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대 의원 발언
건설교통과장 오신 지 지금, 업무는 다 파악이 되셨어요?
김형대 의원 발언
파악 중이시죠? 예.
저기 지금 부안읍에 주차장, 지금 유료주차장을 운영하는 데가 몇 군데가 있죠?
김형대 의원 발언
그 이동용 그 어르신 부지 거기 있고요.
김형대 의원 발언
거의 끝나가고 있죠?
김형대 의원 발언
아, 이번 달로 종료됐어요?
김형대 의원 발언
그 부분은 앞으로 이제 저희가 다시 사용할 수가 없죠?
김형대 의원 발언
아, 우선은 약간의 우리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은 아직은 있다는 얘기죠?
김형대 의원 발언
거기 항시 주차 이용을 했었던 상가나 이용객들한테는 많은 앞으로의 주차가 또 우리가 필요할 것 같아요.
거기에 좀 확보도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다음에 군청 앞에, 아니, 시장 앞에 건너편에 지금 무포장으로 해가지고 저희가 또 임대해서 쓰고 있는 주차장이 있죠?
두 곳인가요, 거기가요?
김형대 의원 발언
예, 목포냉동 그 뒤쪽에.
김형대 의원 발언
지금 하고 있죠?
김형대 의원 발언
그런데 지금 관리 측면에서 제가 얘기를 좀 해드리고 싶어요.
올해 그 큰 사업비는 안 들어갈 것 같은데, 우리가 보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안전 조성이나 이런 서비스 측면에서 업무보고에 나와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데, 그 무포장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데 같은 경우는 거기에 일정한 사람이 도보로, 안쪽으로 갈 수 있을 때는 바나나매트나 이런 형태로 해서 지금 보면 그 주차라인도 안 되어 있고 그러잖아요?
그런 시설을 해놓는다고 하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이런 때에는 적절하게 잘 사용이 될 것 같아요.
자갈 밖으로 안 나오, 자갈 같은 어떤 그런 것이 밖으로 튀어나오지 않고....
그게 어느 지역에 가서 보면 그게 참 잘, 큰돈도 안 되어 있는데 어떻게 보면 정화사업이 잘 되어 있더라, 주차장 관리가 잘 되어 있더라, 우리는 거기에 풀이 나 있고 뭐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거 중점적으로 하시라는 간단한 말씀 드리고....
부안중학교 삼거리 있죠?
그 신호등 삼거리요, 부안중학교 앞에.
김형대 의원 발언
신호체계 하는데, 행안면사무소에서 군청으로 오는 방향으로 보면 거기에 차선이 3개가 있을 거예요.
좌회전 그다음에 직진으로 2개....
김형대 의원 발언
그렇게 되어 있죠.
좌회전이 그게 폭이 나옵니까?
김형대 의원 발언
예.
김형대 의원 발언
거기에 어떻게 보면 2개가 직진 차선으로 되어 있고 좌회전으로 되어 있고 또 오토바이 센터 있고 그 반대는 학교 그 뭐 국어 어떤 보도도 아닌 우리가 다닐 수 있는 보도도 아닌데, 거기가 삼각지대로, 사각지대로 어떻게 거기가 애매모호한 그런 사항이 있어요.
거기 한번 그 어떤 필요할 것 같아요, 사고 예방을 위해서도 그렇고....
김형대 의원 발언
예.
김형대 의원 발언
거기까지가, 그전에 그 학교 앞에 매점까지가, 우리 그 서부터미널에서 거기까지가 사차선으로 거기는 정확하게 떨어질 거예요.
그런데 거기 끝나서 행안 쪽으로 넘어오는데 거기에서부터 차폭이 줄어드는 거예요, 지금 거기가....
그래서 그 부분을 지금 충분하게 우리 과장님은 그걸 해결할 수 있고 또 지금 생각이 나실 것 같은데, 그 부분은 이번 올 사업에 뭐 지금 재포장사업도 있고 그러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서 그 하시면서....
김형대 의원 발언
사전에 좀 확보를 했으면 경제적이다, 생각이 됩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업무보고 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지금 우리가 동부하고 서부보건소 운영을 지금 하고 있죠?
김형대 의원 발언
그 전체적인 업무가 방문이에요?
아니면 환자들이 방문이에요?
아니면 그 진료소에서 어떤 그 자가 방문 어떤 진료를 해주고 있어요?
