찮다, 그런데 부안군에서는 못한다, 지금 그 말씀 아니에요.
그건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거예요, 그것은.
그건 처음부터 “부안군은 절대 안 된다.”라는 일관성 있게 주장이 갔어야지, “부안군에서만 공청회나 뭐 의회 이런 것은 안 된다. 장성에서는 뭐 해라, 해도 된다.” 그러니까 그쪽에서는 부안군하고 장성하고 같이 합쳐가지고 그렇게 해버린 거 아니에요.


박병래 의원 발언


부안군에 한 사람도 안 갔어요?


박병래 의원 발언


갔잖아요.


박병래 의원 발언


그러니까 안 갈 줄 알고 “알아서 해라. 그것을 우리 부안군에서는 못하지만 뭐 그건 너네들이 알아서 해라.” 그렇게 하니까 거기에서 그렇게 해버린 거 아니에요.


박병래 의원 발언


그러니까 그쪽에서도 하나의 절차로 보고 그렇게 이행을 한 것이죠.


박병래 의원 발언


그것은 여러 차례 얘기하잖아요.
행정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고....
뭐 일관성 있게 계속 부안군에서 그 주장을 했어야지, 거기에 대해서 그쪽으로 그렇게는 수긍을 해 놓고 “우리는 안 했다!” 이런 식으로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자꾸 혼돈이 되는 거예요, 군민들도 혼돈도 되고....
투명하게 하세요, 투명하게.
그리고....


박병래 의원 발언


그러니까 다 알고 있지만, 그런 식으로 행정에서 액션을 취해 줬으니까 거기에서 그런 결과가, 이런 결과가 도래된 거 아닙니까?


박병래 의원 발언


우리가 하라고 했겠어요?
거기에서 한다고 하니까 알아서 하라고 그랬겠지?
“부안군에서만 하지 말고 거기에서는 그쪽에서 알아서 해라.” 그러니까 거기에서는 “어, 부안군도 거기에 대해서 그 긍정적인 얘기를 했다. 그러니까 부안군하고 장성군하고 같이 의견 수렴하고 공청회 한 걸로 쳐버리자. 그거 하나의 절차다.” 그렇게 해서 지금 된 거 아니에요.


박병래 의원 발언


우리 안전총괄과는 그래서 떳떳하다, 이 말씀이시죠?


박병래 의원 발언


그러니까 “우리는 그 순수한 마음에서 그렇게 했는데 그 사람들은 그것을 악용을 해서 하나의 절차로 봤다. 그런데 그 절차를 본 것도 그 사람들이 공작을 해서 줄포 분들 몇 분을 자기네들이 모셔가가지고 부안 군민들도 참여를 했다, 여기에....”
그래서 그 결과물이 지금 이렇게 되어 버린 거 아니에요.


박병래 의원 발언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김광수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김광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태수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박태수 의원님, 수고하셨고요.
과장님, 건강도 그렇게 좋은 상태도 아니고 현 상태도 그러니까, 의원님들 혹시 질의하실 부분 있으시면 각 팀장들로 하여금 개인적으로 질의 받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전총괄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병래 의원 발언


다음은 보건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보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수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김광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두례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김두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강세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이강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한수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이한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형대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들 질문....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소장님, 제일 마지막 장 47페이지 보면, 우리 김두례 의원님이 작년에 출산장려금 및 다문화가정 지원 확대 방안 모색, 이렇게 했었어요, 지적을 하셨고....


박병래 의원 발언


이제 어느 정도 우리 부안군에서도 출산장려금이나 이런 예산들은 더, 아까 소장님 선제적 뭐 행정 말씀하셨는데, 선제적으로 타 시군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그것은 출산장려금 이런 예산을 대폭적으로 좀 올렸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런저런 우리 보건소 앞에 앞마당 건설공사 뭐 이런 것도 좋지만, 그건 일 단편이고, 우리 부안군에서도 출산에 관한 예산, 교육에 관한 예산, 삶의 질에 대한 예산 이게 거의 대부분 보면 교육만 빼고 보건소에 들어가 있어요.
그 예산은 부안군이 힘들더라고 그런 예산은 내년에라도, 추경 때라도 대폭 더 상승을 시켜가지고 타 시군에서 부안군으로 오고 싶어 하는, 부안군이 부럽다는 이런 말씀 좀 듣게끔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또 성모병원 응급실이나 아까 이강세 의원님이 말씀하신 그 소아과 이런 내용은 요즘 보면 소아과 젊은 친구들이 애기들 데리고 와서 부안에서 식사를 하시고 뭐하고 해서 제가 한번 물어보면, 부안에 소아과가 좋아가지고 신태인에서 왔네, 김제에서 왔네,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보니까.
그건 지금 잘하고 계신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이제 또 우리 의료인들의 질이거든요.
질이고 우리 부안군에 있어서 어디를 지원을 확대해 주고 뭐 해주고 이것은 우리 군민들의 그 질 향상입니다.
그 어디를 개인적으로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아까 저 이한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응급의료체계, 이런 것들도 부안군은 없다....
비상시에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러면 그 사람들은 다 경제의 논리로 가기 때문에 병원도 마찬가지고 그런 기관도 마찬가지고 다 그 부안에는 놓을 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런 거에 대해서 우리 부안군에서 좀 혜택을 주면서 또 거기에서 그것은 그 개인 혜택이 아니거든요, 우리 군민들의 혜택이거든요, 그건 크게 봐서는....
그런 것들을 좀 더 정책적으로 판단해 주시고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박병래 의원 발언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해서 1시 30분까지 정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박병래 의원 발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래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 내용에 대해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수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김광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원진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김원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현기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이현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안 계십니까?
이강세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이강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형대 의원님.


박병래 의원 발언


김형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문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안 계시면, 농업기술센터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358회 부안군의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8차 본회의는 1월 23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