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의원 발언


과장님, 지난 1년 동안 우리 군을 위해서 많은 업적을 남기시고, 또 올해 추진되는 사업들이 건설교통과 소관해서 사업이 좀 많아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우리 부안군은 많은 변화가 올 것이다,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사업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시기를 이렇게 바라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19쪽 보면 격포진입도로 4차선 확포장공사 관련해서 지금 현재 다른 지역하고 달라서 격포는 공시지가가 좀 높아가지고 보상가격이 좀 많이 책정된 데도 있고 또 일부 논에는 덜 된 데도 있고 그러는데....
지금 예산이 이 부분은 전체적으로 군비로만 지금 사업을 하고 있죠?
예, 그래서 지금 현재 그 보상이 한 몇 % 정도 이루어졌어요?


김광수 의원 발언


지금 일부 나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김광수 의원 발언


아, 도시과에서 사업하고 우리 건설과 사업하고는 지금 이원화되어 있는가요?


김광수 의원 발언


아, 그러는가요?


김광수 의원 발언


아, 건설과 소관해서는 이제 그 도시계획 관련해서는 하고 건설과하고 이제 이원화되어 있죠, 지금 현재?


김광수 의원 발언


그래서 토지보상 관련해서는 건설과 소관이 아니네요?


김광수 의원 발언


아, 그래요?


김광수 의원 발언


예, 그 격포를 뭐 찾는 관광객들께서 진입도로가 협소하다 보니까 뭐 그 피서철이 되면 많은 좀 어려움을 이렇게 겪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임택명 국장님께서 건설과장으로 계실 때 이 사업을 추진을 했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그래가지고 우리 조진곤 과장님께서도 이런 부분들을 사업에 만전의 역할을 잘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속도감 있게 진행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예, 그 22쪽, 구진파크골프장 조성사업 관련해서 이렇게 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줄포에 파크골프장이 작년 12월 말에 이렇게 어렵게, 어렵게 사업이 준공이 끝났지만, 지금 부안군에 파크골프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이렇게 늘어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파크골프가 대세다, 지금 그러는데....
지금 현재 그 파크골프장을 사용을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작년에 뭐 준공은 했지만, 잔디 심은 것도 확장이 지금 안 되어 있고 그리고 지난번 행감 때도 그런 부분을 말씀을 드렸는데, 잔디를 심어놓고 로라작업을 그때 당시 좀 이렇게 해야 되는데, 롤러작업이 일부분은 되어 있는 데가 있고 또 안 되어 있는 데가 있고 그런 좀 현실 같아요.
그래서 지금 기존에 있는 파크골프장을 애용을 하기는 하지만 많은 예산을 들여서 그 지금 파크골프장을 새로 건설을 했기 때문에 봄에는 파크를 즐기시는 어르신들께서 거기가 빨리 좀 저기 좀 되었으면 하는 그런 아쉬운 부분을 많이 남기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도 그런 부분들을, 날이 풀려서 봄이 되면 잔디가 뭐 정상적으로 잘 이렇게 저기 해가지고 했을 때는 상관이 없겠지만, 잔디가 좀 뭐 중간에 이렇게 고사했다든가 그런 데는 보식이라도 해서 롤러작업 해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추진을 해 주시기를 이렇게 바라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과장님, 지금 뭐 우리 건설교통과장 오셔가지고 그런 부분을 전체적으로 아직 파악은 못할 것으로 보고 이 부분도 한번 검토해서 우리 부안에서 파크골프를 즐기시는 어르신들이 좀 운동에 많은 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우리 건설교통과에서 날이 풀리면 현장도 방문하시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점검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안전총괄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어제 격포항 수산시장 화재로 인하여 우리 안전총괄과에서 지금 고생을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우리 이성순 팀장님, 또 새벽에 이렇게 화재사항을 일일이 챙겨주시고 너무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군에서도 이런 부분들을 좀 뭐 의회하고 함께 같이 공유해서 이분들이 불의의 사고로 이렇게 화재가 났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역할을 좀 같이 하시게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 격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관련해서 18쪽에 나와 있는데....
다 우리 부안군 지역은, 바다를 끼고 있는 지역은 비가 200㎜만 이렇게 오면 농경지가 다 침수가 되고 있어요.
매년 격포터미널로 시작해서 침수가 되고 있는데....
이 사업으로 인하여 농경지나 그 터미널 쪽에 지대가 얕게 되어 있는 집들이 좀 침수가 안 되어가지고 원활히 활용할 수 있도록 역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 사업은 지금 언제부터 이렇게 착공을 하시나요?
여기 자료로 보면 뭐 내년부터나 이렇게 착공을 하는 것 같은데, 맞습니까?