이제 크게 봐서는 저희 그 관내를 동서로 나눠서, 그러니까 부안읍하고 행안면은 보건소가 관할 하는 것으로 하고, 나머지 보건지소와 진료소를 그 보건지소가 11개, 보건진료소가 또 11개 해서 그 11개씩 동부와 서부 지역으로 나눠서 2개 보건지소에서 그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관리와 운영지원, 그리고 보건소에서 하는 그 방문보건사업이나 통합보건사업, 이런 것들을 현장에서 수행하는 그러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그러면 그 예를 들어서 경로당 같은 경우 어떤 그 일정 지금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김형대 의원 발언
그런 부분은 보건소에서 직접적인 것을 그 보건소하고 어떤 협의 체제에서 잘되고 있는 것 같은가요?
김형대 의원 발언
거기에 지금 제가 제일, 모르겠어요.
제가 이 부분은 그 타당성이 있는가, 없는가는 제가 그 소장님이 한번 보시고, 우리가 군민들이 건강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하고 그다음에 장소, 그러니까 무탈하게 건강해서 그 어떤 삶을 추구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 행정에서 보면 예를 들어서 꼼지락체조 같은 경우가 있죠?
김형대 의원 발언
그 꼼지락체조 대상자가 그 지역 마을 사람들입니다, 보면.
그런데 그분들에 대한 건강 어떤 체크가 보건소에, 진료소에 있는 그분들의 매뉴얼을 쭉 가지고 있다고 보고, 예를 들어 고혈압 환자든 뭐 당뇨 환자든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 그렇게 가지고 있는 자를 예를 들어서 그 프로그램을 맞춰서 하면 더 좋은 효과가 얻어낼 수가 있을 텐데, 예를 들어서 당뇨 환자를 끝나고 나서 음료를 같이 마시고 한다 하면 그 사람은 사실 제외를 시켜주면서 이렇게 하면 좋은데, 그런 위계? 유계? 관계가 잘 이루어지느냐, 저는 지금 그거를 물어보고, 잘 되신다고 하셨죠?
김형대 의원 발언
한 예로 그런 예가 있을 때에는, 예가 있을 것 같아요, 사실은....
그런 게 주의를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가요?
김형대 의원 발언
그러니까 그런 게 지금 도와준다고 하는 차원에서 사업을 하는데, 그렇게 거기에 미치지 못할 경우, 예를 들어서 척주질환 환자를 가지고 거기에서 꼼지락체조 하면서 하는데 더 어떤 면은 율동적인 면을 더 만들려고 하다 보면 그분은 환자잖아요, 사실은.
김형대 의원 발언
그래서 그런 주민들의 경로당 아니면 그 지역에 리스트가 좀 있어가지고 그것을 같이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그런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좀 사업이 어렵더라도, 관리 체제가 어렵더라도 그런 체제로 했으면 좋겠다는....
업무보고 내용에 보니까 여러 가지 좋은 사업을 지금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좀 더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해서 제가 한 번 질문을 드린 겁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고요.
귀농·귀촌에 대해서 질문 좀 드릴 게요.
올 사업에 보면 귀농·귀촌 사업이 여러 사업들이 있어요.
그런데 귀농·귀촌 하시는 분들이 지금 뭐라고 할까요?
안정적인 그런 것 중에서 또 자기 집에, 거주지 주택 구입이나 이런 것이 상당히 지금 민감할 거예요, 사실은요.
그런데 우리가 주택 예를 들어서 구입이나 이런 부분은, 예를 들어 18쪽 같은 경우는 주택 수리비로 되어 있어요, 보면....
몇 귀농·귀촌 대상인가는 모르겠는데....
이런 부분에서 이분들이 이 부분들 많은 어떤 고마움, 아니면 이 정착하는데 이게 사업비가, 사업이 어떤 방향성이 괜찮은 것인가요?
김형대 의원 발언
아, 좀 색다르게 해 보겠다는 그것인가요?
김형대 의원 발언
그러니까 수년 간에 그렇게 하면서 그분들이 안착되게끔 하는 것도 좋은데, 하나 대안 해 볼게요.
우리가 농촌주택 보급 사업이 있죠?
김형대 의원 발언
농가, 농업 그러니까 그게 명칭이 어떻게 되죠?
그게 우리 농가주택이죠?
이 부분을 이런 분들한테 혜택을 주면, 이분들한테 더 주어진다고 하면 그 융자나 이자나 이런 부분이 현저하게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활성화 좀 시키면, 지금 여기에서 아까 말씀드렸던 1천만 원이라는 돈이라고 하면 이분들이 장기적으로 있을 때는 농가주택 구입을 해서 하는데 더 저렴하게 들어가고 더 깨끗하게 그런 주택 생활을 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에서 제가 질문을 좀 드렸습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그 어떻게 보면 자금도 적게 들어가고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에는.
이쪽에 보면 귀농·귀촌팀에서 하는 것인데, 하여튼 같이 이렇게 해가지고 연계해서 사업을 추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형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