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례 의원 발언


과장님, 우리가 그 지금 고마제 농촌테마공원 사업에 그전부터 많은 예산을 들여서 활성화를 시키려고 지금 노력은 하고 있지만, 좀 여러 가지로 그 역부족으로 지금 활성화가 되지 않고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 부분에 있어서 지금 고마제에 애로사항이 뭐가 있냐 하면, 산책로를 이렇게 만들어 놨는데 주민들이 원활하게 돌 수 있고 산책도 하고 여러 가지 여건상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 항간에 문제가 뭐냐 하면 낚시꾼들이 들어가는 입구에 차단봉도 다 설치를 하고 했다는데 다 뜯고 들어가서 그 여러 가지 문제점을 많이 발생을 시키는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에 대한 그 어떤 활성화 차원에서도 그렇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시고 계시는지요, 아니면 이런 민원을 접한 적이 있으신지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 부분에서 제가 농업기반공사에 전화를 좀 드려봤습니다.
그랬더니 이제 협업해서 지금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 문제를, 그 거기가 낚시 금지구역은 아니잖아요, 지금 현재.


김두례 의원 발언


예, 거기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게끔 농업기반공사하고 협의를 좀 잘해서 거기에 대한 대안을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아니요, 없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예.


김두례 의원 발언


소장님 이하 우리 직원분들, 새해에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본의원은 건강생활지원센터에 대해서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그 우리 행안에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어졌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거리 때문에 조금 걱정을 했었어요.


김두례 의원 발언


읍하고 좀 떨어져있기 때문에....
그런데 생각 외로 지금 그 주민들의 반응이라든가 만족도 조사도 보면 잘 나와 있고, 또 주변에 얘기를 들으면 우리 직원분들이 열심히 노력을 해서인지 반응이 좋더라고요.
그런데 그 부분에 있어서 지금 현재그 생활지원센터가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지금 7개를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이제 우리 생활지원센터에서 이번에 프로그램에 새로운 또 프로그램을 넣어서 이번에 모집을 해서 지금 하고 있다고 하는데, 서로 소통이 좀 안 돼가지고 그때 이용을 했던 분들이 이용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에요, 지금.
새로운 분들로 이제 수강이 돼가지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데 이런 경우는 지금 그래서 인원을 어떻게 수용을 하는가 알아봤더니 인원을 수용을 적게밖에 못하, 15명밖에 못하는 거예요.
너무 적은 거예요, 활용도가, 봤을 때....
그래서 이런 때에는 좀 파트를 두 파트로 좀 해서 계획을 넣어가지고 그 혜택을 받고 싶었던 분들이 못해가지고 사적으로 모여서 한 20 몇 명이 그룹으로 계속 지금까지 코로나 이후에 보건소에서 하던 팀들을 그대로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런 거를 좀 참작을 하셔서, 제가 그렇지 않아도 전화로 문의도 드렸었는데, 열심히 해주셔서 너무 고맙고 한데, 더욱더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할 수 있게끔....
소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 프로그램을 조금 늘릴 수 있는 방법 같은 거, 이런 거는 좀 어떠신지요.


김두례 의원 발언


예, 우리 의원님들이랑 저 본의원 역시 우려했던 상황이 좀 거리감 때문에 했는데, 생각 외로 주민들 반응도 좋고 또 거기에 우리 관련해서 담당자분들도 열심히 해 주셔가지고 의외로 아까 말씀하셨듯이 이게 인원이 다 차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그랬는데, 거기를 이용하고자 하는 분들이 더 많다는 얘기죠.


김두례 의원 발언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좀 거기 형편에 따라서 시간 배정이라든가 이런 것을 좀 차후에라도 참고할 수 있게끔 해서 받고 싶어 하는 분들이 다 받을 수 있게끔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두례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