김광수 의원 발언


내년부터 하겠네요?


김광수 의원 발언


여기는 이제 관광지이고 또 비가 뭐 한 200㎜, 150㎜만 와도 만조 시간 딱 되면 수문을 닫아버리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거기가 좀 지대가 얕아서 터미널 쪽이나 농경지에 침수가 많이 되더라고요.
그래가지고 매년 펌프장 그 관리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어요.


김광수 의원 발언


우리 직원님들도 현장 가서 여러 번 본 그런 사례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올해 잘 마무리하셔서 내년에 조기에 착공할 수 있도록 역할을 잘 해주시기를 이렇게 바라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보건소장님, 우리 부안군 군민들을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시면서 건강을 책임지고 계시는 소장님 이하 팀장님 여러분에게 경의를 표하면서....
15쪽에 보시면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지원 관련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군민들께서 60세 이상 지금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하고 있는데, 예산이 좀 나오면 50대도 이렇게 접종을 해주십사 해가지고, 지금 현재 50세 되시는 분들은 접종률이 한 몇 %나 이렇게 되는가요?


김광수 의원 발언


아, 예.


김광수 의원 발언


지금 우리 대상포진 그 생백신이 지금 한 9만 원에 놓고 있는가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렇죠?
대상포진은 한 번 맞으면 다시 이렇게 맞을 필요성은 없는가요?


김광수 의원 발언


우리 군민들께서 대상포진에 관련해서 많이 맞으시고 많은 혜택을 봤다, 그런 말씀을 많이 하세요.
그런데 대상포진을 접종을 했다고 해서 대상포진이 안 걸리는 것은 아니더라고요.
걸리기는 걸리되 약하게 지나간다....


김광수 의원 발언


본의원도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몇 년 전에 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이렇게 가을에 어디가 좁쌀, 좁쌀 무엇이 이렇게 났어요.
그래가지고 ‘이상하다?’ 하고 병원을 갔더니 이게 대상포진이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주사 뭐 맞고, 저는 입원할 상태는 아니고 한 세 번 정도 치료를 받았는데 그 뒤로 괜찮더라고요.


김광수 의원 발언


아, 그래서 이 대상포진을 한 번 접종하면 면역력이 떨어져가지고 시간이 지났을 때 다시 한번 또 맞아도 되는가, 그 얘기를 많이들 하세요.
그래서 저희가 그런 부분들은 정확하게 용어도 모르고 그래서 답변을 못했습니다마는, 5년, 6년이 지나고 나서 다시 이렇게 접종을 해야 되는가, 아니면 한 번 접종한 것으로 대상포진은 2차 접종을 안 해도 되는가 좀 궁금해서 한 번 여쭤보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예.


김광수 의원 발언


그러니까 70대 어르신께서 60대에 나는 대상포진을 맞았는데 지금 73세 되는 어르신께서 작년 가을 무렵에 대상포진이 걸렸답니다.
그래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대상포진이 이렇게 걸리면 굉장히 곤혹스럽고 뭐 무슨 병이든지 한 번 저기하면 다 그렇지만 대상포진도 굉장히 이렇게 좀 오래 가고, 그래서 그분은 한 열흘 정도 병원에서 계속 치료를 받았답니다.
그래서 60대에 맞았지만 70대 들어 이렇게 고생을 하고 보니 대상포진 접종을 한 번 더 해야 하는 것 아니냐, 그렇게 질문을 하시더라고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래서 대상포진은 한 번 맞으면 두 번 다시는 예방접종 할 필요는 없다, 그 말씀이죠?


김광수 의원 발언


예, 우리 보건소에서 이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어르신들께서 예방접종에 이렇게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지금 예방접종 대상자가 되면 뭐 문자라도 이렇게 안내를 좀 해 드리는가요?
개인정보 때문에 저희가 다 그렇게는 못하고, 그 읍·면사무소 통해서, 이장님들 통해서 하는 거와 부안톡으로 하고 뭐 이런 식으로 해서 나름대로 최대한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앞으로도 이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홍보, 뭐 이장회의를 통하든 읍·면을 통하든 홍보해서 우리 군민들이 건강에 안전을 이렇게 기할 수 있도록 역할을 잘 해주시기를 이렇게 바라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우리 농업기술센터소장님, 우리 농업기술센터는 우리 부안군의 농업을 이렇게 선제적으로 역할을 잘하시면서 또 많은 교육과 후계농업인 양성에 역할을 잘하고 계시고, 아울러서 직원 여러분들도 함께 올 사업에 총력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12쪽에 보면 후계농업경영인 영농 정착에 대해서 좀 여쭤볼게요.
지금 2024년도에 청년 창업농을 우리 지금 군에도 많이 육성을 했죠?


김광수 의원 발언


그런데 올해 농식품부에서 자금이 안 내려와가지고 지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더라고요?
왜냐하면 청년농업에 선정이 되신 분들께서 이미 농지를 구입하겠다고 하는 분들이 미리 계약을 하는 농가들이 좀 있더라고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런데 우리 군 사업도 아니고 이 부분은 농식품부에서 돈이 내려와서 이분들한테 지원을 해주고 몇 년 같이 몇 년 상환을 그렇게 갚는 돈이잖아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런데 이분들이 계약을, 어떤 농가 청년은 네 필지를 지금 계약을 해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어떤 한 분은 두필지, 그렇게 한 농가들께서 청년 창업농 중에서 이런 분들이 지금 우리 소장님이나 담당 팀장님께서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이미 계약을 해놓으신 청년 창업농에 대해서는 우선순위를 두어야 되겠다.
우선순위라는 것은 자금이 이렇게 내려오면 그분들 이미 계약을 했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둘 필요성이 있다고 본의원은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이분들이 뭐 계약금을 지금 한 분은 10만 원씩 계약한 분도 있고 한 분은 9만 원에 계약한 분도 있고 그런데 계약금을 뭐 3천만 원, 4천만 원, 5천만 원 준 분도 계시더라고요, 개중에....


김광수 의원 발언


그런데 그분들이 만약에 이 돈이 안 내려와가지고 저기 하면 계약금을 떠내려갈 수밖에 없다, 하소연을 지금 하는 사례가 좀 있어요, 소장님.
좀 그래서 농식품부에 뭐 이렇게 건의도 하시고 이미 선정이 되었지만, 농지 구입을 한다고 계약을 안 한 농가는 그래도 뭐 여유가 있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청년 창업농으로 선정해가지고 계약한 농가들이 혹시 몇 농가나 되는지 파악한 것이 있는가요?
저희가 이제 자세하게 파악은 안 되고 저희 시군에 이렇게 예전에 자금을 지원받기 위해서 쭉 순서가 점수대로 순서가 정해져 있는데,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게 우리 부안군의 문제가 아니고 정부에서부터 그렇게....


김광수 의원 발언


그렇죠, 예.


김광수 의원 발언


우리 박병래 의장님께서 그 부분을 좀 정확히 아시고 이원택 의원님한테 건의를 하셨어요.
그래서 이원택 의원님께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농식품부 장관을 만나서 그 부분은 협의를 해봐야겠다고 그런 말씀을 좀 들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청년 창업농 그 선정되신 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그래도 농지를 구입하겠다고 계약을 한 농가들은 파악하면 다 나와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근거자료가 다 나옵니다.
계약서가 있고 그러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부분에 한해서는 좀 우선순위를 두고 이렇게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또 선의의 피해를 보지 않아야 되잖아요.
어렵게 우리 농사 지어가지고 돈 몇 천만 원씩 계약을 하는데, 누구든지 계약금 걸고 계약하고 중도금 며칟날 하고 잔금 며칟날 그렇게 계약을 했을 것으로 보는데....


김광수 의원 발언


그런 부분들이 돈이 안 내려와서 저기하면 결국은 계약금을 포기할 수밖에 없다고 하소연을 하고 좀 저기하더라고요.


김광수 의원 발언


그래서 정말로 이 일은 만큼은 어떻게든지 관철시켜서 우리 청년 창업농들이 선의의 피해를 보지 않도록 최대한 역할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그래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김광수 의원 발언


이상입니다.